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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태호 태백시장, 태백교정시설 신속 추진을 위한 전방위적 노력 전개
[한국Q뉴스] 태백시는 태백 교정시설 신축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2021년 새해 부터 국회, 정부 부처 및 관련 기관을 방문하는 등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사업 추진을 위한 심도있는 사업 준비를 진행하고 외부적으로는 국회를 비롯한 관련 기관을 방문해 현 상황의 어려움과 절실함을 토로하며 대외적인 유대관계 및 결속력을 다짐으로써 신속한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해 왔다.
교정시설 신축의 신속 추진을 위한 전방위적 활동은 류태호 태백시장의 국회방문으로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20일 국회 방문을 통해 이광재, 이철규, 신동근, 허영, 유상범, 송기헌 의원과의 교담을 통해 태백 교정시설 신축을 비롯한 태백 현안사업의 절실함을 피력함과 동시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교정시설에 대해서는 신임 박범계 법무무 장관이 취임 후 임기 첫날 서울동부구치소를 방문해 코로나 19 방역 상황을 보고 받고 직원 및 수용자와 간담회를 가질 정도로 정부 차원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국회의원 및 관계부처로부터 태백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느껴지는 등 좋은 기운이 느껴진다”며 “향후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대해 조심스레 자신감을 밝히면서 대외적으로는 관계기관과의 소통을, 대내적으로는 내실 있는 사업 지원 등으로 태백시 발전을 앞당기겠다”며 사업의 신속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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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강원도형 민관협력 배달앱 ‘일단시켜’ 참여
[한국Q뉴스] 태백시는 지난해 12월 출시된 강원도형 민관협력 배달앱 ‘일단시켜’의 우선 확대시군으로 선정되어 지자체 운영 공공형 배달앱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기존 민간배달앱의 중개수수료, 입점비, 광고비 부담을 없애고 단골 고객에 대해 직접 관리가 가능하도록 개발된 ‘일단시켜’ 배달앱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음식점 등의 경영난을 해소하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품목의 다양화, 소비자 의견 직접 반영 등 소비자 중심 경영 문화를 관내 정착시킬 계기로 여겨진다.
한편 현재 완성품 중심의 배달앱 기능이 밀키트, 식자재, 생활 용품 등의 제품 판매로 확대될 예정이라 소비자가 느끼는 타 지역과의 격차 해소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는 오는 3월부터 4월까지 가맹점 집중 모집기간으로 정하고 공공 일자리 인력을 활용해 찾아가는 가맹점 가입 안내 및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2개소에 별도 접수창구를 설치해 배달앱 가입신청서 접수 및 소비자 대상 배달앱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후 가맹점 모집 현황에 따라 가맹점주에 대한 역량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5월 중 배달앱 ‘일단시켜’를 소비자에게 공개 할 예정이다.
류태호 시장은 “이번 ‘일단시켜’배달앱 보급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관내 음식점이 새로운 판로를 찾고 소비자 중심의 음식 소비문화를 형성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새로운 지방자치시대에 강원도와 협력해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사업으로 정착시키겠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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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상반기 공공일자리 319명 채용
[한국Q뉴스] 태백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여건의 불확실성을 감안해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확충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맞춰 상반기 공공일자리 319명을 채용한다.
이는 전년도 고용목표 대비 100명 이상의 일자리를 추가 창출하는 것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고용시장에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계유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지역의 소비 활력 제고를 위해 일자리사업 예산의 60% 이상을 상반기에 집행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생활방역 공공서비스지원 지역특화사업 등 100여 개 공공일자리 사업에 319명의 주민을 채용하기로 했다.
2021년 공공일자리사업은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간 진행되며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직자와 휴·폐업자, 프리랜서 근로자, 구직자 등 취약계층을 중점적으로 참여시키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계획으로 2021년도 공공일자리정책 방향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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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가족 간 감염 2명 등 6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24일 오후 4시 기준 총 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2명, 지인 접촉 1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 2명, 해외입국 1명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3명, 일산동구 주민 1명, 일산서구 주민 2명으로 나타났다.
2월 24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14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056명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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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코로나19 1차 접종 임박 백신 접종에 만반의 준비 태세 정비중
[한국Q뉴스] 코로나19 백신이 출하된 가운데 영월군이 코로나19 1차 접종 대상자를 선별하고 접종 준비에 들어갔다.
오는 25일 도착하는 코로나19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사의 백신으로 2차 접종분까지 총 400명 분의 물량이 입고될 예정이다이에 군은 관 내 요양시설 6개 시설의 종사자 및 입소자 총 167명 에 대해 백신 접종 동의여부를 조사했으며 현재 건강상태에 문제가 있는 4명을 제외한 163명에 대해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접종은 공보의 1명, 간호사 2명, 행정요원 1명으로 예방접종팀을 구성해 대상 시설을 방문해 진행하고 내소접종과 타 의료기관을 통한 위탁접종도 함께 진행한다.
보건소는 보호복과 보건용 마스크 안면 보호구등을 착용하고 접종 과정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예정이라며 백신을 추가 확보하는 대로 접종을 진행해 집단면역 생성을 통한 코로나19 방역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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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26일부터 시작
[한국Q뉴스] 안동시는 요양병원, 요양시설 65세 미만 입원·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2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이번 예방접종 백신은 안동 SK사이언스에서 위탁 생산해 24일 출하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1차 접종 후 8주의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요양병원, 요양시설 24개소 1,696명으로 요양병원 7개소 1,011명, 요양시설 17개소 685명으로 요양병원은 의료기관 내에서 자체접종하고 요양시설은 촉탁의사로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에서 방문접종하거나 보건소에 직접 방문해 접종하게 된다.
2월 26일부터 보건소에서 시작되는 접종은 요양시설 7개소 117명으로 첫 접종은 노인요양시설인 안동애명노인마을 종사자로 보건소 전정에 별도로 마련된 예방접종부스에서 코로나19 대응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실시한다.
다음 달부터는 질병관리청에서 정한 우선순위에 따라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대응요원, 노인복지시설 이용자·종사자, 65세 이상, 의료기관과 약국 등 보건의료인 순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일반시민은 백신도입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예방접종센터 및 위탁의료기관 45개소에서 7월부터 접종받을 수 있다.
안동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추진단’과 지역의사회, 경찰서 소방서와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예방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준비해왔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일상회복의 첫걸음이 되는 이번 접종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게 코로나19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가용자원을 모두 동원해 빈틈없는 예방접종 준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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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년 농업인 선정 심의 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정책과장을 포함한 농림축산식품부 추천 전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농업을 이끌어 나갈 2021년 청년 후계농업인 선정을 위한 심의 위원회를 개최했다.
청년 후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사업 대상자는 이번 심의회에서 선정된 자를 대상으로 3월 중순경 경상남도에서 실시하는 면접심사 후 최종 결정되며 선정 된 청년 후계농업인은 3년간 월 80 ~ 100만원의 영농정착금과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을 융자지원 받는다.
함안군은 2018년 7명, 2019년 18명, 2020년 11명의 청년 후계농업인을 선발해 총 36명 청년 후계농업인들이 건실한 농업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11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청년 농업인들의 농촌사회 진출과 적응을 위한 청년 농업인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년들이 농업분야에 기틀을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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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 세계적인 공예박람회 "2021 런던 콜렉트”참가
[한국Q뉴스] 대한민국 대표 도자 도시 이천시는 오는 2월 26일부터 4일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2021 런던 콜렉트에 참가한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런던 콜렉트는 영국 공예청이 주관하는 프리미어 공예 예술품 박람회로 세계 공예 트렌드를 주도하는 행사이다.
본 행사는 세계 각국의 박물관 종사자, 큐레이터, 디자이너, 개인 소장가 등 문화, 예술계 저명인사들이 방문하며 우수한 작품을 발굴하고 전시기획, 문화교류를 도모하는 권위 있는 공예 박람회로 세계 유명 박물관, 갤러리 등이 소장품 매입을 타진하는 중요한 공예 예술시장이다.
특히 2021년 콜렉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아트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 콜렉트에 참가하는 이천시는 “흑과 백 그리고 푸름”이라는 주제로 전통 도자의 아름다움을 계승하며 현대적 미감으로 재해석한 작품 62점을 소개한다.
화려한 기술과 절제된 기형 그리고 청자의 아름다운 발색으로 귀추를 모은 바 있는 김세용 대한민국명장과 대한민국 전통도자 계승 및 발전에 60년을 바쳐 온 서광수 대한민국명장을 필두로 이향구, 원승상, 유용철, 박래헌, 김판기 이천시 도자기명장 그리고 진사요변 작품의 한도형, 김현종, 민승기, 연호경, 정세욱, 이송암, 신원동 등 이천도예가 15명의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작품 전시를 통해 이천 도자기의 우수성을 선보인다.
이천시는 런던을 기반으로 한국의 도자기와 고미술품을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현지 갤러리와 프로모션 협약을 맺고 이천 도자기의 해외 진출 기회 확대와 전문성 제고를 꾀하고 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공예분야 의장 도시인 이천시는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도예 공방 400여개가 활발히 활동 중인 대한민국 대표 도자 도시로 대한민국 도자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0 런던 콜렉트 참가를 통해 서광수 대한민국 명장의 달항아리 작품이 영국 피츠윌리엄 박물관에, 이송암의 흑유면치기항아리가 빅토리아앤알버트 박물관에 각각 소장 된 바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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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기흥라이온스클럽서 라면 435상자 기탁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구는 지난23일 기흥라이온스클럽서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 전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라면 435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한 라면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구는 관내 8개동 경로당 126곳에 3~4상자씩 나눠 전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기흥라이온스클럽이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줘 감사하며 기탁한 라면은 든든한 한 끼 이상의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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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유명방송 프로그램 1탄 ‘어쩌다 사장’ 화천편 방영
[한국Q뉴스] 강원도는 유명방송 프로그램 지원 1탄으로 제작된 tvN ‘어쩌다 사장’ 원천상회 화천편이 2. 25. 오후 8시 50분을 시작으로 10회에 걸쳐 절찬리에 방영된다고 밝혔다.
올해 1월 말 화천에서 촬영된‘어쩌다 사장’원천상회는 인기 연예인 차태현과 조인성이 화천의 한적한 시골 가게를 맡게 되면서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예능프로그램으로 두 사람은 이용하는 손님에 따라 슈퍼, 분식점, 철물점까지 다 되는 시골가게 주인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촬영장소인 화천 하남면의 원천상회 인근은 강원도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발굴한 비대면·숨은 관광지 중의 하나로 파로호와 용화산 자연휴양림이 주변에 있어 방송이후에 관광객들의 많이 찾는 소규모 관광지로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창우 강원도 관광마케팅과장은“강원도는 지난해 코로나19 발생으로 전국의 모든 지자체가 모든 방송프로그램 제작 지원을 중단하였을 때 개별관광객 확보를 위해 예능 및 교양 등의 유명방송 제작 지원을 시작했고 유일한 방송 제작의 창구역할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며“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올해 봄부터 방역과 안심관광을 즐길 수 있는 도내 소규모 언택트 관광지로 가족단위 개별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할 것으로 보여 이에 대비한 만반의 관광객 수용태세를 갖추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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