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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孝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및 ‘The 행복한 생일’진행
[한국Q뉴스] 오산시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孝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및 The 행복한 생일’을 진행했다고 10일 전했다.
이날 3월 생일을 맞이한 독거어르신 3명, 가정위탁아동 1명에게 사전에 유선 연락 후 가정을 방문해 협의체 기금으로 준비한 건강보조식품 및 케이크를 전달했다.
김인환 공동위원장은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셨던 어르신들에게 우리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대원동에 소외되고 외로운 어르신 및 가정위탁아동이 한 명도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孝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및 the 행복한 생일’은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및 가정위탁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생일이 도래하는 가정에 방문해 생일잔치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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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외식상품권’ 기탁
[한국Q뉴스] 오산시는 오산라이온스클럽이 관내 다문화 가족 지원을 위해 나눔과 비움에 4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외식상품권’을 기탁했다고 10일 전했다.
이동규 회장은“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경제·문화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간편식으로 식사를 해결하는 경우가 많은 등 영양보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껴 사랑의 외식상품권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지역의 사회적기업, 소상공인 등을 비롯해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하루빨리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정길순 희망복지과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시국임에도 관내 어려운 다문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오산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이를 계기로 오산시도 관내 저소득층의 코로나19 극복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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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는 지난 9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여성단체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9일 전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으며 2020년 활동우수회원 표창과 장학금 전달 및 결산보고와 함께 2021년 사업 및 활동계획에 대한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총회를 개최한 최병훈 여성단체협의회 오산시지회장은 “작년 한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다른 어떤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힘든 상황 속에서도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오산 여성의 역량과 권익을 위해 노력해준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올해도 오산 여성의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난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매 순간 최선을 다해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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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지방세정운영 평가 3년 연속“최우수상” 쾌거
[한국Q뉴스] 합천읍은 2021년 군에서 실시한 지방세정운영 평가에서 2019년,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게 되어 상사업비 35백만원과 시상금 1백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방세정운영 평가는 지방세정운영 전반에 대한 군내 17개 읍면 평가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군 세입증대 및 신뢰세정 구현에 기여하고자 9개 평가항목에 대해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우수 읍면에는 상사업비, 시상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합천읍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지방세 징수 및 체납액 징수율제고는 물론, 특히 체납자들에게 정기적인 문자 안내, 전화독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징수불능자에 대한 결손처리 등 다각적인 징수활동을 펼친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해식 합천읍장은 “최우수상 수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열악한 징수 환경 속에서도 합천읍 전 직원 및 마을이장 등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읍민에게 신뢰받는 세정운영을 위해 양질의 세무행정 서비스를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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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드림스타트, 행복드림플러스와 업무 협약식 개최
[한국Q뉴스] 의왕시는 10일 시청 시민소통실에서 김상돈 시장과 비영리 민간봉사단체인 행복드림플러스 정지곤, 김용택 공동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의왕시 드림스타트와 행복드림플러스의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내용에는 취약계층 아동가구의‘꿈꾸는 공부방’지원계획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책상, 의자, 책장 등을 지원해 오고 있으나 추가적으로 도배, 장판, LED전등 교체 및 해충·곰팡이 제거 등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상돈 시장은“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 확대 및 외부활동 자제 등으로 학생들이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서비스가 중요하다”며“오늘 협약을 계기로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 드림스타트팀에서는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내 아동들이 공정한 기회를 누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자랄 수 있도록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상담 및 심리치료, 도서 및 학습지원, 가족체험 프로그램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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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찾아가는 통합 건강 캠프로 시민 건강 지킨다
[한국Q뉴스] 정읍시 보건소가 지난 9일 신태인 소재 ㈜팜덕을 시작으로 2021년 찾아가는 통합 건강 캠프를 추진한다.
찾아가는 통합 건강 캠프는 원광대학교병원 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역사회 흡연율을 감소시키고 흡연자의 금연 시도에 대한 접근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평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지역주민을 위해 통합건강증진 사업단이 직접 사업장과 공공기관을 방문, 보건소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
캠프에서는 1차로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체크, 체성분 검사를 진행한다.
이어 2차로 동맥경화 진단과 심방세동 체크 후 금연·절주 시도자와 건강 취약자에 대한 태도와 행동 변화 등 전문의 심층 상담이 진행된다.
더불어, 신체활동 및 영양·비만과 관련된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전문 운동 처방사와 영양사의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통합 건강 캠프 운영으로 맞춤형 건강생활실천 문화 확산과 실천 유도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도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건강 캠프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과 관공서 복지시설과 단체는 시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연락하면 자세한 일정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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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0 도시재생 아카데미’ 수료식 열어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난 9일 도시재생 전문가 양성을 위해 운영한 ‘2020 도시재생 아카데미’ 수료식을 가졌다.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 현안 해결 등 주민 참여 확보와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개설됐다.
수료식에는 아카데미 전 과정을 수료한 40여명의 교육생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료증 수여와 함께 소감을 발표하고 도시재생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도시재생 아카데미는 도시재생 활동가와 관련 공무원, 도시재생지원센터 직원 등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의 이해와 워크숍 운영, 심화학습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주민주도형 교육과정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총 14회에 걸쳐 진행된 교육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사례와 워크숍을 활용한 강의로 참가자들의 도시재생 역량 강화를 꾀했다.
특히 이번 과정에서는 3개 사업대상 지역별로 ‘소규모 그룹 워크숍’을 진행해 지역자원을 조사해 거점시설의 향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주민주도의 도시재생이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주민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유진섭 시장은 “도시재생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 면서 “앞으로 도시재생 리더로서 정읍시 도시재생 활동의 주체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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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모범 기부자 감사패 전달
[한국Q뉴스] 정읍시는 10일 모범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나눔 분위기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감사패 증정식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온정의 손길을 내민 기부자들의 고귀한 뜻을 더 높이고 나눔 문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진섭 시장은 이날 소성면 유태한 씨와 신태인읍 신광현 씨에게 수혜자들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과 함께 감사패를 직접 전달했다.
더불어 시는 각 읍면동에서 1명씩 추천받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준 23명의 기부자에게도 비대면으로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기부자 유태한 씨는 전라북도 재향군인회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최근 3년간 성금 250만원과 혈압측정기, 마스크 등 물품을 기증하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신광현 씨는 정읍 35사단 105연대 작전과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17년째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을 기탁해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코로나19로 인해 한분 한분 직접 전달해 주지 못해 안타깝다”며 “정읍시 복지 문제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복지재원 조성에 힘을 모아주신 모든 기부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 나눔 캠페인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의 사회복지 재원 마련을 위해 해마다 전개되고 있는 사업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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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불법 광고물 ‘폭탄 전화’로 잡는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해마다 늘어나는 불법 현수막과 청소년 유해 전단 등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폭탄 전화’라는 묘수를 내놓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불법 광고물 차단을 위해 자동 경고 발신 시스템인 일명 ‘폭탄 전화’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3월 이 시스템을 도입해 단속 대상과 전화 발송량을 꾸준히 늘렸으며 그 결과 지난해 1·2분기까지 52,950건의 불법 광고물 경고량이 3·4분기 기준 13,143건으로 약 75%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 시스템은 현수막과 전단지, 명함형 광고 등 각종 불법 광고물에 적힌 전화번호로 5~20분 간격으로 자동 발신 전화를 거는 시스템이다.
지속적으로 전화를 걸어 옥외 광고물 위반사항을 안내함과 동시에 과태료 경고 메시지를 보냄으로써 해당 회선을 통화중으로 만들어 광고 효과를 무력화시키는 것이다.
자동전화 송신번호는 매회 변경 발송되며 불법 광고주가 송신번호를 차단할 경우를 대비해 200여 개의 무작위 번호를 마련했다.
시는 이 시스템을 통해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음란·퇴폐·사행성 광고 행위를 차단하는 동시에 불법 광고물에 대한 자진 철거를 유도한다는 취지다.
시 관계자는 “자동 경고 발신 시스템 운영으로 불법 광고물 단속 효과를 높이고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줄이겠다”며 “앞으로도 광고주 의식개선 등을 통해 건전한 광고 문화 정착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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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탈 플라스틱 실천 ‘고 고 챌린지’동참
[한국Q뉴스] 유진섭 시장이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SNS 릴레이 캠페인 ‘고 고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 챌린지는 지난 1월 조명래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된 캠페인으로 생활 속에서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 감소를 다짐하고자 마련됐다.
생활 속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실천 한가지와 해야 할 실천 한 가지를 약속해 SNS에 업로드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유진섭 시장은 송도근 사천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일회용품 사용량 줄이고 재활용품 종류별 분리배출하고’라는 문구를 내걸고 캠페인에 동참했다.
다음 주자로는 김철수 속초시장과 주재우 내장산국립공원사무소장, 김종길 자연보호정읍시협의회장을 지목했다.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발생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생활 속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려는 개인의 작은 노력이 자연과 생활환경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만큼, 탈 플라스틱 운동에 시민 모두가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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