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의령군체육회 2021년 제2차 이사회 서면결의 개최
[한국Q뉴스] 의령군체육회는 그 동안 공석이 된 사무국장 임명을 위한 제2차 이사회를 지난 3월 11일부터 17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개최해 김선도씨를 임명동의안으로 의결했다.
군 체육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사무국장의 공석으로 업무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사무국 운영을 위해 제2차 이사회에 사무국장 심의안건을 상정해 재적이사 92명에게 서면 동의안을 받아 과반수 찬성으로 의결됐다.
한편 강원덕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체육인들의 여가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개인 위생관리 등을 철저히 해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체육인들이 마음 놓고 운동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그 동안 공석이 된 사무국장을 임명된 만큼 체육회와 종목단체협의회장과 함께 체육회발전과 군민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
의령군, 축산업 허가등록제 일제점검 실시
[한국Q뉴스] 의령군은 올해 10월 말까지 관내 축산업.허가 등록 농가 398군데, 가축거래상인 3군데를 대상으로 축산업 허가 및 등록기준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축산법 제28조에 따라 가축질병의 효율적 차단.방역 등 축산업의 기반강화를 위해 실시하며 주요 점검사항은 축종별 단위면적당 사육기준 준수 여부소독.방역 필수시설장비 구비 여부축산업 종사자 보수교육 수료여부축사 개보수.증축에 따른 사육시설 면적 변경 신고 여부위생 및 방역관리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의령군은 읍면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고 해당 농장을 직접 방문해 허가 요건 및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을 확인 후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형사고발 등 법적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의령군 관계자는 “매년 실시하는 축산업 일제점검을 통해 가축질병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고 축사 악취를 저감하는 등 깨끗한 축산 환경을 조성하고 의령군 축산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9
-
“2021년 의령군 내 나무 갖기 행사 실시”
[한국Q뉴스] 의령군산림조합은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해 내 나무를 갖고 심고 가꾸는 것에 대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내 나무 갖기’운동을 18일과 19일 양일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내 나무 갖기 운동은 군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체험을 통해 숲의 소중함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녹색공간을 늘려 폭염피해, 미세먼지 등을 차단해 군민 건강을 위한 녹색환경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매년 실시해오던 식목일 행사를 대신해 의령군과 의령군산림조합에서 제공하는 영산홍외 2종의 묘목 5,500여주를 각 읍·면별로 인구수에 따라 배분해 나누어 주는 것으로 대신했다.
한편 장원영 의령군산림조합장은 “이번 내 나무 갖기 행사를 통해 군민 스스로 온실가스를 상쇄해 나가는 탄소중립 운동 참여 기회를 얻는 소중한 체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9
-
의령군, 2021년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한국Q뉴스] 의령군이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택 열람대상은 개별주택 11,061호, 공동주택은 2,051호이며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서비스,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를 통해 관련 주택 공시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으신 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에 ‘개별·공동주택가격 의견서 및 개인정보 수집· 이용 동의서’ 서식에 의견을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기간은 공동주택가격은 4월 5일까지, 개별주택가격은 4월 7일까지이다.
제출된 주택가격 의견서에 대해서는 재조사 및 검증과정을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할 예정이다.
이번에 열람하는 주택가격과 제출하는 의견가격은 부동산 가격공시 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9일 결정·공시하고 주택시장의 가격정보제공 및 조세자료, 건강보험료 등의 자료로 활용된다.
2021-03-19
-
창원시, 신흥해외전략시장 수출중소기업 애로청취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은 19일 경남과학기술진흥원 8층에서 ‘수출중소기업 애로청취 간담회’를 개최해 창원시 관내 기업들의 수출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은정 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과 아세안비즈니스센터 문기봉 센터장을 초청해 창원시 관내 산업용품, 자동차부품, 방산, 소비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대표 및 수출지원 유관기관 등 20여명이 참석해 수출애로 및 판로개척에 관련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관세청 조은정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은 창원시 수출활력 제고를 위한 관세행정 수출지원 대책을 설명하고 지자체, 수출지원 유관기관 등과 합동으로 수출경쟁력이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들은 신남·북방 등 신흥해외시장 진출 지원 강화, 수출컨소시엄사업, 중소기업 수출지원예산 확대 등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창원시 자동차 관련 기업체인 티아이씨㈜, 모던텍, ㈜레오, 삼심기계㈜ 등은 “지난해 태국 전기차분야 웨비나 및 온라인상담회에 참석한 바 있으며 오프라인 수출상담회장에서 바이어 대면상담을 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거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온라인상담회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의견을 밝혔다.
또한, 유성감속기 전문생산업체인 ㈜레오의 유재복 대표는 “온라인 수출상담회는 코로나시대에 해외 바이어를 발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이므로 기업체의 수요를 감안해 지원 횟수를 확대해 달라”고 제안했다.
창원산업진흥원은 올해 상시적 국내외 전시회 등 개별 수출지원사업인 수출표준화 지원과, 수출초보&강소기업 등 수출전략마케팅 지원사업, 그리고 민간네트워크, 신흥해외전략시장 등 글로벌 협력기반 네트워크 구축 지원 등 12개 지원사업에 총 14억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창원시 관계자는 “지난 1월 관내 약 200개 수출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체의 애로분야는 국내외 전시회 등 마케팅 활동과 신규바이어발굴에 대한 애로가 가장 높았으며 수출지원 희망 사업으로는 해외전시회, 민간네트워크 연계바이어 발굴로 도출, 그리고 신남방 진출희망국가로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를, 신북방 진출희망국가로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이러한 관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 및 수요를 적극 반영해 수출판로개척지원 및 신흥시장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고 말했다.
2021-03-19
-
2021년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육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밀양시는 관내 신규농업인의 창업역량 강화 및 농업기술기반형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1년 귀농창업활성화 기본교육’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월 8일부터 5월 17일까지 총 12회, 48시간으로 농업분야 스타트업 창업교육 및 지원프로그램,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분야로 진행된다.
또한, 귀농창업설계 지원도 병행해 운영하며 교육 최종 수료자 중 2명을 선발해 창업실행비 5백만원을 지원한다.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농산물 마케팅, 귀농창업자의 자질, 고객가치와 융복합산업의 이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 농업경영체 CEO 입문과정을 통해 1단계 창업 기본교육 실시 후, 2단계 도 단위 심화교육을 거쳐 3단계 소규모 창업비를 지원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신규농업인들은 밀양시홈페이지 새소식란을 참고해 3월 19일부터 4월 2일까지 교육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밀양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민경희 농업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집합 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비대면 교육을 통해 귀농인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할 수 있어 다행이다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귀농창업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
해남군, 전립선·갑상선암 무료 검진 실시
[한국Q뉴스] 해남군은 지난 3월 10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군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전립선암과 갑상선암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우리나라 국민에게 높은 순위로 발생하고 있으나 국가 암 검진 항목에 제외되어 있는 전립선, 갑상선암을 조기발견하고 치료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군은 검사 전문 기관인 씨젠 의료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전립선암은 50세 이상 75세 이하 남성, 갑상선암은 40세 이상 여성이 검진대상이다.
전립선, 갑상선암 검진은 보건소와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선착순으로 실시된다.
전립선은 남성들의 건강 신호등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50세 이상이 되면 전립선 비대증과 전립선암에 노출이 쉬워 여러 가지 배뇨장애의 증상이 발생한다.
갑상선은 대부분 특이 증상이 없으나 갑상선이 커짐에 따라 통증, 쉰소리,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운 증상이 나타나고 심한 경우 호흡곤란을 유발하기도 한다.
군 관계자는“암은 조기발견과 치료가 중요하므로 많은 군민들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유소견자에게는 의료기관 방문 안내, 재가암 환자 등록 등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9
-
군위군 보건소, 국가암 관리사업 우수기관상 수상
[한국Q뉴스] 군위군 보건소는 3월 18일 대구 칠곡경북대학교 병원에서 열린 ‘제14회 암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2020년 경북지역 암관리사업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위군은 국가 암 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한 1:1 맞춤서비스, 암 검진 자원봉사자를 위촉해 검진독려, 지소·진료소, 경로당 등에 채변통 배치로 대장암 검진 유도, 출장검진 의료기관과 연계한 이동건강검진 실시 등으로 암 검진 수검율 향상에 기여했다.
김명이 보건소장은 “암은 충분히 예방 가능하며 조기 발견되면 생존이 가능한 질환이다”며 “암 조기발견 및 치료가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더욱더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9
-
해남군, 전군민 대상 군민안전보험 시행
[한국Q뉴스] 해남군은 전체 군민을 대상으로 한‘군민안전보험제도’를 통해 군민 안전망을 한층 튼튼하게 구축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4년 연속 운영하고 있는 군민안전보험은 재해와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이 조기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보험을 지원하고 있다.
보험료는 전액 군에서 부담하며 사고지역에 상관없이 해남군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가입 되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최대 보장액을 기존 1,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증액해 보장성을 한층 강화했다.
올해 보험은 4월 1일부터 갱신되며 보장 항목은 자연재해와 폭발·화재·붕괴, 대중교통 사고를 비롯해 강도 상해사망과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뺑소니무보험 상해사망과 후유장애 등 13개 항목이다.
개인 보험에 가입한 주민도 중복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재난·재해사고로 신체적 피해를 입었을 경우 사고발생 3년 이내에 우편이나 팩스로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군민안전보험은 각종 재해·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보험을 통해 재난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03-19
-
고양시,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고양 일산테크노밸리 기업유치 박차
[한국Q뉴스] 고양시가 일산테크노밸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서에는 고양시가 의료기기분야의 벤처기업을 육성하고 고양시에 본사를 둔 의료기기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힘쓴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은 고양 일산테크노밸리의 사업과 지원혜택을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고양시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은 국내·외 정보 및 네트워크를 공유하며 고양 일산테크노벨리 기업유치를 위해 회원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은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가 진행 중인 19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체결됐다.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는 의료기기분야에서 대한민국 최대규모로 진행되는 전문박람회로 고양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고양 일산테크노밸리’홍보부스를 설치해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일대일 기업 상담 및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이번 박람회의 주관사 중 하나인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 일산테크노밸리 내 의료기기 전문 업체 유치에 박차를 가한 것이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은 국내 의료기기 업체 647곳을 회원사로 둔 단체인 만큼, 시는 이번 업무협약이 일산테크노밸리 내 의료기기 업체 유치에 효과적일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이재철 제1부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고양 일산테크로밸리 내 메디컬·바이오 기업유치를 위한 큰 의미”며 “앞으로도 일산테크노밸리 내 기업유치를 위해 고양시는 아낌없이 노력할 것”고 했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이재화 이사장은 “고양시와의 협업이 의료기기 분야의 기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