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령군은 6.25전쟁 당시 훈장 수여가 결정되었으나, 긴박한 전쟁 상황으로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한 호국영웅을 찾기 위한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운동은 2019년부터 국방부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2022년까지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1950년대의 주소 불명확, 행정구역 개편, 현재는 사망 또는 고령으로 수훈 대상자를 찾는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의령군은 군 홈페이지 팝업창 및 포스터 등을 활용, 관내 무공훈장 대상자 본인 또는 유가족과의 연락을 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6.25전쟁 무공훈장의 주인공을 찾기 위해 군민들께서도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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