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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 ‘가족에게 하는 청렴서약’
[한국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청렴의 생활화를 위해 가까운 곳에 두고 늘 청렴을 되새길 수 있도록 ‘가족에게 하는 청렴서약’ 액자를 제작해 소속 직원들에게 배부했다고 밝혔다.
청렴액자는 사랑하는 가족사진과 자신의 청렴서약서를 함께 볼 수 있는 접이식액자로 제작해 보직간부와 일선 안전센터 근무자 등에게 총 1,800여 개를 제작·배부했다.
이번 액자제작은 코로나19로 고통 받고있는 대구 시민에게 청렴하고 친절한 소방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다짐을 하고 내부적으로는 청렴1등급 실현을 위해 가족에게 하는 청렴서약 형식으로 작년에 처음 기획해 일부 직원에게 배부했으며 올해 2차로 시행했다.
청렴액자를 받은 직원들은 ‘한 가정의 아빠, 엄마, 배우자, 자녀로서 그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공직자가 되기 위한 동기부여가 되고 업무 중 지치고 힘들 때 위로가 된다’는 반응이 많았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사랑하는 가족과 청렴서약서를 같이 보며 자신을 되돌아보고 청렴을 생활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청렴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내년까지 대구소방 전 직원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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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예찰 활동 강화
[한국Q뉴스] 대구시는 영농철, 청명·한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4~5월을 앞두고 드론을 이용한 산불감시와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산불감시원 발길이 미치지 못하거나 무인감시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사각지대에 대한 인력 감시에 한계가 있어 무인비행장치를 활용한 산불방지 업무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열화상카메라와 실시간 방송 기능이 탑재된 드론을 활용하기 위한 교육을 달성군 다사읍 다사체육공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구·군, 공원사업소 등에 근무하는 산불 및 병해충방제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화상카메라와 앰프방송이 가능한 드론을 중·저고도로 비행하면서 불법소각행위를 촬영하거나 공중에서의 경고 사이렌, 홍보방송 및 재선충병으로 고사된 소나무를 찾아 촬영하고 담당자들이 직접 시연해 보는 드론 비행술을 익히는 데 교육의 주안점을 두었다.
실제 지난 2월에 동구에서 발생한 산불현장에 열화상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투입해 꺼지지 않고 살아 남아있던 불씨를 찾아내 자칫 재발화할 수 있었던 산불을 완전 진화한 사례도 있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이제 드론을 산불예방활동이나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에 적극 활용하겠다”며 “산림에서의 드론을 활용한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만큼 효율적인 산림관리를 위한 스마트산림관리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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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이용 식품위생업소 방역수칙 위반 엄벌
[한국Q뉴스] 대구시는 해외 입국자가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하며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후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역학조사를 실시하면서 방역수칙을 위반한 2개소를 확인하고 과태료 등의 처분을 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최근 해외 입국자가 PCR 진단검사 후 결과를 통보받지 않은 상태에서 2주간의 자가격리 수칙을 무시하고 주점 등을 방문해 친구와 업소 종사자뿐만 아니라 다른 손님에게까지 전파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역학조사 중 5인 이상 집합 금지 위반, 이용자 명부 부실 관리 등 다중이용업소 2개소가 방역수칙을 위반해 영업한 것을 확인하고 과태료 150만원과 경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종사자가 감염된 업소는 전파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집합금지 조치를 긴급하게 취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1년 이상 방역수칙에 대해서 안내와 홍보를 지속했던 만큼, 이용자 명부를 부실하게 관리해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발생하게 하는 등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함께 재난지원금 지원대상에서도 제외하는 등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방침이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위반해 시설 내 감염이 일어나거나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초래할 경우 책임을 무겁게 묻고자 한다”며 “영업자 스스로 방역수칙을 숙지하고 성실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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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 베트남과 70건의 수출 상담 성과
[한국Q뉴스] 대구시는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에서 개발 중인 의료·웰니스 기기의 해외진출과 판로개척을 위해 3월 23일 ‘2021 베트남 메디팜 엑스포’ 온라인 B2B 상담회에 참가해 776만달러, 87억원 상당의 유의미한 상담실적을 달성했다.
대구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는 첨단 ICT 기술을 의료분야에 접목하는 대표적인 의료·헬스케어 특구로 작년 7월부터 본격적인 실증에 착수했으며 현재 시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2021년 상반기 인·허가를 거쳐 제품의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해외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실증제품에 대한 설명과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이번 상담회를 마련했으며 7개의 특구사업자가 참여했다.
이번 온라인 상담회는 맞춤형 바이어 선별 및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27개의 베트남 의료기업과 병원이 참여해 총 70여 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1:1 디지털 화상 상담장에서 제품 설명과 구매 의향,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상담회를 통해 ㈜코렌텍은 공동제조소에서 생산하는 인공관절을 포함한 의료기기의 베트남 판매 독점권과 구매 상담이 이어졌으며 ㈜제나는 정신건강 분석 인공지능을 탑재한 치매예측 및 인지재활 치료기기의 판매와 테스트베드 운영을 위한 방문일정을 협의했다.
대구시는 올해 8월 규제자유특구 실증기간의 종료 후에도 참여기업의 사업중단이 없도록 법령 정비와 임시허가 전환, 실증특례 연장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해 제품 및 서비스의 상용화와 신시장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상담회가 베트남을 시작으로 신남방 국가로의 판로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에 도움이 됐다”며 “언택트 시대에 온라인 상담회와 같이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으로 규제자유특구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더 활성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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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단체협의회 제3·4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창녕군는 26일 창녕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한정우 창녕군수, 이칠봉 창녕군의회의장,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간소하게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제3대 농업인단체협의회 하태철 회장이 이임하고 제4대 이주호 회장이 취임했다.
새로 취임한 이주호 회장은 “농업인단체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 그리고 열정을 쏟아 창녕군 농업을 발전시키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큰 포부를 밝혔다.
한정우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2년간 창녕군 농업인단체협의회를 이끌어온 하태철 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운 중책을 맡은 이주호 회장님을 비롯한 새로운 임원진께는 축하인사와 함께 농업의 주체 리더로서 중추적 역할을 맡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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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2021년 상반기 시민대상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버려지는 재료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업사이클의 의미를 알리기 위해 상반기 업사이클 체험교육프로그램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 간 운영한다.
성인대상 정규 수업은 폐목재 또는 폐파레트를 활용해 가구를 만들어 보는 나무로 업사이클과 나무로 주방소품이 있고 가족대상 수업은 가족구성원이 함께 해 폐목재로 소 가구를 만들어 보는 가족목공교실이 있다.
어린이~청소년 이상, 단체 대상으로는 폐 자동차 시트로 케이스를 만드는 펜슬케이스와 폰케이스, 우유 인쇄파지를 새활용해 만드는 밀키카드집, 밀키바통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광명시는 코로나19로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방문이 어려운 단체를 위해 신청 단체가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는 교육, 화상회의 프로그램 줌을 통한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도록 운영방식을 확대했다.
다만, 정규수업은 수업의 특성상 대면 교육만 가능하다.
모든 프로그램의 수강신청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누리집 에서 가능하다.
정규수업은 선착순으로 온라인 접수하며 조기 신청 마감 시 유선으로 대기자 접수도 가능하다.
단체수업은 반드시 수업 요청일 최소 2주 전 아트센터 누리집 내 별도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해야한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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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부서별 우선구매 상담회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광명시 사회적경제기업 생산 제품 및 서비스 부서별 우선구매 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상담회는 광명시 사회적경제기업과 제품 및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산과 우선구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 부서 팀장 및 회계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상담회에서는 지난해 전부서의 예산을 분석하고 통계목별 일반구매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구매를 비교 설명하고 올해 예산별 구매 가능한 물품 및 서비스구매 방법 등을 안내했다.
광명시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판로지원을 위해 기업과 공기관이 만나는 ‘공공기관 구매설명회’,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사회적경제 페스티벌‘ 등 다양한 사업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대는 지속성을 담보하는 중요한 일로 광명시 공공기관들의 적극적인 구매를 통해 기업의 안정적 매출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움으로써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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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희생과 독립정신 되새겨
[한국Q뉴스] 광명시는 광복회와 함께 광명동굴 주변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제치하 자원수탈 지역이었던 광명동굴에 무궁화동산을 조성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무궁화 나무 심기 행사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동안 진행됐으며 총 1000그루를 심었다.
22일은 월진회 광명시지부, 23일 광명시민포럼, 24일 광복회, 25일 광명유라시아 회원, 26일 광복회 회원이 참석해 광명동굴 동편 코끼리열차 주차장에서 동편 동굴입구까지 하루 200여 그루씩 심었다.
특히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년 기념일과 서해수호의 날을 맞이해 무궁화 심기와 함께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박성민 광명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김충한 광복회 광명시지회장, 광복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며 정성껏 무궁화 나무를 심었다.
김충한 광복회 광명시지회장은 “일제 수탈 현장이었던 광명동굴 주변에 벚나무가 많아 아쉬웠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무궁화동산이 조성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무궁화 심기 첫날인 22일 월진회 회원 20여명과 함께 무궁화 나무를 심은 박승원 광명시장은 26일에도 참석해 광복회 회원들과 함께 무궁화 나무를 심었다.
박 시장은 “시민과 함께 무궁화 나무를 심으며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희생이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광명동굴 주변을 무궁화동산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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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19 차단 주말 목욕장업 선제적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 대구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목욕장에서의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확산세를 차단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27.부터 주말 이용 손님이 많은 시간대를 중심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
우선 대구시는 구·군과 합동으로 20개반 80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3.24.부터 시행 중인 목욕장업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방역수칙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목욕장 종사자 전수 PCR검사 실시여부 이용자 전자출입명부 인증 의무화 이용자 발열체크 및 증상 관련 안내판 게시 달 목욕 신규발급 금지 이용시간 1시간 제한 및 안내판 게시 이용자의 공용물품 등 사용 금지 등이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중요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및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목욕탕 내 매점을 점검하면서 방역수칙 등에 대한 홍보 및 안내도 병행한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2.11.부터 3.19.까지 목욕장업 307개소를 점검해 67건의 행정지도를 실시한 바 있으며 확진자 발생업소의 방역수칙 위반사례에 대해서는 엄정조치와 함께 언론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줄 방침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최근 대구지역도 목욕탕, 사우나와 관련한 추가 확진자가 계속 나와 지역 내 확산의 우려가 크다”며 “주말 특별점검을 통해 목욕탕에서의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한 번 더 꼼꼼히 점검하고 목욕장에서의 추가 확진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목욕탕 영업주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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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덕 동두천시장, ‘2021 혁신 인물 대상’ 지방자치 행정 부문 수상
[한국Q뉴스]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은 지난 26일 내외뉴스통신 별관에서 열린 ‘2021 혁신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행정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021 혁신 인물 대상’은 내외뉴스통신과 NBN시사경제가 창간 9주년을 맞아 지역과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우리나라 각 분야 사회주체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그 뜻을 기리기 위한 상이다.
최용덕 시장은 민선7기 출범 이후 경기도 최초 착한일터로 선정되는 등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경기도 일자리재단 유치 및 동두천시 상권진흥센터 개소를 성공적으로 이뤄냈으며 월드 푸드 스트리트, 동두천 자연휴양림과 소요 별&숲 테마파크 등을 개장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아 ‘2021 혁신 인물 대상’ 지방자치 행정 부문에서 수상했다.
최용덕 시장은 “이 상은 지난 70여 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묵묵히 헌식해온 우리 10만 동두천시민을 대신해 받는 상이라 더욱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뜻을 우선하고 존중하는 새로운 변화를 주도하는 시장으로서의 역할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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