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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인생 2막의 시작 ‘50플러스 스쿨’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홍성군이 5070세대의 인생 2막 설계와 행복한 노후준비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은 100세 시대와 고령화 사회를 맞아 새로운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는 50대 이상 신중년을 위해 ‘50플러스 스쿨’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홍성군평생학습센터에서 4월 7일부터 7월 7일까지 진행되며 ‘쉽게 배워보는 스마트폰 활용’, ‘내 안의 평화, 행복명상’,‘나도 마술사 실전 마술’등 인문교양과 문화예술 2개 분야, 8강좌로 진행된다.
수강인원은 총80명으로 1인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별도의 수강료는 없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26일 오후 5시까지 홍성군평생학습센터 방문 또는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장기간 이어지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친 5070세대 군민의 마음과 일상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욕구 충족 및 학습참여 기회 확대로 성공적인 노후생활을 위한 시대적·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전문교육을 통해 삶의 전환기 학습자들에게 재도약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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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여성청소년위한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지원
[한국Q뉴스] 홍성군보건소가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24일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 한의사회와 연계, 체계적이고 올바른 월경곤란증 관리로 여성청소년의 신체적심리적 안정을 돕고자 마련됐다.
학생과 보호자가 모두 사업 참여에 동의한 경우 신청 가능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50만원까지 월경곤란증 한방치료 급여비급여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올해 홍성에 주소를 둔 청소년중 17명을 선정 및 지원할 계획이며 2021년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월경곤란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청소년들이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는다면 학업과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사회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난임 원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며 “청소년 한의학적 접근을 통해 단순히 통증 감소뿐만 아니라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수면이나 소화 등 전신적인 건강관리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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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주유소 유증기회수설비 설치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홍성군은 주유소 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휘발성유기화합물의 감축을 위해 유증기 회수설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4월 대기환경 특별법 시행으로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된 홍성군은 오는 2023년까지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2018년도 기준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2000m³미만 관내 주유소로 대기업 직영주유소 및 농협 등 공공기관 운영 주유소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시설규모 및 조기설치시기에 따라 토목·배관공사비를 제외한 회수설비 설치비용의 30∼50%를 지원하며 주유노즐 최대 8기를 한도로 한다.
또한 한국환경공단 인증제품을 설치해야 하며 스탠드형은 최대 800만원, 집중식은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사업 희망자는 홍성군 대기관리팀으로 방문신청하면 되며 예산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유증기 회수설비 설치지원을 통해 휘발성 유기 화합물질 저감과 근무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자연 증발되는 휘발유를 회수해 얻는 경제적인 효과까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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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업 1번지 홍성군, 귀농귀촌인 지원 및 농업발전 MOU체결
[한국Q뉴스] 전국 최초 유기농특구로 지정돼 ‘귀농·귀촌1번지’로 각광받고 있는 홍성군이 귀농귀촌인 지역정착 및 농업발전과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귀농·귀촌사업 활성화를 통한 인구유입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3일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홍동농협, 귀농귀촌인홍동면협의회와 함께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업인 소득향상과 지역농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해당 기관은 로컬푸드 생산자 육성 및 청년 농업인 육성 초기 귀농인에 대한 농업관련 정보 제공 및 영농기술 제공 귀농인의 농자재 유통관리 업무 협력 우량 종자·육묘 공급을 위한 기술정보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군은 출산 축하금, 농가도우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정책과 귀농인 집들이 지원, 정주환경 개선,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 등 다양한 귀농귀촌사업을 펼쳐 농촌에 희망인력을 유입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귀농귀촌인 농촌에서 살아보기’, ‘ 귀농인의 집 조성 운영’은 물론 각종 농업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청년농 양성 빅텐트 구축 및 네트워크 시범활동 사업 등 지역특색을 살린 직·간접적 귀농 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윤길선 소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귀농·귀촌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유관 기관들과 협력을 해 활력 있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귀농·귀촌 지원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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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소각시설 설치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한국Q뉴스] 홍성군은 생활폐기물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처리와 지속가능한 환경 인프라 구축을 위해 3억 3천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각시설 설치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군은 혁신도시 지정, 공공기관·기업 유치 등으로 인구 증가와 함께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쓰레기 대란 예방과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유지를 위해 자체 소각시설 설치 운영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군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시설 규모 확정 시설 입지 검토 처리 방식 선정 사업비 산정 및 운영 관리 계획 공공측량 지반조사 폐기물 성상 조사 등을 추진한다.
또한 민원 발생 최소화를 위해 기본계획 수립 단계부터 주민의견을 충분히 수렴 반영하고 추진 중인 타 시·군 민원사례 검토와 다양한 지원방안 등을 모색한다.
이번 용역은 4월에 착수해 11월에 완료될 예정이며 기본계획 검토 결과에 따라 사업 적격성 검토, 입지 선정 등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2년 군 소각시설이 내구연한 경과로 가동 중지된 후 위탁처리로 전환, 아산시와 협약을 체결해 처리해왔으나, 2019년부터 아산시로 전량반입이 전량 제한되는 등 폐기물 처리 여건 변화로 군내에도 소각시설 설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 2018년 폐기물처리 시설 설치 타당성 연구용역을 실시한 결과, 연평균 21,770톤 처리 규모의 소각시설이 필요하며 사업비는 284억을 예상했다.
한편 홍성군 가연성 생활폐기물 처리량은 2018년 1만 5899톤에서 2020년 1만 8298톤으로 15% 증가했으며 소각처리 비용 또한 2018년 31억에서 2020년 40억으로 29% 증가했다.
2021년 생활폐기물 처리량은 1만 8300톤과 처리 비용은 46억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꾸준히 늘고 있어 소각 시설 등을 확충해 안정적으로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으며 군민에게 정확하고 충분한 설명을 통해 소통해 나갈 예정”이며 “군민들도 폐기물 감량 및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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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초등학교 주변 교통위험요인 없앤다
[한국Q뉴스] 산청군이 오는 4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물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4일 군은 개학시기를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초등학교 주변 교통 위험요인을 점검, 결과에 따라 개선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산청경찰서 산청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내 초등학교 13곳의 주변의 교통위험요인을 점검하고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단속내용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와 과속 등하교 시간대 통행·통학차량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학교 주변 공사장 등 안전관리 확인 등이다.
특히 주민들이 경각심을 느낄 수 있도록 관련 현수막을 게시하고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초등학교 주변 안전사고 예방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산청군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시설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어린이통학로 현장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토대로 4월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카메라, 안전펜스, 과속방지턱 등을 설치하는 등 시설물을 개선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산청군의 미래이자 희망인 어린이들은 물론 학부모님들도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해 각 읍면 도심지에 ‘안전속도 5030’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지속적인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기록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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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전국 첫 LP가스시설 안전관리 대행 시범사업 설명회
[한국Q뉴스] 전국 첫 ‘LP가스 사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대행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산청군이 사업설명회를 갖고 본격적인 업무추진에 들어간다.
군은 지난 23일 오후 대회의실에서 산청군 내 가스공급자는 물론 산청군에 가스를 공급하는 타지역 공급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범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산청군과 경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번 시범사업에 대한 가스공급업체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LP가스시설 안전관리 대행 시범사업은 도시가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관리 등이 취약한 LP가스 사용가구의 사고예방은 물론 에너지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난 2020년 8월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이 개정돼 가스사용시설의 안전관리업무 대행이 가능해짐에 따른 것이다.
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LP가스시설 안전관리 대행제도를 신속히 도입·정착 시키는 것은 물론 안전관리체계를 선진화해 도시가스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LP가스 사용시설 안전관리 대행제도란 각 가정의 가스설비에 대한 주기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가스 누출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다.
제도가 시행되면 안전관리 대행기관은 LP가스 사용시설에 대한 현황관리와 안전점검, 위해사항 응급조치, 가스누출신고 등 고객민원 관리,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사용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군은 올해부터 경남도의 지원을 받아 연간 3억1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역 내 2만여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대행 사업을 추진한다.
LP가스 안전관리업무대행 시범사업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가 사업 시행을 맡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안전관리업무 대행사업을 통해 정기적인 점검과 시설개선, 안전관리 캠페인을 추진, LP가스 사고 예방은 물론 실질적인 안전관리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명문 경제전략과장은 “선진적이고 체계적인 LP가스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산청군에 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모든 공급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국 최초로 진행되는 시범사업의 원활한 운영에 힘써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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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인권교육 실시
[한국Q뉴스] 은평구는 은평구 인권 조례에 근거해 관내 시설종사자, 주민, 청소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인권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을 기르기 위한 인권 교육을 매해 실시해왔다.
은평구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간부공무원 인권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2회기를 준비한 간부공무원 인권교육은 정책 결정 과정이나 공직사회 조직문화에 큰 영향을 끼치는 간부공무원이 구정 전반에 걸쳐 인권행정을 펼쳐나가는데 기본이 되는 인권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교육은 기존에 실시되었던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대응 교육과 포함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구청장, 부구청장의 인사말과 함께 협치영상교육도 진행된다.
한편 은평구는 인권센터를 개소한 2016년부터 공무원, 주민, 은평구 내 시설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해오고 있다.
2020년에는 노동, 노인, 장애인 인권 등을 주제로 한 47회 강좌에 연인원 1,073명이 이수했다.
올해는 63회기 교육을 기획해 은평구민 모두가 인권감수성이 향상되고 인권역량이 강화되어 ‘인권도시 은평’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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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신한은행-서울신용보증재단, 특별신용보증 MOU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 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이 23일 용산구청에서 ‘특별신용보증’ 업무협약을 맺었다.
담보력이 부족한 소기업·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날 협약식은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성장현 용산구청장, 박현주 신한은행 서부본부장, 한종관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함께했다.
특별보증이란 구가 추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재단이 심사를 거쳐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것을 말한다.
한도는 120억원이다.
구, 신한은행이 이번 협약을 위해 각각 5억원씩을 출연한다.
신한은행은 상환방법도 1년 거치 2~4년 상환 2년 거치 3년 상환 2년 만기 일시상환 등으로 다양화시킬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특별신용보증 12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며 “영세 소상공인 피해 극복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구는 70억원 규모 중소·청년기업 융자 지원, 맞춤형 입찰정보시스템 운영, 재정 조기 집행 등을 통해 지역 중소상공인들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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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 온오프라인 양방향 교육 추진
[한국Q뉴스] 천안시직장맘지원센터가 코로나 시대 시민 필요에 맞는 온·오프라인 교육 제공을 위해 누리집을 새롭게 개편했다.
누리집은 누구나 PC 또는 모바일을 통해 프로그램을 쉽게 신청, 수강하고 만족도 조사까지 한 번에 할 수 있고 직장부모를 위한 노무정보, 육아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맘스 자료실’ 등 사용자 중심으로 재구성됐다.
직장맘지원센터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주 이용객인 것을 감안해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물론 화상교육, 랜선토크 등 비대면 프로그램도 확대해 코로나 시대 집합교육의 불안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대학생 재능기부로 진행 중인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 대상 ‘1:1 주말 비대면 코딩’ 비대면 프로그램은 로봇 축구, 댄스로봇 등 다양한 내용으로 아이와 부모, 형제·자매, 혹은 1자녀가 스스로 게임을 만들어 보고 대결하면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 참여 학부모는 “아이가 이해할 때까지 설명해주므로 비대면 프로그램의 불편함은 거의 없다”며 “아이가 새로운 놀이를 통해 집중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부모는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아주 유익하다”고 말했다.
윤미선 센터장은 “직장맘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직장부모들에게 필요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두면서 일·가정 양립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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