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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청소년수련관 건립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산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도·시의원, 건립심의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및 용역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청소년수련관 건립’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2월 설계 공모 심사에서 최종 당선된 ㈜삼원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보고한 청소년수련관 설계 초안을 바탕으로 동선 및 외부 공간, 구조 및 평면계획을 분석해 최적의 시설을 배치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경산시청소년수련관 건립사업은 2019년도 지방재정투자심사 및 균특사업 지방이양 예산 승인 등의 사전 절차를 거쳐 도비 134억, 시비 53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경산시 사동 678-2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4,288㎡, 연면적 5,214㎡, 지하1층, 지상 4층의 규모로 올해 10월 설계용역을 완료하고 2023년 9월 완공 목표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경산시는 착수보고회 이후 다양한 의견을 검토·반영해 청소년이 만족할 수 있는 시설이 건립될 수 있도록 실시설계 용역사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마련해 완성도 높은 설계가 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경산시에 건립되는 경산시청소년수련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역량 있는 미래의 지역 인재 양성의 기반이 되고 경산시 청소년 활동의 중심축이 되어 청소년의 꿈과 미래가 실현될 수 있는 문화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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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줄기 속 질주
[한국Q뉴스] 제68회 3.1절기념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이틀째인 지난 4일 여자부 장거리 도로경기가 이어진 가운데 여자일반부와 여자고등부 참가선수들이 쏟아지는 빗줄기 속을 뚫고 힘차게 질주하고 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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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지정에 따른 특례시장의 책무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 박남숙 의원은 4일 제2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특례시 원년에 특례시장이 꼭 해야 하는 책무에 대해 발언했다.
박 의원은 용인시가 작년 12월 특례시로 지정되어 일반 시와 차별되는 도시의 위상을 갖게 됐다고 강조하며 그에 걸맞은 시민감시 통제시스템 구축과 마스터플랜 수립이 필요함을 주장했다.
먼저, 경기도의 관리, 감독 아래에서도 전임시장들이 개발사업 관련 비리에 연루되는 불명예스러운 일들이 되풀이된 것을 언급하며 특례시가 되어 시장의 재량권이 확대되면 경기도의 관리, 감독을 벗어나 오히려 시민들을 불안하게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각종 비리 등 불명예스러운 일의 반복을 막기 위해서는 특례시장의 재량권 확대에 대응하는 시민감시 통제시스템 구축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특례시로 지정된 이상 인구 110만명이라는 규모에 걸맞은 마스터플랜을 시민들과 함께 작성하고 공유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도시브랜드를 발굴, 안착시키고 이후에 대외적으로 알리는 전략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시장이 리더십을 발휘해 시민들의 집단지성과 감성발현을 유도하고 필요하다면 행정력과 예산을 배정해야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앞에서 언급한 시장의 권한을 감시하고 실현가능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는 용인특례시 비전팀 구성을 제안하며 국내 4개의 특례시만 비교하지 말고 암스테르담, 퀼른 등 인구 1백만의 해외 도시들도 연구하고 둘러봐야한다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특례시 지정은 어려움 속에서도 용인시를 떠나지 않고 살고 있는 110만 용인시민들의 공로이며 초대 특례시장은 사명감과 소신을 갖고 특례시 관련 과제를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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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제1호 아기주민등록증’발급 및 전달
[한국Q뉴스] 경산시는 1일부터 저출생 시대에 아기 출생을 기념하고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 확산을 위해 ‘아기주민등록증 발급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기주민등록증 발급은 관내에 주소를 둔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생신고한 출생아 가구 중 희망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발급을 희망하는 부모는 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아기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첫 번째 신청자 가족의 아기주민등록증 발급을 축하해주기 위해 경산시장은 4일 압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아기주민등록증을 직접 전달했다.
또한 부모의 바람을 담은 출생 축하 메시지도 시 홈페이지에 함께 게재해 아기와 부모에게 특별한 추억과 선물이 됐다.
최영조 시장은 “아기주민등록증은 법적 증명 효력은 없지만 저출생 시대에 소중한 아기 탄생의 기쁨을 기념하고 축하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 장려 시책을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산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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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거창한 홍보기자단, 언택트시대 군정홍보는 내게 맡겨라
[한국Q뉴스] 거창군은 4일 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군수와 홍보기자단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거창한 홍보기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은 새롭게 선발된 거창한 홍보기자단에 대한 위촉장과 기자명찰 수여, 기자단별 자기소개와 홍보방향 제시, 취재요령과 취재 시 주의사항 안내 후 위천면 수승대에 소재한 목재문화체험장으로 이동, 공동취재를 함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2021 거창한 홍보기자단’은 블로그기자 20명과 영상기자 9명 총 29명으로 12월까지 활동하며 군정 전반에 걸쳐 취재한 소식은 거창韓거창 블로그와 거창군 공식 유튜브, 페이스북 등에 게재 된다.
2018년 7월부터는 관광홍보에만 제한된 취재범위를 군정 전반으로 확대하고 네이버 메인 ‘우리 동네’ 코너를 신설 운영한 결과 기타 방문자가 1년 동안 32만명에서 58만명으로 81% 증가해 거창군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거창군 공식블로그‘거창韓거창’은 1일 평균 방문자가 3,000명 이상으로 타 지자체 대비 10배 이상 높은 방문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블로그 취재내용이 언론사에 연계되어 보도되는 비율도 30%가 넘는 등, 거창군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친숙한 콘텐츠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연간 173만명의 방문자수를 기록해, 2019년 대비 10만명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고 영상기자단은 연간 145편의 영상콘텐츠를 제작하면서 그야말로 거창을 구석구석 홍보하는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시대가 지속되면서 홍보 방식도 비대면으로 바뀌고 있어, 거창한 홍보기자단의 역할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며 “전국 최초 Y자형 출렁다리, 창포원, 감악산 감국단지 등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거창을 전국에 널리 알려 달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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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경산시는 내연기관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경산시민 또는 경산시소재 사업장 및 법인 등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를 신규로 구입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전기승용의 경우 일반적으로 개인은 1대, 개인사업자는 최대 2대, 법인 최대 5대까지 지원한다.
그리고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에게 전기자동차 보조금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경산시는 올해 예산 36백만원 내에서 전기승용 250대, 전기화물 20대로 총 270대 정도 전기자동차를 지원할 예정이며 전기자동차 1대당 보조금 지원금액은 전기승용 575만원 ~ 1,400만원, 전기화물 900만원 ~ 2,700만원으로 차량별로 상이하다.
3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하며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신청은 신청인이 구매를 희망하는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를 방문해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구매 지원신청서를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를 통해 환경부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관련 공고문은 경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환경부 전기차 충전소 시스템 “구매 및 지원 - 구매보조금 지급현황 확인- 지급현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재홍 환경과장은 “매년 전기자동차의 보급사업을 통한 점차적 전기자동차 증가로 쾌적한 교통 생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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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혼자&같이 놀기’사업으로 아동·청소년 새학기 응원
[한국Q뉴스]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4일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어려운 아동·청소년 50명에게 놀이키트와 문화상품권을 지원하는 ‘혼자&같이 놀기’사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지난 1월 철마기업인회의 후원금으로 진행된 이번 ‘혼자&같이 놀기’사업은 아동에게는 보드게임, 콩나물 키우기 등과 같은 놀이키트를, 청소년에게는 학습교재나 물품을 구매할 수 있는 문화상품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환경에 쉽게 노출된 아이들에게 새로운 놀이방법을 제시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혼자&같이 놀기’ 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기성 위원장은 “철마기업인회와 함께 준비한 물품을 아이들이 좋아해줬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공공위원장인 임홍식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마음이 어려워진 아동·청소년 가구를 위해 지역이 함께 나서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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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행복도우미 역량강화를 위한 소양교육 실시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는 지난 26일 시지회 회의실에서 경로당 행복도우미의 역량강화를 위한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경산시 경로당 행복도우미 및 노인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에는 시지회 권기정 직무대행의 경로당 행복도우미의 역할과 자세에 대한 특강과 소방서에서 소화기 및 소화전 관리, 심폐소생술 시연 등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사항에 대한 교육이 있었으며 오후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관련 전문가 강연이 있었다.
특히 경로당 행복도우미가 경로당 시설물 점검시 준수사항 및 유의사항에 대한 유익한 정보제공과 사고발생시 대처방안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행복도우미 활동의 역량 강화에 많은 도움을 줬다.
한편 시지회에서는 경로당 임원진 및 읍면동 담당자와 협력해 지난 2월 18일부터 2월말까지 관내 381개 경로당에 대해 소방, 전기, 가스, 위생상태 등 경로당의 안전 이용을 위한 실태점검을 했으며 향후 정기적인 안전 점검을 지속할 예정이다.
경산시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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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광교물순환센터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제358회 임시회 기간인 4일 광교호수공원 내 수질개선시설인 광교물순환센터를 방문해 주요시설 점검에 나섰다.
이날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저수지 가동보를 시작으로 광교호수공원 수질오염 실태를 살피고 물순환센터 내 물홍보관과 지하시설을 시찰했다.
이어 전반적인 시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수질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광교물순환센터는 2014년 12월에 준공되어 하루 3만 5000㎥의 물의 수질을 개선하고 순환시키고 있다.
특히 센터 1층에 위치한 물홍보관은 물의 순환·이용·처리과정, 미래의 물 영상, 광교 물순환시스템 등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시민친화적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현구 위원장은 “봄철 기온상승으로 인한 녹조 현상 등 수질 변화에 즉각 대응해 주시기 바라며 소량의 오염물질 유입으로도 하천 수질오염이 심해질 수 있으니 시설물 모니터링 등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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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도 식지 않은 온정’ 서울시,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액 총 393억 4천만원
[한국Q뉴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나눔의 열기는 뜨거웠다.
서울시는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을 통해 총 393억 4천만원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25개 자치구와 서울사랑의열매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연말연시 집중 모금 캠페인으로 이번 캠페인은 2020년 11월 16일부터 올해 2월 15일까지 3개월 동안 진행됐다.
성금 133억 2천만원과 성품 260억 2천만원 등 총 393억 4천만원이 모였으며 이는 작년 모금액인 378억 8천만원보다 약 3.9% 증가한 금액이다.
캠페인 기간이 작년 11월 시작한 코로나19 3차 대유행과 맞물려 예년 모금실적보다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서도 많은 개인 및 기업들이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고 선뜻 나눔의 손길을 건넴으로써 오히려 여느 때보다도 많은 모금액을 달성하게 됐다.
저금통에 십시일반 모은 돈을 기부한 어린이집 원아들,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익명으로 성금·성품을 놓고 간 주민, 수익의 일부를 나눔으로써 사회공헌을 실천한 지역 내 소상공인부터 기업까지,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랑의 저금통 동전 모으기’를 통해 모은 성금 1,400여만원을 소아암 환우들에게 기부한 어린이집·유치원 원아들, 용돈을 모아 30만원의 성금을 기부한 어린 형제 및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한 어린이집 원아들 등 고사리 손으로 모은 소중한 성금을 전달한 사례들이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설 명절에 주변의 이웃들에게 든든한 식사 한 끼 제대로 챙겨주고 싶은 마음에 쌀, 김치 등 대량의 식료품을 놓고 간 익명의 주민들, 기초생활수급자로서 생활이 넉넉지 않음에도 수년간 돈을 모아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내 소상공인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건넨 주민 등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조용하게 마음을 전하고 간 주민들도 많았다.
개인들 외에도 다양한 시민단체, 협동조합, 봉사단 등에서 한마음으로 나눔의 손길을 전해왔으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기업들과 소상공인들 역시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후원금품을 전달했다.
모금된 성품은 캠페인 기간 동안 홀몸 어르신,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배분되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됐으며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주민·저소득 위기가구 등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으로 연중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기부가 많아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큰 도움이 됐다.
모금된 성금의 일부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사업’과 ‘희망온돌사업’에 연계되어 저소득 청년의 자립자금 형성 및 위기가구 긴급지원에 활용된다.
김선순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힘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모금액을 달성하게 됐다”며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금과 성품이 곳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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