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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산노을길, 봄에는 유채다
[한국Q뉴스] 파주시 문산읍은 11일 문산천에서 최종환 파주시장을 비롯한 문산읍 농업경영인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산노을길 유채꽃 파종행사’를 열었다.
지난 해 문산천에 조성된 문산노을길은 주민들의 새로운 여가 공간이자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광장, 가로등, 화장실, 운동기구 등 편의시설을 갖췄고 시기별로 크리스마스트리, 야간경관등으로 꾸민 테마공간에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작년 가을에는 코스모스, 올해 봄에는 유채꽃 파종으로 시민들을 만나 뵌다.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됐지만 한시도 방역에 긴장을 놓지 않고 시민들의 일상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문산노을길이 시민들에게 휴식과 위안의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작년 가을 코스모스 꽃밭의 인기에 힘입어, 이번 유채꽃밭은 문산리 방면 코스모스 꽃밭에 내포리 방면 부지를 추가해 작년의 두 배에 달하는 면적인 약 2만평 규모로 조성된다.
향후 5월에 유채꽃이 만개하고 포토존이 추가로 설치되면 시민들이 더욱 즐겨 찾는 지역명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작년 10월에 조성한 코스모스 꽃밭 및 제방 법면 국화 문자화단은 시민들이 문산천에 대한 편견을 깨고 내 집과 가까운 생태 친수공간이라는 인식 전환에 기여한 바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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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 신품종 내서성 상추 조기보급
[한국Q뉴스] 홍천군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신품종 상추를 조기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은 3월 11일 내면 행정복지센터 다목적회관에서 상추재배농가 20여명을 대상으로 신품종 내서성 상추 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재 군의 상추 재배면적은 65ha이며 내면 고랭지 재배면적은 58ha로 전체의 89%를 차지하고 있다.
내면 상추는 풍부한 단백질, 지방, 당류, 카로틴, 비타민, 철, 칼슘과 엽산 등이 다량 함유돼 있어, 소비자층의 큰 호응으로 꾸준히 재배되고 있는 지역 대표 품목이다.
하지만 재배농가는 기후 온난화 등 재배환경 변화로 여름철 고온기 무름병 다발생, 조기 추대 등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이에 따라 군은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신품종 설명회를 마련, 농촌진흥청에서 육성된 내서성 상추의 특성과 국내 상추산업의 전반적인 흐름 및 병충해 방제 등 고품질 상추재배기술 중심의 설명회를 진행했다.
박승영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재배지인 내면지역을 중심으로 신품종 상추 도입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새로운 고소득원 육성으로 농가 소득향상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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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전통시장 순환버스’시범 운행
[한국Q뉴스] 홍천군이 걷고 싶은 차 없는 거리 조성과 시가지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전통시장 순환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군은 오는 3월 22일부터 4월 21일까지 한 달간, 둔치주차장을 출발해 전통시장, 홍천터미널을 경유해 둔치주차장으로 돌아가는 전통시장 순환버스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 35분까지 하루 7회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환버스의 요금은 1,400원으로 하차 후 당일에 한해 시간제한 없이 회차 탑승이 가능해 전통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먹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전통시장을 여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무료 공영주차장인 둔치주차장과 시장의 접근성을 개선, 둔치주차장에 주차를 한 후 전통시장 순환버스를 이용하면 상가밀집지역인 시장 인근의 주차난과 대중교통 부족으로 인한 불편도 해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천읍 시가지의 차 없는 거리 조성과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이용 편의 도모를 위한 이번 사업은 한 달간 시범운영한 뒤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정식 운행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이번 전통시장 순환버스 시범운행은 지역 맞춤형 교통서비스 제공 및 주민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시도하는 사업이며 신장대리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지역의 상권 활성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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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행복택시 맘껏 이용하세요”.하반기부터 요금 100원
[한국Q뉴스] 무안군은 올해 하반기부터 농촌지역과 교통취약지역 주민의 요금 부담을 완화하고자 행복택시 이용요금을 기존 1000원에서 100원으로 할인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관련 조례개정을 위해 25일까지 입법예고를 진행하고 있으며 의회 임시회를 거쳐 조례가 공포되는 하반기부터 변경된 요금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복택시 요금이 감면되면 교통취약계층 주민들의 부담 완화로 행복택시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요금 조정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택시업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행복택시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작년 12월 조례 개정을 통해 행복택시 대상 마을 선정기준을 버스승강장에서 마을회관까지의 거리가 800m이상에서 600m이상으로 완화했으며 기존 행복택시 이용에 사각지대에 있었던 자연마을의 선정기준을 조례에 새로 명시해 교통 오지 주민들의 이동권 확보에 기여한 바 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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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정책토론회 “위기가정 통합지원 체계 마련되어야.”
[한국Q뉴스] 김포시의회가 지난 10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김포시 위기가정 통합지원 방안 마련’을 주제로 2021년 두번째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좌장을 맡은 홍원길 의원과 김포경찰서 장진욱 여성청소년과장, 화성시 성폭력·가정폭력 통합상담소 김설희 소장, 유영숙 의원, 조화자 은빛마을 원장, 김포시청 진혜경 복지과장이 참척해 김포시 위기가정 통합지원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모았다.
먼저 ‘여성·아동폭력 공동 대응 센터 구축 계획’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 장진욱 과장은 위기가정발생 시 사후관리 등에 대한 경찰의 한계점을 설명하며 협업체계를 갖춘 공동대응센터 설치를 제안했는데 “공동대응센터를 컨트롤타워로 경찰·지자체·민간이 협업해 수사와 피해자 지원을 동시에 진행해 대응 전문성을 높여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김포시에서도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어‘화성시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 운영 실제’를 주제로 발제에 나선 김설희 소장은 통합상담소 사업목적과 주요사업 조직구성 업무진행체계 주요 지원사례와 함께 공공의 영역에서 구축된 화성시 통합지원센터 모델의 특수성을 설명하며 “화성시도 하나의 모델일 뿐 표준적인 모델이라고 볼 수 없으므로 틀에 맞추지 말고 다른 사례들도 참고해 김포시만의 적절한 모델을 찾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 유영숙 의원은 위기가정 통합지원에 관심을 가진 계기와 지난해 10월 화성시와 금천구의 선진사례 견학을 통해 느낀 점을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유 의원은“김포시는 민·관·경이 따로 열심히만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협업의 중요성과 김포시 예산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컨트롤타워의 부재를 추가로 짚으며“사회 구성단위의 기초가 되는 가정을 지키기 위한 현명하고 효율적인 김포형 위기가정지원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화자 원장은 그룹홈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느낀 문제점 대해 기본적인 정보공유의 부재와 보호아동 의식주를 비롯한 전반적인 관리 부족에 주목했다.
조 원장은 통합지원시스템 부재에 따른 비효율성 등을 꼬집으며 “위기가정 원스톱 통합지원은 중추적 헤드타워를 설치해 상황에 복합적으로 대처하고 적절한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협업이 이뤄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진혜경 복지과장은 무한돌봄센터 운영 등 김포시의 위기가정 관리 및 지원현황, 2026년 운영예정인 아동보호 전문기관 설치계획 등을 설명하며 통합지원센터 설립 전 일정기간동안 무한돌봄센터 내 경찰관, 사례관리사를 배치 운영해 보고 전문가 검토를 통해 확대하는 방안 등을 제시하며 “김포시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보다 꼼꼼하고 세심하게 위기가정을 줄여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을 방청한 경기도청 한혜경 여성정책자문관은 “통합지원에 획일적인 표준모델이 있는 것이 아니므로 김포시의회가 오늘 토론회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지원모델을 고민하는 것에 매우 인상 깊었다”며 “각 시군에 맞는 위기가정 통합지원 모델을 구축하는데 경기도 또한 광역 차원에서 적합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고민하겠다”고 방청 소감을 전했다.
이날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이끈 홍원길 의원은 “오늘 토론회는 위기가정 통합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공론의 장을 열어가는 첫 시발점으로 화성시처럼 최종적으로는 우리도 김포형 위기가정 통합지원센터를 구축·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저를 비롯한 김포시의회 의원 모두가 향후 진행되는 과정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질 것을 약속드린다”밝혀 향후 센터 설립을 위한 관련 조례 지원 등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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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코로나19 극복 위해 전 군민 대상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한국Q뉴스] 영광군은 코로나19 감염병 재난상황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군민의 생활안정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코로나19 극복’전 군민 대상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오는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급대상은 지급기준일인 2021년 2월 28일부터 영광군에 주민등록주소를 둔 사람, 외국인 관내체류등록자 중 결혼이민자 및 영주체류자로 1인당 10만원 씩 모든 군민에게 지원한다.
지급방식은 ‘영광사랑카드’에 충전방식으로 신청 후 2∼3일 이내에 지급되며 신청은 주민등록상 세대주에게 일괄지급 신청 원칙으로 세대주의 위임을 받은 세대원이 대리 신청 가능하고 동거인은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3월 22일부터 4월 23일까지로 ‘영광사랑카드’를 보유중인 세대주는 관청 방문 없이 영광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지만 보유하지 않은 세대주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첫째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 시행으로 일시에 많은 신청자들이 읍면사무소에 방문하는 것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용기간은 2021년 8월 31일까지로 ‘영광사랑카드’를 분실 또는 훼손으로 사용이 불가능 할 때는 중지 신청 후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수료 2,000원 부담 후 재발급 신청이 가능하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군민들을 위한 재난지원금이 단 한 명의 신청도 누락되는 일 없이 모든 군민에게 지원되어 위축된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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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 완료
[한국Q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연꽃노인요양원을 마지막으로 코로나19 백신 1차접종 대상에 대한 백신 접종을 순조롭게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군내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 대상자 동의자 532명 중 11일 현재 97.9%인 516명이 접종을 마무리했으며 2차 접종은 8-12주 간격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3월 3일일부터 감염에 취약한 요양시설의 입소자와 종사자, 고위험의료기관 종사자와 코로나19 현장 대응요원 등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했으며 접종 후 일부에서는 오한 및 발열 등 일시적 경미한 증상이 보였으나 아나팔락시스 등의 이상반응을 발생하지 않았다.
보건소 예방접종실 콜센터에서 예방접종 이상반응에 대해 신고·접수를 받고 군민이 안전하게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군은 추후 냉동백신 수급에 발맞춰 ‘코로나19 예방접종 센터’를 조기에 개소·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65세 이상 고령자와 노인 복지시설 등의 이용자와 종사자, 장애인, 의료기관 및 약국 종사 보건의료인은 2분기 접종계획 발표에 따라 진행 할 예정이며 3분기에는 성인 만성질환자를 시작으로 군인·경찰, 교육·보육시설 종사자 순으로 순차적으로 접종할 계획으로 임산부는 접종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접종계획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백신 접종이 일상회복을 위한 희망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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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관광 콘텐츠‘수원화성의 비밀’, 2·3탄 출시
[한국Q뉴스] 지난해 가을 출시돼 인기를 얻었던 비대면 관광 프로그램 ‘수원화성의 비밀’이 새로운 콘텐츠로 돌아온다.
수원시와 수원문화재단은 12일 ‘수원화성의 비밀 II, 정조이념록’, ‘수원화성의 비밀 III, 마지막 임무’를 출시한다.
‘수원화성의 비밀’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수원화성 일원에서 가상현실·증강현실로 수원화성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게임 콘텐츠다.
수원화성 곳곳을 방문하면서 실제 역사와 가상의 이야기를 결합한 미션을 해결하는 방식이다.
‘수원화성의 비밀 II, 정조이념록’은 수원전통문화관·화홍문·연무대·창룡문 일원에서 ‘수원화성의 비밀 III, 마지막 임무’는 화성행궁·수원화성박물관·남문시장·공방거리 등에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혼자 할 수도 있고 2~4명이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임무 완료까지 2시간 정도 소요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에서 ‘수원화성의 비밀’을 검색해 앱을 내려받을 수 있다.
3월 31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4월 1일부터는 유료로 전환된다.
수원시·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미션을 해결하며 수원화성 곳곳을 여행할 수 있는 ‘수원화성의 비밀’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야외형 방탈출 게임’”이라며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은 ‘수원화성의 비밀 I’를 업그레이드 해 II, III탄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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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보건소‘군민 생활 속 비대면 건강걷기’운영
[한국Q뉴스] 합천군보건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부활동이 제한되어 몸과 마음이 지친 지역주민들의 기초체력 강화 및 면역력 증진을 위해 3월 23일부터 ‘군민 생활 속 비대면 건강걷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합천군보건소는 작년 12월 21일부터 금년 2월 20일까지 지역주민 비대면 건강걷기를 실시했었다.
그 프로그램에는 지역주민 1,305명이 참가했고 그 중 1,288명이 성공했었다.
비대면 건강걷기 참가자 95% 이상이 지속적인 비대면 걷기 프로그램의 운영을 원하고 걷기 프로그램에 참가하겠다는 적극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었다.
비대면 건강걷기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증을 예방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스마트폰 걷기 앱과 만보기를 활용해 걷기 결과를 측정하는 비대면 방식의 자율적 걷기 운동이다.
지역주민들은 마스크를 쓰고 자율적으로 60일간 50세 이상인 경우, 120km 이상을 걸어야하며 목표를 달성한 주민은 걷기 성공 용품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월 10일부터 17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생활 속 비대면 건강걷기는 3월 23일부터 시작한다.
합천군 보건소장은 “저번 비대면 건강걷기 운동에 대한 반응이 좋아 다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한다”며 “생활 속 비대면 걷기운동은 건강한 신체와 코로나19 예방을 함께 챙길 수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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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 자가용주유취급소 소방검사 실시
[한국Q뉴스] 강원도소방본부는“지난 2월 26일부터 3월9일까지 도내 자가용주유취급소 51개소에 대한 위험물 소방검사를 진행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일반 주유취급소 보다 화재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시설기준이 완화 적용된 자가용주유취급소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했다.
도내 자가용주유취급소 244개소 중 51개소 대상을 표본 조사했으며 위험물안전관리 상태 등 법규 준수 여부, 주유취급소 내 불법건축물, 무허가위험물 저장·취급 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다.
소방검사 결과 10개 대상에 대해 방화담 훼손, 유분리장치 퇴적물 방치 및 표지·게시판 불량 등 위험물시설 설비기준 위반 14건을 적발해 행정조치 했으며 21건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했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이번 검사를 통해 상대적으로 안전관리가 소홀한 자가용주유취급소의 안전을 높일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안전관리상 소홀할 수 있는 대상에 대해 소방검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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