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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 ‘미디어 콘텐츠 해독제’ 참가 학급 모집
[한국Q뉴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에서는 3월 8일부터 3월 26일까지 2021년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운영지원 사업 미디어 콘텐츠 해독제 참가학급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연천군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미디어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키고 부정적인 면을 최소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공공청소년수련시설 프로그램 미디어 콘텐츠 해독제를 운영하고 있다.
미디어 콘텐츠 해독제는 연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및 영상콘텐츠 편집 · 제작 프로그램으로 총 4차시의 교육이 진행된다.
참가 지원 방법은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 및 발송공문에서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이용동의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전자공문으로 신청하며 선착순 3개 학급을 모집할 예정이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관계자는 “미디어 콘텐츠 해독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미디어 수용능력 함양 및 미디어부문 창의인재 발굴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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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제휴카드기금 7855만원 세외수입 재원 마련
[한국Q뉴스]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 오정훈 지부장은 3월 4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지난해 적립된 총 7,855만원의 연천사랑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연천사랑 발전기금은 경기 연천군과 NH농협은행이 제휴를 맺어 2020년도 연천사랑카드, 공무원복지카드, 연천군청 법인카드 및 보조금 카드 사용 등에 따른 0.1%~1%의 일정비율 금액을 적립해 연천사랑 발전기금으로 조성했다.
김광철 군수는 "발전기금은 연천을 사랑하는 연천군 공직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고 있다”며 연천군의 세외수입 재원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훈 NH농협은행 연천군지부장은 “연천군지부는 금고은행으로서 농촌발전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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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올해 9월까지 지역사회 보장 조사 실시
[한국Q뉴스] 홍천군이 지역주민의 복지욕구와 지역사회 복지수급실태 등의 파악을 위해 올해 9월까지 지역사회보장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4년마다 실시하는 조사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는 무작위로 지역주민의 일정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전문기관 등을 통해 표본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내용은 사회보장급여법시행령 제21조에 따라 지역주민 또는 가구의 일반특성, 경제활동 및 상태, 생활여건 및 사회보장급여 수급실태, 인식과 욕구, 사회보장 경험·인지도 및 만족도 등이다.
조사는 조사전문기관 조사원이 개별 방문, 200여개 항목에 대한 면접 설문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은 조사과정에서 도출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문제점 및 발전방안 모색을 통해 군민이 공감하고 실효성 있는 보편적 군민복지 정책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를 토대로 2022년도에 홍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협의를 거쳐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남궁 명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지역주민 사회보장 욕구가 충분히 반영된 맞춤형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수립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조사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조사원들의 방문 조사시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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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자금 융자사업 신청
[한국Q뉴스] 홍천군이 식품제조가공업 및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자금 융자사업’을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과 식품접객업으로 식품위생업 영업신고가 되어있는 업소 중 영업장 시설개선 자금을 필요로 하는 업소이다.
선정된 업소는 업종 및 사업규모에 따라 식품제조가공업소는 최대 7,000만원 범위 내에서 식품접객업소는 최대 5,000만원 범위 내에서 연리 2%,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3월 17일부터 3월 23일까지 7일간이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제458호를 참고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홍천군 관광과 위생관리담당을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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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코로나19 입원·격리자 생활지원비 지원
[한국Q뉴스] 홍천군이 코로나19로 입원·격리되어 피해를 입은 군민에 대해 생활지원비를 지원한다.
3월 5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입원과 격리 치료를 받았거나 자가격리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생활지원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2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 생활지원비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338가구에 총 2억 3,400만원을 지급 완료했다.
앞으로도 자가격리 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생활지원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시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과 자가격리통지서 생활지원비를 받을 신청인 명의의 통장사본을 지참해야 한다.
생활지원비는 주민등록표상 가구원 수를 기준으로 입원 또는 격리기간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4인 기준으로 14일 이상 1개월 이하는 1,26만6,900원이 지급된다.
14일 이하는 일할 계산을 통해 지원된다.
단, 격리조치 위반자와 가구원 중 1명이라도 감염병예방법에 의한 유급휴가를 받은 경우, 공공기관 또는 국가 등으로부터 인건비를 지원받는 기관 등의 근로자가 격리자 또는 가구원일 경우, 입국검역 강화 조치일인 2020년 4월 1일 이후 모든 국가 입국자는 생활지원비 지원이 제외된다.
남궁명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입원이나 자가격리로 심리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신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생활지원비를 미신청한 입원·격리 대상자께서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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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안권 코로나19 진단팀 운영
[한국Q뉴스] 강원도보건환경연구원은 8일부터 강릉시 사천면에 소재한 동부지원에 ‘감염병진단 TF팀’을 설치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검사를 시작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코로나19 의심환자 뿐 아니라 교정시설, 의료원 등 고위험시설 내 확진자 조기발견을 위한 선제적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최근, 지역사회 내 확산 방지 및 집단발생 예방을 위한 진단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빠르고 정확한 검사를 위한 공공 검사기관 확대가 필요하다.
또한, 동해안 6개 지역은 200km이상 떨어진 보건환경연구원 본원으로 검사의뢰를 하고 있어 검체 이송에 많은 시간과 인력이 소요되는 등 코로나19 신속대응에 어려움이 많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강릉시에 소재한 동부지원에 ‘감염병진단 TF팀’을 설치해, 3월 8일부터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검체 이송시간 단축으로 4시간 이내 신속히 결과를 알림으로써 코로나19 확산을 조기에 차단해 동해안 지역 주민의 건강과 소중한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향후, 포스트 코로나시대 미래감염병의 전략적 대응뿐만 아니라‘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감염병 대응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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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종합사회복지관 2021년 프로그램 개강
[한국Q뉴스] 진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8일부터 복지관 4개소에서 2021년 프로그램을 개강한다고 5일 밝혔다.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68개 교육·취미·여가 프로그램으로 1,183명의 수강생이 참여할 예정이며 본관은 12과목 198명, 상평분관은 20과목 331명, 상락원은 11과목 136명, 청락원은 25과목 518명으로 운영한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수강 인원을 20명 이내로 제한했고 강의식 수업과 활동성이 적은 프로그램은 대면 수업으로 운영하고 노래교실, 댄스, 하모니카 등 프로그램은 카카오톡을 이용한 비대면 수업으로 운영한다.
또한 강의실 소독, 책상 거리 두기 등 철저한 방역 관리와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복지관 프로그램 개강이 어르신들에게 활기차고 건강한 삶의 활력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복지관 이용 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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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위한 동화책 제작
[한국Q뉴스] 진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위해 구연동화용 동화책 ‘꾸악꾸악 꼬우꼬우’를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동화책은 진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제1호 구연동화 작가상을 수상한 박미정 작가가 협업해 남들과 다른 목소리를 부끄러워하는 닭의 이야기를 그린 것으로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것에 대한 교훈을 담고 있다.
또한 유아, 초등학생 시기부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장애인권교육용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19에 따라 대면교육이 힘든 상황을 감안해 스마트폰에서도 박미정 작가의 목소리로 더빙된 동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QR코드를 포함해 제작됐으며 유튜브에서도 검색이 가능하다.
센터에서는 동화책을 활용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진주시 관내 시립도서관과 국·공립 유치원, 경남 도내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에도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진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2019년부터 사단법인 느티나무진주시장애인부모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그 가족에 대한 돌봄지원사업, 역량강화사업, 장애인가족 휴식지원사업, 장애인세대 사례관리사업 등 지역사회에서 장애인복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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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교향악단 제86회 정기연주회 비대면 개최
[한국Q뉴스] 진주시는 코로나19로 공연장을 자유로이 찾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4일 저녁 7시 30분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주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를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하고 서경방송 및 진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하모진주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했다.
진주시립 교향악단의 지휘자로 취임한 정인혁 지휘자의 지휘로 베토벤의 ‘교향곡 제2번 D장조 Op.36’, 피아니스트 계명선, 바이올리니스트 김동욱, 첼리스트 이강호 씨가 협연한 ‘트리플 콘체르토 C조 Op.35’, 스트라빈스키의 ‘불새모음곡 1919 버전’으로 무대에 올랐다.
이번 첫 공연은 마티네 콘서트 의 원조이자 예술의 전당 사장을 역임한 피아노계의 거장 김용배 추계예술대학교 명예교수가 해설을 맡았다.
첫 시작은 부드러우면서 대담함, 부드러움의 연속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베토벤의 ‘교향곡 제2번 D장조 Op.36’으로 문을 열었다.
두 번째 곡 ‘트리플 콘체르토 C조 Op.35’는 베토벤 중기에 베토벤의 음악적인 색깔이 보이는 시기에 작곡된 작품으로 세 악기에 고루 균형을 갖추고 있는 형태를 띠고 있다.
한 멜로디를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의 다양한 음색으로 들을 수 있어 매우 아름답기로 유명한 작품이다.
마지막 곡으로는 스트라빈스키의 최초 발레 음악이자 출세작인 ‘불새’가 등장했다.
이반 왕자와 불새, 마왕 카체이가 등장하는 러시아의 옛 전설을 발레 음악으로 만든 것으로 다양한 연주버전 중 1919년 버전으로 연주됐다.
한편 정인혁 지휘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지휘과를 졸업, 독일로 건너가 베를린국립음악대학 한스 아이슬러 지휘과와 동대학 지휘과 최고 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한 마에스트로로 평가받고 있다.
2001년 제2회 전국 지휘캠프 최우수 지휘자 선정을 시작으로 일본과 독일에서 잇따라 데뷔, 도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브란덴부르크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국내·외 다수의 오페라를 지휘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하고 현재 진주시립교향악단 지휘자로 취임해 신선한 기획과 최고의 연주로 클래식 애호가들과 시민들에게 최상의 음악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공연으로 개최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시민의 지친 마음을 위로해주는 따뜻한 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을 계속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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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 현장점검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4일 오후 조규일 시장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설치를 준비하고 있는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는 초전동 종합실내체육관 1층 공용공간 약 3400㎡를 세분화해 접수구역, 접종구역, 전산등록구역, 모니터링 구역, 중앙물품공급실, 콜센터로 나누어 3월 중순경 개소를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초저온상태를 유지해야 하는 모더나와 화이자 mRNA백신을 접종하기 위한 공간으로 3월 중 조기에 개소해 보건소 내소 접종자도 이곳에서 안전하게 접종할 예정이다.
시는 전 시민 70%가 접종을 시작하는 7월에는 1개 팀에 의사 4명, 간호사 8명, 행정요원 30명으로 편성해 1일 600명의 접종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며 접종인원이 이 보다 증가하면 진주시 의사회, 진주시 간호사회 및 병원급 의료기관과 협력해 접종 인력도 증가시킬 계획을 마련해 두었다고 밝혔다.
조규일 시장은 이번 점검에서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대규모 접종면적, 입·출구 동선, 냉난방시설, 자가발전기·전기 및 소방시설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지 동선 전체를 걸어 다니면서 꼼꼼하게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접종 후 15~30분간 이상 반응을 지켜보는 공간은 항상 따뜻하게 온도를 유지시켜 접종을 받은 시민들이 춥지 않게 휴식을 취하고 갈 수 있도록 조치를 위해달라며 관계 공무원에 특별 당부 또한 잊지 않았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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