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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도서관 절기 전시뎐, 정은희 작가 한지공예 전시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리모델링으로 특별히 마련된 1층 갤러리에서 ‘2021년 절기 전시뎐’을 연중 선보이고 있다.
3월 경칩, 춘분 절기에는 정은희 작가의 한지로 만든 다양한 작품들이 3월 5일부터 4월 2일까지 전시된다.
작가는 ‘꿈꾸는 한지연구소’ 꿈의 학교를 운영했고 15회의 개인전 및 개인 초대전, 70여회의 단체전, 해외 아트페어 5회 등 다양한 활동 중이다.
정은희 작가는 “종이는 가변성이 용이해 ‘자르기’, ‘구부리기’, ‘찢기’, ‘비벼주기 ’ 같은 단순한 작업으로도 운용하는 사람의 생각에 따라 어떤 형태로든 쉽게 바뀌는 장점이 있다.
특히 한지의 물성은 이러한 일련의 과정 속에서 섬유질이 엉키거나 결합하면서 이전과 전혀 다른 새로운 물성의 종이가 된다.
이 과정을 ‘줌치’라고 부르며 오롯이 나의 손맛이 깃든 이 ‘수제한지’에 내가 느끼고 표현하고가 하는 내면의 에너지를 담아 관객과 소통하기를 원한다”며 전시회 소감을 전했다.
이번 전시와 연계해 비전도서관에서는 3월 11일에 ‘한지 바느질로 부엉이 만들기’ 행사도 진행한다.
색다른 경험에 참여를 원한다면 성인 누구나 접수할 수 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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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바이러스 저항성 고추묘 200만주 농가 보급
[한국Q뉴스] 평택시는 올해 ‘바이러스 저항성 고추묘 보급사업’으로 관내 고추재배를 희망하는 7천여 농가에게 전액 시비로 약 200만주의 고추묘를 보급할 예정이다.
평택시의 ‘바이러스 저항성 고추묘 보급사업’은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평택시만 추진 중인 시비 사업으로 2008년 ‘역병 저항성 고추묘 보급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복합 내병계 고추묘 보급사업’에 이르기까지 기후변화 대응 및 시장 트렌드 변화에 따른 농업인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사업 내용을 바꿔가며 매년 전국 최대 물량을 공급하고 있어 고추 재배 농가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얻고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바이러스 저항성 고추묘 보급사업’뿐만 아니라 고추 재배 기술교육 및 재배농가와 육묘농가 컨설팅 등 우리 시의 고품질 고추 생산 기반확보를 통해 농업인의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 중이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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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퇴계원지구, ‘새뜰마을사업’ 공모 최종 선정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실시 결과 퇴계원읍 퇴계원 1, 3, 13리가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균형위에서 공모한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으로 열악한 퇴계원 지역 주민들이 생활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퇴계원읍 퇴계원 1, 3, 13리 지역 37,000㎡의 면적에 시민자율 소방함을 설치하는 등 안전한 골목길을 조성하고 공·폐가를 활용한 주민거점 공간 및 유휴부지 쌈지공원 조성 등을 통해 생활·위생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 대한 주거여건 개선과 노후불량주택 등 주택정비를 비롯해 주민 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취약계층 자활프로그램 등 주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휴먼케어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퇴계원 지역은 향후 4년간 국비 27억원이 지원되며 총 사업비 38억원으로 올해부터 용역 등 단계적으로 사업비가 투입돼 쇠퇴하는 지역의 활력 증대 및 주민들의 기본적인 삶의 질 충족을 기대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에 따라 연차적으로 실시되는 국비 지원 공모사업 참여로 도시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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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리딩페인, 코로나블루 치료 BOOK-백신 만들어요”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5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과 독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리딩페인, 코로나블루 BOOK-백신 만들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리딩페인은 책읽기, 낭독, 독후감공모전, 북살롱을 하나의 Big 콘텐츠로 만들어 4가지 섹션으로 운영되는 남양주시 주관 독서캠페인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리딩페인의 첫 번째 섹션 ‘2021년 남양주시 도서선정을 위한 도서공모’는 시민들의 추천을 받아 2021년 한 해 동안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선정하는 것으로 추천을 받아 선정된 책은 도서관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되며 오는 4월 23일 ‘남양주시의 책’이 발표된다.
공모 분야는 어린이, 청소년, 성인의 3분야로 공모 도서는 시민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도서를 대상으로 하며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리딩페인웹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이번 리딩페인 행사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새로운 도전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독서 물결이 도시 전체에 흘러 넘쳐 인문도시 남양주시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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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앙도서관, 성인 대상 글쓰기 강좌 운영
[한국Q뉴스] 용인중앙도서관이 글쓰기 온라인 강좌 ‘두근두근 빛나는 내 인생’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글쓰기에 대한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이 글쓰기에 쉽게 다가가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 화상회의 앱인 ‘줌’으로 신현수·이남희 작가의 강좌를 진행한다.
먼저 신현수 작가는 다음달 6일부터 6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2회 에 걸쳐 ‘동화작가 입문과정’을 강의한다.
신 작가는 ‘플라스틱 빔보’, ‘조선 가인 살롱’, ‘그 해 유월은’ 등 60여 권 이상의 동화를 쓴 동화작가이자 한겨레교육, 서울시 등에서 동화창작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신 작가는 이번 강좌를 통해 막연하게 꿈꿔온 동화작가에 대한 희망이 현실이 되도록 안내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남희 작가는 다음달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글쓰기 명상 Re-Start 마이 라이프’를 강의한다.
이 작가는 ‘지붕과 하늘’, ‘세상의 친절’, ‘나를 만나는 글쓰기’ 등을 출간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한겨레교육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강좌에서는 글쓰기 과정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모든 강좌는 강사와 함께 글을 써보며 직접 첨삭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고 동화작가 입문과정의 경우 수강생이 쓴 단편동화를 도서로 제작해 관내 15개 도서관에 비치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창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직접 글을 써보고 전문작가의 코칭을 통해 창작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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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선제적 악취저감 대책회의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은 2021년 악취 제로화를 목표로 청정부안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악취발생 원인별로 분류해 3회에 걸쳐 부안군, 축산농가, 악취배출사업장 대표자, 환경기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악취저감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날 대책회의에서 악취배출사업장 대표자 및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악취저감을 위한 악취방지시설의 시설개선 등을 조속히 실시하도록 유도했다.
또 악취발생 원인을 폐수, 대기, 폐기물 등 다양한 요인들의 복합적인 상호작용에 의한 것으로 판단하고 합동점검을 실시해 악취로 인한 주민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축사농가를 대상으로 부숙도 검사 의무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미완숙된 퇴비·액비의 살포와 관련해 악취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생활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숙도 검사를 받아 완숙된 액비와 퇴비를 배출하도록 했으며 액비와 퇴비 살포 시 위반사항에 대해 관련 규정 따라 행정조치를 받을 수 있음을 설명했다.
특히 현재 규제가 미약한 악취방지법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악취배출사업장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 악취가 근절될 때까지 관련 규정에 따라 무관용 원칙으로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조업정지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제 군은 지난해 사업장 및 축산시설 233개소를 점검해 악취배출허용기준 초과 사업장 7개소에 대해 과징금 및 형사처벌 등의 조치를 했으며 가축분뇨 배출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등 관련법 위반농가 13개소를 적발해 과태료 및 형사처벌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했다.
군은 올해 축산농가 악취 저감을 위해 47개 농가를 대상으로 미생물 자동분사시설 설치사업 26억 3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대상농가에 추진방향 및 저감시설 설치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주의사항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축산폐수의 배출로 인한 새만금 수질오염 개선 및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서는 농가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만큼 적정 사육두수를 유지하고 가축분뇨를 적법하게 처리하는 등 악취저감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강조했으며 축산 악취민원 발생 시 전북보건환경연구원에 악취검사를 의뢰해 위반사항에 대해 강력하게 행정조치할 방침임을 알렸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악취 제로화를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기후영향으로 악취의 조기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악취관리에 대해 관련 규정에 따라 강력한 규제를 할 방침으로 악취 발생을 사전에 조치해 군민들이 더 이상 피해를 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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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공공하수도 사업 추진 탄력
[한국Q뉴스] 부안군은 하수관로 정비 및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등 공공하수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군은 올해 하수도사업 분야 국비 예산으로 지난해보다 153억원 늘어난 349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각종 하수도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올해 국비가 반영된 주요 사업은 하수처리구역 확대에 따른 하수관로 정비사업 185억원, 도시침수대응을 위한 우수관로정비사업 92억원,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112억원 등이다.
부안읍 일원 부안4단계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지난해 완료했고 올해부터 부안5단계 관로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부안읍 일원의 하수관로 사업을 완성할 예정이다.
또 위도면 대리·치도리 일원에 총사업비 76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2개소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군은 총사업비 355억원을 투입해 하수처리구역 확대에 따른 격포·진서·계화·줄포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을 오는 2024년까지 진행한다.
사업완료 시 기존 처리량 8500톤에서 2600톤이 증가한 1만 1100톤의 하수를 적정 처리할 수 있게 돼 지역 공공수역 수질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하수도 부분에 많은 예산을 집중투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진행해 수질오염 예방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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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1년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검증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적정여부 등에 대한 감정평가사 검증을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검증은 도로 구거, 하천 등 공공용지를 제외한 8만 8000필지를 대상으로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한 6곳의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해 진행한다.
검증에 참여하는 감정평가사는 개별공시지가의 적정성 확보를 위해 지난 2월 1일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담당공무원이 조사 및 산정한 토지의 가격에 대한 비교표준지 선정의 적정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균형 유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가격을 검증한다.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는 전국 10.37% 상승, 전북 8.69% 상승, 부안군 11.15% 상승 등이다.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친 개별공시지가는 다음달 5일부터 26일까지 20일 동안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현장조사를 통한 재검증을 실시해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31일 공시한다.
군 관계자는 “오는 5월 31일 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감정평가사의 지가검증을 통해 개별공시지가의 적정성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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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생활개선회, 매력부안 환경정화활동 시작
[한국Q뉴스] 부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3월 5일에 하서면 생활개선회원 20명이 참석해 아담사거리에서 교육청까지 부안읍내에서 매력부안 행복홀씨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부안군 여성농업인을 대표하는 부안군 생활개선회에서 추진하는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매월 12개 읍면 생활개선회원들이 돌아가면서 부안읍내 군민의 이용이 많은 아담사거리에서 교육청사거리까지 구석구석에 버려진 쓰레기를 내집 앞처럼 깨끗하게 만들겠다는 청결의지를 가지고 부안군민의 군민의식 개선과 청결실천에 대한 캠페인과 함께 추진하고 있다.
‘17년부터 매월 실시했던 생활개선회 행복홀씨 환경정화활동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주춤했다가 하서면 생활개선회를 시작으로 매력부안 만들기 실천 캠페인과 함께 재게됐고 부안을 찾은 관광객과 군민하게 깔끔하고 포근한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부안군 생활개선회원들은 매력부안을 알리기 위해 환경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소녀상 청소와 소외이웃 쌀국수 나눔행사, 고추장담기 등 부안군민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여성농업인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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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행안면 군민과의 공감확산 대화 성료
[91-20210305112020년jpg][한국Q뉴스] 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5일 부안 예술회관에서 행안면 기관·단체장 및 주민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과의 공감확산 대화를 성료했다.
이날 행사는 행안면이장단협의회 1백만원, 박기원·김홍우 부부 2백만원을 부안군의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것으로 시작해, 면정 주요 업무보고 및 군정 비전공유, 군민 공감확산 대화 순으로 진행 됐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5,700억원 국가예산 확보, 수소산업 플랫폼 구축 등 2020년 주요 성과와 2021년 군정목표와 6대 추진전략을 공유하고 면민들의 군정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자유롭게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행안면 감자 재배 농가와 농공단지 내 제조업체를 방문해 격려하고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민생 탐방을 끝으로 공감확산 대화를 마무리 했다.
특히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술회관 다목적강당에서 좌석간 거리두기,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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