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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문화재단, 마티네 콘서트Ⅰ ‘우리가 사랑한 음악들’ 개최
[한국Q뉴스] 강북문화재단은 마티네 콘서트Ⅰ ‘우리가 사랑한 음악들’을 오는 3월 17일 오후 3시 네이버TV, 유튜브 ‘강북문화재단’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다.
이번 콘서트는 강북문화재단의 2021년 첫 번째 기획공연이다.
재단은 이번 무대를 위해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팝페라콰르텟 디에스를 초청했다.
디에스는 팬텀싱어 시즌 1에 참가했던 바리톤 박정훈과 함께 테너 정주영, 테너 이성신, 베이스바리톤 박진현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기존 팝페라 앙상블이 들려줬던 이태리나 스페인 노래에서 벗어나 정통 클래식에서부터 해외 유명 팝 음악, 월드뮤직, 우리 가요 등 다채로운 크로스오버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송은혜가 특별출연한다.
송은혜는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8’에 출연해 미국의 뮤지컬 배우 브래드 리틀과 함께 공연함으로써 화제가 된 바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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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1년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밀양시는 지역 내 미취업 청년들의 활발한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2021년 청년구직활동수당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카드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고용감소에 따른 취업 준비기간 장기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돕고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비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원금은 구직활동을 위한 교육비, 도서 구입 및 시험응시료, 면접 준비비용 등을 비롯해 사회진입 활동에 필요한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밀양시는 총 54명에게 매달 50만원씩 4개월간 최대 2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올해부터는 사업 참여 청년들의 취업의지를 높이고 지원금 수급 장기화로 인한 사회진입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사업 참여 중 취업하거나 창업하고 3개월간 근속하면 취업 성공수당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밀양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18~34세 청년 중 최종학력 졸업·중퇴·수료하고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 미취업 구직청년이다.
희망자는 3월 17일부터 31일까지 드림카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자는 가구소득, 졸업일자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발한다.
정하동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한파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구직활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드림카드사업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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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부산대, 천체관측장비 사용 등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밀양시는 11일 밀양시청 시장실에서 부산대 사범대학교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의 천체관측장비 사용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부산대학교 사범대학에서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가 보유한 고품질 관측장비 등을 연구·교육을 목적으로 사용하고 부산대 학생들이 천문대 행사나 성수기에 교육봉사를 통해 관람객에게 과학교육·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대학교는 해외 명문대에서도 연구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뛰어난 성능의 70cm 반사망원경 ‘별이’를 활용함으로써 전보다 더 수준 높은 과학 분야 교원 양성 및 연구가 가능해졌으며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천문대의 장비 활용도를 높이고 행사·성수기에 관람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과학교육·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교통이 편리한 도심 속 많은 별이 보이는 최적의 입지에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영남권 과학교육·문화 체험의 핫플레이스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라며 교육발전에도 이바지 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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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밀양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 온라인으로 재현
[한국Q뉴스] 밀양시는 오는 13일 오전 9시부터 관아와 밀양역 일원에서 비대면 온라인으로 제15회 3.13밀양만세운동재현 및 추모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밀양향토청년회가 주관하고 밀양시와 동부보훈지청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이어받고 밀양의 독립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사전 제작된 영상 상영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추모행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장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밀양사람 313명이 참여한 만세 영상을 상영한다.
헌화대를 설치해 사회적 거리두기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시민들이 자율적으로 헌화하고 추모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차량을 활용해 읍면동을 순회하며 영상을 상영하고 현장의 상황을 유튜브로 생중계하게 된다.
3.13밀양만세운동은 3.1운동을 직접 경험한 윤치형, 윤세주가 스승 을강 전흥표와 논의해 장날인 3월13일 전개한 만세운동으로 1,000여명이 참여한 영남권 최대 규모의 항일독립만세운동이다.
밀양향토청년회 서우승 회장은 “비대면 온라인 행사 개최가 처음이라 걱정스러웠지만 만세영상 제작에 적극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들 덕분에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동참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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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입원치료비” 지원
[한국Q뉴스] 의령군은 치매 환자의 지속적 치료와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해 치매환자 입원치료비 지원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혜 대상자는 의령군 기초수급자 중 관내 병원에 입원치료중인 환자이며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입원치료비 본인부담금을 1회 10만원, 연 3회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신분증, 대상자 본인명의 통장사본, 진료비 영수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한편 의령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환자 입원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많은 치매환자들이 혜택을 받고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비용절감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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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박구리의 아침 만찬’
[한국Q뉴스] 봄의 전령사인 노란 산수유가 절정인 지난 10일 오전 의령군 화정면 석전마을에 활짝 핀 산수유꽃 사이로 직박구리 한 마리가 살포시 날아와 긴 겨울을 이겨 낸 빨간 열매를 따 먹으며 만찬을 즐기고 있다.
그 사이에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노란 산수유 가로수길 사이로 두 어르신이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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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1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국Q뉴스] 의령군은 봄철 본격적인 임산물 생산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불법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과 읍·면 담당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단속반을 운영해 산나물·산약초 채취목적의 모집 산행, 임산물 불법 채취 및 무단 입산 행위, 소나무 무단 반출 등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전반적인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 기간동안 산림청과 경남도청에서도 단속반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으로 입산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산림에서 임산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경우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한편 의령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불법행위 단속·홍보활동으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 산림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건전한 산행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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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추진 홍보
[한국Q뉴스] 의령군은 6.25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긴박한 전쟁 상황으로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호국영웅을 찾기 위한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운동은 2019년부터 국방부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2022년까지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1950년대의 주소 불명확, 행정구역 개편, 현재는 사망 또는 고령으로 수훈 대상자를 찾는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의령군은 군 홈페이지 팝업창 및 포스터 등을 활용, 관내 무공훈장 대상자 본인 또는 유가족과의 연락을 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6.25전쟁 무공훈장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군민들께서도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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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 심⋅뇌 혈관질환 예방한다
[한국Q뉴스] 영천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촘촘한 안전망 구축을 위해 읍·면·동 의료기관 현황을 분석, 의료기관 접근성이 불편한 지역의 마을 경로당 55개소를 선정해 10~12일 자동전자혈압계를 배부한다.
영천시 인구통계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 28.3%로 초고령 사회이며 국가통계포털의 2019년 영천시 10대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2위 심장질환, 3위 뇌혈관질환, 10위 고혈압성질환 사망률이 다수 순위를 차지하고 있어, 심·뇌혈관질환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졌다.
국제보건기구에 따르면 이러한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조기사망의 80%는 금연,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등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예방가능하다고 보고 있으므로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영천시는 총 사업비 75,000천원을 투입해 측정이 정확하고 간편한 자동전자혈압계 배부와 함께 - 통합건강증진팀 5개조 편성해 올바른 혈압측정법 교육, 내 혈관 숫자 알기, 심·뇌혈관질환 예방 9대 수칙, 심근경색증·뇌졸중 증상 및 대처법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법을 교육해 주민 스스로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건강생활 실천으로 삶의 질 향상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최수영 영천시보건소장은 “병원 접근성이 멀어 건강관리에 소홀 할 수 있는 어르신들이 인근 경로당에서 자주 혈압을 측정하며 자가건강 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자혈압계를 작년 29대 배부에 이어 올해는 2배 수준인 55대를 배부한다.
향후에도 건강취약지역 경로당을 적극 발굴, 점차적으로 확대 배부할 예정이며 심·뇌혈관질환 발생 및 사망률 감소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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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맞이 아동·여성 폭력 없는 안전한 임실’홍보 캠페인
[한국Q뉴스] 임실군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가 3월 9일을 시작으로 임실동중, 임실고 관촌초, 관촌중, 오수중, 오수고등학교 정문에서 3일간에 걸쳐 아동·여성 및 학교 폭력 방지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임실군청, 임실경찰서 임실교육지원청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과 여성, 학교 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진행됐다.
학생들에게 아동·여성 폭력 예방 및 폭력 피해 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기관을 안내하는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캠페인을 통해 아동·여성에 대한 폭력 문제는 개인의 일이나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구성원 모두가 해결해야 할 문제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관계자는“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력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임실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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