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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금산 송백리 남강변에 파크골프 조성 사업 착공
[한국Q뉴스] 진주시의 65세 이상 노령인구는 20년 12월 기준으로 5만 9032명으로 인구대비 약 16.9% 수준으로 해마다 늘어가고 있는 추세에 있어 진주시는 인구 고령화에 발맞춰 공공체육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4일 금산면 송백리 666-1번지 일원 남강변 77,060㎡에 사업비 25억 4000만원을 투입해 파크골프장 36홀, 게이트볼장 6면, 그라운드 골프장 2개소, 다목적광장, 기타 부대시설 등을 포함한 맞춤형 어르신 체육시설 공사에 착수했다.
최근 파크골프는 간편한 장비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으로 특히 노인층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인기 스포츠로 진주에는 14개 동호회에서 600여명이 활동 중이며 동호인 수가 계속 늘고 있는 추세다.
이날 금산면 송백리 어르신 체육시설 조성 현장을 방문 점검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곳 강변은 경치가 좋고 공기가 맑아 어르신 체육시설과 함께 수변형 테마공원을 조성해 남녀노소 시민 모두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최상의 힐링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는 민선 7기에 들어 어르신 체육시설 확충사업으로 2018년 진주종합경기장 내 파크골프장 9홀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고 사업비 12억 4000만원을 투입해 읍면동 소재 게이트볼장 15개소 및 국궁장, 족구장 시설을 개선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진주스포츠파크,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에 그라운드 골프장, 게이트볼장 등의 어르신 체육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읍면동 마을단위로 운영되는 체육시설에 대해서도 시설개선과 소규모 체육시설 조성사업을 통해 시민 모두가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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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마천면 실덕마을회관 신축공사 준공식
[한국Q뉴스] 함양군은 4일 오후 마천면 실덕마을회관에서 주민 및 출향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신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실덕마을회에서 준비한 이날 준공식 행사에는 서춘수 함양군수, 황태진 군의회의장, 이경규·서영재 군의원, 최문실 마천면장, 조원래 지리산마천농협 조합장, 박윤섭 마천면이장단협의회 회장, 이재영 마천주민자치위원회 회장, 장주성 마천지역발전협의회 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해 실덕마을회관 준공을 축하했다.
준공식은 개회사, 내빈소개, 경과보고 감사패전달, 축사, 테이프커팅, 현판제막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기존 마을회관은 1998년에 99㎡의 규모로 건축되어 경로당, 노모당으로 함께 사용해 주민들 활용 공간이 협소할 뿐만 아니라 노후와 누수 등으로 매년 마을에서 보수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마천면사무소는 3월 기존 마을회관을 철거하고 약 3개월 간 총사업비 2억400만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89.4㎡, 지상 2층 규모의 마을회관을 건립했다.
서춘수 군수는 “앞으로 실덕마을 회관이 주민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마을발전의 구심점이 되는 공간으로 거듭나 이곳을 중심으로 희망과 행복이 넘쳐나는 실덕마을이 되기를 기원드린다”며 “아울러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주민 모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박식문 실덕마을 이장은 “주민들이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아늑한 마을회관을 신축할 수 있게 도와주신 군수님과 군의회 의원님, 마천면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열과 성을 다한 시공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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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수산물 수출 회복 위해 찾아가는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4일부터 10일까지 코로나19 확산의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 속에 있는 수산물 수출업체 동향 및 의견 청취를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가진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위축된 수산물 수출 회복이라는 목표 하에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하기 위한 수출업체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으며 4일 수출주력 품목인 피조개, 김 수출업체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수산물 수출 동향, 상·하반기 수출계획 파악 및 안전한 수산물 수출을 위한 사업장 위생 관리에 관한 사항 등이 언급됐다.
시는 지역 대표 수산물 홍합, 미더덕 등 수출 시장 판로 개척이 필요한 업체 및 기존 수출제품의 대외 경쟁력 강화에 나선 업체 등 10일까지 관내 수산물 수출업체 12곳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 1월 창원시 주요 수출 품목은 김, 참치, 피조개 등이며 수출액은 6,071천불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2% 증가해 수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호권 수산과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와 수출업체 간에 양방향 소통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수산물 수출·생산 기반 시설 구축, 국내외 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박람회 지원 및 수산물 국제인증 지원 등 수산물 수출 촉진 및 해외 수출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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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불안·불편·불쾌·불만 4不 혁신 10대 과제, 시민이 직접 선정한다
[한국Q뉴스] 창원시가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7일간 ‘4不 혁신’ 시책 과제 선정 시민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시정목표를 ‘플러스 성장의 원년’으로 삼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인구 반등’, ‘경제 V-턴’, ‘일상 플러스’의 3대 핵심 전략을 세웠다.
그 중 ‘일상 플러스’ 프로젝트의 핵심으로 시민 생활 주변 불안·불편·불쾌·불만을 최소화하는 ‘4不 혁신’을 시행한다.
시민이 일상 속 느낄 수 있는 불안·불편·불쾌·불만은 광범위하다.
이에 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민이 원하는 단 하나만큼은 확실히 개선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시는 그간 시민의 소리, 민원콜센터에 접수된 다수 민원과 부서에서 발굴한 시책 총 208개 중 수혜 범위가 넓고 체감도가 높은 사업 30대 과제를 1차로 정했다.
최종 과제는 이번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시민이 직접 결정하고 시민의 추가 의견을 들어서 10대 과제로 압축해 추진할 예정이다.
1차로 선정된 30대 과제는 먼저 ‘불안’ 분야 도로 파손 보수 및 포장 가로등 보수 및 설치 등이 있으며 ‘불편’ 분야 주차 공간 부족 해결 가로수 가지치기 및 완충녹지 정비 인도 보도블록 정비 등이 포함되어 있다.
‘불쾌’ 분야 쓰레기 무단 투기 및 방치폐기물 처리, 도로변 잡초 제거 등이, 마지막으로 ‘불만’ 분야 불법 주정차 단속 등산로 및 둘레길 정비 시내버스 이용 만족도 향상 등이 각각 포함되어 있다.
설문 조사는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설문은 4不 분야별 2-3건의 과제를 선정하고 이외에도 시민이 의견을 직접 개진할 수 있다.
시는 설문 조사 결과를 토대로 10대 과제를 최종 결정하고 이를 최우선으로 두고 중점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진행 과정은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필 기획관은 “4不 혁신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시책이기 때문에 최우선으로 시민이 직접 선정한 과제를 중심으로 해결해 나간다면 시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다”며 “민선 7기 들어 창원국가산단 스마트선도산단 혁신, 창원강소연구개발 특구 지정, 재료연구소 연구원 승격, 수소산업특별시 선포 등 굵직한 성과를 많이 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정의 변화를 시민이 체감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번 4不 혁신을 통해 시정의 변화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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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1년 ‘새뜰마을 공모사업’ 2개소 선정
[한국Q뉴스] 신안군은 소외되고 낙후된 지역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국가균형위/농림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공모해 비금면 수치도와 하의면 옥도 2개소가 모두 선정되어 총 38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수치도와 옥도는 뱃길로만 연결되는 섬마을로 열악한 교통여건과 강한 해풍으로 기반시설 등이 노후되어 기초생활 인프라구축 및 주거 환경개선이 절실한 지역이다.
앞으로 마을안길 포장 및 배수로 정비, 폐교 리모델링, 안전가드레일 옹벽설치 등 기반시설 확충과 담장정비, 빈집철거, 슬레이트 지붕개량, 재래식 화장실 정비, 자연정화 하수처리장, 마을숲 조성 등 마을의 생활·위생 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이로써 신안군의 새뜰마을은 현재 추진중인 압해읍 가란도, 증도면 병풍도 등과 함께 6개소에 이른다.
박우량 군수는 “섬으로 이루어진 취약한 낙도마을을 대상으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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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새내기 공무원 멘토링 실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력을 높이고 직무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멘토링을 실시한다.
멘토링 기간은 3월 8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3개월이다.
멘토링은 조직 내 상급자인 멘토가 하급자인 멘티를 이끌어 조직에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일련의 과정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멘토링의 멘티 대상은 신규 공무원 131명이다.
멘토로 활동하는 선배 공무원은 신규 공무원 소속부서 내 6급 이하 직원 중에 공·사 생활의 모범이 되는 직원을 부서장이 지정한다.
멘토링 실시 주요 분야는 멘토의 풍부하고 다양한 공직 경험을 멘티와 공유하는 것이다.
멘토와 멘티 간에 직무와 관련된 의견뿐만이 아니라 고충에 대해도 조언한다.
이를 통해 시는 신규 공무원이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사명감과 책임의식도 자연스럽게 고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멘토링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멘토로부터 매월 멘토링 활동보고서를 제출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선배 공무원인 멘토의 동기 부여를 위해 멘티 1명당 월 상시학습시간 2시간도 멘토에게 부여한다.
더불어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비대면 소통 창구인‘오픈톡’를 개설해 신규 공무원들의 직무와 민원 관련 고충 등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장도 마련한다.
이영준 자치행정과장은 “신규 공무원인 멘티는 선배 공무원인 멘토와의 소통을 통해 공직 생활의 자신감을 획득할 수 있을 것이다”며 “가르치고 배우는 과정에서 스승과 제자가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의 고사성어인 교학상장처럼 멘티와 멘토 간의 신·구 조화를 통해 조직 내 긍정적인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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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3월 확대간부회의 영상회의로 개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3월 4일 3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3월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공유했으며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방역대책 등을 집중 논의했다.
PC영상으로 개최한 이날 회의는 시장, 부시장, 국·단·소장 및 권역국장이 참여했다.
국별 주요 현안 사항에 대해 보고하고 논의했으며 부서장과 직원은 내부 행정시스템을 통해 중계방송을 시청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경기북부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 집단감염으로 코로나19 확산이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공무원 및 시민 모두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중대 고비를 슬기롭게 이겨내자”며 “추진하는 현안 사업들의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사업부서는 적극 홍보하고 시민들과 소통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외에도 이날 회의는 3월 주요 현안사항인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오프라인 접수, 아동학대 대응체계 강화방안, 2021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 등을 중점 논의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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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 민생현장 소통 방문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복지안전위원회는 제358회 임시회 기간 중인 4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찾아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의원들은 이날 팔달노인복지관, 수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 수원시육아종합지원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주요 사업과 현황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아동학대 문제가 화두로 떠오르면서 개편된 아동학대 피해예방 대응체계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정부의 ‘포용국가 아동정책’ 추진으로 지난해 10월 아동복지법이 개정되어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수행하던 학대 현장조사 사무를 지자체로 이관한 바 있다.
이에 수원시는 아동보호 전문요원과 학대전담 직원을 확대 충원하는 계획을 갖고 위기 의심 아동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수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영유아를 둔 부모와 어린이집에 제공하는 다양한 육아지원 서비스들을 살피며 지역사회가 함께 양육에 참여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이미경 위원장은 “양질의 보육 환경은 일과 가정의 균형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육아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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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인접촉 4명 등 12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3월 4일 오후 4시 기준 지인 접촉 4명 등 총 1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원인은 지인 접촉 4명, 가족 간 감염 3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2명, 그 외 3명에 대해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8명, 일산동구 주민 3명, 일산서구 주민 1명으로 나타났다.
3월 4일 오후 4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12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30명이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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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조례안 등 안건심사 의결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58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수원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총 10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이재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재향경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대한민국재향경우회법’ 개정에 따라 수원시 재향경우회 사업에 대한 보조금 지원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보조금 지원사업과 보조금 지원 신청 및 승인, 보조금 정산 보고 등을 규정하고 있다.
해당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또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감염병 발생 등 재난 시 소상공인의 지원을 규정하는 내용으로 송은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소상공인 지원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도 원안대로 의결됐다.
강영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농기계 임대사업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도 원안 가결됐다.
조례안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권고사항을 반영해 농기계를 임차할 수 있는 대상을 확대하고 사용자의 고의·과실이 있을 경우에만 농기계 임차인이 손해배상하게 하는 등 농기계 임차인에게 불합리한 규정을 개선했다.
이밖에도 시장이 제출한 ‘수원시-논산시 자매도시 결연 동의안’과 ‘수원도시공사 ‘오산 운암뜰 도시개발사업’ 특수목적법인 출자 동의안’, ‘기본소득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규약 일부개정 동의안’,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규약 일부개정 동의안’,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운영규약 동의안’, ‘수원시 성실납세자 등 선정 및 운영 조례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은 원안대로 통과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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