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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3075부대 3대대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손뜨개수세미 150개 기탁
[한국Q뉴스] 평택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위치한 육군 제3075부대 3대대로부터 지난 4일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장병들이 직접 만든 손뜨개수세미 150개를 기탁받았다.
이날 기탁받은 손뜨개수세미는 대대장 조규상 중령을 비롯한 장병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지역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격려되길 바라는 마음에 직접 제작해 만든 것으로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나눔의 손길이 위축되고 있는 지역 내 노인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대장 조규상 중령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와 나눔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중앙동 오경준 동장은 “따뜻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 대대장 조규상 중령을 비롯한 육군 제3075부대 3대대 장병에게 감사드리며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으며 전달식에 함께한 중앙동 방위협의회 이성우 회장은 “3대대 장병의 정성이 느껴지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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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면 이장협의회 비대면 영상회의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 현덕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4일 3월 월례회의를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시의회 강정구 부의장과 이종한 산업건설위원장이 온라인으로 참석해 시정 및 지역현안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현덕면 이장협의회 유응석 회장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조정되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는 점을 감안해 비대면 영상회의로 실시하게 됐다”며 영상회의 취지를 설명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서부지역을 평택의 새로운 중심으로 구축하기 위한 뉴 프런티어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덕면은 그 중심에 있다”며 “평택호 관광단지, 서부내륙 고속도로 경기경제자유구역 현덕지구 등 대규모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평택의 조화로운 균형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
현덕면 이장협의회는 코로나19로 모임과 만남이 어려운 시기에도 영상회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마을 이장들 간 소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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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읍, 신임 이장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 안중읍은 지난 4일 2021년 주민들과 소통할 신임 이장들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안중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신임 이장 오리엔테이션’은 신임 이장의 임무 수행에 도움을 주고 선배 이장과의 자연스러운 소통을 통해 소속감과 연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매년 개최 후 신임 이장들의 높은 호응을 얻어 3년째 지속 중이다.
오리엔테이션은 박대장 안중읍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시와 읍의 행정 홍보 및 현안 사항을 알리고 이장으로서의 역할과 지원 혜택 등 이장 실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앞으로 민·관의 가교자로서의 업무수행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으로 구성했다.
이날 참석한 한 신임 이장은 “밖에서 보기와는 달리 막상 이장 업무를 해보니 역할이 다양해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선배 이장들의 조언과 실무교육으로 자신감을 얻었다.
앞으로 선배 이장들과 함께 지역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역할을 수행해 더 따뜻한 안중읍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대장 안중읍장은 “항상 읍정 발전에 노력해주시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신임 이장님들께서도 주민과 행정 사이에 적극적인 소통의 창구가 되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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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초록도서관 부분 리모델링 공사로 임시 휴관
[한국Q뉴스]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이 노후시설 개선을 위한 부분 리모델링 공사로 3월 15일부터 8월 5일까지 약 5개월 간 임시휴관에 들어간다.
지산초록도서관은 2006년 개관해 시설이 많이 노후 됨에 따라 쾌적한 환경과 공간 부족 등에 대한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지난 해 경기도 노후 생활SOC 개선사업 선정과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공사를 추진하게 됐다.
리모델링을 통해 전 층 화장실을 비롯한 노후 시설을 개·보수하고 야외 테라스 등 새로운 공간을 조성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쾌적한 독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시 휴관 중에는 도서관 운영이 전면 중단된다.
이에 따라 대출한 도서는 3월 31일까지 외부 반납함을 통한 반납이 가능하고 4월 1일부터 재개관전까지는 지산초록도서관을 제외한 평택시 13개 도서관에서 반납이 가능하다.
단, 휴관기간 중 독서문화 프로그램은 온라인을 통해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도서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임시 휴관을 하게 된 만큼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리모델링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시민들을 위한 열린 문화 공간으로 변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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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도서관 절기 전시뎐, 정은희 작가 한지공예 전시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특별히 마련된 1층 갤러리에서 ‘2021년 절기 전시뎐’을 연중 선보이고 있다.
3월 경칩, 춘분 절기에는 정은희 작가의 한지로 만든 다양한 작품들이 3월 5일부터 4월 2일까지 전시된다.
작가는 ‘꿈꾸는 한지연구소’ 꿈의 학교를 운영했고 15회의 개인전 및 개인 초대전, 70여회의 단체전, 해외 아트페어 5회 등 다양한 활동 중이다.
정은희 작가는 “종이는 가변성이 용이해 ‘자르기’, ‘구부리기’, ‘찢기’, ‘비벼주기 ’ 같은 단순한 작업으로도 운용하는 사람의 생각에 따라 어떤 형태로든 쉽게 바뀌는 장점이 있다.
특히 한지의 물성은 이러한 일련의 과정 속에서 섬유질이 엉키거나 결합하면서 이전과 전혀 다른 새로운 물성의 종이가 된다.
이 과정을 ‘줌치’라고 부르며 오롯이 나의 손맛이 깃든 이 ‘수제한지’에 내가 느끼고 표현하고가 하는 내면의 에너지를 담아 관객과 소통하기를 원한다”며 전시회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시와 연계해 비전도서관에서는 3월 11일에 ‘한지 바느질로 부엉이 만들기’ 행사도 진행한다.
색다른 경험에 참여를 원한다면 성인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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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바이러스 저항성 고추묘 200만주 농가 보급
[한국Q뉴스] 평택시는 올해 ‘바이러스 저항성 고추묘 보급사업’으로 관내 고추재배를 희망하는 7천여 농가에게 전액 시비로 약 200만주의 고추묘를 보급할 예정이다.
평택시의 ‘바이러스 저항성 고추묘 보급사업’은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평택시만 추진 중인 시비 사업으로 2008년 ‘역병 저항성 고추묘 보급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복합 내병계 고추묘 보급사업’에 이르기까지 기후변화 대응 및 시장 트렌드 변화에 따른 농업인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바꿔가며 매년 전국 최대 물량을 공급하고 있어 고추 재배 농가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얻고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바이러스 저항성 고추묘 보급사업’뿐만 아니라 고추 재배 기술교육 및 재배농가와 육묘농가 컨설팅 등 우리 시의 고품질 고추 생산 기반확보를 통해 농업인의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 중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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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퇴계원지구, ‘새뜰마을사업’ 공모 최종 선정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실시 결과 퇴계원읍 퇴계원 1, 3, 13리가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균형위에서 공모한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으로 열악한 퇴계원 지역 주민들이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퇴계원읍 퇴계원 1, 3, 13리 지역 37,000㎡의 면적에 시민자율 소방함을 설치하는 등 안전한 골목길을 조성하고 공·폐가를 활용한 주민거점 공간 및 유휴부지 쌈지공원 조성 등을 통해 생활·위생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대한 주거여건 개선과 노후불량주택 등 주택정비를 비롯해 주민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취약계층 자활프로그램 등 주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휴먼케어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퇴계원 지역은 향후 4년간 국비 27억원이 지원되며 총 사업비 38억원으로 올해부터 용역 등 단계적으로 사업비가 투입돼 쇠퇴하는 지역의 활력 증대 및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의 질 충족을 기대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에 따라 연차적으로 실시되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 참여로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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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리딩페인, 코로나블루 치료 BOOK-백신 만들어요”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5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과 독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리딩페인, 코로나블루 BOOK-백신 만들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리딩페인은 책읽기, 낭독, 독후감공모전, 북살롱을 하나의 Big 콘텐츠로 만들어 4가지 섹션으로 운영되는 남양주시 주관 독서캠페인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리딩페인의 첫 번째 섹션 ‘2021년 남양주시 도서선정을 위한 도서공모’는 시민들의 추천을 받아 2021년 한 해 동안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선정하는 것으로 추천을 받아 선정된 책은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오는 4월 23일 ‘남양주시의 책’이 발표된다.
공모 분야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의 3분야로 공모 도서는 시민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도서를 대상으로 하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리딩페인웹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이번 리딩페인 행사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새로운 도전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독서 물결이 도시 전체에 흘러 넘쳐 인문도시 남양주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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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앙도서관, 성인 대상 글쓰기 강좌 운영
[한국Q뉴스] 용인중앙도서관이 글쓰기 온라인 강좌 ‘두근두근 빛나는 내 인생’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이 글쓰기에 쉽게 다가가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 화상회의 앱인 ‘줌’으로 신현수·이남희 작가의 강좌를 진행한다.
먼저 신현수 작가는 다음달 6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2회 에 걸쳐 ‘동화작가 입문과정’을 강의한다.
신 작가는 ‘플라스틱 빔보’, ‘조선 가인 살롱’, ‘그 해 유월은’ 등 60여 권 이상의 동화를 쓴 동화작가이자 한겨레교육, 서울시 등에서 동화창작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신 작가는 이번 강좌를 통해 막연하게 꿈꿔온 동화작가에 대한 희망이 현실이 되도록 안내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남희 작가는 다음달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글쓰기 명상 Re-Start 마이 라이프’를 강의한다.
이 작가는 ‘지붕과 하늘’, ‘세상의 친절’, ‘나를 만나는 글쓰기’ 등을 출간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한겨레교육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강좌에서는 글쓰기 과정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모든 강좌는 강사와 함께 글을 써보며 직접 첨삭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동화작가 입문과정의 경우 수강생이 쓴 단편동화를 도서로 제작해 관내 15개 도서관에 비치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창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직접 글을 써보고 전문작가의 코칭을 통해 창작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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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선제적 악취저감 대책회의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2021년 악취 제로화를 목표로 청정부안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악취발생 원인별로 분류해 3회에 걸쳐 부안군, 축산농가, 악취배출사업장 대표자, 환경기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악취저감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날 대책회의에서 악취배출사업장 대표자 및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악취저감을 위한 악취방지시설의 시설개선 등을 조속히 실시하도록 유도했다.
또 악취발생 원인을 폐수, 대기, 폐기물 등 다양한 요인들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에 의한 것으로 판단하고 합동점검을 실시해 악취로 인한 주민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축사농가를 대상으로 부숙도 검사 의무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미완숙된 퇴비·액비의 살포와 관련해 악취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생활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숙도 검사를 받아 완숙된 액비와 퇴비를 배출하도록 했으며 액비와 퇴비 살포 시 위반사항에 대해 관련 규정 따라 행정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설명했다.
특히 현재 규제가 미약한 악취방지법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 악취가 근절될 때까지 관련 규정에 따라 무관용 원칙으로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조업정지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제 군은 지난해 사업장 및 축산시설 233개소를 점검해 악취배출허용기준 초과 사업장 7개소에 대해 과징금 및 형사처벌 등의 조치를 했으며 가축분뇨 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등 관련법 위반농가 13개소를 적발해 과태료 및 형사처벌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했다.
군은 올해 축산농가 악취 저감을 위해 47개 농가를 대상으로 미생물 자동분사시설 설치사업 26억 3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대상농가에 추진방향 및 저감시설 설치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축산폐수의 배출로 인한 새만금 수질오염 개선 및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서는 농가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만큼 적정 사육두수를 유지하고 가축분뇨를 적법하게 처리하는 등 악취저감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으며 축산 악취민원 발생 시 전북보건환경연구원에 악취검사를 의뢰해 위반사항에 대해 강력하게 행정조치할 방침임을 알렸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악취 제로화를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기후영향으로 악취의 조기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악취관리에 대해 관련 규정에 따라 강력한 규제를 할 방침으로 악취 발생을 사전에 조치해 군민들이 더 이상 피해를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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