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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백산 귀농드림타운’ 입교식 가져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4일 ‘소백산 귀농드림타운’ 입교식을 가졌다.
‘소백산 귀농드림타운’은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로서 영주시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의 농업교육을 거쳐 안정적인 이주 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로서 교육생 숙소, 텃밭, 교육관, 실습농장, 시설하우스 등을 갖추고 있다.
이날 입교식에는 교육생, 영주시 귀농귀촌연합회원, 시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입교생 31세대의 지역분포도는 서울 등 수도권 25세대, 대구 및 부산 등에서 6세대가 입교했으며 교육생들은 앞으로 10개월 동안 귀농·귀촌에 대한 기초 및 기본교육, 전문화교육 등 총 3단계 과정을 통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교육을 받게 된다.
김준한 농정과수과장은 “‘소백산 귀농드림타운’은 이름처럼 귀농·귀촌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교육생들이 지역민들과 화합하고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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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봄철 자살 고위험시기 밀착관리
[한국Q뉴스] 김해시는 자살고위험시기인 3월부터 5월까지 자살예방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집중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봄철 자살률 증가는 세계적으로 공통된 현상으로 계절적 요인과 불면증, 상대적 박탈감, 우울증 재발 등이 원인이며 우리나라는 졸업·구직시기 등 다양한 요인으로 자살률이 증가한다.
이에 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포스터, 전광판, 현수막 등을 통한 ‘도움기관정보’와 ‘자살예방상담전화을 게시하고 아파트관리사무소와 함께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를 활용해 정신건강상담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내 파출소, 소방서 16개소와 약사회, 의료기관 등을 방문해 자살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간담회를 실시하는 등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시민들의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마음건강 이벤트, 자가격리자 대상 안부문자 발송, 맞춤형 심리상담 등 다양한 심리방역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음독자살예방을 위한 농약안전보관함 배부사업을 통해 더욱더 자살예방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히 지속되고 자살위험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삶의 위기에 처한 주민들이 소중한 생명을 잃지 않도록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집중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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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일상 속 벚꽃 드라이브길 5곳 추천
[한국Q뉴스] 봄의 대명사 ‘벚꽃’ 시즌이 다가왔다.
김해 등 남부지방은 24~27일 사이 개화를 시작해 일주일 가량 연분홍색 꽃물결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 맘 때면 가족, 연인과 꽃나무 아래를 활보하며 봄이 가져다준 싱그러움에 흠뻑 취하고 싶을 법한데 안타깝게도 코로나19의 어두운 그림자가 아직도 사회 곳곳에 드리워져 있어 이마저도 조심스럽다.
이러한 고민에 김해시는 코로나 걱정 없는 벚꽃 가득한 드라이브길 5곳을 추천했다.
출·퇴근길이나 주말 드라이브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그간 누렸던 자유로움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되돌아보는 것도 나쁠 것 없어 보인다.
가장 먼저 소개할 길은 진례면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부근 왕벚나무길로 지방도 제1042호선 진례면 3.2㎞ 구간 양 옆으로 늘어선 왕벚나무 600그루가 화사한 봄을 선사한다.
왕벚나무는 다른 나무와 달리 꽃이 먼저 피고 꽃이 질 때쯤 잎이 나온다.
왕벚나무 꽃이 화려하게 보이는 이유는 이처럼 꽃 무더기만 있어 돋보이기 때문이다.
또 지방도 1042호선의 동쪽으로 다음달려 내동에 다다르면 시가지 곳곳 2㎞에 걸쳐 왕벚나무 400그루가 고운 자태를 뽐낸다.
내동과 가까운 흥동과 삼계동 도로가에도 왕벚나무 길이 조성돼 있다.
흥등로에는 1.8㎞ 구간에 340그루가, 삼계동에는 7.4㎞에 걸쳐 1300여 그루의 왕벚나무가 식재돼 있다.
동상동 분성체육공원에서 사충단을 지나 가야테마파크로 오르는 2㎞ 임도도 빼놓을 수 없는 벚꽃 명소이다.
임도변에는 왕벚나무, 산비탈에는 왕벚나무에 비해 개화시기가 조금 늦은 산벚나무 1000그루가 식재돼 있다.
차량 통행이 드문 산길을 달리는 만큼 속도를 늦추고 천천히 양편에 늘어선 벚꽃나무와 이름 모를 꽃들을 감상하다보면 복잡한 일상은 어느덧 꽃과 나무들에 슬며시 자리를 내어 준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각종 봄꽃축제가 취소되고 가족 나들이도 여의치 않다”며 “출·퇴근길과 주말 드라이브로 봄꽃여행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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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막아라’, 장례식장 조문 시 방역수칙 준수
[한국Q뉴스] 옥천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한 장례식장 방역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사우나 등 다중이용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의 지속적인 증가 및 제천시 장례식장을 중심으로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됨에 따른 긴급 조치이다.
군은 관내 장례식장 2개소를 대상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26일까지 방역수칙 이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조문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집단 감염을 사전 차단해 코로나19 확산을 사전에 방지하려는 취지이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주요 점검 사항은 마스크 착용 여부, 출입자 명부관리, 손소독제 비치, 일 2회 이상 환기 실시, 이용 인원 제한, 조문객 대화 및 시설 내 음식섭취 자제 권고 등으로 방역수칙 미 준수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시정 조치하고 필요한 경우 행정명령 등 적극 조치한다는 방침이다.
정지승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마음으로 하는 조문, 최소 인원방문, 머무는 시간 최소화, 부득이 장례식장 조문 시에는 방역수칙 준수 등 적극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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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옥천군수,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김재종 옥천군수는 23일 충청남도에서 시작한‘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에 대응해‘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동참하자는 뜻으로 마련했으며 올 2월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필두로 시작됐다.
인구 감소 및 저출산 위기에 대한 극복 의지를 전국으로 확산하고 연대와 협력을 통해 모든 국민이 적극 동참해 위기를 극복하자는 의도다.
김재종 군수는 “저출산 문제는 전 국가적으로 심각한 위기인 만큼 군민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문정우 금산군수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김재종 옥천군수는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진천군수와 괴산군수를 지명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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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 서부권 정주여건 개선 본격화
[한국Q뉴스] 옥천군은 옥천읍 서부권의 균형발전을 이끌고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생활문화체육센터 밑그림 그리기에 나선다.
24일 군에 따르면 옥천읍 서부권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생활문화체육센터 복합화 사업'이 건축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군은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 작품을 접수해 5월 중 작품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9월 국무조정실 주관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선정됐다.
군은 총사업비 158억원을 투입해 사업대상지인 양수리 산3-1번지 일원에 생활문화체육센터를 건립한다.
이 센터는 연면적 4350.5㎡,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공공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 주차장 등 4종 시설이 한꺼번에 들어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큰 발판이 되는 시설이다.
군은 사전행정절차 완비 후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2년 상반기에 착공해 2023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과 함께 향후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어 살기 좋은 옥천군을 보여주는 지표가 될 수 있도록 건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생활문화센터 건립사업을 위한 사전작업으로 지난 1월에는 당초 어린이공원으로 계획되어있던 양수리 지역의 군 관리계획에 대한 변경 용역을 착수했으며 이후 양수리 산3-1, 산2-7, 127-1번지를 대상으로 경계복원측량을 실시해 실시결과에 따라 향후 지적재조사 시 동일한 경계로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공모 1위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 옥천군 생활문화체육센터의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권을 부여하고 입상작에 대해서는 응모작품 수에 따라 보상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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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직무수행 교육
[한국Q뉴스] 군포시는 식품안전관리 향상을 위해 지난 3월 22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시니어 소비자감시원 등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3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감시원 임무와 직무수행에 따른 활동 요령 등을 교육했다.
한대희 시장은 위촉식에서 “2:1의 경쟁율을 뚫고 선발된 식품위생감시원들에게 격려를 드린다”며 “식품안전의 일선에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식품관리와 코로나19 예방 홍보 등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위촉식에 이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의 임무와 식품위생 감시요령, 식품위생법 해설, 식중독 관리, 접객업소의 위생관리 이해와 활동사례 등을 주제로 교육이 실시됐다.
이날 위촉식과 교육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진행됐다.
군포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은 시청 홈페이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앞으로 2년간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시설 및 위생관리 점검, 코로나19 방역수칙 및 조리판매업소의 환경개선 지도와 홍보, 부정 불량식품 유통 근절과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 등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군포시 관계자는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들의 적극적인 계도활동을 통해 식품위생 관리의 투명성 확보와 안전한 먹거리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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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영유아 가정에 태교 도서·동화책을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한국Q뉴스] 군포시는 임산부 및 12개월 이하 영유아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내 생애 첫 도서관’ 서비스를 올해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도서관 소장 도서를 택배를 통해 무료 대출해주는 것으로 경기도가 주최하고 군포시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해당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원하는 도서를 신청하면 관내 6개 도서관에서 도서를 준비해 택배로 보내주고 반납 시에도 택배로 신청하면 외출하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택배비는 무료다.
한 달에 2회까지 도서 5권을 택배로 받아볼 수 있으며 택배 발송 및 반송 기간을 포함해 21일동안 책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군포시민인 임산부 및 12개월 이하 영유아를 둔 가정에서 군포시 도서관과 경기도 사이버 도서관 홈페이지에 가입한 후 가까운 군포시 도서관을 방문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임산부는 신분증과 임신확인서 또는 산모수첩을, 자녀 출생 후에는 부모님의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거나 주민등록등본 대신 행정정보공동이용 사전동의서를 작성해도 된다.
최명수 군포시 도서관정책과장은 “임산부 및 영유아 가정에서 읽고 싶은 도서관의 책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해 아이를 행복하게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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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원주시민 시민안전보험으로 지켜드립니다
[한국Q뉴스] 원주시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도 ‘시민안전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도입된 ‘시민안전보험’은 원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시민이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으로 가입된다.
각종 자연재해, 재난, 사고 강도피해 등으로 후유장해를 입거나 사망한 시민에게 최대 1,0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화상수술비에 대한 보장도 받을 수 있다.
타 보험사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원주 시민안전보험 통합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선진적인 안전복지제도”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원주를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 효과적인 안전정책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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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나선다
[한국Q뉴스] 지난해 6월 혁신도시에 문을 연 원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보육 교직원과 영유아 부모에 대한 안전교육 및 부모교육을 신규 추진하는 등 운영 활성화에 나선다.
안전교육은 전문기관과 함께 안전관리 담당자로 지정된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은 실습교육을 포함해 매년 4시간 이상 의무적으로 안전교육을 받아야 한다.
원주시는 현장에서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으로 영유아의 생명과 신체에 대한 위험 예방 및 어린이 안전 확보를 통해 건강한 안심보육환경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아울러 영유아 자녀와 부모 등 가정의 안정된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부모교육도 마련된다.
온라인 부모교육 ‘집에서도 놀 자’를 비롯해 포괄적 양육정보 안내, 가정 내 놀이 환경 점검, 부모 양육태도 점검, 자녀권리존중, 아동학대 예방, 영유아 발달 이해, 양육 스트레스 관리 및 클로버 부모교육 등 8개 과정의 공통부모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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