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완주군, 제5회 아동청소년권리축제 운영기관 공모
[한국Q뉴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완주군이 제5회 아동청소년권리축제를 운영할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10일 완주군에 따르면 2021년 축제는 올해 9월 예정으로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한 온오프라인 방식을 겸용해 치를 예정이다.
축제방향은 아동·청소년, 가족이 참여하는 아동권리 인식확산과 아동친화적 문화에 기여에 초점을 둔다.
세부내용은 운영단체가 제안한 사업계획서를 통해 심사를 진행하며 심사는 권리축제의 독창성 및 실현가능성, 지역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단체는 4월부터 청소년축제기획단을 구성·운영하고 9월중에 축제를 개최해야 한다.
공모 접수는 3월 2일부터 3일까지로 2일 동안 완주군청 교육아동복지과에서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완주군에 주사무소를 두고 아동·청소년 관련 공익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완주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아동친화도시 블로그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2017년부터 아동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추진해온 아동청소년권리축제는 2017년 500여명을 시작으로 2019년 2,500여명의 아동·청소년, 가족이 참여할 정도로 규모있는 지역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0년에는 코로나에 따른 온라인 환경챌린지로 전환해 500여명의 아동·청소년이 환경챌린지에 참여해 지역사회 권리문화에 기여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코로나19 상황과 아동·청소년문화를 고려한 온오프라인 참여형 축제모델을 고민해야 한다”며 “다양한 단체에서 선도적으로 비대면 축제, 온라인 축제 등을 모색하고 아동친화도시의 축제 패러다임을 새롭게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0
-
완주군 산림조합, 아동가구에 설맞이 상품권 후원
[한국Q뉴스] 완주군산림조합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완주사랑상품권을 후원했다.
10일 완주군은 완주군산림조합 김현수 상무, 유현주 상무, 이영준 과장이 군을 찾아 100만원 상당의 완주사랑상품권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이 넉넉한 설을 맞았다.
상품권 후원을 받게 된 아동의 어머니 이씨는 “명절을 어떻게 준비하나 막막했는데 이렇게 상품권을 후원해 주셔서 걱정을 덜었다”며 “이번 설은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현수 상무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이 컸을 취약계층 아동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
구로구의 설맞이 ‘마음 전하고 온기 나누고’
[한국Q뉴스] 설을 맞아 구로구에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9일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부회장 성흥제 씨가 백미 100포를 기부했다.
성흥제 씨는 “아내의 투병 생활로 힘든 시기를 보낼 때 주변 분들이 함께 슬퍼하고 위로해줘서 큰 힘이 됐다”며 “이번 기부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 배경을 밝혔다.
구로구나눔네트워크는 주민들의 성금으로 설 선물꾸러미 500박스를 마련해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5일 전달했다.
구로구는 4일부터 6일까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225가구에게 떡국 재료를 지원했다.
온수어르신복지관은 10일 어르신 220명에게 떡국떡, 사골곰탕 등 명절 음식과 방역물품, 방한용품, 생필품을 나눠 드렸다.
이날 행사는 ㈜리오엘리, 보루네오가방, 커리쉴, ㈜크리젠솔루션, 종로떡방 등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앞서 이달 초에는 어르신 20명에게 온누리상품권을 10만원씩 지급했다.
동별로도 설맞이 나눔 행렬이 이어졌다.
구로1동에서는 9일 동적십자봉사회는 한국철도공사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게 떡국떡을 전했다.
2일 구로1동자원봉사협력단도 저소득 어르신, 취약계층에게 김, 떡국떡 등을 드렸다.
9일 구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홀몸어르신 50명에게 떡국, 반찬 등 명절음식과 마스크를 전달했다.
하누리매운명품양푼갈비찜이 후원했다.
구로2동자원봉사협력단은 5일 ㈜써모니크의 후원을 받아 저소득 주민 104가구에게 백미 10kg씩을 나눠줬다.
4일 구로동감리교회는 구로2동, 구로5동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30명에게 떡국떡, 설탕, 화장지 등을 전했다.
구로5동에서는 1일 영등포농협 구로본지점이 저소득 어르신 130가구에게 감귤을 1박스씩 나눠드렸다.
5일 신도림동자원봉사협력단은 취약계층 50가구에게 떡국떡 1.5kg씩 지원했다.
신도림동 성락교회도 2일 저소득층 100가구에게 쌀을 10kg씩 전했다.
오류1동에서는 4일 오류1동새마을금고와 동직능단체가 취약계층에게 백미 300포를, 3일 동도센트리움 골프클럽이 백미 60포를 나눠줬다.
단체와 기업들도 나눔에 동참했다.
구로장애인부모연대 구로구지회가 100만원, 구로구상공회가 1000만원,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2625장, 대성산업가스가 백미 98포, 쿠도커뮤니케이션가 300만원을 후원했다.
2021-02-10
-
구로구, 고척동 중앙로 LED 간판개선사업 완료
[한국Q뉴스] 구로구가 고척동 중앙로 일대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
구로구는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준공업 지역인 고척동 중앙로 일부 구간의 간판에 대한 개선사업을 전개, 최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은 중앙로 6에서 고척동 사거리에 이르는 양방향 1.9km 구간의 31개 건물, 154개 점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로구는 총 3억3,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점포당 최대 250만원의 간판 제작·설치비용을 지원했다.
새 간판은 허가 기준에 적합하고 에너지 효율도 높은 LED벽면간판으로 제작됐다.
147개 업소의 가로·소형돌출·연립형 간판을 교체했으며 무주간판, 돌출간판, 지주간판 등 안전을 위협하는 7개 업소의 간판에 대한 철거도 이뤄졌다.
구로구는 2008년 구로디지털단지 일대를 시작으로 주요 도로변 간판정비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무분별하게 난립한 옥외광고물을 정비해 간판의 가시성을 높였다.
영세사업자에게 교체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도 줄였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간판개선사업으로 도시 경관이 한층 깔끔해졌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거리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
장흥고 모자동행봉사단 ‘위문품 전달’
[한국Q뉴스] 장흥고등학교 모자동행봉사단은 5년째 정남진노인요양원, 장흥군노인전문요양원, 장흥군노인요양센터 3곳을 방문해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짝을 이룬 학생과 학부모 총 28팀이 풀 뽑기, 빨래, 정리정돈, 말벗하기, 장애어른 도와주기, 산책하기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전개한다.
지난 추석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사랑 세대 공감’ 거리 캠페인 및 위문 활동 1회만 실시했다.
이번 봉사 활동 역시 코로나19 방역으로 인해 어르신들을 직접 뵙지 못하고 20여명이 지난 6일 위문품만 전달했다.
요양원 관계자는 “어르신들도 학생들을 만나지 못해 매우 섭섭해 하신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김광수 교장은 “장흥고의 인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모자동행봉사단 활동이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되기를 바란다”며 “모자동행봉사단 활동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을 이어 나갔으면 한다”고 단원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1-02-10
-
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한 ‘情보따리’사업 진행
[한국Q뉴스] 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대원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거동불편 어르신 등 50가구에 설 명절 어려운 이웃을 위한‘情보따리’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情보따리’사업은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식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활의 어려움과 끼니를 걱정하는 어르신들께 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준비한 식품들을 정성스레 준비해 전달했다.
식품을 전달 받은 한 어르신은 전화로“코로나로 인해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외로웠는데 손수 준비한 식품을 푸짐하게 지원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했다.
김인환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로계시는 어르신께 정성스레 준비한 식품들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아침부터 손수 정성스럽게 식품들을 준비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대원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
오산시 꿈두레도서관 온라인 주말공연 ‘책 읽어주는 베토벤 : 피터와 늑대’ 상영
[한국Q뉴스]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은 시민들의 안전한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꿈두레도서관 자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2월 20일에 1m클래식이 진행하는 ‘책 읽어주는 베토벤 : 피터와 늑대’ 공연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러시아의 작곡가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의 음악을 듣고 클래식 큐레이터의 해설과 함께 진행된다.
등장하는 악기는 바이올린, 플롯, 호른, 피아노이다.
주제가 된 책의 주요 내용은 ‘피터가 늑대에게서 무사히 동물 친구들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인지’에 관한 것이며 총 공연 시간은 약 50분간 진행된다.
오산시 교육포털 평생교육에 접속해 도서관 문화강좌란에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으며 2월 20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에 동일 공연을 두 번 상영하므로 원하는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2월 5일부터 시간별 선착순 100명이 신청 가능하며 이들 200명에게는 문자로 링크가 발송된다.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당일 오후 2시 또는 오후 4시에 꿈두레도서관 유튜브로 들어가서 관람이 가능하다.
2021-02-10
-
오산시 ‘청렴자율통제’ 최우수부서에 수도과 선정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8일 2020년 자율적 내부통제 자체평가를 통해 선정된 10개 우수 부서에 포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는 업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고 업무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오산시는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제도 분야에 대해 지난 1년 간 전 부서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해 우수부서를 선정했다.
2020년 자율적 내부통제 평가 결과 오산시 수도과는 자체 평가에서 97점을 획득해 전체 44개 부서 중 최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오산시는 2020년 신규 자기진단표를 자체 발굴하였을 뿐만 아니라 비대면 청렴교육 이수 등을 통해 부서원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운영을 통해 공직사회에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 “향후에도 비대면 청렴 교육 및 다양한 청렴시책을 실시해 오산시 공직자의 공직윤리관 함양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
오산시 중앙동을 찾아온 익명의 기부천사
[한국Q뉴스]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8일에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계층 80가구에 온기가득 나눔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성을 담은 나눔꾸러미는 쇠고기, 사골국, 반찬 3종세트로 구성된 설 명절맞이 식료품 키트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뜰 특화사업으로 50가구를 지원했고 익명의 기부천사들의 후원으로 30가구를 추가 지원했다.
이번 나눔꾸러미는 오산 오색시장 상인회 및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관내 소외계층 가구를 가가호호 방문해 나눔꾸러미를 전달하며 생활에 불편함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복지대상자들이 계속되는 한파에 대비할 수 있도록 난방, 창문 틈새차단, 방풍 설치 등 주거환경을 중점적으로 살피면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했다.
신선교 중앙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선행을 베푸는 익명의 기부천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코로나19로 인해 소외계층이 그 어느 때보다 쓸쓸한 명절을 보내게 될 것이 안타까웠는데, 이번 온기가득 나눔꾸러미를 통해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
오산시민 뮤지컬‘라무르앙상블’단원 5명 오디션모집
[한국Q뉴스] 오산문화재단은 오디션을 통해 2021 ‘라무르 앙상블’남자단원 5명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갈라 작품‘라무르 앙상블’‘The Story’는 지난 해에도 공개 오디션을 거쳐 35명의 단원들을 선발해 유튜브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간과 정성을 아끼지 않고 외부 연습실을 임대해 연습한 결과 비대면 공연을 통해 예술적 경험을 하게 됐다.
김현진 예술감독은 “단원들이 각자의 일터에서 근무하다가 금요일 저녁에는 뮤지컬 연습을 한다”며 “숨겨진 자신의 재능을 표현하며 기뻐하던 모습 때문에 비대면 공연까지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올해도 문화재단은 ‘라무르 앙상블’‘레 미제라블’을 연습해 무대에 올리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2021 ‘라무르 앙상블’ 단원 모집은 작년 단원들 중 26명을 우선 선정했고 나머지 남자 단원 5명을 2월 중순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하되면 3월 중순부터 연습에 들어갈 방침이다.
2021-02-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