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공주밤 산업 활성화 방안’ 토론회 26일 개최
[한국Q뉴스] 공주시는 오는 26일 오후 4시 고마 컨벤션홀에서 ‘공주밤 산업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25번째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농촌 인구 고령화에 따른 밤 생산농가의 현안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고품질 밤생산을 위해 농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다.
토론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밤 생산자, 임업후계자, 국립산림과학원 전문가 등 밤 생산 분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그동안 공주시가 추진해온 정책 현황을 살펴보고 이욱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소득자원연구과 박사의 ‘공주밤 생산 경쟁력 강화’에 대한 강의를 공유한 뒤 본격적인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정책제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전문가 및 관련부서 검토 후 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4
-
공주시,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 연중 운영
[한국Q뉴스] 공주시는 기업 및 소상공인, 시민들이 경제활동이나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하게 개선하기 위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는 기업 활동이나 시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불합리한 규제는 관련 법령, 자치법규를 개정하는 등 정책에 반영하는 상담활동이다.
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제2차 경제위기 극복 시민회의에 참석한 다양한 경제주체를 대상으로 올해 첫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진행했다.
현장에서 발굴한 규제 개선 및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에 즉시 전달, 즉시 개선 조치하고 충남도나 중앙부처에서 속하는 사항은 건의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시는 이 같은 규제신고센터를 매월 1회 이상 연중 운영할 예정으로 기업인과 소상공인, 시민이 느끼는 민생규제 발굴을 위해 기업 현장뿐만 아니라 시의 다양한 소통 창구를 규제 발굴 창구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담은 불합리한 규제에 관해 의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공주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전자우편이나 우편,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정섭 시장은 “앞으로 현장중심, 수혜자 중심의 불합리한 규제 발굴과 신속한 해소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이루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24
-
공주시, 1차 추경 1227억원 증액…지역경제 활성화 중점
[한국Q뉴스] 공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하고 지난 23일 공주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제1회 추경 예산안은 본예산 7,509억원보다 1,227억원 증가한 8,736억원으로 일반회계는 1,085억원 증가한 7,890억원, 특별회계는 142억원 증가한 846억원이다.
시는 가용재원을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투입해 코로나 종식 후 빠르게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역경제 회복과 민선7기 주요 현안사업, 시민제안 및 건의사업 반영에 중점을 두어 재원을 배분했다고 밝혔다.
특히 충청남도와 함께 지원한 재난지원금 40억원을 비롯해 예방접종센터 인력운영비 등 예방접종사업 7억원 공주페이 페이백 10억원 코로나19 극복 소망대출 특례보증지원 3억원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1억 6천만원 등 코로나19 대응 관련 예산을 집중 편성했다.
또한, 공주 노인회관 건립 5억원 동학사 무풍공원 조성 14억원 신관근린공원 조성 12억원 계룡저수지 둘레길 5억원 옛 시외버스 터미널 개선사업 3억원 등 민선7기 주요현안 마무리 사업에 우선 투자해 성과를 거둘 수 있게 했다.
이 밖에 신관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및 주차타워 건립 60억원 충청감영 생생마을 조성 41억원 백제문화 이음길 조성 27억원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보수 27억원 책공방 북아트센터 조성 13억원 등이다.
특히 그 동안 지속적으로 운영해 온 읍·면·동 마을발전토론회와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열린 시장실 운영 등을 통해 수렴한 시민들의 의견과 제안을 종합 검토해 최대한 예산안에 반영했다.
구체적으로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총 186건, 59억원을 비롯해 신관초등학교 지중화사업 5억원, 유기질 비료 시비추가 3억원 등이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오는 4월 1일과 2일 양 일간 제255회 공주시의회 임시회의 심사를 거쳐 4월 5일 확정될 예정이다.
최덕근 기획예산담당관은 “지난해부터 지속된 코로나19, 여름수해 피해 등 여러 재난상황을 극복해나가고 있는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 시민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만큼 편성에 고민이 많았다”며 “신속집행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
공주시, 코로나19 2분기 백신 예방접종 준비 만전
[한국Q뉴스] 공주시가 코로나19 백신 2분기 예방접종계획에 따라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24일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정부의 65세 이상에 대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접종 허용에 따라 지난 23일부터 관내 요양병원 8개소의 65세 이상 입원·입소자,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접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주부터는 요양시설 20개소 65세 이상 650여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 5월 중 접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게 될 7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백신 유통 보관이 까다로운 점을 고려해 4월 15일까지 백제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를 설치,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할 방침이다.
오는 26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상자를 파악 중으로 시는 예방접종을 위한 교통편 등 이송대책도 추가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장애인 및 노인돌봄시설의 돌봄 서비스 제공 및 수어통역 종사자 65세 이상 74세 이하 어르신 유치원·어린이집·초등 1~2학년 교사 등도 2분기 중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강남 16개소, 강북 15개소, 유구 5개소, 정안 2개소 등 지역별 위탁의료기관 43개소에 대해 이달 말까지 계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에 나서고 있다”며 “우리의 일상을 되찾는 첫 걸음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4
-
올해 적극행정 더욱 강화
[한국Q뉴스] 양구군은 현장의 문제점을 분명하게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해결을 모색하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올해 보다 더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양구군은 기획조정실 내의 규제평가담당을 적극행정 전담 부서로 지정해 총괄 관리하도록 해왔고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를 운영해왔으며 2019년 12월에는 ‘양구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를 제정해 적극행정 운영규정을 법제화했다.
올해에는 적극행정과 관련된 사항의 심의를 인사위원회가 수행하도록 하고 연말에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정해 인사 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적극행정 법제 가이드라인’ 교육을 직원들의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하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적극행정 사례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공무원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서는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와 적극행정 면책 제도를 운영하고 구상권 행사를 제한하거나 법률적 지원 등을 통해 공무원에 대한 신분·재산상 권익을 보호함으로써 적극행정에 따른 불이익이 최소화되도록 할 방침이다.
사전컨설팅 감사 제도는 사전에 관련 규정의 해석 등을 감사원, 중앙행정기관 및 강원도 감사위원회가 그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제도다.
사전컨설팅 감사를 받은 결과에 대해서는 컨설팅의 의견대로 처리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면책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추정해 감사 시 징계나 주의 등 신분상 불이익이 면제된다.
적극행정 면책 제도는 과정상에서 부분적으로 하자, 부작용 등이 발생하더라도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공무원에 대한 징계를 제한하는 제도다.
단, 면책이 되려면 적극행정 과정에서 공무원이 지켜야 할 공익성, 타당성, 투명성 등을 갖춰야 한다.
이와 함께 소극행정을 혁파하기 위해서는 소극행정에 대해 비위의 정도 및 고의·과실 여부를 고려해 징계 또는 주의나 경고 조치하고 소득행정 신고 민원 가운데 소극행정이 인정돼 처분 및 조치를 요구한 사항에 대해 반기마다 자체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소극행정 민원이 발생하면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하고 민원인에게 결과를 통보하도록 했다.
조인묵 군수는 “모든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공무원은 보호하고 지원할 계획”이라며 “소극행정에 대해서는 엄정히 조치해 소극행정 예방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주민편익이 증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
양구지역 개별주택 가격은 오르고 공동주택은 내려
[한국Q뉴스] 최근 양구군이 실시한 개별주택가격 및 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요령 공고에 따르면, 2021년 1월 1일 기준 양구군의 개별주택가격은 지난해 대비 상승하고 공동주택가격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양구지역 개별주택가격은 1.52% 상승했고 공동주택가격은 0.86% 하락했다.
공동주택 가운데 최고가는 양구읍 상8리의 서희스타힐스 아파트로 1억9천만원을 기록했다.
임희수 재정운영과장은 “양구는 지난해 주목할 만한 부동산 관련 호재가 없었고 건물은 감가상각이 되므로 공동주택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개별주택가격은 4월 7일까지 군청과 읍면사무소에서 열람할 수 있고 공동주택가격은 4월 5일까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시스템과 한국부동산원 부동산정보 앱, 군청, 공동주택 소재지의 읍면사무소 등에서 열람할 수 있다.
주택 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은 개별주택가격이 용도지역 및 주 건물구조 등 주택의 특성이 같거나 가장 유사한 표준주택가격 또는 인근 주택가격과 균형을 이루고 있지 않은 경우 적정한 의견가격을 제시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주택 소유자나 기타 이해관계인은 군청과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이달 말까지 군청이나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공시대상 공동주택의 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도 2021년 1월 1일자 적정가격에 비춰 공동주택가격이 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경우 또는 가격수준이 유사한 인근 공동주택 등과 비교해 가격 불균형이 심한 경우 구체적인 조정사유와 조정가격 등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공시대상 공동주택의 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시스템에 있는 양식에 의견을 기재해 등록하거나 군청 또는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의견서를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또한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시스템에서 의견서 서식을 내려 받아 기재한 후 우편이나 팩스, 직접방문 등의 방법으로도 제출할 수 있다.
2021-03-24
-
횡성군, 카카오톡 채널 개설 및 본격 운영
[한국Q뉴스] 횡성군은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카카오톡 채널은 전 국민이 사용하는 메신저인 카카오톡에서 운영하는 서비스로 누구나 손쉽게 카카오톡에서 ‘횡성군청’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고 횡성군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횡성군은 카카오톡 채널을 비롯해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등 다양한 SNS를 통해 군정소식, 행사·축제, 관광정보 등을 게재하고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신상 군수는 “카카오톡 채널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보다 쉽고 빠르게 횡성 소식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많은 주민들이 채널에 가입해 횡성군이 제공하는 행정서비스를 빠짐없이 누렸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3-24
-
2021 제6기 횡성한우사관학교 입학식 개최
[한국Q뉴스] 횡성군과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은 24일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2021 제6기 횡성한우사관학교 입학식을 개최한다.
횡성한우사관학교는 횡성군이 주최하고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이 주관하는 횡성만의 차별화된 교육과정이다.
농가 사육기술 고도화를 통해 횡성한우 브랜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총 175명의 졸업생을 배출한데 이어 올해에는 30명의 축산농가가 입학한다.
이번 과정은 오는 12월까지 개량, 번식, 질병, 사양, 고급육 생산 등 분야별 전문가 강의를 비롯해 우수농가의 사례발표, 농가 방문 현장컨설팅, 등급판정 실습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는 물론 교육장 내 비누, 손소독제, 마스크 등을 충분히 비치하고 학생 간 거리두기와 등교 전 건강상태 자가진단을 통해 1개라도 해당이 될 경우 수업에 참여하지 못하게 하는 등 안전한 학교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성 축산지원과장은“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해 횡성한우가 세계적인 명품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과 함께 보다 알차고 내실 있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4
-
횡성한우, 7년 연속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수상
[한국Q뉴스] 횡성군은 2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 열리는‘2021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시상식에 참석한다.
횡성한우의 7년 연속 ‘2021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수상에 따른 것으로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2021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은 “한국명품이 세계명품이다”라는 정신으로 소비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쌓는 기업과 제품을 찾아 세계 속의 명가명품을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횡성군은 1995년부터 횡성한우 명품화 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해 2004년 축산물브랜드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2005년부터는 각종 대회에서 대상을 휩쓸었고 지금까지 한우브랜드 인지도 1위의 타이틀을 놓치지 않고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러한 명성을 입증하듯 횡성한우는 지역 내 산업으로서 절대 우위의 입지를 확보하고 있고 가업승계로도 이어져 후세에 물려줄 수 있는 가치 있는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종성 축산지원과장은“명품 횡성한우의 명성에 걸맞은 고소득 창출은 물론 청정한 환경과 친화되는 책임감을 가진 산업으로서 유지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
산엔청복지관 장애인단체장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산엔청복지관은 지역 내 5개 장애인단체장이 참여하는 ‘2021년 제1차 장애인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인근 지역 코로나 확진자 발생에 따른 대처방안 모색, 올해 제41회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 여부, 산청군장애인회관 건립을 위한 선진지 견학 성과 공유 등이 논의됐다.
장애인단체장 간담회는 2017년부터 시작한 장애인 네트워크다.
지역 내 장애인 유관기관 및 단체 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 관련 현안을 논의하고 장애인 복지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제를 다룬다.
산청군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정책 수립 과정에서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