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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주소 이전도‘찾아가는 서비스’시대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3월 23일과 25일‘내 고장, 내 직장 주소갖기 운동’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 활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는 업무시간 내 전입신고가 어려운 근무자나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 등을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주소이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책이다.
지난 3월 23에는, 영광에 거주하면서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내 야구장에서 훈련 중인 조선이공대학교 야구단 회원들을 방문해 인구늘리기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관내 전입을 독려한 결과 19명을 전입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3월 25일에는, 홍농읍사무소 민원팀과 함께 한빛원자력본부를 방문해 지난 달 인사발령에 따른 신규 또는 전입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기업체임직원 전입장려금 지원 등 전입 혜택을 홍보하고 인구정책 홍보 책자를 배부하며‘내 직장 주소갖기 운동’을 전개한 결과 9명을 전입시켰다.
전입신고를 마친 야구단 관계자는 “주소이전을 위해 단체로 읍사무소를 방문하기가 번거로웠는데 직접 찾아와서 전입신고를 처리해 주니 무척 편리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홍보활동과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를 통해 관내 실거주자의 전입을 지속적으로 독려해 인구유입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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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은메달 재하, 영광군 명예홍보대사 되다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26일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가수 재하를 영광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재하는 영광군 영광읍 출신인 가수 임주리의 아들로 향후 2년간 명예직으로서 관내 관광지와 풍부한 먹거리 등 ‘영광의 매력’을 알리는 지역홍보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재하는 “어머니 임주리의 고향인 영광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이 정말 영광스럽다”며 “달라진 영광의 위상에 맞게 저 역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광을 널리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한편 ‘트롯 전국체전’을 통해 트로트 가수로 발돋움 하고있는 재하는 오는 31일 오후 9시 SBS FiL, SBS MTV 동시 방송하는 ‘더 트롯쇼’에 출연,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더 트롯쇼’는 본인의 이름으로 발매한 자신의 곡으로 무대에 선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이다.
‘트롯 전국체전’에서 보여줬던 긴장감을 이어나가 진검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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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소년문화센터, 은광학교에 기부 활동
[한국Q뉴스] 영광군 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23일 영암에 위치한 은광학교를 찾아 청소년들이 직접 수작업해서 만든 점자촉각책 및 놀이기구를 기부했다.
금번에 기부한 점자촉각책 및 윷놀이기구는 영광군청소년문화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30여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수작업해서 만든 놀이기구로 은광학교 시각장애 학생들의 학습과 문화예술 소양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기부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대면봉사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시각장애 청소년들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기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뜻깊은 기부를 통해 영광청소년문화센터와 은광학교가 새로운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영광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은광학교장은 “영광군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장애학생들의 학습과 정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영광군청소년문화센터는 영광군에서 직접 운영하는 청소년 전용 수련기관으로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소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북카페, 댄스연습실, 멀티미디어실, 코인노래방, 동아리실, 청소년노리존, 광장 등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에 따라 부분개방을 하고 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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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관내 의료기관·약국 등 코로나19 예방 안내문 배부
[한국Q뉴스] 거창군은 코로나19 확산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해 관내 의료기관·약국 등 83개소와 코로나19 대응 감시체계를 구축해 의심 증상이 있을 시 코로나19 선별진료를 권유하는 내용의 안내문을 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경남도 내 코로나19 집단발생 사례에서 확진자 다수가 병·의원과 약국 등을 방문한 이력이 있으나,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등으로 분류되어 증상이 있었다.
에도 일상생활을 해 집단발생 결과를 초래했다.
이에 군은 관내 병원 3개소, 내과 및 이비인후과 등 의원 17개소, 약국 34개소,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29개소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군민에게 코로나19 선별진료를 받아 볼 것을 권유토록 했다.
또한, 병·의원 등 의료기관에서는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들에게, 약국 및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에서는 감기약 및 해열제를 사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안내문을 배부해 선별진료를 권유하고 해당 안내문을 지참해 보건소나 거창적십자병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경미한 증상이 있는 채로 일상생활을 하다가 코로나19 감염 지역사회 전파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의료기관 및 약국 등에서는 코로나19 대응 감시체계 구축에 협조해 증상이 있을 시 코로나19 선별검사를 적극적으로 권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군민들께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감염전파 방지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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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안전한 세상 김천시, 청소년유해환경 지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김천시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해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 25일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지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지도단속에는 김천시청, 김천경찰서 김천YMCA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3개 기관 10여명이 참여해 코로나-19 감염 고위험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한 대곡동, 신음동 일대 유흥주점, 단란주점, 숙박업소, PC방, 노래방, 음식점, 편의점 등 40여개 업소에 대해 지도단속과 계도 활동을 진행했다.
단속반은 청소년 출입 및 고용금지 업소와 출입시간 제한 업소, 주류담배 판매업소, 청소년 유해 매체물 취급업소를 구분해 청소년 출입 및 고용, 출입시간 준수, 주류·담배·유해약물 판매, 청소년 유해 매체물 표시방법 준수,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점검했다.
단속반은 점검과 함께 사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청소년보호법 관련 규정을 명시한 홍보 리플릿을 배부해 청소년 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지속적인 홍보와 유해환경감시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탈선을 방지하고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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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건설기계, 사업용자동차 불법 밤샘주차 특별단속에 나서
[한국Q뉴스] 영암군은 아파트, 주택가 등 주거 밀집지역 도로변에 불법으로 밤샘주차 한 덤프트럭, 굴착기, 지게차 등 건설기계와 사업용 자동차에 대해 3월 25일부터 5일간 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주거 밀집 지역, 공동주택가 이면도로 중 불법 밤샘주차가 빈번해 차량 소통 불편 민원이 많고 운전자 시야확보 방해로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했다.
특히 건설기계와 대형 화물차량은 주택가 주변, 도로·공터 등에 세워두면 차량 소통 방해가 될 뿐 아니라 운전자 시야확보가 되지 않아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그동안 군민들로부터 불법 밤샘 주차에 대한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영암군은 자체 단속반을 편성해 매년 주기적으로 건설기계 불법 주기와 사업용 화물, 버스 불법 밤샘주차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계도와 단속을 해 왔다.
영암군 관계자에 따르면 “불법주기는 적발 횟수에 따라 5만원에서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밤샘주차 1시간 이상 주차된 사업용 자동차는 행정처분 또는 과징금이 부과된다”고 전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불법 밤샘주차 단속으로 운전자 시야를 가리는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주차문화가 장착될 때까지 불법 밤샘 주차에 대해 지속적으로 계도활동과 단속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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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청년복합공간 조성 위한 첫걸음 내딛어
[한국Q뉴스] 과천시가 ‘청년복합공간’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시는 지난 1월,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조성사업’에 선정돼 1억 8백만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고려빌딩 5층 약 180㎡ 규모의 공간에 대해 2025년까지 5년간 임대해, 이곳을 청년복합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복합 공간 조성은 김종천 과천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청년들이 취창업 강화, 휴식, 커뮤니티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 지원은 물론 청년들이 직접 청년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 예정이다.
청년들이 공간을 자주 이용하고 주민과 행정기관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관내 중심지인 고려빌딩으로 위치를 선정하게 됐다.
‘청년복합공간’은 4월에 공간조성에 참여할 청년을 공개모집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간 설계, 공간 조성방안, BI제작, 프로그램 운영 등, 기획에서 운영까지 전 과정에 시민들이 참여하게 된다.
청년복합공간은 올해 9월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이름 공모도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청년을 위한 공간이 전무했던 과천에, 청년 공간 마련을 위한 첫걸음이 시작됐다.
나를 위한 공간, 내가 직접 만들어간다 생각하시고 많은 시민들, 청년들이 공간 조성과 운영에 참여해 특색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다”며 “이번 1호 청년공간을 시작으로 향후 지식정보타운 등에 추가적으로 청년공간을 조성하고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맞춤형 청년정책사업을 개발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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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최대 80만원 지원…‘2021년 축산물 전문판매점 지원 사업’실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4월 9일까지 축산물 전문판매점에 최대 80만원을 지원하는 ‘2021년 축산물전문판매점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코로나19, 햄버거병 발생 등으로 위생안전관리에 대한 소비자 욕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축산물 위생관리업체를 통한 전문위생관리 서비스와 위생관리 소모품 구입비용 지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양주시 소재한 대면판매를 하는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축산물전문판매점을 운영하는 영업자이다.
시는 축산물전문판매점의 해충방제, 위생소독 등 안전관리업체 컨설팅의 경우 80만원까지, 소독제와 장갑·옷·신발·모자·앞치마·도마 등의 위생관리 소모품을 구매하는 경우는 40만원까지 지원한다.
선정은 운영경력, 시설규모, 고령 및 영세사업자 여부 등 심사기준에 따라 자체심사 후 4월 중 지원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오는 4월 9일까지 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관내 어려운 축산물판매점의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한 축산물 유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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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미소독종자 공급에 따른 볍씨 종자 온탕소독기 무상이용 추진
[한국Q뉴스] 구미시는 볍씨 종자소독 지원을 위해 온탕소독기를 다음달 4월 30일까지 농기계임대사업장에 설치·무상 이용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온탕소독기 이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에 사전 신청 후 이용가능하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영농철을 맞아 종자 소독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읍면상담소장을 대상으로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하고 자체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종자소독의 최적방법과 구미시 지원 약제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농업인 기술지원 방안에 대한 토의를 실시했다.
종자소독은 온탕소독기와 약제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올해 보급된 볍씨 정부보급종자는 농가의 약제 과다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전량 미소독 상태로 보급됐고 보급량도 55% 정도로 자가 채종용 종자를 사용할 경우 종자 소독에 심혈을 기울여야한다.
종자 전염으로 발생하는 벼 키다리병, 세균잎마름병, 벼잎선충 등을 사전에 차단하지 못하면 본 논에 이앙한 다음에도 큰 피해를 받기 때문에 볍씨 소독은 매우 중요하다.
반드시 40℃이하에서 건조된 종자를 60도의 물에 10분 간 담가 온탕 소독한 후 10분 이상 찬물에 담그고 상온의 물에 1일간 침종한 다음 약제소독을 실시해야 한다.
약제 소독은 살균제와 살충제를 섞어 30℃의 물에 48시간 침지 소독한 뒤 싹 틔우기를 해야 병해충 방제에 효과적이다.
약제소독 전 침종은 묘를 균일하게 발달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왕겨조직을 팽창시켜 약제의 침투 및 확산을 용이하게 도와준다.
온탕소독와 약제소독을 동시에 실시할 경우 병해충 방제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기술개발과 김영혁 과장은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한 첫 단계는 볍씨 소독으로 소독만 잘 해도 벼 키다리병 등 종자 전염병을 크게 줄일 수 있으며 철저한 종자 소독과 적기 못자리 설치 지도로 고품질 쌀 생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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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8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개강
[한국Q뉴스] 구미시는 3월 25일 목요일 오후 1시 구미첨단의료기술타워 2층 대강당에서 학습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기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3월 25일부터 기초과정으로 시작, 매주 목·금요일 총 15회차로 진행되며 6월 3일부터 심화과정 10회차를 계획 중이다.
대구대학교 김남선 교수의 특강을 비롯해 학계 전문가와 현장 전문가를 초빙해 평생학습에 대한 기본개념과 마을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 운영 등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마을평생교육지도자는 지역주민, 학습자 중심의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마을별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평생학습 준전문가로 2009년부터 215명이 양성되어 시민을 위한 다양한 시 연계사업, 자체 공모사업 등을 수행하며 평생학습도시 구미의 숨은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박은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사말에서 “민간주도 평생학습 추진과 시민들이 배움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마중물의 역할을 마을평생교육지도자들이 해주어야 한다”며 한사람의 낙오도 없이 교육 이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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