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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 공모 선정
[한국Q뉴스] 김천시는 국토교통부 공모 사업인 ‘드론 특별 자유화구역’에 선정됐다고 2월 10일 밝혔다.
국책사업 중 하나인 드론사업은 그간 많은 규제로 인해 기업들이 드론을 실증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 많은 불편이 있어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인해 김천시에 자유화 구역이 지정되어 관련 기업들이 김천을 방문해 실증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가 이미 추진 중인 융복합 드론 플랫폼 교량안전점검 드론 고중량 드론 물류자동화 등 드론관련 사업의 실증장소를 마련함과 동시에 기업들의 테스트비행에 도움이 될 것이며 차후 드론 관련 기업 유치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융복합 드론 플랫폼은 3년간 약 50억원을 투입해 진행하는 연구개발 사업이다.
고층구조물 및 원자로 등의 위험시설에서 6축 관절을 활용, 정교한 작업을 가능케 하는 페인팅, 검사 드론개발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교량안전점검 드론 사업은 5년간 약 18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자율비행을 통한 교량하부 안전점검 및 자동화 균열검사 시스템 개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고중량 드론 물류자동화 사업은 차후 드론 물류 시스템 확보를 위해 김천시가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육성해 온 사업으로 단순 물류뿐만 아니라 배송 과정 자동화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상기의 사업들에 참여중인 기업들은 연구개발 이후 실제 테스트를 위한 마땅한 장소가 없어 그간 애로사항이 다소 있었으나,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관내에 테스트 장소가 생겨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드론 관련 역점 사업 중 하나인 드론 실기시험장 예산 확보에 큰 역할을 한 송언석 국회의원은 ‘금번 공모 선정이 김천시 드론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모 선정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었다.
평소 김천시 첨단산업 투자에 큰 관심을 가져왔던 김충섭 시장은 ‘김천은 자동차 튜닝, 드론 등 다양한 미래 먹거리 산업에 투자해 왔다.
이번 공모 선정은 그 결실 중 하나이며. 다른 사업과 상승효과를 일으켜 김천시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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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지원 대폭 확대
[한국Q뉴스] 김천시는 2021년 노인·한부모가족 수급자에 대한 국민기초생활보장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해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생계·의료급여 지급 시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노인, 한부모 가족에 대해 수급권자 본인의 소득·재산이 기준을 충족하고 부양의무자가 연소득 1억 이하, 재산 9억 이하인 경우 생계급여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김천시는 그동안 부양의무자 때문에 받지 못하던 노인, 한부모가구가 신청할 수 있도록 현수막, 문자서비스, 전화, 안내문 등의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보장협의체, 이통장협의회 등 민간단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발굴에 힘쓰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올해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던 노인, 한부모 가족에 대해 기준을 완화하였지만, 내년에는 전 가구를 대상으로 부양의무자기준을 더욱 완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천시 기초생계급여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인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하고 관련 문의는 김천시 복지지획과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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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2021년도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공급업체 선정
[한국Q뉴스] 곡성군이 학교무상급식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곡성농협과 옥과농협을 2021년도 친환경농산물 공급업체로 선정했다.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식재료 지원사업은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일반농산물을 친환경농산물로 대체하기 위한 구입차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곡성군은 올해 보육시설, 유치원, 초중고 34개교를 대상으로 총 6억 7천만원 규모의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곡성군 소통마루에서 진행된 심의회에는 곡성군의회, 교육지원청, 학부모 대표, 급식단체, 생산자 대표 등 소속 위원들이 참석했다.
심의결과 쌀 공급업체로는 곡성농협, 부식 공급업체로는 옥과농협이 선정됐다.
또한 심의회는 친환경 축·수산물, 유기가공식품, 도지사 품질인증 제품 등에 대해서 사업비의 30% 이내 공급을 허용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 학교급식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지역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가와의 계약재배 등을 통해 품목을 확대하고 농산물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덧붙였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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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드론산업 중심지’로 발돋움한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10일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사업’은 지난해 5월부터 시행된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드론 활용 서비스 산업의 실용 및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베드 마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는 총 33개의 지자체가 공모 신청해 치열한 경쟁을 보였다.
서류심사, 현장실사, 평가위원회 및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창원시를 포함한 15개의 지자체가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으로 지정됐다.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은 드론 활용 서비스모델의 실증을 지원하기 위해 각종 드론 관련 규제 등을 면제, 간소화할 수 있는 구역이다.
직접적인 예산지원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지만 규제 완화와 다른 공모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드론 산업 육성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창원시에 지정된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은 총 2개 구역이다.
제1구역은 북면수변생태공원에서 본포수변생태공원으로 이르는 낙동강 하류 지역으로 여가활동이 빈번하게 추진되는 곳이다.
드론을 활용해 안전예방 활동을 수행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드론으로 제세동기 및 응급처치를 위한 물품을 현장으로 이송하는 등 구급 상황 대처 업무 등을 실증하게 된다.
제2구역은 마산만 지역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차량 이동이 많아 택배나 우편 배송 업무에 어려움을 갖는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해안지역의 상권을 중심으로 택배 및 우편 배송 시범 운용과 마산만 수질 환경 개선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드론 서비스와 기술을 실제 도심 지역 내에서 구현하고 드론 활용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제고 하기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2021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드론 특별자유화구역과 연계해 다양한 드론 활용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시는 드론을 활용한 환경 모니터링 및 사고 대응, 산불감시 및 대응, 경찰지원, 화재지원, 방역 등 행정 분야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드론을 적용하는 로드맵을 제시하고 드론 산업 육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드론 산업 중심지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드론산업은 미래산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최첨단 산업으로 공공분야에서 민간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확장이 기대되고 있다”며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드론 생태계 구축을 추진해 지역 내 기업에 신성장 동력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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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어르신 가가호호 방문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통영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치매어르신 돌봄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경증 치매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인지재활 가가호호 방문서비스를 2월 15일부터 5개월간 운영한다.
인지재활 가가호호 방문서비스는 작업치료사·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경증치매어르신 댁으로 찾아가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맞춤형 인지기능 관리와 치매진행 완화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1시간씩 월 8회 진행되며 치매 인지재활훈련시스템을 활용한 전산화 인지재활프로그램과 드럼패드를 활용한 음악활동, 신체활동 등 인지기능 활성화와 스트레스 해소 및 정서적 지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자가에서 스스로 인지기능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학습지 및 인지교구, 컬러링북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장은 “가가호호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철저한 방역지침 아래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치매어르신 과 가족들에게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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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의회 이승옥 의원, 설 명절 맞아 군부대 위문
[한국Q뉴스] 구례군의회 이승옥 의원은 설 명절을 맞아 나눔과 기부문화 실천하기 위해 엄마의 마음으로 구례군에 위치한 ‘칠의 대대’를 방문해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승옥 의원은 지난 구례군 초유의 수해피해 때에도 복구에 구슬땀을 흘린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고마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부대 방문 시간과 방문 인원을 최소화했고 위문품을 전달함에 있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를 준수해 위문했다.
이 의원은 “코로나 위기 등으로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한 군 장병들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자 군부대를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사각지대가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으로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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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동물을 학대하고 동물을 유기하면 처벌이 강화된다.
[한국Q뉴스] 2021.2.12.부터 개정된 ‘동물보호법’이 시행되어 동물학대 행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되고 등록대상동물의 관리 기준이 강화되며 맹견소유자의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되는 등 처벌이 강화된다.
앞으로 동물을 잔인하게 죽이는 등의 동물학대 행위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되며 동물을 유기한 소유자에 대한 벌칙은 ‘3백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강화된다.
또한, 맹견의 소유자는 맹견으로 인한 다른 사람의 생명·신체나 재산상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맹견 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며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반려동물 소유자 등이 등록대상동물과 외출할 때 사용하는 목줄 또는 가슴줄의 길이는 2미터 이내로 제한되며 동물판매업자가 등록대상동물을 판매하는 경우 구매자 명의로 등록을 신청한 후 판매해야 한다.
서종억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법 시행과 관련해, 동물학대 및 유기행위는 엄중히 대응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반려인과 비반려인 함께할 수 있도록 성숙한 반려동물 공공예절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반려동물 소유자에게는 개정된 동물보호법을 준수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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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운수 등 다중이용시설 비상구 등 교차단속
[한국Q뉴스] 강원도소방본부는는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비상구 불시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설 연휴 택배 등 물류 이동량의 대폭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판매시설, 물류시설 등 68개소에 대해 소방본부와 소방서 특별조사팀이 1월 20일부터 2월 2일까지 교차단속을 일제히 실시했다.
중점 단속 내용은 비상구 폐쇄·잠금 행위 확인,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행위 확인 및 소방시설 적정 관리여부 확인 등이다.
이번 점검으로 피난·방화시설 장애 행위 과태료 부과 1건, 소방시설 작동 불량 등 4건 조치명령 처분했으며 옥내소화전 호스 적재 불량 등 11건은 현지시정 조치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화재시 대형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마별 비상구 불시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내기 위해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불시 단속을 했다”며 “지속적인 지도와 점검으로 시민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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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살고싶다 김제愛”언택트 인구정책 홍보 펼쳐
[한국Q뉴스] 김제시는 설연휴기간에 코로나 19로 인한 거리두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으로 직접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이 줄어들 것을 고려해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살고싶다 김제愛”를 주제로 SNS 위주 비대면 인구정책 캠페인을 펼쳤다.
“살고싶다 김제愛”인구정책 홍보는 거리는 멀어도 마음만은 가깝게 다가가 고향의 향수를 느끼고 아련한 유년의 추억을 떠올리며 김제에서 살고 싶은 귀향 감성을 전달하는데 주력했다.
시가 제작한“살고싶은 그 곳, 김제”카드뉴스에는 전입장려금, 전입이사비, 결혼축하금 등 전입시 받는 혜택과 소규모전원마을 기반시설 지원 , 농촌주택신축 자금 융자 지원 등 귀촌귀향 정보를 수록했다.
김제시는 SNS 매체를 통한 온라인 홍보와 함께 김제역, 서김제IC 등에 플래카드를 게시했으며 연휴 첫날과 마지막날에는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공용터미널과 김제역에서 오고 가는 귀성객 대상으로 “김제사랑 주소갖기”,“시민곁에 인구정책”알리기에 주력하는 등 오프라인 홍보도 병행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역 인구감소 문제 극복을 위해 범시민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는 한편 타깃별 계층별 체감형 인구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해 가고 싶고 살고싶은 매력있는 김제를 만들어 나가는데 행정력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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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예산 20억원 마중물, 김제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조기 증축 실현
[한국Q뉴스] 김제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부처 편성부터 국회 심사까지 단계별 전략을 수립하고 수시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는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2021년 국·도비 예산 8,021억원을 확보했다.
이 가운데, 실질적인 지역 현안 해소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국·도비 보조사업은 전년 대비 391억원 증액된 3,472억원으로 민선7기 출범 이후 계속해서 증가추세에 있으며 새만금 내부개발 등 국가 및 타 기관 직접사업은 4,549억원이다.
특히 국회 심의과정에서 반영된 김제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증축사업 실시 설계비 20억원은 김제시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지역구 국회의원, 그리고 제1야당인 국민의힘의 적극적인 협력이 낳은 결실이라 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29일 국민의힘 정운천 국민통합특별위원장은 호남동행 국회의원 17명과 함께 전북도를 방문, 14개 시장·군수와 연석회의를 가졌으며 김제시는 구자근 의원과 제 2지역구로 인연을 맺게 됐다.
국가예산은 1년 전부터 도청과 중앙부처를 뛰어다니며 설득해도 쉽지 않은데 호남동행 인연을 계기로 10월 30일 구자근 의원을 방문, 필요성을 설명했다.
구자근 의원은 김제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증축사업이 상임위 심사가 마감되어 정부 예산안 추가 반영이 힘든 상황에서 내년도 사업비 20억원을 산자위 예결위원으로서 증액 예산에 포함해 줬고 국민의힘 예결위 간사 추경호 의원과 소통하며 끝까지 챙겼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증축 20억원 확보는 이원택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박홍근 의원과 추경호 의원, 구자근 의원 등 여야국회의원님들의 단합과 물심양면 지원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역발전의 마중물인 국가 예산확보를 위해 여·야 및 지역을 가리지 않고 모든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폭 넓은 행정을 펼친 결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서“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조기 증축을 통해 태양광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신재생 에너지산업의 거점으로 발전시켜 정부 그린 뉴딜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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