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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소가야 꽃 연구회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고성군은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 회원 30명을 모집한다.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는 귀농인과 지역주민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국화분재 교육을 통해 농업활동의 이해와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고성군에 주소를 둔 귀농인과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귀농인 15명, 지역주민 15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한다.
고성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 과수화훼담당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분재국을 위한 국화재배의 특성과 생리, 재배기술, 분재국 재배기술, 개화시기 조절 방법 등 이론교육과 농업기술센터 국화하우스에서 분심기, 이식, 정식, 작품만들기 등의 실기강의가 진행된다.
국화분재 교육 특성상 재배시기를 놓치면 교육에 어려움이 있어 3월 개강을 앞두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및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여부를 꼼꼼하게 확인한 가운데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수원 친환경농업과장은 “소가야 꽃사랑 연구회를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국화분재 작품을 만들어 가면서 심신의 안정과 농업활동에 대한 이해와 생명의 소중함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희망찬 고성을 위한 밑바탕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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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직업상담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선발
[한국Q뉴스] 고성군은 2월 24일부터 “고용위기 탈출을 위한 고성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직업상담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고성군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이번 과정은 2급 전문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목표로 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한 자격시험 대비 이론 및 실기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자격증 취득 후에도 실습 및 취업컨설팅을 통해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현재 주소지가 고성으로 되어있는 사람 중 미취업자로 신청자 중 10명을 선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2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고성고용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직업상담사 양성 교육과정으로 양질의 인적자원 풀을 확보하고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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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지역 먹거리 종합계획인 ‘의성 푸드플랜’수립
[한국Q뉴스] 의성군이 지역 농산업을 지속가능한 먹거리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의성 푸드플랜’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푸드플랜’이란 지역민에게 건강하고 안전하며 환경도 배려하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내 먹거리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정책을 수립·실현하는 것이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2021년 지역 먹거리 종합계획 지원’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지원받는 연구용역비 1억원으로 ‘의성 푸드플랜 수립 용역’을 추진, 지역 먹거리 체계를 통합 관리하는 중장기 전략인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지역 여건에 맞는 계획 수립을 위해 공개입찰로 진행된 업체 선정에는 5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지난 10일 먹거리 관련 학계·기관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거쳐 용역수행 업체를 선정하고 25일부터 10개월간의 계획수립을 시작한다.
의성군 푸드플랜 수립 용역의 주요 내용은 지역 먹거리 실태 조사 먹거리 관련 정책 분석 푸드플랜 거버넌스 구성 푸드플랜 비전 및 전략 수립 중점 전략 실행계획 수립 제도적 기반 구축 등이다.
군의 이번 ‘푸드플랜 계획’ 수립은 대도시, 도매시장 등 지역 외 수요자를 대상으로 산업적 관점에 집중되어있는 농업 영역을 먹거리 영역으로 확대·재편함으로써 지역 농산업의 지속가능한 신성장 동력 마련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 군의 실정에 꼭 맞는 정책을 수립해 먹거리의 공공성 확보와 지역순환경제 촉진을 위한 푸드플랜을 체계적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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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의성군창업허브센터 개소식 열어
[한국Q뉴스] 의성군이 24일 유망한 청년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고자 조성된 의성군창업허브센터의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주수 군수, 배광우 의성군의회 의장, 창업허브센터 입주자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행사의 규모를 최소화하고 행사장 입구에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을 체크하는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지난 2018년 8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된 의성군창업허브센터 조성사업은 창업공간과 주거공간이 집적된 One-Stop 공간 구성을 통해 창업의 중심지 기능을 수행, 청년 유턴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사업비 30억원을 투자해 지상 4층의 규모로 건립됐다.
지난해 12월 준공된 창업허브센터는 연면적 994㎡ 규모의 건물로 1층은 Co-working space로 2층은 입주자 맞춤 창업공간, 3~4층은 기숙공간으로 조성됐다.
특히 1층은 개방형 공간으로 평상시에는 휴식과 커뮤니티·여가공간으로 교육 및 회의 시에는 회의실과 교육실로 운영해 창업자들의 소통공간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창업허브센터 입주자격은 만 19세 이상 ~ 45세 이하의 예비 청년 창업자로 거주지 제한은 없으나 타 시군 거주자를 우선 모집한다.
현재 6팀 10명의 예비창업자가 입주했으며 창업사업화 자금을 지원 받아 다양한 창업아이템으로 청년창업의 꿈을 이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창업허브센터가 청년들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군은 앞으로 창업허브센터가 청년지원사업의 선도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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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LH 의성안계 공공임대주택 건설사업 MOU체결
[한국Q뉴스] 의성군은 지난 23일 의성군청에서 김주수 의성군수, 서남진 LH대구경북지역 본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촌시범마을 행복주택과 안계면 도시재생뉴딜사업 국민임대주택을 통합해 추진하는 ‘의성안계 공공 임대주택 건설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성군 민선7기 역점사업인 ‘이웃사촌시범마을조성사업’과 ‘도시재생뉴딜사업’, 2020년 1월 경상북도-LH가 체결한‘저출산·고령화,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경상북도-한국토지주택공사 상생협력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또한, 2021년 9월 안계면 용기리 일원에 9,827㎡ 규모로 착공해 2022년 12월 준공 이후 140세대를 지역주민, 청년, 신혼부부 등에게 공급하며 이는 서부권역을 중심으로 군민행복의 가장 기본이 되는 주거안정을 도모해 활발한 경제활동 등 지역에 활력을 더욱 불러일으킨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의성안계 공공임대주택은 안계면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을 뿐 아니라, 출산통합지원센터, 의성 펫월드, 하나국공립어린이집, 다함께 돌봄센터, 안계초등학교 AI교실, 의료시설, 경북미래학교, 안계행복플랫폼 등 다양한 생활여건 시설을 갖추고 있고 농촌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교육·문화·의료·복지 인프라 접근성이 뛰어나 매력적인 정주여건이 갖춰질 것으로 보인다.
김주수 의성군수는“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거복지가 중요하다”며“이번 협약을 통해 서부권역의 지역주민과 청년유입 인구의 주거 불안을 해소해 장기적인 정착을 도모하고 인구 증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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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기부자, 쌀 50포 성품 기탁
[한국Q뉴스] 지난 23일 오후 9시 30분 경 합천군청 당직실로 쌀 50포가 익명으로 배달됐다.
쌀과 함께 동봉된 편지지에는 “이 쌀은 합천 관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가정집 위주로 우선해 주셨으면 한다 쌀은 올해 농사 지은 쌀이다 전달 잘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고 기부자의 손 글씨가 적혀있었다.
박은숙 주민복지과장은 “직접 지어 정성이 가득 들어간 농작물을 기탁해주신 익명의 기부자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느낀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어려운 청소년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기탁 받은 성품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청소년 가정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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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한국Q뉴스] 영월군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야생동물의 무허가 사적 포획행위 방지와 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을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군은 관내 수렵제한지역 11개 마을에 220백만원의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사업비를 투입해 철조망 울타리 10Km를 마을 단위로 설치해 야생동물의 접근을 원천 차단해 농작물 피해를 막는다.
이와 함께 180백만원을 90여개 농가에 농가별로 지원해 목책기, 철조망, 경음기, 그물망 등의 피해예방 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끔 시설 설치비의 60%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지난해 영월군은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보상금으로 112농가 에게 1억원을 지급했다환경위생과장은 멧돼지, 고라니 등의 개체수 증가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ASF와 같은 치명적인 질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농번기 이전에 사업을 조기에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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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영월군이 한국형 뉴딜의 10대 과제 중 하나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준공 후 오랜기간으로 노후가 심한 읍 면 보건지소 6개소에 대해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대비한 노후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향상하고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는 등 온실가스 저감을 유도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해 총 12억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작년 12월 실시설계 용역과 입찰을 통해 업체 선정이 완료됐으며 2021년 2월 22일 착공해 올 6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고성능 내외부 단열재, 창호, 환기시스템, 고효율 냉난방기 시스템 등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미관개선 등 사용자의 편의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기후변화에 대비해 녹색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앞으로도 노후된 공공 건축물 및 공공시설물 등 고효율 에너지 절감 리모델링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공공건축물 제로 에너지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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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농업인 주민소득지원자금 융자 18억 융자
[한국Q뉴스] 양산시는 농수산물 수입개방과 가격불안정으로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재 농어가 및 농어업 관련 단체에 2021년도 주민소득지원자금 18억1천만원의 규모로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조건은 연이율 1%로 2년거치 3년 균분상환이며 융도한도는 최대 1억원까지이다.
융자대상으로는 양산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농어업인, 사업장이 양산시에 소재하고 있는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이며 융자기간 중 타 시·군으로 전출하거나 용도 외 목적으로 이용 시 지원금은 환수 된다.
신청기간은 3월 5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지소재지 읍면동에서 신청할 수 있다.
주민소득지원자금은 융자대상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중에 융자대상자를 최종확정해 3월 말경부터 융자실행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시중금리보다 낮은 이율로 소득이 일정하지 않은 농업인에게 농업기반구축과 생산,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농가자립과 경영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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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 체납액 끝까지 추적해 징수
[한국Q뉴스] 양산시는 코로나19로 중단했던 현장 징수활동을 재개해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2021년 이월 지방세 체납액 269억원 중 1천만원이상 고액·상습체납자는 200여명, 83억원으로 약 30.8%에 달하며 전년도 지방세 체납액 징수는 98억원이다.
고액·상습체납자 중 세금납부 여력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재산은닉·탈루 및 거짓계약 등으로 지방세를 탈세·탈루 하고 있는 자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서울시 38세금징수과의 우수시책을 도입해 올바른 납세문화 및 조세정의를 실현할 방침이다.
우선 지능적으로 조세를 회피하면서 호화생활을 하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 및 그 가족까지 거주실태, 재산형성과정 등을 면밀히 조사해 지방세입 포탈, 체납처분 면탈, 명의대여행위 등 범칙행위 확인시 사해행위취소 및 채권자 대위권 행사 등의 채권자 취소권 행사를 통해 체납세를 징수할 계획이며 더 나아가 현행 법 내에서 가장 강력한 징수방법인 가택수색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택수색은 체납자의 주소지 등을 수색해 현장에서 발견된 현금, 귀금속, 명품가방, 골프채 등 동산을 세무공무원이 압류하게 된다.
반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 등 피해 소상공인 및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납세상담을 통한 체납액을 분할 납부하도록 유도하고 체납처분 및 관허사업 제한 등을 유보하고 징수유예를 통한 가산금 최소화로 경제회생을 지원하는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시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조세 행정을 펼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세금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납부하지 않고 호화 생활을 하거나, 재산 은닉하는 자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조사를 통해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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