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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가결핵사업 유공기관 선정…보건복지부장관 표창
[한국Q뉴스] 공주시가 결핵 예방과 치료 등 국가결핵관리사업을 충실히 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시 보건소는 지역사회 결핵환자 조기발견 결핵 환자 가족검진사업 결핵환자 신환자 발견사업 결핵환자 집단시설 역학조사 비순응환자 입원명령사업 등 결핵환자 조기퇴치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올해 초 노인결핵검진 사업 추진을 위해 요양원 및 요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서비스를 제공해 결핵발병 조치차단 및 결핵퇴치 예방사업을 성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0년 합동평가 대비 도말양성결핵환자 치료성공률과 가족 검진율도 100%에 달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결핵환자 및 잠복결핵감염자를 조기에 발견·치료하고 결핵예방을 위한 보건교육 및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해 시민들의 결핵에 대한 인식 개선 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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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부여병원, 탄탄한 응급의료체계 구축 성과 톡톡
[한국Q뉴스] 부여군 소재 건양대 부여병원이 장비개선, 시설개선 등 자구 노력 끝에 다양한 성과를 일궈 내 유일한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군은 2019년부터 건양대학교 부여병원의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부여군 보건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한 민간의료기관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운영비, 응급실 의사 인건비 등 보조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건양대 부여병원은 지난해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부여군보건소와 더불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관내 감염병 지역확산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고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응급의료기관 240여개소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함께 평가한 2020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전년도 C등급에서 B등급으로 상향되는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또한 지난 3월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추진하는 응급의료 기관 이동식격리병상 설치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발열, 호흡기증상 등 코로나19 유증상자와 자가 격리 중 응급진료가 필요할 때 환자가 적시에 적정한 응급의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이동식 격리병상을 설치했다.
그리고 건양대부여병원은 지난 3월 최신 CT장비를 도입해 기존 CT검사에 사용되던 방사선량을 최대 75%까지 줄이면서 동일한 화질의 영상을 제공하고 현존하는 CT영상 중 가장 얇은 0.5mm의 영상을 통해 작은 병변까지 확인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도 개시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한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건양대부여병원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 고품격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노력 등으로 지역주민 건강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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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4월은 법인지방세 신고 납부의 달
[한국Q뉴스] 부여군은 2020년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2020년 사업연도 동안 발생한 법인의 소득에 대해 해당세율을 적용하며 소득 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안분해서 각각의 사업장 소재지 지자체에 신고해야 하며 한 지자체에만 신고하는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무신고로 간주되어 가산세가 부과되니 주의해야 한다.
코로나19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거나 중대한 위기에 처한 법인이 기한 내 납부하기 어려운 경우, 증빙서류를 첨부해 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은 국세인 법인세 3개월 납부연장 받은 경우 지방소득세도 3개월 추가연장 받을 수 있다.
신고납부는 지방세 포탈사이트인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인터넷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군 재무회계실을 직접 방문해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를 해당 기간 내에 신고 및 납부하지 않은 경우 무신고 가산세 등이 부과되니 반드시 기한 내 신고납부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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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세계유산 콘텐츠 활용사업 다채롭게 펼친다
[한국Q뉴스] 부여군이 세계유산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활용사업을 활발히 펼친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전 국민 예방접종으로 하반기에 집단 면역이 형성될 것을 기대하면서 올 가을철을 겨냥,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먼저 세계유산 미디어 파사드 구축사업을 가을철 예정된 3대 축제인 세계유산축전, 문화재 야행, 백제문화제 기간에 함께 진행한다.
세계유산 미디어 파사드 구축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개방된 야외 관람형 콘텐츠 필요성에 따라 기획됐다.
부여군은 세계유산 미디어 파사드 구축을 통해 정림사지에 미디어 IT 기술을 접목해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보편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프로젝션 맵핑, 인터랙티브 아트 등 새로운 콘텐츠를 구축한다.
또 역사문화 스토리텔링을 통해 남녀노소, 외국인 관광객도 이해 가능한 미디어 아트쇼를 구현해 야간 경관 및 볼거리를 창출, 새로운 관광자원을 확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8월 13일부터 28일까지 17일에 걸쳐 부여군과 공주시, 익산시가 동시에 개최하는 세계유산축전은 부소산성 및 관북리유적, 정림사지, 능산리고분군, 나성 등 부여가 보유한 세계유산 4곳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한편 가을이 찾아오는 길목인 9월 초에는 정림사지와 석탑로 관북리 유적 일대에서 “백제 달빛 아래 사비 밤 마실”을 주제로 문화재 야행을 진행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밤에도 폭 넓게 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는 사비로 불리던 시절 이전부터 수많은 문화재와 문화유산을 간직한 도시이며 문화재는 한국인으로서 기억 저편에 잠자고 있는 정체성을 확인하게 한다”고 말하며 “지역의 문화자산인 문화재를 적극 활용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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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상리지구 공영주차타워 운영 철저 지시
[한국Q뉴스] 문정우 금산군수는 12일간부회의에서 “주차난 해소를 위한 상리지구 공영주차타워가 군 청사 서편에 준공됐다”며 “주민들께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안내판 등을 설치하고 장기 방치 차량 등에 대비한 운영 계획을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군정 주요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절차 이행, 관계기관 및 민원 협의 등 제반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해야 한다”며 “이월 또는 미 발주된 사업은 상반기 중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강조했다.
관내 시행 중인 각종 건설공사에 대해서는 “부서 및 읍·면별로 현장 행정을 강화해 부실 공사를 미연에 방지하고 사업들이 공공목적에 맞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공사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각종 문화·체육시설에 대한 군민들이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며 “겨우내 사용이 적었던 운동기구, 체육공원 및 데크길 등에 대한 점검·보수를 통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문 군수는 이외에도 랜선 보곡산골 산꽃축제 온라인 참여,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금산군 원로위원회 준비, 내 고장 주소갖기 적극 동참, 불법쓰레기 단속 등도 철저히 추진해줄 것을 주문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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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청소년미래센터, ‘마을과 함께 자라는 청소년 활동가’ 발족
[한국Q뉴스] 금산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11일 2021년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바퀴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과 함께 자라는 청소년 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협업해 더 살기 좋은 금산군을 만드는 지역사회변화 프로젝트로 2019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진행 중이다.
올해 ‘마을과 함께 자라는 청소년 활동가’라는 슬로건으로 청소년들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만 알고 있는 마을의 전설, 숨겨진 명소, 마을 자랑거리 등을 인터뷰해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금산군 유튜브에서 송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사업 운영 안내 안전 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표 6명만 참석했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창의적이고 색다른 관점을 통해 지역의 변화를 촉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참여 청소년들이 사회적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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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1000억원 민자투자 유치 ‘쾌거’
[한국Q뉴스] 금산군은 지난 9일 금산군청에서 제원면 천내리에 군 최초로 진행하는 친환경 관광단지 조성에 대한 태흥레져개발과의 업무 협약을 맺었다.
조성되는 친환경 관광단지의 면적은 146만6840㎡규모로 태흥레져개발에서는 4년 동안 96만3000㎡ 부지에 1000억원을 투자해 친환경 골프장 18홀과 숙박시설, 주차장, 관광 휴양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생산유발 3000억원, 취업유발 2000명의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천내리 주변 토지 중 80%를 매입한 상태로 절차에 따라 관광단지 지정과 조성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관광진흥팀장을 사업추진 전담자로 지정해 환경부 토지 사용허가 협의를 진행하는 등 행정적인 지원을 시행하고 있으며 나머지 50만3840㎡의 관광휴양시설에 대해서도 민간 투자를 유치할 예정이다.
이석주 회장은 “금산군 민선 7기 공약 중 하나인 찾아오는 명품관광을 위한 투자가 실현돼 기쁘다”며 “군민과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투자를 결정한 태흥레져개발 이석주 회장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천내리 관광단지 조성은 관내 일자리 창출과 지방세수 증대 등 금산군 지역경제 활성화뿐 아니라 금산의 찾아오는 명품관광 이미지 확보에도 크게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인삼, 약초와 더불어 지역경제를 성공시킬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인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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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는 12일 오전 10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구미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관련 사항 32건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으며 아동보호 및 지원서비스에 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구미시에서는 아동학대예방 선도 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학대피해아동 전담의료기관 지정, 아동학대 긴급신고 전화 운영, 학대피해아동쉼터 추가 설치 추진 등 아동보호와 학대예방의 책임성을 강화한 공공화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아동보호 활동과 더불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잇단 아동학대 사건 발생으로 시민들의 아동권리 및 복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고 있어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아동들의 최선의 이익을 위한 보호 방안을 제시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해주시기를 당부했다.
구미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는 구미시장을 위원장으로 아동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호대상아동의 보호조치 및 보호종결에 관한 사항, 지원대상 아동의 선정과 지원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의결한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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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적극 추진
[한국Q뉴스] 양산시는 이번달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중점추진기간을 운영해 아직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을 납세자들에게 돌려준다고 밝혔다.
지난달 말까지 잠자고 있는 미환급액은 9,500여건, 1억9천만원에 이르며 주로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 말소나 국세 경정에 따른 지방소득세 환급분이 전체 환급금의 98%에 해당한다.
시는 그동안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발생 즉시 지방세 환급 안내문을 발송하고 정기분이나 체납액에 직권충당 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실제 환급사실을 몰랐거나 소액에 따른 무관심, 절차의 번거로움 등으로 남아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아직 찾아가지 않은 환급금에 대해 이달말까지 중점 추진기간을 설정하고 환급 대상자에게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환급금 조회 및 신청은 위택스, ARS, 전화, 카카오 채널로도 가능하다.
특히 작년부터 납세자 이용 편의성을 높인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 실시로 이름과 생년월일 계좌번호만 입력해도 언제 어디서나 환급 청구가 가능하도록 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미환급금에 대한 적극적인 환급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납세자의 적극적인 관심과 확인을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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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저소득층 대상 맞춤형 금융복지상담 재개
[한국Q뉴스] 양산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일시 중단됐던 저소득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복지 순회 상담을 오는 20일부터 재개한다.
양산시와 경남신용보증재단은 2019년 2월 업무협약 체결 후 지난 한 해 동안 총 327건 상담을 시행하며 채무조정 32건 800만원의 맞춤형 금융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경남신용보증재단 금융복지상담센터에서 순회 방문하는 금융컨설팅 전문상담사가 과도한 빚이나 고금리 대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금융 취약가구를 위한 신용관리와 재무 교육은 물론, 개인회생과 파산면책 등 공적 채무조정제도의 법률서비스 등을 상세히 제공하고 일부 대행하는 일도 하고 있으며 상담 비용은 무료다.
금융상담 지원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경남금융복지상담센터 ☎055)716-8171~5로 사전 예약해야 원활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장소는 양산시청 열린민원실 내 소상담실을 마련해 매주 화요일 오후 1시~오후 5시 금융전문가에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오정곤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저소득층을 위한 삶의 현실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지역주민의 복지증진 및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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