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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장항도시탐험역 등 지역 현안사업 현장 찾아
[한국Q뉴스]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이달 10일 장항역과 장항화물역 등 지역 현안사업 현장을 두루 살폈다.
이날 노 군수는 설을 앞두고 지역 현장을 찾아 민심을 살피는 한편 장항역 일원과 장항화물역 주변의 현안사업 현장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해 자칫 지연될 수 있는 군의 핵심 사업들을 다시 속도감 있게 추진할 것을 관계 공무원들에게 주문했다.
서천군은 군의 핵심비전인 체류형 관광기반을 한 단계 더 높이기 위해 다양한 관광·문화 사업들을 계획하고 있으며 장항화물역 일원에 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테마지구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후속 연계사업으로 장항역부터 장항화물역까지 4.2km 구간에 궤도형 전기차를 도입해 국립생태원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을 장항 지역 내로 유입해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군수는 “장항화물역 일원 복합문화테마지구 조성 사업과 궤도형 전기차 설치 사업 등 다양한 관광·문화 사업들을 펼쳐 우리 지역이 한층 더 특색 있고 매력적인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장항화물선 국가선로가 지난 1월 12일 국토교통부 고시로 폐선 됨에 따라, 장항과 역사를 함께 한 장항화물선은 전 구간의 노선이 폐지되어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지게 됐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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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설 명절 대비 노래연습장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노래연습장은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5시까지 영업을 중단해야 한다.
노래연습장은 다중이용업소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전국적으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업종이며 설 명절 기간 많은 인원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한 시설이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와중에도 방역수칙 준수에 힘써주신 업주와 종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관내 노래연습장은 총 58개소로 군은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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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 선제검사에서 코로나19 확진자 확인
[한국Q뉴스] 군산시의 주기적 선제검사가 코로나19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 군산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9일 실시된 8차 선제검사에서 군산 152번 확진자 A씨를 확인했다.
지난 9일 오전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했으며 이날 오후 9시 10분경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방문지에 대한 CCTV를 확인하고 소독을 실시했으며 추가 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1월 3차 재유행 당시 확진자의 폭발적 증가로 코로나19확산이 직장에서 소모임으로 또 가정으로 N차 전파되고 다양한 경로에서 불분명하거나 무증상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많은 변수가 일어나는 경로를 사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바 있다.
그 결과 아파트, 어린이집, 학교 등을 포함한 총 15개소에 전수조사를 실시해 관내 확진자 64명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조치했다.
이후 집단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의료원, 요양원, 요양병원, 집단생활시설 등에 대해 주기적인 선제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집단감염이 발생 우려가 있는 군산거주 외국인 근로자 1200명에 대해서도 지난 10일 전수검사를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감염에 취약한 집단시설 및 의료원 등에 선제검사를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설 명절기간 동안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고 사적모임 5인 미만 준수로 추가 확산을 방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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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장학금 기탁 물결 이어져
[한국Q뉴스] 정읍시 북면 3공단에 소재한 주식회사 태곡유지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축산 폐기물을 처리하는 태곡유지 장태일 대표는 2019년부터 매년 잊지 않고 지역인재를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같은 날 위너골프아카데미 이남철 대표도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남철 대표는“정읍지역 우수 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해 나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밝혔다.
유진섭 시장은 “지역인재 양성에 관심을 갖고 장학금을 전달해 주신 정성과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려움 속에서 학업에 정진하는 지역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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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설 명절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기탁 릴레이 ‘훈훈’
[한국Q뉴스] 설 연휴를 앞두고 정읍 지역 곳곳에 성금·품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SK넥실리스는 10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유진섭 시장과 김영태 대표, 신동환 본부장, 서동성 생산문화지원팀장이 참석했다.
김 대표는 “설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정읍시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훈훈한 나눔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이평면에 소재한 피그월드 심동범 대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이평면에 600만원 상당의 백미 100포를 전달했다.
심동범 대표는 매년 설에 즈음해 면사무소를 통해 사랑의 백미를 기탁하며 꾸준히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소성면에 소재한 농업회사업법인 참농도 설 명절을 앞두고 소성면에 150만원 상당의 백미 50포를 전달했다.
참농은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백미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전달받은 백미는 지역 내 거주하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과 장애인, 다문화· 저소득가정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진섭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은 요즘같이 고된 하루를 보내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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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함께 나누는 생활 속 건강 걷기 수기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정읍시는 2021년 ‘1530 워킹 정읍’ 워크온 운영에 따른 ‘함께 나누는 생활 속 건강 걷기’를 주제로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생활 속 건강 걷기에 대한 추억을 공유함으로써 공감대 형성을 통한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운동 및 체육시설 이용의 어려움 속에서 워크온을 활용한 건강 걷기 운동으로 몸소 체험한 내용을 수기에 응모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워크온 가입 정읍시민이며 A4용지 2~3면 이내로 작성해 3월 2일부터 31일까지 우편,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 홈페이지 또는 워크온 공지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신청 작품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당선작에는 시장상 표창이 주어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건강 걷기 활성화 사업을 통해 일상 속에서의 소소한 걷기의 즐거움을 더하겠다”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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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코로나19 극복 설맞이 농·특산물 드라이브 스루 특판행사‘대 호응’
[한국Q뉴스] 정읍시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코로나19로 시름에 빠진 농가를 돕기 위해 기획한 ‘농특산물 드라이브 스루 특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시는 지난 9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정읍시청 내 주차장에서 ‘2021 농특산물 드라이브 스루 할인 판매’ 행사장을 개장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을 돕고 시민에게는 10~20%의 할인된 가격으로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열린 행사에서는 시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사과와 배, 홍예향, 토마토, 방울토마토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농산물 5개 품목과 한과, 청국장, 장아찌, 복분자주 등 8가지 가공품 선물 세트 등 13개 품목에 대해 1,500만원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날 유진섭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도 직접 판매에 나서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다졌다.
특히 특판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소비자가 차량에 탑승한 채로 상품을 선택하면 시청 직원들이 트렁크에 실어주는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도입해 행사장 내 접촉을 최소한 줄였다.
시 관계자는“이번 행사가 인기를 끈 비결은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판매 품목과 저렴한 가격, 높은 품질”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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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립박물관, 스마트하게 바뀐다
[한국Q뉴스] 정읍시립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스마트 공립박물관·미술관 구축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 공립박물관과 미술관을 대상으로 가상현실과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관람객들에게 소장품의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카이브월 구축사업’을 기획 공모했다.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카이브월 구축사업’은 박물관 소장품의 체계적인 관리와 효과적인 정보 전달을 위한 IOT 기술 기반의 체험형 정보 제공 서비스다.
박물관 내에 설치된 구축물을 통해 관람객이 소장품과 전시품, 지역 문화유산 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는 미래형 박물관 전시 콘텐츠 중 하나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박물관 보유 중인 소장품과 전시품을 데이터화 하고 지역 문화유산과의 연계한 디지털 콘텐츠 프로그램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시는 관람객에게 소장품과 지역 문화 유산을 보다 세부적으로 감상·공유할 수 있는 환경 제공은 물론, 정읍 문화유산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최신 기술이 접목된 박물관 소장품과 정읍 문화유산의 정보 공유 시스템 구축으로 관람객에게 새로운 전시 관람 환경을 제공해 정읍 문화유산의 새로운 모습을 알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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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적극 행정 빛났다 행정안전부 평가서 ‘우수 등급’선정
[한국Q뉴스]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2020년 지방자치단체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우수’ 등급을 받았다.
행정안전부는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 행정 제도 정비 적극 행정 실행계획 수립 적극 행정 실행계획 이행 성과 적극 행정 주민 체감도 소극 행정 혁파 등의 항목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도내 14개 시·군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해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우수’ 등급을 받은 영광을 안았다.
유진섭 시장을 포함한 전 공무원들은 지난해 적극 행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갖고 공직 내 적극 행정 분위기 확산과 정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시민이 공감하고 공무원이 실천하는 적극 행정 공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적극 행정 운영조례를 제·개정하며 선제적인 제도 정비에 앞장섰다.
또, 적극 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과 공무원 보호 지원, 적극 행정 실천 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행정문화 확산과 동기부여에 기여했다.
더불어 새로운 농촌 관광자원 조성과 도메인·상표등록으로 차별화된 선제적 대응, 수년 묵은 인도 점유 고질 민원 해결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펼쳤다.
유진섭 시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정을 믿고 협조해 주신 시민들과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동참해준 공직자들이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먼저 움직이는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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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2022년 공공비축미 ’신동진·해품‘ 선정
[한국Q뉴스] 완주군이 2022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으로 신동진, 해품벼를 선정했다.
10일 완주군은 벼 재배 전문농업인 단체 대표 7명, 벼 재배면적 200ha이상 7개 읍면 추천 7인으로 구성된 2022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선정심의회 결과 신동진, 해품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의회에는 14명 전원 참석했다.
심의회 개최에 앞서 완주군이 읍면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5개 읍면에서 신동진 단일품종 매입을 8개 읍면에서는 신동진과 품종추가를 원하면서 의견이 엇갈렸다.
따라서 심의회에서는 열띤 토론이 이어졌고 최종적으로 신동진과 해품 2개 품종으로 결정했다.
그동안 완주군은 신동진과 조평, 미품 등 2개를 수매품종으로 매입했으나 2021년에는 신동진 단일 품종으로 공공비축미를 매입했다.
위원회에서는 신동진 단일품종으로 수매할 경우, 이상기후에 따른 태풍, 호우 등의 재해 상황에 대비가 어렵고 평야부와 산간부가 공존하는 지형적 특성과 양파, 마늘 후작재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일품종보다는 2개 품종 선정이 필요성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해품벼는 중생종으로 도복에 강하고 밥맛이 양호해 습답과 이모작재배지와 산간부 농지에 재배가 가능한 적합품종이다.
이용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매입품종 선정은 현실적으로 농가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품종 선정됐다”며 “농가에서 종자준비에서부터 차질이 없도록 2022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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