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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1기 수료식 개최
[한국Q뉴스] 담양군은 지난 10일 군민이 참여하고 주도하는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의 수료식을 개최했다.
창평면으로 찾아간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지역의 도시재생 공감대형성이라는 주제로 2월 22일부터 3월 1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20명의 주민이 수료했다.
그간 진행된 프로그램을 거쳐 이날 수료식에는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도시재생의 방향성과, 주민들이 손수 그려본 지역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일정으로 주민대표들이 직접 발표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창평면에서는 주거재생 방향에 맞춰 ‘행복한 家 주거재생’, ‘즐거운 樂 문화공간’, ‘맑은 河 천변활용’의 추진목표를 제시했고 세부적으로는 기반시설 개선, 거점공간 확보 및 활성화, 주민자치활동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도시재생의 방향성을 담아냈다.
송정원 도시디자인과장은 “도시재생 추진 능력을 적극 배양하고 도시재생사업 유형에 맞는 맞춤 교육을 통해 앞으로의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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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봄철 ‘산불조심기간’대응태세 강화
[한국Q뉴스] 남양주소방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부주의 등에 의한 산불예방을 위한 대응태세 강화에 나섰다고 전했다.
산불조심기간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건조한 날씨와 강풍의 영향으로 대형 산림화재 발생위험이 높은 시기이다.
이에 남양주소방서에서는 산불피해를 막기위해 산림화재 발생 우려지역 예방순찰 산림 내 문화재 등 합동안전점검 산림화재 초동진압 및 공조체계 강화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다.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은 “건조한 봄철에는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행 시 인화성 물질의 소지, 흡연행위, 불법 농작물 소각 등 위험한 행동들을 하지 않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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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쓰레기 환경과 지구, 주민참여위원회와 함께 지켜요
[한국Q뉴스] 남양주시 주민참여위원회는 지난 8일 남양주시청 광장에서 쓰레기 감량을 실천하는 ‘노쓰 챌린지’에 동참했다.
‘노쓰 챌린지’는 쓰레기 발생 자체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환경 실천 릴레이로 텀블러 사용하기, 반찬 남기지 않기, 개인 용기로 음식 포장하기 등 쓰레기 감량 활동을 실시하고 개인 SNS에 공유하며 후발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박영희 위원장은 “시에서 환경살리기를 위해 노쓰 챌린지, 동네마실 플로깅단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이를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주민참여위원회가 앞장서서 홍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쓰레기를 최대한 적게 만드는 것은 지구와 환경을 살리는 첫걸음이다”며 “시민 모두가 즐겁게 캠페인에 동참해 일상생활에서 쓰레기 감량을 실천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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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남양주 딸기축제 ‘딸기피크닉 가자 GO’
[한국Q뉴스] 남양주시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유튜브채널을 통해 온라인 딸기축제를 개최한다.
‘방구석 챌린지, 따라해 봄 딸기’를 슬로건으로 기획된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택트축제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온라인 축제 프로그램 중 전문 요리사와 함께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딸기디저트를 소개하는 ‘ZOOM 쿠킹클래스’ 참가자를 프로그램별로 20명씩 모집한다.
‘ZOOM 쿠킹클래스’ 참가 신청은 오는 15일 오후 6시에 마감되며 신청 방법은 남양주딸기축제 홈페이지에서 신청 양식을 다운로드 해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남양주 정약용 딸기축제 주재동 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더 많은 시민들이 남양주딸기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남양주시 딸기를 시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으로 많은 시민들이 축제에 참여해 즐겨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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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서울시 학교·공공급식 납품 활성화 추진
[한국Q뉴스] 담양군은 1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울시 성북구 등 15개 자치구에 공급되는 담양산 공공급식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공공급식 물류비 1억 3천만원, 납품 식재료 잔류농약 및 GMO 정성검사 등 농산물 안전성검사에 4천만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긴 운송거리로 과다하게 발생되는 공급업체의 물류비 부담 경감과 담양산 농산물의 신뢰성 확보로 안정적인 공급을 꾀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에 따르면 공급업체인 담양농협은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 368명, 작목반 13개, 생산자조직 143명과 공급계약을 바탕으로 지난해 서울시 도농상생공공급식, 임산부꾸러미, 유전자 변형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공급사업 등으로 5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군은 지난해 공공급식센터를 준공하며 친환경 농산물 기획 생산 체계를 구축해 전라남도 전역의 비유전자변형 물류 허브 역할 수행과 더불어 담양산 농산물의 서울시를 비롯한 대도시 친환경 공공급식 납품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남송 친환경유통과장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의 공급 확대와 지역 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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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마두청소년수련관, 여성가족부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 4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고양시청소년재단 마두청소년수련관이 2021년 여성가족부 청소년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4년 연속 국고보조금 지원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마두청소년수련관에서는 2021년 정부 업무보고 슬로건인 ‘회복·포용·도약 대한민국 2021 – 평등하고 안전한 일상, 모두가 존중받는 사회’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시대, 청소년 중심의 가족관계증진 프로그램인 ‘가능한 이야기’를 준비했다.
특히 프로그램 욕구조사에 고양시 가족 88팀이 참여해 그 의미와 깊이를 더했다.
‘가능한 이야기’는 가족의 기능을 회복하고 다양성을 추구하며 포용적인 세상으로서의 도약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로 ‘회복하는 가족’, ‘안전한 가족’, ‘평등하고 존중받는 가족’, ‘포용하는 가족’, ‘도약하는 가족’의 5가지 테마로 운영된다.
세부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건강한 여가시간, 우리 동네 안전 로드체킹, 스위치롤, 셀프 사진관, 토크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시청소년재단 박윤희 대표이사는 “코로나19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과 가족에게 가족건강성과 기능을 회복하는 활동을 제공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사회적 도전과제 해결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능한 이야기’는 오는 4월을 기점으로 10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세부 활동별 참여가족 모집공고는 수련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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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백석2동, 어려운 이웃 위한 후원품 기탁 받아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2동은 지난 10일 일산동구 주민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인 ‘제니언니’로부터 저소득 취약세대를 위한 식료품을 기탁 받았다.
평소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제니언니 부부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결식 위기 가정을 위해 쌀, 반찬, 과일 음료 등 식료품을 기부했다.
제니언니 부부는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내 다양한 자원망을 연계해 복지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백석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다양한 식료품 기부에 매우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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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마을지킴이 초동 진화로 인명피해 막다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10일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의 마을지킴이 2명이 일산동구 정발산동의 한 상가건물에 발생한 화재를 초동진화해 인명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소의 마을지킴이로 활동 중인 이대영씨와 서창훈씨는 지난 3월 10일 낮 12시경 정발산동 관내 지역순찰 중 상가 1층에서 화재로 인한 연기를 발견했다.
이들은 즉시 119에 신고 후 인근 상가로 뛰어가 직접 소화기를 가져와 신속히 초동진화에 나섰다.
이들 마을지킴이 두 사람의 신속하고 침착한 대응 덕분에 화재가 상가 2층 등 주변으로 더 이상 번지지 않았고 1층 상가가 일부 전소된 것 외에 인명 피해도 전혀 없었다.
이번 화재 진화에 큰 활약을 한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마을지킴이 두 사람은, “큰 사고로 이어질 뻔한 화재현장에서 망설임 없이 초동진화에 나설 수 있었던 것은 정발산동 마을지킴이라는 사명감 덕분인 것 같다.
마을지킴이로서 우리 정발산동 주민들의 안전을 지켰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고양시 소방청 관계자는 “골든타임 내 신속한 소화기 사용으로 대형화재를 막을 수 있었다”며 마을지킴이의 활약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고양시 주민자치과 관계자도 “평소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애쓰고 있는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분들이 자칫 위험할 수 있는 화재현장에서 안전하게 큰 역할을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고양시 일산동구 산두로 255-5에 위치하고 있는 정발산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2019년 11월에 개소해 쓰레기 무단투기 감시, 지역밀착형 순찰 활동, 간단 집수리 서비스, 안심 무인택배함 운영, 공구 대여 등 지역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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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외국인근로자 대상
[한국Q뉴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가 외국인근로자 밀집지역에 ‘찾아가는 이동식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지난 10일 장항동 인쇄단지에 이어 오는 12일에는 식사동 인근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최근 경기도 내 외국인근로자의 코로나19 확진사례가 많아짐에 따라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번 ‘찾아가는 이동식 선별진료소’를 마련했다.
그리고 지난 10일 장항동 인쇄단지 부근에서 첫 운영을 시작했는데, 이날 하루에만 외국인근로자 200여명이 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외국인근로자 대상 ‘찾아가는 이동식 선별진료소’는 외국인근로자 뿐만 아니라, 외국인 근로자의 가족 및 사업주 등까지 코로나19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무증상자는 익일 오전 결과가 통보되는 PCR검사를 진행하고 유증상자 및 감염병 의심자는 신속항원진단검사를 병행 실시해 코로나19 전파를 신속히 차단, 관리한다.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장은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외국인근로자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제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외국인근로자 분들은 ‘찾아가는 이동식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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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자차액보전 사업 시작
[한국Q뉴스] 고양시가 코로나19로 기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금융권의 융자제도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출이자 차액을 지원하는 ‘2021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 계획’을 공고했다.
시는 시중은행과 협약에 따라 은행대출 금리의 1~2.5% 이자차액을 보전한다.
이자차액보전 예산액은 14억원이며 융자지원 규모는 총 600억원이다.
이자차액보전율은 신규 신청 기업의 경우 2%, 2회차 신청 기업 1.5%, 3회차 이상 신청기업은 1%이다.
아울러 여성기업·장애인기업·벤처기업·우수중소기업 등은 0.5% 추가로 이자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으로 신청일 현재 고양시 관내에 본사나 공장이 소재한 제조업· 지식기반산업· 문화산업 기업이다.
이자차액보전 기간은 기업 여건에 따라 협의해 결정되며 최대 3년 이내 범위 내에서 가능하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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