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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숲속 동화마을 전람회’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4월 10일 토요일 오후 2시 김제시 미술작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검산동 소공원 내에 위치한 여성·가족 친화거리에서 ‘숲속 동화마을 전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규모로 치러졌으며 팬데믹이라는 시대적 난관 속에서 예술작품이 시민들의 생활속에 공존하는 새로운 형태의 실험적인 문화 콘텐츠를 제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김제시와 미술협의회 김제지부가 함께 추진해 3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고 현장에서의 작품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예술에 대한 거리감을 해소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현장에서 즉석 초상화 작업으로 프랑스의 ‘몽마르뜨 언덕’을 연상케 하는 예술 직거래 시장이 이루어 지기도 했다.
이처럼 김제시에서는 여성친화도시의 궁극적 목적인 ‘삶의 질을 살피고 행복한 지역 공동체 형성’을 실현하기 위해 다채로운 여성친화적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개발해 앞으로도 여성친화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시민의 삶을 보다 여유롭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예술이 가족문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함께의 가치를 전달하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 행복한 김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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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시장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 접종
[한국Q뉴스] 박준배 김제시장은 4월 12일 오전 김제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 제네카를 접종했다.
이는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 및 신뢰도를 제고하고 시민들의 예방접종 참여 유도를 위해 자치단체장이 솔선해 접종함으로써 백신의 안전성 등을 신뢰하지 못하는 시민들에게 적지않은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예방접종은 코로나19 대유행을 멈추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임’을 강조하며 “백신의 신뢰도나 안전성을 의심해 백신접종을 거부하는 접종 대상자들에게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라는 의미에서 시장으로서 안전성을 증명하기 위해 먼저 접종하게 됐다”고 말하고 김제시민들의 백신 접종 참여를 독려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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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소상공인, 출산장려 다자녀 우대에 힘보탠다
[한국Q뉴스] 김제시는 날로 심각해지는 지역사회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산부·다자녀 할인가맹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4월부터 김제시와 아이낳기좋은세상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추진중인 가족친화 할인가맹점 사업은 카페, 음식점 등 51개 업체에서 총 985건의 높은 이용실적을 보였으며 앞서 실시한 찹여업체 만족도 조사에서도 95.3%가 사업에 지속적인 동참 의지와 함께 3단계 확대 시행에 긍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3단계 가맹업체 모집 기간은 4월 12일 ~ 4월 23일까지이며 학원, 약국, 스터디카페, 음식점, 유아용품, 의류, 문구 등 가족친화 업종을 대상으로 하고 3단계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이 할인 제도는 임산부와 18세 미만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가족 증빙서류를 제시한 후 최대 6명까지 이용금액의 최저 5~10% 할인 혜택을 받게되며 가맹점에게는 출산친화 업소 이미지 상승과 매출 향상으로 이어지면서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시는 가맹점 이용 다자녀가족의 편의성을 높여나가기 위해 다자녀 인증-앱 개발도 추진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운 중에도 출산문화 확산에 일조해 주신 가맹점 대표분들께 감사하다”며 “출산이 우대받고 다자녀가 환영받는 가족친화 문화를 함께 만들어 저출산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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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동마산라이온스클럽과 안전한 보금자리 집수리 후원
[한국Q뉴스] 창원시는 12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동마산라이온스클럽 강주연 회장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사업 후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동마산라이온스클럽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법정 부자세대에게 1000만원 상당의 집수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동마산라이온스클럽은 2018년부터 집수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소년소녀가장돕기, 무료급식소 지원, 사랑의 쌀 지원 등 다양한 봉사와 후원활동을 전개하며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강주연 동마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세대에게 보다 안전한 보금자리에서 지낼 수 있도록 집수리 사업을 계획했다”며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집수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세대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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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가족친화도시 구미
[한국Q뉴스] 구미시는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에 나섰다.
최근 전국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아동학대 사건으로 국민적 공분이 일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는 아동의 안전과 보호를 위한 각종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전면 강화한다.
특히 아동학대 긴급신고 전화를 365일 24시간 풀가동하는 등 강력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구미시는 다문화, 한부모, 조손가정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에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가정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수요자 중심형 가족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부모, 부부교육 등 생애주기별, 가족특성별 맞춤형 프로그램인 온가족 학교를 운영하고 미혼남녀, 젊은 세대들의 지역공동체 내에서 소통성장을 지원하는 2030프로젝트, 토요 놀이터, 가족걷기대회 등 다양한 가족충전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거리를 좁혀 나가고 있다.
구미시는 부모의 돌봄공백 해소로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만 12세 이하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 양육공백 가정을 찾아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이돌봄서비스는 임시보육, 놀이활동, 등·하원 지도 등 가정에서 필요한 아이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시는 아이돌보미 30명을 추가 확충, 200여명의 아이돌보미를 배치해 돌봄 대기기간을 줄이고 정부지원시간을 연간 720시간에서 840시간으로 확대 지원하는 한편 코로나 19 장기화 상황에 따라 특례지원을 실시하는 등 돌봄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해 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있는 든든한 돌봄환경을 조성해 나간다.
지역자원을 연계해 소득에 상관없이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함께돌봄센터’는 도량, 인동, 양포, 공단동에 권역별 4개소에 이어 하반기 12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47개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동의 연령, 가정의 소득기준 및 가구특성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을 우선으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돌봄이 절실한 일반아동에게 돌봄특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촘촘한 돌봄사업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현재 3개소인 공동육아나눔터를 활성화하고 품앗이, 마을 돌봄공동체를 적극 발굴해 주민주도형 맞춤형 돌봄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구미시는 2019년부터 아동의 놀권리 증진 및 건강한 여가지원을 위해 아이들이 뛰놀 수 있는 놀이공간인‘꾸러기 놀자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4월부터 관내놀이터, 마을돌봄터 등에 놀이활동가를 배치해 아동들에게 전래놀이, 만들기 등 다양한 놀이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되며 놀이활동가는 프로그램 운영 뿐 아니라 아동들의 안전 관리와 시설물 점검도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놀이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안전하고 즐거운 어린이 놀이 환경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어린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 아동 권리존중, 아동의견이 정책에 반영 되는 사회조성구미시는 아동권리 존중의 가치 및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자체 양성한 13명의 아동권리교육 강사를 읍면동 주민센터, 초등학교 등에 파견해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아동 참여위원을 위촉해 아동과 관련된 시책 전반에 의견을 내고 정책에 참여시키는 등 아동의 참여권을 증진시켰다.
이에 앞서 구미시에서는 2018년부터 매년 1개교를 아동친화 시범학교로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인덕초등학교, 오태초등학교, 진평초등학교에 이어 올해는 선산초등학교가 선정되어 아동의 의견을 반영한 시설개선 및 놀이공간 조성, 아동권리에 대한 교육을 통해 학교 내 아동권리 존중 의식 정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내 영유아 인구 및 어린이집 개소수 최다 도시이자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나선 구미시가 촘촘한 보육환경을 갖춰나가고 있다.
시는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보육지원을 담당할 보육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을 절감해 학부모와 관련 전문가 등 의견을 수렴, 구미시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하고 있으며 2022년 하반기 개관 예정이다.
구미시는‘22년 말까지 총 18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을 목표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올해 3월 2개소 개원을 통해 현재 14개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5월 1개소 추가 개원을 앞두고 있다.
특히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가 민선 7기 공약사업인 만큼 국공립어린이집의 단계적 확충을 통해 보육의 공공성과 안정성을 강화하고 미래세대를 책임질 아이들에게 고품질 보육서비스를 제공해 가족 모두가 행복한 아동친화 보육도시 조성에 이바지하겠다는 구상이다.
구미시는 지난해 아동보육과 보육담당에서 어린이집 지도·점검 기능을 분리해 보육지도담당을 신설, 어린이집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도·관리 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과 행정지도, 보육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과 투명하고 건전한 어린이집 운영환경 기반을 마련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부모모니터링단 운영, 학부모의 일상 참여가 가능한 열린어린이집도 확대 실시 중이다.
구미시는 확진자·접촉자 발생 어린이집을 대응 단계별로 24시간 통합관리하고 있으며 보육 현장과의 긴밀한 협조 및 대응으로 현재까지 어린이집 내 2차 감염사례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시는 보육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4월부터 월 1회 전체 보육교직원 전수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미시는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학대 피해 아동 조사 및 보호를 위한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7월 아동보호팀을 신설, 아동학대 조기 발견을 위한 대응을 강화하고 관련 기관과 유기적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아동학대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동학대예방 및 위기아동 발굴 보호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위기 아동 발굴을 위해 15,000여명의 아동 실태조사를 실시, 앞으로 매년 실시하는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병행해 만 6세 미만 아동들의 실제 거주여부, 양육환경, 생활여건 등을 조사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지난 3월 읍면동 단위로 997명 지역 내 아동의 학대예방과 근절을 위한 촘촘한 감시망 역할을 담당할 ‘우리동네 지킴이’를 구성해위기아동 선제적 발굴 및 신고 지역사회 복지자원과 연계하는 등 아동학대에 대응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아동학대 긴급신고 전화 설치 및 운영으로 아동학대 신고에 대해 365일 24시간 현장 조사를 통한 신속하고 적극적인 조치로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순천향대부속구미병원, 구미차병원을 아동학대 전담의료기관 2개소를 지정,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신속한 의료조치, 일원화된 의료지원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구성, 아동학대 사례판단 소위원회 운영, 경찰과 동행 출동, 아동보호전문기관 업무지원 등 현장대응 인력의 협업 강화로 아동학대 사각지대 해소와 아동 최선의 이익을 위한 공공중심의 아동보호 체계 조기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 30일부터 아동 학대가 의심될 경우 가해 부모와 피해 아동을 즉각 분리하는 '아동학대 즉각분리제도'가 실시 중이다.
현재 구미시 학대 피해 아동 쉼터는 1개소로 올 하반기 1개소를 추가로 확충할 예정이며 시는 100㎡이상 2층 규모, 3억 상당의 예산으로 주택을 구입하고 삼성전자에서 1억원을 후원받아 민관합동으로 여아전용쉼터 설치 예정이며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보호종료 아동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한‘자립통합지원센터’건립을 2022년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속적인 코로나19 상황에서 돌봄에 대한 부모들의 부담을 덜고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 측면에서 살피겠다”며“미래사회 대한민국의 씨앗인 아동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분위기 조성은 물론 부모와 아이,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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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친절하고 신뢰감 주는 시정 추진’주문
[한국Q뉴스] 조길형 충주시장이 ‘친절하고 신뢰감을 주는 시정 추진’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12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전국적인 코로나 4차 대유행 위협으로 인해 충북에서도 3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 준하는 수준으로 격상하게 됐다”며 “방역수칙 지키기에 전력을 다해준 우리 시민들의 피로도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고 안타까운 심정을 밝혔다.
그는 “공무원들의 모습에서 시민들이 위로와 믿음을 얻을 수 있도록 친절하고 신뢰감을 주는 시정을 추진해 달라”며 “시민의 정서를 고려하는 세심함으로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유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계무예대회와 국제무예영화제가 코로나의 위험으로 부득이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며 “이벤트를 기대하고 계셨을 분들에게 시민 안전을 위한 취지였음을 잘 설명해 오해가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행사를 위해 책정됐던 예산은 소상공인 등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돕는 데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됐다을 언급하며 “지난해 지역에 큰 상처를 줬던 수해 복구에 더욱 속도를 내서 농가에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특히 지난해 수해가 발생한 하천 지역을 상세히 점검해 갑작스러운 호우에도 문제가 없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영농기계 사용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도 주의를 기울여 1년 농사의 건강한 시작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1년이 훌쩍 넘어가는 긴 시간 동안 수없이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코로나 방어에 적극적으로 임해 준 시민들을 위해서라도 방역에 더욱 철저를 기해야 한다”며 “동시에 많이 지쳐있을 시민들의 마음을 생각해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건네는 배려의 행정을 실천해달라”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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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유망제조기업 ‘㈜사이언스’495억원 투자 유치
[한국Q뉴스] 창원시는 12일 오전 10시 시청 접견실에서 ㈜사이언스와 투자금액 495억원, 신규고용 261명 규모의 협약을 체결하며 거침없는 투자유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성무 창원시장, ㈜사이언스 정태영 대표이사, 한국산업단지공단 이동찬 경남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이언스는 적극적인 투자이행과 고용창출을, 창원시와 산단공은 기업 투자실현에 필요한 다양한 행·재정지원을 각각 약속했다.
㈜사이언스는 2019년 설립된 경남 김해 소재 기업으로 건조기, 의류관리기 등 생활가전제품의 조립과 플라스틱 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생가전 수요 급증으로 국내외 시장 규모가 폭발적으로 성장한 것을 기회로 만들어 창원국가산단으로 대규모 사업장 확장 이전을 결정, 2024년까지 총 495억원을 투자하고 240여명의 고용인원을 충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소외계층 채용 및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적극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으로 지역사회와 기업간 상생을 통한 선순환구조 형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올해 들어 25개사 투자금액 9021억원, 신규고용 4586명이라는 전례없는 투자유치 성과를 올리며 2021년을 경제V턴 반등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향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코로나로 위축된 제조 산업에 활력을 보탤 수 있도록 과감한 투자를 결정해주신 ㈜사이언스 대표님과 관계자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창원시에 새롭게 둥지를 틀게 된 기업이 지역경제를 견인할 더 큰 우량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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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농업기술센터, 사료용 옥수수 적기 파종이 수확량 좌우
[한국Q뉴스]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사료용 옥수수 파종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품질을 높이고 생산량을 늘릴 수 있는 적기파종을 위한 현장지도에 나섰다.
사료용 옥수수의 파종 적기는 일평균 기온이 10℃ 이상이 유지되는 4월 10∼20일경이 적당하다.
파종적기보다 빠른 경우 저온으로 결주가 많이 생기고 옥수수 모의 활력이 떨어지며 늦어질 때는 생육기간이 짧아짐에 따라 수량이 감소한다.
사료용 옥수수 주품종으로는 다청옥, 광평옥이 있으며 파종량은 ha당 25~30kg 정도가 적당하고 대체로 이랑 폭은 70~75cm, 포기사이는 15~20cm를 유지해야 한다.
옥수수는 다비성 작물로 거름을 많이 주면 수확량이 증가하지만, 토양의 비옥도에 따라 계산해 거름량 조절이 필요하다.
웃거름은 옥수수 잎이 7∼8장 나오고 초장이 무릎 높이 정도 자랐을 때 주는 것이 좋으며 잎에 물기가 있을 경우 하얀 반점이 생겨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잎에 물기가 없을 때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옥수수는 가축의 기호성과 사료 가치가 우수해 여름 사료작물 중 최고로 친다 가소화 양분 수량이 많고 당분과 전분 함량이 많아 사일리지 이용 시 사료 효율이 높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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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모여봐요 동백의 숲’ 본격 시동
[한국Q뉴스] 서천군은 이달 중순부터 10월까지 마량리 동백나무숲 일원에서 2021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은 문화재에 담긴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문화 및 교육 콘텐츠로 창출하고자 하는 대표적인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서천군은 지난해 천연기념물 제169호인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 숲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을 기획해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의 세부 프로그램으로는‘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동백숲 놀이터’, ‘천연기념물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마음을 치유하는 동백자연 미술학교’ 등이 있다.
그중 중심 프로그램인 ‘동백숲 놀이터’는 마량리 동백나무 숲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일일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17일부터 5월 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총 8회차로 진행하며 참가비는 3천원으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신청을 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군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지역문화재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높이고 부가가치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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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2회‘생각대로 톡’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서천군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12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제2회 ‘생각대로 톡’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서천군-국립생태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 협력사업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모든 분야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군은 제안의 실시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등을 심사해 금상 200만원 은상 150만원 동상 각 100만원 장려 각 50만원 노력상 각 상품권 5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천군정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국민신문고 국민생각함 공모제안을 통해 응모하거나, 군 홈페이지에서 제안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 우편, 방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안된 우수 아이디어는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확실히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를 이끌어 내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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