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남원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 대책 추진
[한국Q뉴스] 남원시는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설 연휴기간 기간인 2월11일부터 14일까지 환경관리원들의 연장근무를 실시하고 쓰레기관리 대책상황반을 운영 생활 쓰레기 관련 민원을 접수한다.
특히 기동청소반 3개반 9명을 운영해 연휴기간 중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및 방치쓰레기를 신속히 수거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설 연휴에 앞서 지난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인력 100명 장비41대를 투입 특별지원팀을 운영했으며 중점관리지역, 대량배출지역 하천등의 정비를 위한 일제 대청소를 실시해 150ton의 쓰레기를 수거 했다.
또한 올바른 쓰레기 배출 홍보를 통한 주민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대형마트등의 과대포장을 점검하고 불법 투기 및 소각을 단속 계도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깨끗하고 건강한 우리시를 위해 이번 설 연휴기간에도 각 가정에서 낭비되는 음식이 없도록 해주시고 재활용품 분리 배출 등 감량에도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2-10
-
풍요로운 설명절 보내세요
[한국Q뉴스] 남원시는 10일 우경건설 남원지사에서 설명절 이웃돕기 성금으로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우경건설은 성남에 본사가 위치하고 있으며 남원지사는 현재 노암동에 자리 잡고 있다.
육상 금속 골조 구조재 제조업체로써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로도 유명하지만 매년 이웃돕기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 또한 이름이나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잊지 않고 성금을 기탁해 주어 더욱 온정의 손길이 전해지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남원부시장은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 등 나눔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며 기탁하신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 생계지원비로 쓰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
남원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든든수당 지원
[한국Q뉴스] 남원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설날 이전까지 59개 시설 561명에게 ‘든든수당’을 각 10만원씩 지원했다.
지난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처음 지원해 만족도가 높았으며 금번에는 설날 이전에 지급을 완료했다.
‘든든수당’ 의 지급 대상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서 주 40시간 이상 근로하고 6개월 이상 재직한 근로자로 남원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한다.
이는 종사자의 이직율을 낮추고 남원시 정착을 유도해 안정적인 시설운영과 복지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조환익 주민복지과장은 “든든수당을 남원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0
-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진정한 공동체 가치 공유
[한국Q뉴스] 2020년 남원시 공동체지원센터의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참여하였던 ‘남원인의 밥상’과 ‘해오라기 바윗골’ 공동체가 설 명절을 타국에서 외로이 보낼 외국인 노동자들과 미혼모 가정에게 손수 준비한 명절음식을 나눔으로써 공동체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 해 12월 캄보디아 국적의 외국인 노동자가 비닐하우스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안타까운 기사를 접하고 남원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돕자는 글을 밴드, SNS 등에 올린 것이 계기가 됐다.
이틀 만에 30여명의 후원자 및 단체가 참여해 180여 만원 성금모금과 과일 한과, 계란 50판 등의 식자재를 기탁했다.
모인 성금으로 지역 농산물을 구매해 ‘남원인의 밥상’ 공동체의 공유 부엌에서 명절음식을 만들어 설 전날 외국인 노동자 50여명과 미혼모 가정에게 이웃의 따뜻함을 함께 전달했다.
‘남원인의 밥상’과 ‘해오라기 바윗골’ 공동체는 작년 수해 때에도 이재민을 위한 도시락 전달 등 공동체의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남원시 공동체지원센터장은 주민제안공모사업이 끝난 이후에도 자조적으로 활동을 기획하고 이웃을 돌보는 활동을 하는 공동체 활동가들에게 감사와 찬사를 보낸다고 말했다.
2021-02-10
-
암검진 미루지말고 걱정없는 내일을 맞이하세요
[한국Q뉴스] 남원시보건소는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 발견, 조기 치료뿐만 아니라 암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가 암 검진 및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에 적극 나선다.
올해 국가 암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위암 만40세 이상 남·여 간암 만40세 이상 남·여 대장암 만50세 이상 남·여 폐암 만54세 이상 74세 미만 중 30갑년이상 흡연자 남·여 유방암 만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 만20세 이상 여성이다.
가까운 검진지정 병·의원에서 검진이 가능하다.
검진 후 암을 진단 받은 경우 보건소에서 암환자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는 급여본인부담금 최대 120만원, 비급여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건강보험가입자 중 선정기준 만족자는 급여본인부담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건소관계자는 “연말에는 검진기관이 혼잡하오니 연말이전에 검진받기를 권하며 조기 검진 실천으로 암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10
-
남원시, 2022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남원시는 지난 9일 이환주 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장, 부서장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도 국비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비확보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에는 지난해 7월부터 발굴한 55개의 신규사업을 제외한 37개 의 신규사업이 보고됐으며 계속사업을 포함한 총 132개 사업 총 1,500억원의 2022년도 국가예산 확보 목표를 설정했다.
이 중 한국판 뉴딜 대응 사업으로는 만복사지 고증연구 및 디지털콘텐츠 개발, 화장품 디지털 융합훈련 플랫폼 구축,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 구축, 스마트 남원하수처리장 선도사업, 미세먼지 없는 쿨링&클린로 조성사업 등 총 32건의 사업이 발굴됐다.
이 외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세전지구 배수개선사업, 재해위험저수지 정비, 금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영주차장 조성, 축산악취개선사업 등이 있다.
시는 예산확보를 위해 국가 재정운용 계획과 중앙부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중앙부처와 전북도 등을 수시 방문하는 등 협조체계를 강화해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환주 시장은 “시의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속에서 우리시 현안사업 추진과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가예산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부서는 중앙정부 주요 정책에 맞춰 우리시 필요 신규사업은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발굴된 사업의 국가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10
-
남원시, 2021년 건축물대장 전산화로 민원서비스 향상
[한국Q뉴스] 그동안 민원인이 건축물대장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시청 건축과에 방문해 발급신청 후 담당직원이 건축물대장의 유무를 확인, 복사본을 민원과에서 발급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남원시청 건축과는 지난 해 5월부터 ‘구 건축물대장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을 실시하고 종이로 된 구 건축물대장 21만여건을 전산화해 건축물관리대장 통합시스템에 업로드하는 용역을 최근에 완료마쳐, 그에 따라 구 건축물대장도 일반건축물대장처럼 읍면동에서도 발급이 가능해졌다.
남원시청 건축과장은 “이번 건축물대장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구 건축물대장을 보다 효과적으로 유지·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속·정확한 건축 민원 처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
부안군, 봄철 소각산불 제로화 총력 추진
[한국Q뉴스] 부안군은 2021년 봄철 산불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이달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는 등 소각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도시공원과에 산불대책본부를 운영하면서 13개 읍·면에도 대책본부를 운영해 상시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고 소방서 군부대,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구축해 산불재난 대비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산불예방 활동을 위해 이달부터 농산물 잔재물 파쇄, 산림 인접지 예초작업 등 인화물질 제거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개조 36명을 운영하고 봄철 산불방지기간에는 읍·면별 산불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 49명을 배치해 산불감시 및 초동진화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설 명절 전후 성묘객과 귀향객이 많아짐에 따라 묘지 주변과 주요 등산로 도로변 등에 소각금지판, 산불조심 깃발을 설치해 산불예방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해 12월 산불대응센터를 완공해 상시 출동태세 유지 및 산불진화장비 노후화 방지 등 효과적인 산불재난 초기대응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2-10
-
성주군-합천군, 지역상생의 철도시대 개막을 위해 손 맞잡아
[한국Q뉴스] 성주군은 지난 9일 합천군과 함께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조기 확정·추진 촉구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주역 유치 범군민추진협의회 공동위원장인 이병환 성주군수, 홍준명 사회단체협의회장 / 합천역사 유치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문준희 합천군수, 지정도 재외합천향우연합회장이 참석했으며 지자체간 소통 간담회, 공동건의문 낭독, 협약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공동건의문의 주요 골자는 지난 2020년 12월 공개된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 내용에 대해 성주군과 합천군은 적극 찬성하며 지역민 간의 분열과 갈등이 빠른 시일 내 종식될 수 있도록 원안대로 기본계획을 조속히 확정하고 하루빨리 사업을 추진하기를 촉구하는 내용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전략환경영향평가서는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국가와 국민 모두의 공익을 위해 2년 여간 지역 현황 조사와 이에 근거한 전략 분석을 통해 나온 결과다.
국토교통부에서 평가서 원안과 성주군민, 합천군민의 합의된 뜻을 모아 합리적으로 현명한 결정을 해줄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지역 상생의 철도시대 개막을 위해 두 손을 맞잡은 성주군과 합천군은 빠른 시일 내 국토교통부에 방문해 지역민의 염원을 담은 공동건의문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
영양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한국Q뉴스] 영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농지 현황과 소유, 임대차 정보 등을 기록한 농지원부의 공적 장부기능 확립을 위해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시작했다.
작년 관내 소유자 중 고령농 660건, 관외 농지소유자 3,111건 정비에 이어 올해 관내 80세 미만이 소유한 농지와 임대농지 19,831건을 정비해 불법 농지 임대차 등 위법사항을 찾아내고 정부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다른 정책 데이터 베이스와 비교·분석하고 현장 점검을 하는 방식으로 농지이용실태조사와 연계해 불법농지전용 및 불법임대차에 대한 이행강제금 부과 등 후속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와 같은 세계적 위기상황에 대비해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휴경농지 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이번 농지원부 정비 추진으로 공적장부의 기록을 현행화함으로써 농업 관련 정책수립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관내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