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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노후주택 슬레이트 지붕철거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정선군은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후주택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개량사업 지원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석면 비산으로 발생되는 군민들의 건강피해 예방은 물론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까지 3,300여 동의 주택에 대해 슬레이트 지붕철거 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에는 11억 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290동의 슬레이트 주택에 대한 지붕철거와 개량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에서는 2차 슬레이트 철거 및 개량사업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대상은 슬레이트 주택 소유자 및 철거·처리에 대한 비용 등의 협의가 완료된 주택으로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오는 4월 28일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신청 가구에 대한 건축물 노후 정도, 실 거주 여부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슬레이트 지붕 철거는 가구당 최대 3,360천원을 슬레이트 지붕 개량은 가구당 최대 3,020천원을 지원한다.
또한 군에서는 쾌적하고 편안한 도시환경 조성과 살기 좋은 정주여건 기반 마련을 위해 올해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5동의 폐공가 철거 및 불량환경 정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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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은 역시 과일 곡성군, 초등학교 돌봄교실 과일간식 지원
[한국Q뉴스] 곡성군이 초등학교 돌봄교실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 8일부터 과일간식 지원을 시작했다.
과일간식은 1인당 주 1회 150g 상당의 과일이 총 30회 제공된다.
지역 내 8개 초등학교 13개 반 260명의 학생들이 대상이다.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고품질 국산과일을 제공하기 위해 과일 제공 업체도 까다롭게 선정된다.
일단 과일은 친환경 또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제품이어야 한다.
또한 과일을 관리하고 유통하는 업체의 경우에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고한 안전관리인증 업체만 이용한다.
아울러 컵 과일 형태로 제공되는만큼 100% 생분해 플라스틱 컵 용기를 사용해 인체와 환경에 해가 되지 않는다.
코로나 등 전염병 유행 등에 따른 등교 및 개학 제한으로 돌봄교실 내 과일간식 제공이 불가능한 경우에도 과일간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학생들의 등교일에 맞춰 하교 시 과일간식 꾸러미로 대체 공급하기 때문이다.
군 관계자는 “학부모와 학생의 만족도가 높은 만큼 차질 없이 과일간식이 공급될 수 있도록 현장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 아이들이 신선하고 맛있는 과일을 먹으면서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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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광진구청장, 구민 안전 위한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지난 8일 화재 발생으로 인한 구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에 소방시설 설치를 권장하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이번 챌린지는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전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고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 날 김선갑 구청장은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라는 안전 수칙과 ‘1 하나의 집·차량마다, 1 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 구비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화재 예방을 위한 모두의 실천과 노력을 당부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김 구청장은 이어서 다음 챌린지 주자로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광진소방서의 박형태 남성의용소방대장, 이인숙 여성의용소방대장을 지목했다.
김선갑 구청장은 “가정뿐만 아니라 차량에도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를 구비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시길 바란다”며 “우리 구도 구민의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지역 안전지수’ 평가 중 화재·생활안전·감염병 3개 부문에서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이밖에도 구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구민생활안전보험 시행, 여성 1인가구 주거 안전물품 지원, 범죄예방디자인을 적용한 마을 조성 등 다양한 안전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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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자동차등록증 보관 케이스 제작·배부
[한국Q뉴스] 익산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자동차등록증의 훼손과 분실을 방지하기 위해 등록증 보관 케이스를 제작·배부한다.
차량등록사업소는 투명비닐 형태로 보관케이스 3천개를 제작해 자동차 신규등록 을 하는 민원인에게 등록증과 함께 배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이스에는 자동차 이전등록·정기검사·의무보험·건설기계·무보험 등 관련 부서의 연락처가 기재돼 있어 시민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사업소는 민원인전용 복사와 팩스기도 설치 운영하는 등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서미덕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민원인에게 친절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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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경찰서 코로나19 예방 '합동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와 지역 경찰서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익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유흥·단란주점, 노래방 중심 합동 특별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유흥시설과 노래방이며 야간시간대 이용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시에 현장을 실시한다.
또한 다중이용시설 중점관리, 일반관리, 기타관리 등 3가지 체계로 분류해 익산시 위생과·문화관광산업과와 시설 관리부서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일일 상황보고 등을 통해 방역수칙 준수 여부 전반을 현장 지도한다.
개편된 기본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며 점검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도 시행할 방침이다.
시는 최근 확진자가 다발 발생한 밀집, 밀폐된 공간으로 이용자 간 장시간 접촉이 지속되는 다중이용시설 중심의 철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해 4차 유행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현재 코로나19 4차 유행 발생 기로에 서 있는 엄중한 상황이다"며 "각 시설별 기본 방역수칙의 다각적인 홍보와 준수 여부 현장점검을 통해 방역 관리의 경각심이 해이해지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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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학교구강보건실’ 운영 호응
[한국Q뉴스] 익산시보건소가 학생들의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 운영 중인 학교구강보건실이 호응을 얻고 있다.
‘학교구강보건실’은 전북혜화학교와 이리서초등학교에 설치돼 매년 학기 중 방학을 제외하고 운영되고 있으며 충치치료·발치·스케일링 등의 치료와 치아홈메우기·불소도포·불소용액양치 등의 예방진료가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개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나 예방 진료를 실시하며 충치가 심하거나 치료가 어려운 경우에는 부모에게 고지한 후 치과 방문을 통해 치료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구강병 예방에 가장 중요한 올바른 칫솔질 방법을 일대일로 교육하는 등 학생들이 잘 습득하고 바른 양치질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일 년 동안 학교 일정과 학생들의 수업시간표 등에 맞춰 운영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한명란 보건소장은 “아동의 구강관리는 평생의 구강건강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로 학교구강보건실 운영에 있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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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시립도서관, 독서 활성화 행사 다채
[한국Q뉴스] 익산 시립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당신을 위로하는 작은 쉼표 하나, 도서관’을 주제로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행사는 참여 - 구독형 전자책 참여 이벤트 배부 - 책갈피와 사서가 추천하는 권장도서목록 배부 특별대출 - 시크릿 북박스 및 시청각자료 대출 전시 - 테마도서와 원화전시 등이다.
특히 모현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시크릿 북박스 랜덤 대출'은 40박스 한정의 시크릿 북박스를 6일간 선착순 랜덤으로 대출해주는 이벤트로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일으켜 독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주간은 도서관 이용자 증대와 도서관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프로그램 홍보 등을 위해 한국도서관협회가 지난 1964년에 설정한 주간을 말하며 올해로 57번째를 맞이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부송도서관의 '슬기로운 집콕생활 - 플랜테리어와 홈트'와 모현도서관의 '코로나 블루 극복, 책처방'을 주제로 한 테마도서 전시 등 이용자들의 독서생활에 더욱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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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영농인 '코로나 극복 바우처'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 지원에 나선다.
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7개 농업 분야 지역 농가들을 대상으로‘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화훼·겨울수박·학교급식 납품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가와 말 생산 농가, 농촌체험휴양마을, 지난해 소규모농가 직불지원금 지원 농가, 버섯·산나물·약초류 재배 임업인, 0.5ha미만 임야 임산물 재배 임업인 등이다.
해당 분야에 종사하는 농가와 마을은 출하 실적 확인서와 통장 거래 내역서 등 각종 증빙자료들을 통해 지난 2019년 대비 지난해 매출액 감소가 확인될 경우에 한 해 100만원의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다른 산업에 비해 매출 증빙이 어려운 농업 분야의 특성을 고려해 농협, 도매시장 등 대형 거래처에서 발급한 증명서뿐만 아니라 거래 상대방이 해당 거래 내역을 확인하고 서명한 자료 등까지 폭넓게 인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바우처 수령 대상자는 유사 재난지원금을 중복해 지원받을 수 없으나 소규모 농·어·임가 경영지원 사업의 바우처 30만원과는 중복 지급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지난해 소농직불금을 수령했고 지난해 대비 매출이 감소한 화훼농가의 경우 소규모 농가 경영지원 사업과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사업을 포함한 총 1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바우처 누리집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은 간략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누리집 상의 안내에 따라 제출서류를 사진파일로 저장해 첨부하면 되며 방문 신청은 해당 품목을 재배하는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본인 신분증과 제출서류, 휴대전화 등을 지참해 접수하면 된다.
분야별 지원조건, 증빙서류, 신청절차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우처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종수 미래농정국장은 “업무숙지를 위해 읍면동 담당자 교육을 실시하고 해당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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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제조기업 성장전략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익산시가 지역 제조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익산시 제조기업 성장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조기업 성장전략 보고회를 열어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중소·중견기업의 지원을 목적으로 생산기술 개발과 실용화 지원을 추진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북지역본부, 관련 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생기원의 익산시 제조산업 분석에 따른 성장전략 제시와 제조업 육성방안 마련에 대한 회의가 진행됐다.
또한 지역 제조업 분야 중 자동차부품·뿌리·농기계 산업 분석 결과 공유와 함께 산업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른 산업환경에 부합하는 제조업의 특성화 전략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논의가 이어졌다.
생기원 관계자는 “제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뿌리산업법 개정 등에 따른 제조환경의 변화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기업 성장의 유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재구 익산시의회장은 “지역 제조산업은 도시발전·지속성과 아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다”며 “새로운 패러다임에 적응하는 산업환경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 “21세기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제조산업 성장을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며 “제조공정의 스마트화와 더불어 빅데이터, AI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제조산업의 고부가치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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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일반산단 진입도로 연말 조기 개통 ‘박차’
[한국Q뉴스] 익산시가‘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를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올 연말 개통하기 위해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산단 진입도로 공사가 조기 개통되면 교통환경 개선으로 접근성이 높아져 기업은 물론 시민들의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9일 시는 오는 12월 조기 개통을 위해 마무리 공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포장은 물론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위해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이번 공사는 내년 10월 준공 예정이었으나 시민들과 산업단지 입주기업 등의 요청으로 조기 개통이 추진되고 있다.
총 1천88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공사는 연장 11.86km, 주요 구조물인 교량 20곳을 건설하는 공사로 현재까지 총 공정률은 85%이다.
앞서 시는 공사 추진을 위해 지난해 국비 43억원을 확보했으며 추가로 필요한 예산은 정치권과 공조하며 확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장기계속공사로 매년 차수분 계약을 맺어 추진 중인 ‘익산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개설공사’는 제3산업단지를 시점으로 충남 연무I.C까지 연결하는 도로이다.
시 관계자는 “익산시 최대 현안 사업인 산업단지 진입도로 공사가 연말 개통되면 당초 계획보다 10개월가량 앞당겨진다”며 “이는 산업물동량 수송에 획기적인 전기마련과 시내권 접근에도 커다란 혁신을 가져와 시민들에게도 중요한 도로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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