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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대상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
[한국Q뉴스] 용인시는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를 열기로 하고 3월19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확인할 수 있는 무선인식 기능인 RFID RFID: 사물에 부착된 태그를 전파 신호로 식별해 사물의 정보를 처리하는 기술 기반의 종량제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349곳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단지는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메일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 단지가 지난해 4~9월에 배출한 음식물쓰레기 양과 올해 4~9월 배출량을 비교해 가장 많이 감량한 단지 6곳을 선정한다.
A그룹과 B그룹으로 나누어 최우수 단지에 각 200만원과 300만원, 우수단지에는 100만원과 150만원, 장려상을 받은 단지에는 각 70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상품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효과적인 음식물 쓰레기 감량 방안을 찾기 위해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주민들과 함께 친환경 생태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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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미준공 개발행위허가지 관리 세부 운영지침 마련
[한국Q뉴스] 용인시는 10일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뒤 공사를 하지 않아 장기간 방치된 현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기존 개발행위허가 검토 매뉴얼을 개발행위허가 운영지침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개발행위 허가 기간 및 기간 연장 기준을 별도 마련한 것이다.
시는 건축, 공작물 설치 등의 개발행위는 최초 허가 기간 2년을 부여하고 그 외 토지의 형질변경, 물건 적치 등의 행위는 사업 성격 및 규모 등을 고려해 기간을 판단키로 했다.
또 허가 만료일까지 공사를 끝내지 못해 기간을 연장할 경우 1회 1년 이내의 범위 내에서 최대 2회까지만 연장할 수 있도록 하고 최초 허가일로부터 4년을 초과할 수 없도록 했다.
허가 기간을 연장할 경우엔 허가를 받은 사람이 비탈면보호, 가배수로 임시침사지 등의 피해방지시설을 설치해 인근에 토사 유출 등의 피해가 없도록 조치해야 한다.
이미 허가일로부터 4년이 지난 허가지에 대해선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청문을 거쳐 허가 취소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이미 착공한 허가지의 경우 허가기간, 공사단계, 피해방지시설 설치 수준 등을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경우에만 1회 1년에 한해 기간을 연장해 주기로 했다.
한편 시는 허가 기간이 만료돼 허가가 취소되더라도 허가를 받은 사람이 제출한 이행보증보험을 사용해 원상복구 할 수 있도록 지난해 12월 관련 조례를 개정해 이행보증 기간을 허가기간 만료일로부터 6개월 가산하도록 했다.
시는 오는 7월 1일 이후 연장 신청 건부터 변경된 기준을 적용할 방침이다.
기존 허가자들에게 해당 내용을 사전 안내·고지해 별도 조치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을 두려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허가 기간이나 연장 횟수에 대한 별도 기준이 없어 공사를 중단한 채 수 년간 방치되는 현장이 늘어나 세부 기준을 마련한 것”이라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을 위해 개발행위허가지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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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선 의원, 용인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한국Q뉴스] 용인시의회 명지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조례안’이 9일 제2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중증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립해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중증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를 보장하고자 제정하게 됐다.
주요 내용은 중증장애인과 보호자 등의 의견을 수렴해 3년마다 중증장애인 자립생활 지원 계획 수립 일상생활, 사회생활 및 직업생활에 필요한 활동보조서비스 사업 지원 등이다.
명지선 의원은 “금번 조례 제정을 통해 중증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자립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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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미세먼지 없는‘시흥형 그린시티’조성
[한국Q뉴스] 시흥시가 2021년을 ‘기후 위기 대책 추진 원년의 해’로 규정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시흥형 그린시티를 조성한다.
시흥시 온실가스 배출량은 2005년 440만 톤에서 2017년 400만 톤으로 소폭 감소하고 2020년 미세먼지 역시 전년 대비 24%가 줄었지만, 국내 기후 위기는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시흥시는 지난달 기후변화 대응 조례 제정으로 정책 기반을 마련했고 관내 온실가스·미세먼지 주요 배출 부분별 저감 종합 대책을 추진하며 기후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가 가장 많이 발생되는 산업 분야에는 환경 기술 지원, 환경 지도 점검, 환경 감시 활동 등 사업장 시설 개선에 91억원을 투입한다.
또한, 청정 환경 기술 보급, 환경 경영 확대,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적용,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등으로 오염 물질 발생량을 최소화한다.
수송 분야의 대기 오염 저감을 위해서는 232억원을 지원, 관내 7,500대 노후경유차에 대해 저공해 조치를 완료하고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는 293대를 신규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용 전기충전소는 기존 195개소에 더해 2023년까지 수소충전소 2개 이상을 추가 설치함으로써 친환경 미래자동차 대중화 시대를 조기 구현한다는 목표다.
더불어 시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건물·생활 분야에는 35억원이 투입된다.
친환경 보일러 3천 대 설치 지원, 시흥햇살나눔발전소 4호기 신규 건립, 공동주택 50가구에 미니 태양광 설치 사업 등을 추진하며 신재생에너지 사회로의 전환을 추구하고 K-골든코스트와 연계한 서해안 녹지벨트 조성,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 등 장기적인 대기질 개선 대책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기후변화 취약 계층을 위해 실내 공기질 무료 측정, 공기청정기 지원, 도시가스 보급 등을 지원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살수차 집중 운영,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 주변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등도 추진 중이다.
또한, 시는 민·관·산·학 거버넌스 구축으로 시민의 기후변화 실천 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 기업과 대학이 대기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홍보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주호 환경국장은 “기후변화가 국가 재난 및 위기 상황으로 여겨지고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지만, 이는 단기간에 개선되거나 시가 단독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며 “56만 시흥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변화를 만들기 위해 지방정부 차원의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없는 시흥형 그린시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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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민·관협력 복지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사회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등을 위해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 동두천엔젤봉사회 및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 동두천엔젤봉사회는 보산동에 자리한 봉사단체로 희망풍차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지원하고 동절기 연탄 및 김장김치를 지원하는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성실히 봉사활동을 이어온 단체이다.
또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가정방문 및 독거노인 생신잔치 등 자체 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에 앞장서고 있다.
두 민간기관과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와의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신속 발굴 연계, 저소득층에 대한 인적·물적 지원 및 전달 등을 내용으로 하며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복지 증진 및 마을의 그물망 네트워크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성진 보산동장은 “민간단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가 좀 더 효율적으로 이루어져, 지역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며 “서로 힘을 모아 행복한 보산동 마을을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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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자원 연계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동두천마을교육공동체협의회 및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동두천마을교육공동체협의회는 학부모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의 교육이 필요한 아동, 장애인, 노인 등을 위한 지역단위 마을교육공동체 육성 및 혁신교육, 학부모 참여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단체로 지역전문가들이 많이 참여해, 더욱더 활동범위를 넑혀가고 있다.
동두천마을교육공동체협의회 문미정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선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에 자원봉사로 참여하기로 했고 추후 지속적인 자원 연계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손덕환 센터장은 “민간 자원봉사단체에서 적극 참여해주셔서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앞날이 기대된다”며 “자원봉사활동 지원에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순일 송내동장은 “동두천마을교육공동체협의회와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송내동 취약계층 대상자들을 위해 봉사활동 등 자원 연계활동에 적극 발 벗고 나서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송내동 지역복지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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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자원봉사 비대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청소년 7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대면 자원봉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쓰담쓰담 동네 한 바퀴’ 비대면 자원봉사활동 사전교육의 일환으로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진행됐다.
많은 인원이 모여 대면교육을 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스마트기기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집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쓰담쓰담 동네 한 바퀴’는 참여자가 동네에서 ‘걷거나 달리면서 운동도 하고 쓰레기를 담으며 지구환경에 관심을 갖고 코로나블루를 극복하자’라는 취지에서 활동을 추진되고 있다.
손덕환 센터장은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시대에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고 가치있는 봉사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비대면 교육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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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 가족관계 해체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 선정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한돌봄센터는 내부 사례회의를 개최하고 복합적인 위기에 놓인 가구에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제공을 신속하게 결정했다.
지난 9일 오전 무한돌봄팀장 주관으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최근 인터넷 복지로와 주소지를 관할하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동시에 의뢰한 가정의 상황을 파악한 결과를 토대로 최적의 서비스 지원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 장시간 고민하며 소통했다.
격식 없는 의견 발표와 수용, 그리고 이어진 조정을 통해 고난도 통합사례관리 선정을 결정하고 가정해체의 원인으로 지목된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복지자원을 보유한 기관들과 협의를 실시하기로 뜻을 모았다.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이번처럼 밖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가정문제로 고통받는 분들의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면서도, 하루빨리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사례관리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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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공중화장실 방역수칙 점검 및 홍보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공중화장실에 대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더불어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집중점검 및 홍보를 실시했다.
시는 공공청사 내 공중화장실 95개소에 대해 방역수칙 이행실태 점검을 완료했으며 공중화장실법 제3조에 해당하는 주유소 등 공중화장실 76개소에 대해서는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 안내 및 홍보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해, 미비한 부분은 현지 시정조치하는 등 코로나19로부터 시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중화장실 방역수칙을 홍보하고 공중화장실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대처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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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 제2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 및 조사 시작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2021년 제2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에 따라 위기의심 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다양한 공공기관으로부터 입수된 정보를 보건복지부와 경기도, 동두천시에서 각각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등록해, 최종 명단을 확정할 수 있었고 오는 4월 30일까지 8곳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제2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운영에서 주목할 점은 이전보다 발굴 위기변수를 대폭 확대함으로써, 실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안타깝게 조사대상에서 누락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것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처음으로 지자체 발굴대상자 기능을 활용해, 월세를 장기체납하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반영했는데, 생활실태의 세심한 파악을 통해 위기해소를 위해 필요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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