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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꿈을 이루는 희망도시 광양’청년정책 추진 박차
[피디언] 광양시는 ‘청년이 꿈을 이루는 희망도시’ 실현을 목표로 2021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제1기 광양시 청년정책 협의체를 구성해 청년이 지역발전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청년정책 수립에 직접 참여하고 활동하는 체계를 구축했으며 오랜 숙원사업인 ‘광양청년꿈터’ 개소로 청년들의 소통·교류공간을 만들었다.
또한 청년희망스쿨 운영, 청년소모임 활동 지원, 청년단체 활동 지원, 청년 창업지원, 감성 플리마켓 운영 등 다양한 청년정책 추진에 박차를 기해 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청년정책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고 정책 총괄 역할과 청년정책 홍보 부족, 청년 제안 반영 미흡 등 아쉬운 부분도 많아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했다.
이에 작년 12월 국무조정실에서 발표한 ‘제1차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청년문제를 개인만의 문제가 아닌 사회구조적 문제로 인식하고 청년들이 지속 발전 가능한 안정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정책 전반에서 체계적 대응과 성과관리 체계를 갖춘 ‘2021년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먼저 청년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청년정책팀이 총괄 지휘를 맡고 청년정책 위원회의 자문 및 심의, 청년정책 협의체를 통한 분야별 관련사업 모니터링 및 정책 제안 발굴, 청년정책 관련부서와의 협력 등을 위해 실무위원회를 구성하고 성과목표를 설정 후 분기마다 성과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작년 개관한 청년꿈터가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및 청년정책 전달체계 구축, 청년 활동을 위한 공간 지원 등 청년들의 종합지원센터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정부의 청년 기본계획 세부사업을 실행가능한지 검토하며 청년의 요구에 맞는 신규정책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5대 분야 76개 청년사업에 44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으로 올해 분야별 세부사업은 참여권리 분야 10개 사업 청년일자리 분야 24개 사업 주거분야 7개 사업 복지·문화분야 26개 사업 교육분야 9개 사업 등이다.
작년 발족한 청년정책협의체는 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분야별 정책사업을 검토하고 홍보하며 제도개선사항이나 신규사업을 제안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광양청년꿈터 홈페이지 구축으로 청년정책을 효율적으로 홍보하고 청년들과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4월부터 서비스 예정인 광양청년꿈터 홈페이지는 광양시 청년정책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소개하고 청년 일자리 정보 제공 및 정부 청년정책 동향 등 청년에 관한 모든 것을 총괄적으로 안내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청년 제안을 상시 수렴하는 등 청년들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채널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청년단체 활동지원사업 청년 프로젝트사업 청년 소모임 활동지원 사업도 2월 중 사업대상자를 공모해 청년뿐만 아니라 다양한 청년단체가 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지역일자리 공시제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할 만큼 일자리 창출 노력과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 운영 등 지역 특성이 반영된 일자리 시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청년이 원하고 주도하는 창업지원, 고용 창출, 고용 안정 등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통해 청년고용률 향상에 노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청년들의 취업 및 창업지원을 위해 광양시 산단 중소기업 인재 지원사업 청년 장롱자격증 활용 일자리사업 지역 스마트 제조기업 청년인력 지원사업 중소기업장 언택트 청년활동가 지원사업 전남형 크리머스 마케터 지원 일자리 사업 등 신규사업과 청년 구직활동 지원사업 포스코그룹 취업아카데미 전남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 등 계속사업을 포함한 24개 사업에 약 7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청년일자리 창출에 투자한다.
또한 청년의 일터 안전망 강화를 위해 청년근속장려금 지원 산업단지 근로자 기숙사 임차 지원 등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시는 성실히 일하는 청년의 주거비 경감과 경제적 자립을 위해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2018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도 8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기초자치단체 중 광양시가 최초로 시행한 사업으로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독신근로자 등 만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주택구입 및 전세자금의 대출이자를 3%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그밖에도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청년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이 청년들에게 지원된다.
청년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의 경우 지원대상자가 중소기업 근로자에서 노동자와 청년 창업자까지 확대돼 더 많은 청년이 주거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청년층의 주거 불안 해소를 위한 청년 행복주택 건립사업도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작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일자리 연계형 창업지원 주택 건립사업’도 2022년 착공을 목표로 진행 예정이다.
저소득 근로청년의 사회출발 자산형성 지원을 위해 청년희망 디딤돌 통장 청년저축계좌 청년희망키움통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 신혼부부 건강검진 비용 지원사업 임산부 건강관리 교통비 지원 신생아 양육비 및 산후조리비용 지원 다둥이 출산맘 행복쿠폰 지급 등 임신·출산·양육분야 복지시책도 계속 추진한다.
특히 청년들의 결혼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장려하기 위한 청년부부 결혼 축하금 지원사업과 경기 불황 및 취업난 등으로 우울증을 겪는 청년들의 마음 치유를 위한 청년심리상담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며 청년들의 자기 계발 및 역량강화를 위한 청년 도서구입비 지원사업도 지속해서 추진한다.
청년들에게 고른 교육기회 보장 및 교육비 부담완화를 위해 2천 2백 5십만원의 예산으로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실시하며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메이커스페이스 운영과정 스마트 드론 전문가 양성과정도 운영한다.
또한 다양한 경험과 전문역량을 갖춘 청년이 직접 학과 운영자가 되어 청년들에게 강의하는 청년희망스쿨도 확대 운영한다.
특히 청년들의 자신감 향상 및 역량을 갖춘 청년리더 양성을 위한 청년활동가 양성교육도 새롭게 추진할 예정이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2021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토대로 청년들의 실생활에 스며들 수 있도록 정책을 추진하고 광양시 청년 모두가 청년정책을 알고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미래인 청년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되도록 소통을 멈추지 않을 계획이니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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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로컬푸드 1주년 맞이 고객감사 행사
[피디언] 영월군은 영월군 로컬푸드 직매장 1주년을 맞아 설맞이 명절선물세트 행사에 이어 고객감사 쿠폰행사를 추진한다.
영월군 로컬푸드 직매장은 축협하나로마트 내 shop in shop 형태로 운영 중이며 70여명의 회원들의 다양한 농특산물 200여종의 상품으로 운영 되고 있다.
지난해는 4억여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축협하나로마트 영월점내에서 추진하며 3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 5천원권 로컬푸드 교환권이 증정된다.
증정되는 쿠폰은 로컬푸드 구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은 2021년 2월1일부터 28일 한달 간 진행하며 준비된 쿠폰수량은 1,000매로 조기소진 시 경우 행사 종료된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이용순 소장은 “ 지난해 영월군 로컬푸드를 애용해주신 군민들게 감사인사를 드리며 로컬푸드의 품목다양화와 고품질 로컬푸드의 생산 공급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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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1년 산불조심기간 운영
[피디언] 영월군은 2021년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본청과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해 산불방지 대응을 위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 태세 구축을 위해 산불감시원 160명, 산불진화대원 60명을 배치·운영한다.
진화차 13대, 산불상황관제시스템 115개와 무인감시카메라 6대, 산불진화임차헬기 등의 산불 진화장비를 배치하고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입산통제구역 및 화기물소지금지지역과 출입제한 등산로를 지정해 등산객의 출입을 차단하는 등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농산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 예방을 위해 고춧대, 깻섭 등 영농부산물에 대해 주민이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사전 제거를 신청하면 제거반이 진화차와 파쇄기를 요청지로 이동해 부산물 처리를 도와주는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사전제거를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산불은 인재에 의한 발생률이 높은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군은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효율적인 산불 감시와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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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제357회 임시회에서 조례안 등 안건심사
[피디언]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제357회 임시회가 한창인 1일 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한 안건 중 김미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원안대로 통과됐다.
해당 조례안은 무연고자 등이 사망하는 경우 장례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수원시가 지원하는 데 필요한 규정을 담고 있다.
시장이 제출한 ‘수원시 주거목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원시 특성에 부합하는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 추진을 위해 주거복지 대상자 범위를 확대하고 주거복지사업 조항의 체계를 재정비하는 내용으로 일부 문구를 수정해 가결됐다.
이외 ‘수질개선시설 운영 수탁기관 재계약 선정 심의위원회 심사결과 보고안’을 청취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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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김천사랑상품권으로 지역경제 활력에 매진
[피디언] 김천사랑상품권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천시에서는 김천사랑상품권을 지난 2019년 8월 30억원 발행을 시작으로 2020년 한해에만 판매 최고액 600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2019년도와 비교할 수 없는 수치이며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았던 지역경제에 숨통을 틔웠다는 분석이 가능하다.
작년 김천사랑상품권 600억원 중 지류형 370억원, 카드형 230억원이 판매 됐으며 김천사랑카드의 경우 230억원 중 200억원이 유통됐고 그 중 음식점이 24%, 슈퍼마켓 10%, 주유소 9.3%, 병원5%, 등 다양한 업종에서 골고루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천시는 2021년도 김천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500억원 상반기 조기 판매를 목적으로 개인구매한도 월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가맹점 환전한도 제한규정 완화,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품권 활성화 시책 정비를 위한 소비지원금 지급과 관련한 규정을 신설하는 등 조례를 개정 하기 위해 입법예고 중에 있으며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김천사랑 상품권 구매 붐을 조성 시키기 위한 ‘김천사랑카드 소비지원금 지급’,‘김천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 운동’, 다가오는 설 ‘부모님 용돈 및 세뱃돈 김천사랑 상품권 활용’,‘각종 시상금 지급 시 김천사랑 상품권 활용’ 등 다양한 시책 및 이벤트를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경제 위기 속에서 김천사랑상품권은 단순한 지역경제 활성화 역할이라기 보다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만들기를 위한 서로에 대한 협력, 공동체 의식 강화의 원동력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다가오는 설 명절 장보기와 세뱃돈·선물 등은 김천사랑상품권으로 이용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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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1년“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시행
[피디언]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경로당에 행복도우미를 지원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휴식공간의 경로당을 여가문화의 공간으로 변화 시키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 10월부터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에서 수행하고 있다.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경로당 등 시설이용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에도 경로당 행복도우미 생활방역단 역할 및 복지 코디네이터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경상북도 내에서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2021년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경로당이 폐쇄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마을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복지 자원을 연계 할 수 있는 역할과 경로당의 시설·장비들이 노후화 되지 않도록 점검, 경로당이 개방 될 시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고 안전하게 사용 될 수 있도록 생활 방역단 역할을 하는 방향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경로당 행복도우미의 보다 나은 활동을 위해 1일 실시된 발대식 및 직무교육은 각자의 자리에 가림막을 설치,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2021년도 노인복지사업과 경로당 행복도우미 직무에 대해 안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손세영 복지환경국장은“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관계자 및 경로당 행복도우미분들께 감사하다”고 했고“2021년에도 경로당이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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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0년 업무 자체평가 결과 발표
[피디언] 김천시는 2020년 주요업무 자체 종합평가 심의회를 개최하고 성과관리시스템 업무 실적과 부서별 역점시책, 기관평가 수상 실적 등 1년간의 성과를 평가해 실적이 뛰어난 우수부서 및 우수공무원을 선정한 결과를 발표했다.
2020년 최우수 부서는‘코로나19 경기 활성화 생생생 프로젝트 추진’, ‘김천시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및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등으로 코로나19 극복 민생·경제회복에 기여한 일자리경제과가 선정 됐으며 우수 부서는 ‘비대면 건강운동 프로그램 추진 및 산모·아기 돌봄 100일 대작전 시행’으로 시민 건강과 면역력증진, 산모·아기돌봄 서비스에 노력한 건강증진과와‘김천시 지역정보화 기본계획 수립’, ‘버스 공공 와이파이 구축 및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운영’으로 급속하게 변화하는 정보화 환경에 능동적인 대처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정보기획과 2개 부서에 돌아갔다.
장려는‘지하수 방치공 조사 복구 사업’,‘미세먼지 저감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추진한 환경위생과,‘코로나19 드라이브스루 선별진료소 운영’, ‘의료 취약지 비대면 ICT 진료사업’등을 추진한 보건행정과, ‘시가지 내 노후 우수관로 정비’,‘지방상수도 개인급수공사로 시가지 환경개선’에 기여한 상하수도과가 선정됐다.
시정추진 최우수 공무원은‘신산업단지 조성 전 조기분양 추진’,‘국내복귀기업 투자 유치 및 국도비 확보’와 ‘총 19개사 3,046억원, 신규고용인원 1,580명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는데 노력을 기울여 기업유치, 지역일자리창출 기반 확충에 공헌한 투자유치과 장성업 주무관이 선정됐으며 우수 공무원은 ‘소상공인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및 공공 일자리사업 추진’등 일자리 지원 사업에 기여한 일자리경제과 이혜정 팀장, ‘배수개선사업 국비 99억 확보’, ‘농업기반시설 확충·정비사업 추진’ 등에 성과를 거둔 건설도시과 장임석 팀장과 ‘드라이브 스루 안심도서예약 대출 서비스’, ‘지혜로운 집콕 생활 운영’으로 코로나19 블루 극복을 위한 도서행정 추진에 노력한 시립도서관 김현주 주무관이 선정됐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소상공인 등 시민뿐만 아니라 관계 공무원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각 분야 직무에 최선을 다해 역대 최대 대외 수상실적 성과를 거둔 직원들이 자랑스럽고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금년에도 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소통하는 열린 행정으로 시민모두가 행복한 Happy together 김천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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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실시
[피디언] 사천시가 취업취약계층의 고용과 생계안정, 공공업무 지원을 위한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2월 1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 안정 및 자립기반 마련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코로나19 감염병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월 이번 공공일자리사업의 참여자를 신청·접수 받아 재산·소득 등의 조회를 거쳐 선발기준에 적합한 108명을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는 당초 계획인원 90명에서 20%를 증원한 것이다.
이번 선발자들은 오는 6월까지 시설물·관광지·공원 환경정비, 공공 주차장 관리, 불법광고물 정비, 코로나19 방역활동, 기타 행정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공공일자리사업으로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진행하는데, 올해 상반기는 90%의 예산으로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취약계층 지원에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위한 부족 예산을 추경에 확보해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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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의결
[피디언]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57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 ‘수원시 인터넷신문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총 7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양진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인터넷신문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보다 신중한 검토가 요구되어 심사를 보류했다.
조례안은 수원시 인터넷신문의 질을 높이고 시정 홍보 기능을 강화하고자 시민기자 위촉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고 인터넷신문 운영에 자문위원에 대한 규정을 마련하는데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장안구민회관을 이용하는 시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시설 사용료의 감면기준과 자원봉사 마일리지 점수 사용기준을 명확히 규정하는 내용으로 김영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장안구민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원안대로 의결됐다.
김호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도 원안 가결됐다.
조례안은 재난 발생 시 다양한 위험에 노출된 채 대면업무를 수행하는 필수노동자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보호·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밖에도 시장이 제출한 ‘수원시청 직장어린집 민간위탁 재계약 신청에 따른 수탁기관 선정심의위원회 심의결과 보고안’을 청취했고 ‘수원시 정보공개 조례안’과, ‘착한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동의안’은 원안대로 통과했다.
‘수원시 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일부 수정되어 가결됐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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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렴 동백꽃 500송이가 피었어요
[피디언] 김해시는 직원들의 청렴의식 고취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청렴 시책의 일환으로 시장 및 간부 등 직원 500여명이 1등급 청렴도시, 청렴한 김해를 구현하고자 청렴소원지를 청렴게시판에 게첨했다고 전했다.
이는 ‘청렴김해 사랑해’ 라는 4가지 테마의 청렴소원지로 직원들이 시민들을 위해 힘차게 도약하겠다는 청렴다짐과 더불어 청렴한 조직을 위한 희망 글귀를 작성한 것으로김해시에서 조직내 기성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간의 갈등을 최소화하고 따뜻한 조직문화 조성은 물론 내실 있는 반부패 청렴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중인청렴시책 이다.
시 관계자는 본청에 조성된 청렴공원이 직원들의 재미있고 센스있는 청렴 글귀로 볼거리 제공은 물론 포토존이 조성되어 직원들이 휴식을 취하면서 언제든지 편안하게 청렴을 되새길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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