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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회관 시설개선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강원도는 2. 25. 서울 마포구 강원도민회관 대회의실에서“강원도민회관 시설개선 설명회”를 개최, 강원도민회관 시설개선에 관한 출향도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한다.
이날 설명회는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김천수 강원도민회중앙회장을 비롯한 도 및 18개 재경시군민회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회관 시설개선 계획 설명, 전문가 발표, 출향도민 및 관계자 자유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강원도민회관은 90년에 준공되어 올해로 30년이 경과한 건물로써 설비 노후로 인한 부식과 누수 등으로 지속적인 유지 보수가 필요한 가운데, 최우선적으로 건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기·소방 등 각종 기계장비를 현대화 하는 등 효율적 공간 활용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도 관계자는 설명회에 참석한 출향도민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한 후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해 도민회관 시설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며 금년 중으로 건축기획 심의와 설계용역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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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강원경찰청간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강원도가 취약계층 안심지원서비스를 위해 “강원안심이 앱” 서비스를 도입하고 강원경찰청과 운영 전반에 대해 2월 24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김규현 강원경찰청장, 김희중 자치경찰부장, 양원모 첨단산업국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강원도가 전국 최초로 18개 시군 및 유관기관의 CCTV 14,000여대를 도청으로 통합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경찰, 소방,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스마트 도시안전망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도에서 특화서비스로 개발한 ‘강원안심이’ 앱 서비스를 도입하고 원활한 운영에 대해 상호 협력하고자 추진됐다.
이번 협약으로 강원경찰청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시군 CCTV통합관제센터 전담 경찰관 근무 지원과 긴급상황 발생 시 현장 출동대응 업무를 지원하는 등 비상상황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금년부터 시범 및 본격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와 더불어 ‘취약계층 안심지원서비스’가 도민을 위한 현장중심의 치안서비스가 될 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원도는 우선 올해 3월부터 도내 5개 시군의 여성·어린이·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강원안심이’ 안심지원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강원안심이‘의 각종 개선 요구사항을 반영해 내년부터는 강원도 전 시군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도민 누구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전국 제1의 안심강원도’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 자리에 참석한 강원도 최문순 도지사는 “금년부터 시행하는 자치경찰제와 더불어 첨단ICT 기술을 활용한 안심지원서비스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치안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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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는 3월 2일부터 감염시 치명률이 높은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만 65세 미만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796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무료접종을 시작한다.
만65세 이상 연령층에 대해서는 백신의 유효성에 대한 추가 임상정보를 확인한 후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을 거쳐 접종계획이 확정될 예정이다.
아울러 3월 9일부터 접종순서에 따라 고위험 의료기관의 보건의료인,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접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백신 및 접종 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해 요양병원·고위험의료기관은 자체 접종을 실시하고 요양시설은 위탁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방문접종을 하며 미접종자 및 1차 대응요원은 보건소에서 접종을 시행한다.
보건소는 요양병원·요양시설 접종기관 5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방문점검 실시를 완료했으며 이상반응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의사회, 병원, 경찰, 소방서로 구성된 민관협의체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 안전한 예방접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통영시보건소는 “집단면역의 형성으로 코로나19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 접종순서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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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법률 상담, 전화로 받을 수 있어요
[한국Q뉴스] 통영시는 2월 24일 시장실에서 ‘통영시 무료법률상담실’ 법률 상담관으로 변호사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위촉 된 법률상담관은 2021년 3월 1일부터 향후 2년간 통영시민을 상대로 민사·형사·가사·행정 등 일상생활 법률에 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201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무료 법률상담실은 상담내용이 다양해지고 상담수요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지난해에는 240건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부딪치는 법률문제를 무료로 양질의 법률 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고충 사항 해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시민들이 법률상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망설임 없이 법률상담실을 방문해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법률적 자문으로 통영시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힘써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법률서비스 수요 충족을 위해 무료 법률상담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영시 무료 법률상담실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2020년 3. 2.부터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어 법률상담이 필요한 시민은 기획예산담당관 법무담당자에게 예약 후 전화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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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만나는 소소한 동피랑 갤러리 오픈
[한국Q뉴스] 통영시에서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렵고 힘든 시간에 통영의 예술인 34인이 함께 동피랑 벽화마을에 작품활동을 통해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소소한 웃음을 담아내도록 2020년 9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온라인 전시회를 2월 25일 열게 됐다.
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는‘소소한 골목길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주민들의 삶 속의 이야기를 소소한 재미를 통해, 주민의 참여 의식과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통영전통누비, 나전칠기를 활용한 작품들로 관광객들에게는 통영 예술·문화를 알리고 재미난 스토리텔링을 제공했다.
온라인 전시에서는 2개월간 힘써 준 34인의 작가들의 제작과정과 주민들과 함께 해나간 여정을 담았으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와줄 작품설명도 볼 수 있다.
작품은 입체·회화벽화, 조형물, 주민 참여작품, 공간조성 등 총 22점의 작품을 즐길 수 있으며 집에서도 갤러리에 온 듯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코로나19로 지친 지금 통영 문화예술의 높은 수준을 보여주는 동피랑 공공미술프로젝트의 온라인 전시를 통한 아름다운 작품 감상으로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지친 일상의 피로를 달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멋진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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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앱으로 건강관리도 스마트하게
[한국Q뉴스] 통영시는 2월 24일 부터 통영시 관내 만 19세 이상 건강위험요인의 고위험군 200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예방을 위한 건강문제를 측정해 건강행태를 개선하는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실시한다.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코로나19 언택트 시대에 맞는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모바일 방식으로 맞춤형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며 지난해 170명 대상 사업평가 결과에 신청자 98%의 높은 참여율과 건강서비스 만족도는 85.98%로 20대부터 60대까지 모바일세대를 겨냥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에 대한 선호도 또한 높은편으로 올해는 사업 참여자를 200명으로 확대해 보다 많은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ICT를 활용한“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혈압,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의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을 가지고 계신 분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개월간 3회 등록 상담과 확정된 사업대상자는 활동량계를 지원받아 앱으로 건강정보 모니터링 및 1:1 건강관리를 받게 된다.
직장인 등 일터에서 시간에 구애없이 건강케어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시, 보건소 홈페이지, 팝업창 등 홍보 안내를 통해 통영시보건소 통합건강관리실로 문의하면 신청할 수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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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지적재조사 조정금 징수 탄력 운영으로 주민부담 줄인다.
[한국Q뉴스] 사천시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경제적 부담 감소와 조정금 체납을 줄이기 위해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발생한 조정금에 대한 징수 방법을 탄력적으로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지적재조사 사업에서 토지면적의 증가로 발생된 조정금 징수 대상자 중 1,000만원 이하의 조정금은 6개월 이내에 3회 분할 납부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 체납된 조정금 징수 대상자에 대해서도 관련 법률에 따라 1년 범위에서 재산압류를 유예하고 납부의지가 있을 경우에 분할 납부도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계설정과 합의시 사전감정평가 자료를 제공해 토지소유자의 경계결정을 신속하게 하도록 지원하고 조정금 최소화를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할 방침이다.
시는 지적재조사 사업으로 발생된 약 7억원의 조정금 징수방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도근 사천시장은 “지속적으로 맞춤형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민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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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총 475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24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475명이라고 밝혔다.
476번 확진자는 475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지난 23일 검사를 받고 24일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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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초등 학력인정 성인문해교실 2개소 지정
[한국Q뉴스] 무안군은 전남교육청으로부터 초등학력 인정 성인문해교실 2개소를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성인문해교실은 교육기회를 놓친 비문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초 한글교육을 실시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초등학력 인정 교실로 지정받은 곳은 여성농업인센터와 무안공공도서관 성인문해교실이며 앞으로는 3단계의 교육 이수 시 교육부 인정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을 수 있다.
현경면 여성농업인센터 고송자 센터장은 “이번 학력인정 과정 지정으로 한글을 배우러 오시는 어머님들이 교육 이수 후 초등학교 졸업장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어려운 시절 가족을 위해 희생하시느라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머님들에게 졸업장을 드릴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 관내 모든 성인문해교실이 학력인정 기관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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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북항 도심재창조, 구체적 사업계획 나왔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2월 25일 오전 10시에 원도심대개조의 구체적 사업계획을 담은 ‘부산북항 통합개발 연계 도심재창조 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체적 사업계획은 2019년 10월 원도심대개조 비전 선포 이후 1년 4개월 만에 발표되는 것으로 부산시는 원도심에서 진행 중인 북항재개발, 경부선철도 지하화, 2030부산월드엑스포 등 3가지 국가사업과 연계해 원도심대개조 핵심사업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
이는 부산 원도심에 대대적 변화를 가져올 핵심사업으로 ‘원도심-북항 통합연계 전략사업’ ‘공공관리형 주거지 재생사업’ ‘경제활력형 도심상업지 재생사업’ ‘장소창출형 신문화공간 재생사업’ 등 4개 분야에 총 53개의 세부사업을 담고 있다.
10개 주요사업을 살펴보면, 먼저 ‘원도심-북항 통합연계 전략사업’으로 초량축, 수정축, 영주축을 조성한다.
‘초량축’은 원도심 문화관광 중심축으로서 ‘디자인 특화단지’로 조성하고 ‘수정축’은 엑스포 배후부지로서 ‘부산 엑스포빌리지’로 추진한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영주축’은 영주고가도로 철거와 함께 서구 원도심에서 북항까지를 연결하는 주요 접근로로 조성한다.
위 3개 주요사업을 포함해 총 7개 사업이 있다.
둘째, ‘공공관리형 주거지 재생사업’으로 산복예술하우스를 조성한다.
‘산복예술하우스’는 망양로 노면 이하 초량동 노후주거지 일대를 산복도로 하늘길과 연계해 테라스하우스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위 사업 포함, 총 11개 사업이 있다.
셋째, ‘경제활력형 도심상업지 재생사업’으로 원도심 비즈니스타운과 철로변 혁신지구를 조성한다.
‘원도심 비즈니스타운’은 원도심의 집객 기능 활성화를 위한 문화복합시설로 비즈니스타운-부산역-북항으로 이어지는 보행데크를 연결해 이동 편의 제공은 물론 집객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부선철도 부지를 활용한 ‘철로변 혁신지구’는 북항 2단계 사업과 연계해 추진한다.
위 2개 주요사업을 포함해 총 14개의 사업이 있다.
마지막으로 ‘장소창출형 신문화공간 재생사업’을 통해 동천삼거리 교통체계를 개선하고 광무비즈니스파크 및 범천수변공원, 산복도로 하늘길을 조성한다.
동천 도입부인 동천삼거리는 동서고가로 충장고가로 우암로 부두순환로 등 4개 도로가 겹쳐있어, 교통체계를 개선함으로써 북항재개발과 엑스포의 파급력이 서면 도심까지 확대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천 중간부인 광무교에는 기존 부산교통공사를 이전하고 ‘광무비즈니스 파크’를 조성한다.
이어 이 일원을 시티크루즈 선착장과 문화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동천 최종부인 범천지역에는 기존 부산도시공사를 이전하고 ‘범천수변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복도로 하늘길’은 영주시민아파트 주거환경개선사업지부터 초량2주택재개발사업지까지 기존 거점시설과 연계한 보행데크를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한다.
위 4개 주요사업을 포함해 총 21개 사업이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항 북항과 연계한 원도심대개조 사업을 통해 서면 도심부터 광복 도심까지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누리는 ‘대도심’이 형성될 것”이라며 “부산의 역사를 새롭게 쓰는 이 막중한 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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