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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쌀 소비 촉진하자 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서산시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생’ 100명을 모집한다.
5일 시에 따르면 교육은 쌀의 특성 및 활용 방안 전파 등으로 쌀 소비 촉진과 문화 계승을 도모코자 마련됐다.
3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실에서 쌀 소비 촉진을 주도할 전문리더 육성을 목적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우리 쌀의 올바른 정보 및 활용법’ 이론교육과 ‘우리 쌀 수제버거 만들기’ 실습으로 구성했다.
시는 학교급식 관계자, 농업인, 체험농장관계자 등 100명을 선발하고 20명씩 5회에 걸쳐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문 강사도 초빙했다.
서산시 관계자는 “쌀 소비 촉진과 다각적 활용방안을 확산하고자 교육을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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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9일부터 방현숙 공예작가 초대전 개최
[한국Q뉴스] 서산시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서산시문화회관 전시실에서 방현숙 공예 작가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초대전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예 전시작품 감상 기회 제공과 지역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기획했다.
방현숙 작가가 그 동안 심혈을 기울여 창작한 공예 작품 40여 점을 ‘오색 결 오색 빛 전통공예로 스며들다’라는 주제로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단,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와 출입명부를 작성해야한다.
방현숙 작가는 “전통공예인 한지공예로 전통문양과 오방색을 이용해 고가구의 재현과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전통의 아름다움이 현대에 더 발전할 수 있음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알차게 준비했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방현숙 작가는 윤선공방 및 시 공예가협회 대표, 시 평생교육센터·교육청 등 강사를 역임하고 전통공예대전전국대회, 전국한지공예대전, 대한민국 한지공예대전에서 다수 입상하는 등 경력을 가진 중견 작가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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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한국Q뉴스] 서산시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서산시에 경작지를 두고 농·임·어업 상 피해를 입는 농·임·어업인이며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반복적 피해 발생 지역, 피해 예방을 위해 사비로 예방시설 설치 등 자구노력 중인 농가 등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시설은 야생동물의 진입을 막는 철선울타리, 전기목책기, 조류퇴치기, 조류 방조망 등 신청자 실정에 맞게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 11일까지 설치 해당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유해동물 출몰로 농작물 피해가 나타난다”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 확대 운영 및 농작물 피해보상 등 안정적 농업경영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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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부석면 행정복지센터 기공식. 2022년 5월 준공
[한국Q뉴스] 서산시가 지난 4일 부석면 취평리 364-2번지 일원에서 부석면 행정복지센터 기공식을 갖고 본격 공사에 착수했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시의회 의장, 김기수 부석면장 및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신설되는 부석면 행정복지센터는 기존 청사 뒤편에 위치하며 61억원을 투입해 8,451㎡ 부지에 연면적 1,591㎡, 지하1·지상2층 규모로 지어진다.
2022년 5월 준공 예정이다.
내부에는 민원실, 회의실, 다목적실 등이 들어서고 시민 편의에 맞춘 공간배치로 시민 편의성 및 활용성을 높인다.
옥상정원 조성으로 주민 휴식공간도 제공한다.
특히 인근 주민자치센터와 보건지소가 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해 연계 활용도를 높이고 주차공간 확보 등 그동안의 시민 이용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쾌적한 환경의 민원실과 회의실을 제공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복지서비스 제공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부석면은 서산의 새로운 30년을 열 활력 넘치는 도시”며 “청사 건립을 통해 새롭고 더 살기좋은 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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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안전한 먹거리 공급 박차 학교급식지원센터 점검
[한국Q뉴스] 맹정호 서산시장이 5일 인지면에 위치한 서산시학교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식재료 공급 상황 점검에 나섰다.
2021학년도 개학이 본격 시작되면서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서다.
학교급식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특수학교 등 2만 8천여명의 학생에게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는 시 직영 시설이다.
식재료 지원 규모는 총 125억원에 이른다.
이날 맹 시장은 이른 시간 식재료 출하 상태를 점검하는 관계자와 식재료 배송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식재료 공급 업무의 차질 없는 수행을 당부했다.
시는 올해 학교 급식 식재료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농·수·축산물, 공산품 등의 공급업체를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했고 식재료 배송차량 20대도 확보했다.
특히 지역 농산물 공급 확대를 위해 지역 친환경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9개의 출하회를 구성, 친환경 농산물 공급 우선권을 부여했다.
지역 친환경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과 안전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공급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맹 시장은 “학교급식 지원은 학생들의 건강 증진 도모와 지역 농가 소득안정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안정적 운영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학생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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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신축 주택 임차인 보호 위해 전세 사기 유형·예방법 등 홍보
[한국Q뉴스] 수원시가 신축 주택의 임차인을 깡통전세 등 전세 사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수원시는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 전세사기 유형·예방법 등 관련 정보를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수원터미널 앞·법원사거리 등 주요 시내 10곳에 피해 방지를 위한 현수막을 제작해 게시하고 수원시 홈페이지에 피해 예방법을 게시했다.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신축 주택 가격·선순위 임차보증금 등을 제대로 알지 못해 발생하는 임차인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깡통전세’는 담보대출이나 전세보증금이 주택 매매가를 웃돌아 경매에 넘어갈 때 임차인이 계약 기간이 끝난 뒤에도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부동산 매물을 말한다.
주택 가격이 공시되기 전 임대인이 전세보증금을 높게 설정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공시 전 주택 가격을 미리 상담하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 홈페이지에서 깡통전세 유형·예방법을 확인하고 주택 정보를 입력하면 신청자에게 담당 감정평가법인이 배정된다.
이후 배정된 감정평가사가 신축 주택의 적정한 가격 등을 전화로 상담해준다.
감정평가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기 때문에 비용은 들지 않는다.
박병규 수원시 토지정보과장은 “깡통전세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 유형·예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며 “깡통전세뿐만 아니라 기획부동산 피해도 근절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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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장학재단, 상반기 대학 장학생 164명 선발
[한국Q뉴스] 수원시장학재단이 오는 12일부터 ‘2021년도 상반기 대학 장학생’ 164명을 모집한다.
장학금은 수원시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을 하고 거주 중인 국내 대학교 재학생에게 1인당 260만원씩 총 4억 2640만원이 지급된다.
모집 분야는 우수장학금 희망장학금 과학장학금 행복장학금 등이다.
장학금 신청은 수원시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한 후 장학금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23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1가구당 1명의 학생만 신청할 수 있다.
수원시장학재단은 오는 5월 중 재단 홈페이지에 선발 결과를 공지하고 대상자에게는 문자로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2021년도 상반기 대학 장학생 선발계획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06년 4월 설립된 수원시장학재단은 매년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초·중·고·대학생 9290명에게 74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대학생 장학생은 상반기, 초·중·고등학생 장학생은 하반기에 선발한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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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전동 킥보드는 안전이 최우선이다”
[한국Q뉴스] 수원시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 찾아가는 자전거·PM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3월 8일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하는 이번 교육은 관내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대상이다.
수원시자전거연맹 소속 전문 강사가 초·중·고등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이 안전하게 자전거·개인형 이동 수단을 탈 수 있도록 안전 수칙 등을 알려준다.
특히 자전거는 놀이기구가 아닌 ‘차량’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이론 교육과 자전거 보호 장비 착용 요령, 자전거 교통표지판 종류 등을 알려준다.
자전거를 타고 안전하게 도로를 주행하는 실기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 수단의 안전 수칙을 함께 알아보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찾아가는 자전거·PM 안전교육’은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는 오는 31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수원시자전거연맹 전자우편로 제출하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는 추후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자전거·PM 안전교육’도 교육 방법·장소 등을 구체화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자전거도로 통행이 허용됨에 따라 올해부터 전동 킥보드 안전교육도 함께 운영하게 됐다”며 “친환경 교통수단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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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소규모 식품안전관리인증 업체에 인증 유지 검사 비용 지원
[한국Q뉴스] 수원시가 6월까지 관내 소규모 식품안전관리인증 업체를 대상으로 ‘HACCP’ 인증 유지를 위한 검사 비용 일부를 지원한다.
HACCP은 식품의 원료 관리부터 제조·가공, 유통·판매 등 모든 단계에서 유해 물질이 식품에 섞이거나, 식품이 오염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위해요소를 확인·평가하고 중점적으로 관리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식품안전관리인증을 받은 관내 연 매출 5억원 미만 또는 종사자 21명 미만의 소규모 식품 제조·가공업체 29개소다.
검사 비용으로 최대 36만원을 지원한다.
업체당 인증 품목 최대 2종까지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검사 시행 후 검사결과서·세금계산서·통장 사본 등 서류를 첨부해 우편·전자우편·팩스 등으로 6월까지 신청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규모 업체에 HACCP 인증 유지를 위한 검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식품위생·안전성을 높이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업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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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 학생들 적성 개발해주고 진로 설정 지원
[한국Q뉴스] 수원시가 관내 8개 직업계고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리마인드 캠프를 운영한다.
지난 4일 수원하이텍고에서 시작한 진로·리마인드 캠프는 3월 30일까지 삼일공업고·한봄고·매향여자정보고·삼일상업고·수원농생명과학고·수원정보과학고·수원공업고에서 이어진다.
학교별로 비합숙 방식으로 2일간 진행되고 신입생 2104명, 2학년생 2190명이 참여한다.
진로 전문 강사가 강의한다.
수원시·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수원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직업계고 신입생 진로캠프는 직업계고 신입생의 적성 개발과 진로 탐색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인·적성검사를 바탕으로 학생 적성·소질에 맞는 취업 목표를 설정해주고 취업 경향을 소개한다.
취업 진로도 설계해준다.
2014년 첫 진로캠프부터 지난해 열린 7회 캠프까지 신입생 1만 3500여명이 참가했다.
2019년까지 학교별로 2박 3일 합숙교육으로 진행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부터 비합숙 방식으로 변경했다.
2018년 시작된 ‘리마인드 캠프’는 진로 캠프를 수료한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진로캠프에서 설정한 목표를 재확인하고 사회인·직업인으로서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 필요한 것들을 배운다.
성격유형·직업 유형 검사·결과 분석, ‘채용 트렌드 분석과 취업 전략’·‘취업 성공 노하우’ 등을 주제로 한 강의 등으로 진행된다.
수원시는 직업계고 학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정책을 펼쳐 학생들의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지원 정책은 신입생 진로 캠프, 리마인드 캠프, 일자리상담사 배치, 찾아가는 취업특강, ‘실전 면접클리닉’ 등 입학에서 취업까지 전 과정에 두루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직업계고 학생들이 취업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안전하게 캠프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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