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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연무동에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 구축
[한국Q뉴스] 수원시가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진행되는 연무동 일원에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을 구축했다.
수원시는 지난해 10월 연무동 257-17번지 일원 수용가(상수도를 이용하는 가구·시설) 464개소에 원격검침시스템 구축을 시작해 최근 완료했다.
대상 가구·시설에는 디지털검침을 할 수 있는 ‘디지털미터기’, 검침량을 서버로 전송하는 ‘통신단말기’를 설치했고 수원시 상수도사업소에는 실시간으로 정보를 수신하는 ‘시스템 서버’를 구축했다.
원격검침시스템은 IoT(사물인터넷)와 통신사업자의 통신망을 활용해 계량기의 값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사용량에 따라 요금을 부과하고 누수율, 상수도 이상 유무 등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누수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조치해 유수율(有收率)을 높일 수 있다. 또 수용가의 상수도 사용량이 평균보다 많으면 사용자에게 알림 메시지가 전송된다.
원격검침 분석 자료를 활용해 ‘홀몸어르신 돌봄 안전망’도 구축한다. 홀몸어르신 가구를 ‘관심 수용가’로 지정해 장기간 상수도를 사용하지 않으면 대응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연락처를 등록한 홀몸어르신 자녀, 이웃 등에게 자동으로 알림 문자를 송출하고 상수도사업소에서 연락해 외출 여부를 확인한다. 또 담당 사회복지사를 홀몸어르신 관리 도우미로 활용해 방문한다.
연무동은 2019년 10월, 국토교통부 주관 ‘2019 하반기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2020년 시작된 사업은 2023년까지 단계별로 추진한다.
수원시는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도출한 스마트 솔루션(해결책)을 접목해 연무동 도시재생계획을 수립했다. 연무동 도시재생사업인 ‘연무마을 거점 공간 조성’, ‘주거환경 개선’, ‘마을환경 정비사업’,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주민 수요를 반영한 스마트서비스 10여 개를 적용한다.
마을 거점 공간이 될 연무마을 어울림터와 세대통합 어울림 공간에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실내 활동 지원 서비스인 ‘혼합현실 실내 에듀테인먼트’, ‘독거노인 AI(인공지능) 음성인식 서비스’, ‘제로 에너지’ 사업을 추진한다.
혼합현실 실내 에듀테인먼트는 실외활동을 실내에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첨단기술을 이용해 공간 제약을 해결하고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독거노인 AI 음성인식 서비스는 홀몸어르신 집에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고 응급상황을 알릴 수 있는 AI 기구를 설치해 어르신을 돌보는 것이다. 제로 에너지는 첨단 기술을 활용해 전기 사용량, 냉난방 급탕비 등을 줄이는 것이다.
또 IoT(사물인터넷) 기반 가로등 제어 시스템, 연무그린 IoT 플랫폼(식물 생육정보 수집·분석), 스마트 파고라(미세 기후 조절 시설물) 등을 설치해 안전시스템을 구축하고 에너지 사용을 줄인다. 또 ‘메이커스 캠퍼스’를 운영해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나가는 자기주도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검침원이 한 달에 한 번 수용가를 방문하는 현재 검침 방식은 누수·고장 등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어려웠다”며 “원격검침시스템의 분석 자료를 활용하면 더 효율적으로 관리·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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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년 농지원부 일제정비’ 실시
[한국Q뉴스] 부산시는 농지의 현황, 소유·이용 관계 등을 기록한 농지원부의 공적 장부 기능 확립을 위해 일제 정비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농지의 소유·이용실태 등을 파악해 이를 행정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한다.
구성항목은 농가주 일반사항, 농가 구성원, 소유농지 현황, 임차농지 현황 등이며 농가주의 주소지 관할 읍·면·동에서 작성·관리한다.
대상은 1천㎡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의 소유·이용실태 관리를 위한 공적 장부인 농지원부가 보다 현실을 잘 반영하도록 올해 말까지 작년부터 추진해 온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부산시도 이에 맞춰 지난해 1차로 농업인 주소지와 농지 소재지 행정구역이 다른 농지 및 80세 이상 고령농의 농지원부 17,284건을 정비한 바 있다.
정비는 농지원부를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와 토지대장 등 다른 자료와 비교·분석해 정보가 불일치할 경우 확인 및 소명을 요구하고 정비하며 소명 미흡 시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해 실제 경작 확인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부산시에서는 지난해 관외 농지 정비에 따른 지자체간 불분명한 책임성 등 문제점이 발생해, 올해는 ‘관내 소재 필지별 정비’ 방식으로 개선해 농지원부 정비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삼룡 부산시 농축산유통과장은 “이번 농지원부 정비 추진을 통해 농지의 소유·이용실태를 현행화하고 농지 소유·임대차 질서 확립과 농림사업의 부정수급 차단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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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전통예술관, 무형문화재 전통공예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부산시는 부산 대표 무형문화재 7인에게 직접 전통공예 기술을 전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무형문화재 혼맥잇기’를 3월 17일부터 11월 23일까지 부산전통예술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년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이번 교육은 무형문화재의 전승·보존과 우리 전통문화 우수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국가무형문화재 자수장을 비롯해 시 무형문화재 사기장 화혜장 선화 지연장 전각장 동장각장 등 무형문화재 보유자 7인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통 자수 수놓기’, ‘생활 도자기 만들기’, ‘내 신 만들어 신기’, ‘선서화 그리기’ 등 다양한 전수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전통공예 기능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작품을 소장할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수강생 접수는 예술관 홈페이지 등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송삼종 부산시 문화체육국장은 “이번 체험교실을 통해 평소에 접하지 못했던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깨닫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문화재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상 속에서 느낄 좋은 기회이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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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부산시가 오는 31일까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30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승용·승합자동차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하거나 친환경운전을 해 온실가스를 감축할 경우,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주행거리 인센티브는 감축율과 감축량 중 유리한 실적으로 적용되며 2만원부터 최대 10만원까지 지급한다.
참여 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량으로 전기·하이브리드·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과 서울시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가입은 자동차 소유주 명의로 해야 하며 주소 기준으로 가구당 한 대의 차량만 참여할 수 있다.
가입 시에는 자동차 번호판이 보이는 정면·측면사진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실제 운행자와 소유자가 일치하는 자동차등록증 사진 등을 준비해야 한다.
인센티브는 누적 주행거리의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의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했을 때 주행거리를 감축하는 경우에 한해 지급한다.
시는 오는 12월에 주행거리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난해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를 통해 120t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거뒀다”며 “오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겠다 시민분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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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4회 피란수도 부산 논문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부산시는 피란수도 부산유산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을 진작시키고 ‘피란수도 부산’을 연구하는 미래 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 ‘제4회 피란수도 부산 논문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논문공모전은 1950년대 피란수도 부산 관련 모든 주제를 다루며 학생 분야와 전문연구자 분야로 구분해 모집한다.
특히 학생 분야에는 대학생뿐만 아니라 대학원생과 역사에 관심이 많은 일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을 위해서는 3월 8일부터 4월 9일까지의 기간 안에 신청서 연구계획서 등을 이메일로 제출해야 하며 향후 진행될 연구계획서 심사를 통과한 연구자만 9월 30일까지 논문을 제출하면 된다.
우수논문은 오는 10월 최종 논문심사를 거쳐, 11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학생 분야 6편, 전문연구자 분야 4편 등 총 10편의 논문을 선정해 부산광역시장상과 상금을 시상하고 이를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다양한 가치 및 정책발굴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한편 부산시는 그간 피란수도 부산 논문공모전을 개최해 총 24건의 우수논문을 선정·시상했다.
본 공모전을 통해 역사학 외에도 건축학, 사회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성과가 축적됐으며 피란수도 부산에 대한 미래세대 전문가 양성에 이바지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피란수도 부산유산이 전쟁의 아픔을 딛고 평화 도시로 재도약하는 중요한 역사콘텐츠로 인식되면서 각종 언론매체의 보도와 시민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근현대기 부산역사의 재발견’을 추구하는 ‘피란수도 부산 논문공모전’에 젊은 신진연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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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석면피해 의심 주민 대상 ‘찾아가는 무료건강검진’ 실시
[한국Q뉴스] 부산시가 과거 석면공장 인근에 거주한 부산시민 650여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찾아가는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과거 석면공장 슬레이트 밀집 지역 수리조선소 등 인접지 거주자를 대상으로 총 12회에 걸쳐 무료건강검진을 시행하며 올해 총사업비는 1억3천6백만원이다.
건강검진은 설문조사와 흉부 X-선 촬영, 의사 진찰 등 기본검진을 거친 뒤 석면질병 소견이 있는 경우 2차 정밀검진을 받게 된다.
지역별로는 금정구 부곡동 남구 문현동 돌산마을·우암동 일원 남구 용호동 수영구 남천동 동구 범일동 매축지마을·안창마을 연제구 연산동 영도구 청학동·영선동·봉래동 사상구 덕포동·삼락동 사하구 감천동·구평동·장림동 부산진구 가야동 등 노후 슬레이트 밀집 지역주민들이 검진대상이다.
석면은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에서 규정한 발암물질 1군으로 흡입하면 10~50년 후 폐암, 악성중피종, 석면폐증 등의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과거 석면을 집중적으로 사용한 시기가 1970~1990년대였고 잠복기를 고려하면 2010년을 시작으로 2020~2035년에 이르면 석면에 의한 환경성 질환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부산시는 석면 피해자 발굴을 위해 지난 2017년 12월부터 6개월 동안, 전국 최초로 과거 석면공장 주변 반경 2km 이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주민을 조사해 17만8천20명의 명단을 확정하고 반경 구간별로 검진을 안내해오고 있다.
올해는 사업비 1억3천6백만원으로 총 650여명의 건강검진을 추진한다.
또한, 2008년부터 전국에서 최초로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에 석면환경보건센터를 운영해 매년 석면 노출 지역주민 건강영향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2만322명이 검진을 받았으며 430명이 석면 질환자로 판정받아 시는 이들의 치료와 생활을 지원한다.
검진을 희망하는 시민은 거주지 구·군이나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세부 검진 일정을 확인한 뒤 검진 장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석면환경보건센터의 경우. 예약하고 방문하면 언제든지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석면 질환자를 신속히 발굴하고 구제할 수 있도록 석면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영향조사를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석면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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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정비사업 e-조합시스템 구축 완료에 따른 시범운영 돌입
[한국Q뉴스] 부산시는 지난해 4월에 착수했던 정비사업 e-조합시스템 구축 용역을 올해 초 마무리했으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간 부산시는 추정 분담금 시스템과 예산·회계시스템을 각각 2014년, 2015년에 구축했고 2017년에는 정비사업 통합홈페이지를 전면개편해 운영하고 있었으나, 이번에 e-조합시스템이 구축되며 한층 더 강화된 정비사업 정보 관리시스템을 확보하게 됐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과거 수기로 작성했던 예산, 회계, 계약, 급여관리 등 재개발·재건축 조합의 모든 문서가 전자결재를 통해 100% 전산화되고 이 자료들이 조합원들에게 실시간으로 공개돼, 정비사업 추진과정에서 조합 운영상의 투명성 확보와 조합원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조합 집행부에 대한 신뢰도가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합 임직원이 e-조합시스템에 접속해 전자결재로 처리한 문서는 실시간으로 공개되고 해당 조합원은 시스템에 접속 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늘날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만큼 이용자가 모바일 환경에서도 시스템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반응형 웹 디자인’이 적용됐다.
부산시는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조기 정착시키기 위해 올해 시범운영 기간을 가지며 해당 기간 구·군 담당 공무원 대상 시스템운영 교육 및 시범조합 임직원 등 대상 1:1 맞춤형 교육을 하고 전 정비사업 조합에 대해서도 권역별 집합 교육을 단계별로 실시한다.
또한, 향후 시스템 사용이 능숙한 조합의 임직원으로 자문단을 꾸려, 시스템 활용이 취약하거나 사업 시행 초기 단계인 곳을 대상으로 시스템 사용법 등에 대한 후견인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밖에도 전문가로 구성된 헬프데스크를 운영해 시스템 사용 전반에 문제가 없도록 신속 대응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형찬 부산시 도시균형재생국장은 “조합의 e-조합시스템을 사용률 제고를 위해 계속해서 홍보하고 2022년 시스템 전면시행 시 사용에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구·군에서도 별도 지원팀을 구성·운영하는 등의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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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고등 학부모 아카데미" 운영
[한국Q뉴스] 중구가 오는 18일부터 중구교육지원센터 이로움에서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등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2022학년도 수능은 2015교육과정으로 치르는 첫 수능으로 수시와 정시에 많은 변화가 있기에 꼼꼼히 살펴보고 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중구진학상담센터에서 준비한 이번 아카데미는 변화된 입시에 대비해 현직 고등학교 교사이자 입시전문가가 전하는 정시와 수시 준비방법으로 성공적인 대입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맞춤특강 1탄은 오는 18일 오후 7시에 실시되며 EBSi 국어영역 대표강사인 김철회 교사가 수능 국어영역 공부법에 대해 강의한다.
이번 강의에서는 학교 내신 준비 수능 국어 영역의 문학, 비문학 공부 방법 2022년 수능 국어 영역의 선택과목으로 지정된 화법과 작문, 언어와 매체에 대한 공부방법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25일 오후 7시부터 2시간동안 열리는 맞춤특강 2탄은 고등학교 진학진로 부장으로 재직 중인 오규석 교사가 ‘교과, 비교과 어떻게 준비해야하나’란 주제로 강의한다.
수시에서 중요한 과목별 교과 준비 방법과 함께 비교과 영역인 자율 활동,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진로활동 등 생활기록부 관리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신청은 관내 고등학생 및 학부모는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12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접수는 중구교육지원센터 이로움 홈페이지를 통해서 이루어진다.
현장 강의와 온라인 생방송으로 동시 진행할 예정이며 유튜브 채널 '을지로 전파사'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중구진학상담센터는 이번 고등 학부모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4월부터 입학사정관들을 모시고 대학의 구체적인 평가기준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특강도 계획하고 있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많은 청소년이 학업과 진로 설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수험생들이 자신의 수험전략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대입을 준비할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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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 맞춤형 재가장애인 재활관리
[한국Q뉴스] 당진시보건소는 지난달 25일부터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비대면 재활 프로그램 ‘핀셋’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 대상자 25명을 추천을 받아 세라밴드, 덤벨 등 홈 트레이닝 물품과 재활키트를 제공해 대상자가 집에서 틈틈이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장애를 가진 시민이 규칙적으로 운동할 수 있도록 운동일지와 운동 책자로 구성된 재활 워크북을 제작해 해당 가정으로 배부함으로써 대상자가 자율적으로 운동일지를 작성해 담당자에게 피드백을 받게 된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재활 운동실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 분들을 위해 다양한 재활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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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기본교육 실시
[한국Q뉴스] 당진시는 이번 달 9일부터 분기별 1회씩 총 4회에 걸쳐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GAP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부터 판매까지 위해요소를 점검하고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제도이다.
시에 따르면 해당교육은 신규로 인증을 받거나 갱신하고자 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의무적으로 2시간 이상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거리두기를 준수해 농업기술센터 내 소강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윤재윤 소장은 “안전한 당진 농산물 생산과 저탄소 농축산물 생산의 기본이 친환경·GAP 인증인 만큼 생산기반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안전농산물 생산과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 유용미생물 배급, 토양시비처방,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검사 등 과학영농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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