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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찾아가는 세탁 봉사활동 펼쳐
[한국Q뉴스] 화순군이 지난 23일 동복면 유천마을에서 이동세탁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동세탁 봉사 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취약계층 등을 찾아가 이불 빨래를 하는 생활 서비스다.
화순군 자원봉사센터가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오는 9월까지 동복면을 시작으로 15개 마을을 돌며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봉사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하루 전 마을회관에 세탁할 이불을 미리 수거하고 당일 세탁 후 개별적으로 찾아가도록 했다.
이불 빨래를 맡긴 한 어르신은 “봄꽃과 함께 우리 마을을 찾아와 따뜻한 봉사활동을 해준 봉사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화순군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해 두터운 이불 세탁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어 보람됐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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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 화순군에 마스크 기증
[한국Q뉴스] 화순군은 지난 25일 한국광해관리공단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폐광지역 내 중소·영세기업 근로자를 위해 화순군에 마스크 4500장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은 폐광지역 7개 시·군을 돌며 소재 중소·영세기업을 대상으로 ‘안전한 일터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마스크 총 1만2000장을 지원하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영세업체를 위해 방역 제품을 기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 군도 중·소 영세업체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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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4월 9일까지 농어민 공익수당 추가 신청·접수
[한국Q뉴스] 화순군은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2주간 추가 접수한다.
지난 2월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은 4월 9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농어민 공익수당 지원 대상은 2019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전라남도에 주소를 두고 신청일 현재 화순군에 주소를 둔 농어업경영체 등록 경영주다.
한 세대 중복 수혜는 불가하다.
농어업 외 소득 3700만원 이상, 공무원과 공공기관 임직원,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 수급자 등도 지원에서 제외된다.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액은 연 60만원이며 화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순군은 지역화폐로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해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는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함으로써 농어업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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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업인 월급제 시행.월 최대 250만원
[한국Q뉴스] 화순군은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농업인 월급제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소득의 대부분은 가을철에 편중돼 있어, 많은 농업인이 대출을 받아 봄철 영농준비 자금과 자녀 학자금, 생활비 등을 충당하고 수매대금을 받아 대출금을 상환하는 방식으로 생활을 꾸려가고 있다.
이에 화순군은 농업인들의 소득 편중 현상을 해소하고 농업인들이 필요한 시기에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농업인 월급제를 시행하고 있다.
농협이 출하 계약한 벼 수매금의 60%를 월별로 나눠 선지급하면 화순군에서는 농협에 이자를 보전해주는 방식이다.
희망하는 농업인은 4월 20일까지 화순군과 협약을 맺은 관내 농협을 방문해 수매 약정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월 급여는 4월부터 최대 8개월간 지급된다.
올해부터는 농가 경영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월 최대 지급액을 20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높였다.
지난해에는 26개 농가가 농업인 월급제에 참여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농업인 월급제 사업은 농산물 수확 전까지 일정한 소득이 없는 농업인들의 소득 안정을 위한 사업이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농가들의 가계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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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과수 인공수분 지원센터 운영
[한국Q뉴스] 김천시는 과수 개화기를 앞두고 고품질 과실 생산과 결실안정 지원을 위해 인공수분 지원센터를 꽃이 피기 시작하는 3월 26일부터 운영한다.
김천의 주산작목인 자두를 비롯해 사과, 배, 복숭아꽃이 피는 봄철에 저온·강우 등 기상변화가 심해 수분을 매개하는 곤충의 활동이 저조할 수 있으므로 인공수분을 통해 수정 불량 및 기형과를 줄여야 한다.
인공수분을 위해 농가에서는 인공수분 지원센터에 준비된 장비를 이용해 꽃가루를 직접 제조하거나 시중에서 구입해 사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인공수분 지원센터에서는 꽃가루 발아율검정 및 인공수분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꽃가루 채취용 개약기 등 10종 51개 장비를 갖추고 인공수분에 활용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기술지원과 정한열 과장은 “최근 3년간 개화기 이상저온으로 많은 피해가 지속됐다.
기상재해 대비 결실안정을 위해 인공수분을 실시해 결실율과 정형과를 늘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인공수분장비 무상대여 서비스를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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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김천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사업 현장 점검
[한국Q뉴스] 김천시는 국토교통부와 경상북도가 지난 3월 26일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 중인 김천시 율곡동을 찾아 주요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2021년도 국비를 대거 확보해 추진하는 김천혁신도시 어린이 특화 생활 SOC 건립·남부권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 사업 및 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복합혁신센터 건립은 혁신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어린이 특화 실내 놀이 및 ICT 체험관 및 부속 주민커뮤니티 건립 사업, 한국도로공사 협업 스마트물류 테스트베드· 물류센터 구축, 도서관·다목적공연장 건립 등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이날 사업 현장 방문에 앞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김천시가 간담회를 갖고 추진 상황 브리핑을 청취했으며 국토교통부는 다부처 및 기관 협업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새롭게 추진되는 혁신도시 정주 개선 사업이 2022~2023년 준공되면 우리 시가 ‘주거 + 일자리 + 생활SOC’가 연계된 중추적인 생활 거점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며 “또한 김천시는 국가 드론 실기시험장 구축사업,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조성등 첨단 스마트 도시 구축 사업도 착수해 미래 경제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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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together 오봉저수지 환경정비 추진
[한국Q뉴스] 김천시청 건설도시과 직원 20명은 3월 25일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오봉저수지 둘레길 및 오색테마공원 데크길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건설도시과는 2021년 ‘Happy together김천 운동’ 실천과제로 ‘오봉저수지 환경정비’를 선정했으며 3월을 시작으로 직원들이 매월 마지막 목요일마다 오봉저수지와 오색테마공원을 방문해 산재된 쓰레기를 수거한다.
오봉저수지와 오색테마공원은 건설도시과에서 담당하는 사업장으로 환경정비와 함께 사업장을 자체 정비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날 건설도시과 직원들은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동안 오봉저수지 둘레길 데크와 오색테마공원 주변을 다니며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도록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조공제 건설도시과장은 “따뜻해진 날씨에 상춘객이 늘어 오봉저수지 일대에 집중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며 “오봉저수지와 오색테마공원이 방문객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Happy together김천’ 청결운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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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 봄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 실시
[한국Q뉴스] 밀양시 교동행정복지센터는 26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이 새봄을 맞아 활기하게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교동기관단체별 회원과 공무원 50여명이 참여해 교동 모례마을 국가하천 주변 일대에서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봄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공한지, 하천변 등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 2톤을 수거해 쾌적하고 정돈된 교동 환경 조성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이미화 교동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얼어붙은 마음에 따뜻한 희망의 봄기운이 전해지길 바라며 쓰레기 무단 투기에 대한 시민 경각심 고취 및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는 물론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살기 좋은 교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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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방역서비스를 실시했다.
방역서비스 대상가구는 비전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악한 주거시설과 비위생적인 환경으로부터 각종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많은 취약계층 20가구를 추천받아 선정했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예산으로 진행됐다.
이번 방역은 각 가정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과 해충방역을 위해 집안의 모든 손잡이를 닦아 소독하고 집안 하수구 등을 중심으로 실내외 살충, 살균 소독을 실시했으며 해충약 패치를 부착했다.
오중근 위원장은 “주거환경을 모두 바꿔드릴 수는 없지만 이번 방역서비스로 환경적인 부분에서 노출될 수 있는 각종 질환으로부터 예방돼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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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식재로 비전1동행정복지센터 새단장
[한국Q뉴스] 평택시 비전1동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지난 25일 봄을 맞아 비전1동행정복지센터 주변에 봄꽃을 식재하고 청사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봄단장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봄을 알리고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꽃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비전1동행정복지센터 길목에 펜지 등 3,000여본을 식재했다.
김갑중 비전1동장은 “봄을 맞아 솔선수범해 봄꽃식재에 임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에 조성된 다채로운 꽃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분위기가 조금이나마 나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주민자치위원회 김태선 위원장과 새마을부녀회 김정숙 회장은 “비전1동행정복지센터 방문 민원인들이 길가에 심어놓은 예쁜 꽃들을 보며 올 한해도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화답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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