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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따뜻한 마음 전달
[피디언]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문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춘천시정부는 2월 1일부터 4일까지 ‘설 명절 복지시설 및 저소득층 위문’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위문대상은 사회복지시설 127개소, 보훈단체 12개, 사회복지관 등 8개소로 총 147개소다.
또 강원서부보훈지청 추천 저소득 가구 100명과, 저소득 계층 1,500명 등 1,600명에 대한 개인 위문도 추진한다.
사회복지시설과 보훈단체, 사회복지관에는 한우국거리, 사골 및 쌀, 김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저소득 개인에게는 현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재수 춘천시장은 2월 4일 전통시장에서 준비한 위문품으로 시설을 방문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최근 한파로 인해 지역사회가 얼어붙었지만, 이번 위문을 통해 따뜻한 마음이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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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위험주의보 발령…차단 방역 총력
[피디언] 춘천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춘천시정부는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정부에 따르면 최근 춘천시 광역울타리 밖인 남산면 강촌리 684에서 야생 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1월 31일 밤 9시부터 춘천과 홍천, 양평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위험주의보가 내려졌다.
위험주의보 발령에 따라 24시간 ASF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양돈농장에 대해 울타리, 소독시설, 생석회 도포 등 농장 차단방역을 지도·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양돈농가 분료 공동처리장에 농장초소를 추가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춘천 내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건수는 41건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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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감시·단속 추진
[피디언] 강원도는 설 연휴 및 전·후 기간 동안 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감독 소홀과 취약시기를 이용한 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 특별 감시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특별감시는 감시·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강원도 및 18개 시·군에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공단 등 환경오염취약지역 및 주변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
또한, 고농도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 폐수다량 배출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도 실시한다.
권수안 환경과장은 “연휴기간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오염행위에 대해 행정력만으로 철저한 단속과 감시에 한계가 있으므로 신고접수창구를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히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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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소비 활성화 사무실 꽃 생활화 시작
[피디언] 강원도는 꽃 소비촉진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 18일 ‘겨울화훼 강원 꽃 소비캠페인 공동추진 발대식’, 1월 26일 강원도지사로 시작한 ‘착한 릴레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이어 2월 1일부터 도청 실·과·소가 동참하는 ‘사무실 꽃 생활화’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사무실 꽃 생활화‘ 운동에는 본청, 직속기관 및 사업소 76개 부서가 참여, 튤립 12천송이를 구매했다.
부서별로 구매한 꽃은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 공급된다.
도는, 도내 시·군 및 유관기관에 ‘사무실 꽃 생활화‘동참을 요청, 코로나19에 대응한 화훼 소비 촉진과 더불어 이러한 분위기가 꽃 생활문화로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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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의결
[피디언] 수원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는 제357회 임시회 기간인 1일 회의를 열어 ‘수원시 문화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건의 조례안을 심사했다.
이철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문화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문화상 수상자에게 부상을 수여할 수 있다는 규정이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어 삭제하고 ‘알기 쉬운 법령 만들기’ 기준에 따라 조례의 문구를 정비하는 내용대로 원안 가결됐다.
이 의원이 함께 발의한 ‘수원시 열린 관광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안’은 일부 문구를 수정해 의결됐다.
조례안은 관광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관광약자의 관광 활동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물리적 환경 개선 및 이동편의 증진, 열린 관광 콘텐츠 발굴 및 육성 등을 포함해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제358회 임시회에 상정 예정인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규약 일부개정 동의안’과 ‘수원시 마이스산업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사전설명회를 진행해 심도 있는 검토를 이어갔다.
한편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1월 20일부터 소관부서에 대한 2021년 주요업무계획 등을 청취하며 시정운영 계획을 점검했으며 이날 심사한 안건은 회기 마지막 날인 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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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2년도 국도비 역대 최대 2189억원 확보 목표
[피디언] 거창군은 1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 주재로 부군수, 부서장이 참여해 2022년도 국도비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가졌다.
군은 보통교부세와 함께 군재정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의존재원인 국도비 예산확보를 통해 군의 현안사업과 미래 먹거리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2022년도 예산확보 목표액을 역대 최대 규모인 2,189억원으로 정하고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예산확보 전략을 논의한 사업은 신규사업 46건을 포함한 99개 사업으로 지난해 7월 군에서 제시한 민선7기 후반기 6대 비전 실현에 중점을 두고 발굴된 사업이다.
주요 신규사업으로 거창형 뉴딜분야 On-Stie 수소충전소 구축 실증사업,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지역에너지신사업 활성화 지원사업, 스마트 하수도 관리체계 선도사업 등이 있으며 승강기분야의 승강기산업 세계화를 위한 스마트 승강기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이 대표적이다.
그리고 항노화, 힐링 도시로 도약을 위해 거창창포원 그린인프라 확장사업, 미래도시 거창 인프라 확충과 개발 분야의 시장지구, 김천·대평지구 생활권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이 있다.
농업분야에는 미래형 스마트 사과단지 조성사업,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사업, 군민밀착형 생활편의 제공을 위한 사업으로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구축사업 등이 신규사업으로 발굴됐다.
군은 발굴된 사업에 대해 국비가 최종 신청되는 5월 말까지 지속적인 부처 방문 활동과 설득, 거창군만의 장점 논리 개발을 통해 경상남도와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제2거창창포원 조성사업, 황강 수변여가공간 조성사업, 남부우회도로 개설사업 등 국가직접시행 사업에 대해서도 군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전략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구인모 거창군수는 “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사업이 현실화되어 우리 군의 미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예산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남은 기간 대응전략 수립 등의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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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양방향 영상회의시스템’ 운영 확대한다
[피디언] 장성군이 양방향 영상회의시스템을 확대 운영한다.
군은 기존 본청과 읍·면 단위까지 연결되어 있던 시스템에 보건소, 문화시설사업소, 맑은물관리사업소, 평생교육센터 4개소를 추가했다.
이로써 장성군 산하의 주요 기관이 영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됐다.
그간 장성군은 영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재해 등 각종 긴급상황에 즉각적으로 대응해왔다.
특히 ‘비대면 회의’ 진행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군정 현안을 신속하게 해결했다.
2020년 장성군의 영상시스템 사용 실적은 총 545건으로 직전해에 비해 약 198% 가량 늘었다.
군은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방향 영상회의시스템을 확대 구축하기로 하고 최근 사업소 등 4개소에 대한 장비 설치를 마쳤다.
군 관계자는 “매주 열리는 확대간부회의를 비롯해, 각종 회의 및 교육에 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장성군은 2011년 전남 최초로 CCTV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 바 있다.
또 모든 마을에 방범용 CCTV 설치를 완료해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했으며 마을방송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스마트 양방향 재난구호 시스템’을 연차적으로 설치해 각 가정과 소방서 인근 마을을 연결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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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피디언]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는 제357회 임시회 기간인 1일 회의를 열어 ‘수원시 여성근로자 복지센터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5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최영옥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여성근로자 복지센터 설치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다양한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노동자의 권익을 제고하고자 현행 조례상 ‘근로’를 ‘노동으로 용어를 변경, 사업 방향에 맞춰 조례의 목적을 수정하고 복지센터의 기능을 수정해 규정한 것으로 원안가결 됐다.
또한 이희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번 일부개정안은 상위법인 아동복지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아동복지심의위 구성 등에 관한 사항을 수정하고 소위원회 조항을 신설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밖에도 시에서 제출한‘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1년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안’,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시립어린이집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등 3건의 안건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날 상임위를 통과한 안건들은 오는 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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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밀양시장, AI 방역현장 찾아
[피디언] 박일호 밀양시장은 1일 상남면 예림리에 위치한 축산종합방역소를 찾아 AI 방역상황을 직접 점검했다.
지난 해 11월 26일 전북 정읍에서 처음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현재까지 전국 8개 시·도, 41개 시·군, 82개 농장에서 발생하는 등 그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이에 박일호 시장은 AI 방역 최일선인 축산종합방역소를 찾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장에 출입하는 축산차량과 사람에 의해 AI가 전파되지 않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8년 10월 24일 준공한 밀양시 축산종합방역소는 차량·대인소 독시설, 세륜시설, 자동소독필증 발급기 등을 갖추고 하루 70~80대의 축산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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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전시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완료
[피디언] 광양시는 안전한 자전거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2015년부터 자전거보험을 가입했으며 올해도 전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을 가입했다고 밝혔다.
광양시에 주소를 둔 사람이면 누구나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2021년 1월 26일부터 2022년 1월 25일까지 1년이다.
주요 보장내용은 사망사고와 후유장애, 진단위로금, 입원위로금, 자전거사고 벌금, 변호사 선임비, 자전거교통사고 처리지원금 등으로 차등있게 지급된다.
시는 2020년까지 자전거보험으로 총 540건에 대해 3억 9514만원의 보험 혜택을 받았다.
신흥식 도로과장은 “자전거보험 가입뿐만 아니라 자전거도로의 유지보수, 자전거 대여소 설치 등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통한 자전거 무상점검 및 수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불편없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섬진강자전거길과 국토종주자전거길을 포함한 생활형자전거길 이용도를 높이고 녹색성장도시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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