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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악취저감을 위한 가축분뇨배출시설 특별점검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가축분뇨 등의 불법 처리로 수질오염·악취 등 환경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축분뇨 배출시설과 재활용업체에 대한 도, 시·군 합동 특별점검에 나선다.
전북도는 오는 19일까지 2주간 도와 새만금 유역 외 7개 시·군 21명이 점검에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새만금 유역 외 가축분뇨 배출시설, 재활용 신고업체 등 도내 5,620개소 중 40개소를 실시하며 상수원 등 주요하천 10km이내 인접 축사, 대규모 시설, 악취 상습민원 발생 시설 위주로 관리 실태를 세부적으로 점검한다.
특별점검반은 악취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퇴·액비 부숙도 기준 준수 여부, 가축분뇨 외부 야적, 축산폐수 무단방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위반사항에 대해는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 및 과태료, 개선명령 등 적법 조치를 취하고 추후 이행상황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불법행위 재발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이와 함께 가축분뇨 전자인계관리시스템을 통해 가축분뇨 운반차량의 배출·운반·처리과정을 상시 추적·감시해, 가축분뇨 및 액비의 부적정 처리 사전에 방지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차량에 GPS, 중량센서 등을 부착해 수거 및 처리과정 등을 실시간 관리 허전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축산농가 및 관련업체에서 자율적으로 시설을 정비하고 관리에 힘써 악취 발생 최소화 및 수질오염 차단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도 및 시·군에서는 지속적으로 점검을 강화하고 위반시설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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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특장차산업 고도화를 위한 수요맞춤형 기업지원
[한국Q뉴스] 전북도는 특장차산업 고도화를 위해 도내 특장차 제작사 및 부품사 등 관련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 특장차산업 활성화 및 산업생태계 모델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업부와 전북도가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총 3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자동차융합기술원이 추진하고 있다.
주요 지원 내용은 수요공급형 특장부품 경쟁력 확보 지원 특장차 공동브랜드 마케팅 지원 산학연 네트워크 활동 특장 특화분야 신기술 전문인력 양성 지원 등이다.
특장차업체의 기술력 향상과 산업 고도화를 위해서 수요공급형 특장부품 개발지원의 경우, 도내 특장기업의 기술개발과 기술 경쟁력 강화에 집중 지원해 기업의 특장차 특화 기술개발과 제품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전북의 특장 산업 홍보영상 제작, SNS 키워드 광고 활동 및 전문인력 양성 사업으로 국내·외 마케팅을 통한 내수판매 증진과 해외 수출 등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창출하고 지역대학과 연계 협력해 특장분야 인재 육성 및 공급으로 인력수요 불균형 해소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자동차융합기술원 기업지원사업 통합관리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또한, 지원사업은 사업비 소진 시까지 매월 접수 및 평가를 진행한다.
한편 특장차 산업은 전북의 상용차산업과 연계효과가 큰 고부가가치산업이며 틈새시장으로서 성장잠재력이 매우 큰 산업이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전국 최초 특장차 집적화단지를 조성하고 김제 특장차 자기인증센터 유치해 생산과 인증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국내 유일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는 등 특장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성장기반을 마련했다.
전병순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급변하는 자동차시장의 수요에 적합한 특장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함으로써 기업들의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전북도가 특장차산업의 선제적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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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소재·부품·장비 분야 모태펀드 공모 선정
[한국Q뉴스] 도내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자금지원을 위한 실탄이 준비됐다.
도내 대표적 소부장 강소기업인 ㈜비나텍과 L&S벤처투자사가 힘을 모으고 전북도가 공모사업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며 300억원의 펀드가 조성됐다.
전라북도는 10일 도내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산업 육성을 위해 2021년 한국벤처투자㈜ 한국모태펀드 소부장 분야 출자사업에 참여해 공모·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모태펀드는 정부기관의 예산 등을 활용해 결성한 펀드로 시장수요를 반영해 회수재원을 재순환해 안정적 투자재원 공급체계를 마련하는 방식이다.
전라북도는 도내 소부장 기업 중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한 기업에 대한 전폭적 지원으로 지역투자 활성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부장 모태펀드는 소부장 분야 기업투자에 강점이 있는 L&S벤처투자사와 함께 총 300억 규모로 조성되며 펀드의 출자약정금액의 30%는 지방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연말부터 전라북도는 L&S벤처투자, 비나텍과 함께 한국모태펀드 출자 공모 접수단계부터 협의를 해왔으며 올해부터 4년간 소부장 모태펀드가 180억, 전라북도와 비나텍이 각 50억, L&S벤처투자사가 20억을 출자해 총 300억을 조성해 도내 기업에 대해 90억을 우선 지원하게 된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7월에 정부의 ‘소부장 2.0 전략’ 발표에 따라 전라북도 산업별로 소부장 분야 TF를 구성해 대응해 왔으며 소부장 분야 펀드 지원으로 지역 내 유망기술 품목을 가진 소부장 기업을 강소기업으로 적극 육성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전라북도와 펀드에 같이 참여하는 ㈜비나텍은 국가대표 소부장 강소기업으로서 자사에서 생산하는 슈퍼커패시터가 세계적인 경쟁력이 있는 기업이다.
따라서 도내 소부장 기업과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으로 전라북도 소부장 분야 산업을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병순 전라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소부장 분야 펀드 조성으로 지역 소부장 기업에 대한 안정적 자금지원이 가능해졌고 도내 혁신기관과의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전라북도 소부장 분야 산업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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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7번째 별, 금융생태계 조성 탄력
[한국Q뉴스] 국내외 수탁은행,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 6개 금융기관에 이어 하나펀드서비스 전주센터가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전북 금융생태계 조성이 탄력을 받고 있다.
특히 하나펀드서비스의 전주센터 개소는 일반사무관리회사로서는 첫 번째 이전 사례이자 관련 업계 규모 1위 업체의 이전이어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하나펀드서비스는 10일 전주 더메이호텔에서 오태균 대표이사, 이용원 감사, 김광선 상무, 김승범 상무 등 핵심 간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전주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김성주 의원,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김승수 전주시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하나펀드서비스의 전북 시대 개막을 축하하고 전라북도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을 진행했다.
하나펀드서비스는 앞으로 3년간 국민연금 기금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국내위탁자산 약 137조원에 대한 순자산가치 산출과 국내 위탁운용사에 대한 운용지침 준수 여부 점검 등 사무관리 업무를 밀착 수행한다.
이와 관련해 하나펀드서비스는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에 전주센터를 열고 전담인력 18명을 상주시켜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하나펀드서비스는 하나금융그룹의 계열사로 1999년부터 일반사무관리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 일반사무관리 업무 수탁자산 규모가 482조에 달하는 업계 1위의 회사다.
특히 전북혁신도시에 지난 2년간 글로벌 수탁은행, 자산운용사 등 금융기관 6곳이 안착한 데 이어 위탁자산 가치평가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사무관리 영역의 굴지의 회사인 하나펀드서비스가 자리 잡으면서 다양한 금융기관들이 전북으로 향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라북도와 국민연금공단은 지난해 말 국내채권·대체자산 수탁은행으로 각각 선정된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의 사무소 개설도 연내에 추진해 금융기관 집적화와 자산운용형 금융도시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송하진 전라북도지사는 “금융기관들이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는 여건이 만들어지고 실제 국내외 유수한 금융기관들의 이전으로 이어지는 등 전북 금융생태계 모형이 갖춰지고 있어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며 “2023년까지 전북금융센터를 건립해 금융도시로서 위상과 면모를 갖추도록 차질없이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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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복합문화공간 조성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한국Q뉴스] 의성군은 지난 9일‘의성성냥공장 유휴공간 문화재생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의성성냥공장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은 지난해 문체부와 경상북도의 ‘산업단지·폐산업시설 문화재생’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025년까지 5년간 총 사업비 178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문화재생사업이다.
1차년인 2021년에는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 사업추진단을 구성해 성냥공장의 축적된 콘텐츠를 발굴·개발하고 아카이브하는 과정을 진행하며 이를 활용한 시범프로그램과 향후 프로그램 운영, 공간 운영 방안을 전문가와 관계자, 주민들이 함께 점검해 사업운영 모델과 프로그램을 확보하고 이를 구체화하게 된다.
이를 위해 개최된 이번 전문가 자문회의에서는 전국에서 시행되는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을 현장에서 이끌고 있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근대역사 문화재생, 산업유산 문화재생, 주민주체역량강화사업, 주민주도 문화재생사업 분야 등 8명의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할 역량있는 민간전문가 중심의 사업추진체계 마련방안과 성냥공장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아카이브 및 DB구축 방안, 주민주도의 사업추진을 위한 역량강화방안, 복합역사문화공간으로의 성냥공장 활성화 프로그램 마련 등을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제시 및 토론이 이어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을 넘어 우리나라의 중요한 근대 역사문화자원인 성냥공장의 문화재생사업은 매우 중요한 과제”며“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정취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관광문화콘텐츠로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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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1년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한국Q뉴스] 의성군이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2021년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농촌주택개량사업’과‘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군이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농촌주택개량사업’의 사업물량은 67동으로 지난해 12월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2021년 주택개량사업을 희망한 지원자 중 대상자를 확정했다.
사업대상자는 연내 건축공사를 완료하고 최대 2억원의 대출금을 1년 또는 3년 거치 20년 내 상환 조건으로 융자지원 받게 되며 취득세와 측량수수료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주택개량사업의 신청 조건은 본인 소유 노후주택을 개량하려는 세대주이거나, 농촌지역 거주 무주택 세대주 혹은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세대주로서 2주택 이상 또는 사업 완료 후 2주택 이상이 되는 경우는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농촌빈집정비사업’은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방치된 빈집을 철거해 농촌미관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매년 10억원 이상의 군비를 투입해 500여건의 빈집을 정비했다.
군은 올해도 군비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0여개의 빈집정비를 상반기 내 마무리 할 예정이이며 하반기에는 직영철거와 보조금 지급방식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철거 후 집터를 주민 편의 공간으로 제공할 수 있는 곳을 우선적으로 직영 철거할 계획이며 빈집소유자가 원하는 시기에 빈집철거를 시행할 수 있도록 보조금 지급방식을 병행 추진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여건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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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사촌마을, 한옥집단마을 관광자원개발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의성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1년 한옥집단마을 관광자원개발사업’ 공모에 의성군 점곡면 사촌마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1년 한옥집단마을 관광자원개발 사업은 잘 보존된 지역의 한옥집단마을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마을 정비 및 관광객 편의시설 설치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도내에서 의성군 사촌마을과 봉화군 오록마을 2곳만 선정됐다.
군은 이번 공모선정으로 사촌마을에 포토존을 설치해 인증샷을 통한 SNS 바이럴마케팅 효과를 확보하고 휴게쉼터 조성등으로 관광객과 군민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에 앞서 사촌마을 사촌가로숲 꽃단지 조성사업을 올해 상반기에 마무리 지을 예정이며 사촌마을 한복·한옥체험과 연계한 여행상품을 운영 중에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사촌마을은 사촌리 가로숲, 만취당, 영귀정 등 매력적인 관광자원이 많은 곳”이라며 “관광객들이 한옥마을에서 유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관광환경 조성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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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산업안전보건법 통화연결음 송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우리 시 전화교환원, 민원실 직원 보호 등 상담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통화연결음에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음성안내 보호조치 문구를 송출했다.
현재 우리시에서는 통화연결음으로 코로나 안내 음원이 송출되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산업안전보건법 41조에 따라 우리 시 직원들의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해 코로나 안내 음원 앞 ‘안녕하십니까, 김천시청이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고객응대근로자 보호조치를 시행하고 있사오니 따뜻한 마음으로 대화 부탁드립니다’라는 문구를 추가시켰다.
통화연결음 음성안내는 3월 9일부터 민원이 많은 전화교환원, 민원실 뿐만 아니라 전 부서에 송출을 실시했다.
김성환 정보기획과장은“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전화상담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응대직원들의 전화응대건수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욕설, 폭언이 늘어남에 따라 우리 시 직원들의 보호를 위해 음성안내 보호조치를 실시해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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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치매안심센터, 경증 치매환자를 위한‘청춘학당’운영
[한국Q뉴스] 김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지난 3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3회, 오전3시간 총 24회 과정으로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춘학당 프로그램은 치매 어르신의 치매악화 방지를 위한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돌봄을 통해 사회적 접촉 및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며 가족의 부양부담 및 스트레스 감소를 돕고자 한다.
또한 경증 치매 어르신의 낮시간 동안 돌봄·보호 서비스가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지자극, 인지훈련, 인지재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에 맞게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손씻기 및 손소독, 지속적인 환기, 자리 배치 등 코로나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쉼터 프로그램은 다양한 종류의 비약물적치료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경증 치매어르신을 돌보는 가족들에게 부양 부담 경감과 스트레스를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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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진로진학 및 대입정보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한국Q뉴스] 금산군은 오는 3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진로진학 및 대입정보 학부모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청산회관 여상창의문화센터에서 총 7회 진행되며 관내 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 관련 내용을 전달한다.
강의 주제는 진로·취업의 천기누설 인문·이공계열 알아가기 공신들의 학습법 학종으로 ‘인서울’ 대학가기 새 대입제도와 교과세특 100% 활용법 부모와 함께 보는 우수학생부 학부모가 써보는 자녀 자기소개서 등으로 구성됐다.
강의 신청접수는 오는 3월 24일까지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금산군청 교육가족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학보모님들이 매년 변동되는 입시제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 전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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