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공주시는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주시에 등록된 경유 차량을 폐차하면서 어린이 통학차량으로 사용하기 위해 소형 승합 LPG차를 새로 구입하는 소유자에게 1대당 7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총 10대로 2021년 12월 31일까지는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신차 구입 시 지원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어린이 통학버스의 신고필증상 주소지가 공주시인 어린이집, 유치원, 특수학교, 초등학교, 학원·체육시설의 차량 소유주면 된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을 통해 신청 또는 공주시청 환경보호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1-03-22
-
공주시, 대학생 대상 ‘찾아가는 전입신고 이동민원실’ 운영
[한국Q뉴스] 공주시가 관내로 전입하는 대학생들에게 최대 80만원의 전입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인구 증가 시책 일환으로 관외 타 지역에 주소를 둔 대학생이 공주시로 전입하면 대학생 전입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으로 지원대상은 공주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학생들이다.
관외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던 대학생이 전입신고 시 10만원, 1년 후 추가로 1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주소지를 계속 유지할 경우 졸업할 때까지 6개월마다 10만원을 지급할 계획으로 4년제 대학에 진학한 신입생이 전입할 시 최대 80만원을 받게 된다.
시는 이달 말까지 공주대학교 내에 ‘찾아가는 전입신고 이동민원실’을 마련하고 신입생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신고 및 전입지원금 신청을 현장에서 접수를 받고 있다.
또한, 보건소의 구강보건교육 및 홍보관도 운영해 자가 건강관리와 예방법 습득 기회도 제공한다.
조중범 행정지원과장은 “출생아 수는 줄어들고 고령화로 인한 사망자 수는 증가하면서 인구 자연감소가 빨라지고 있다”며 “대학생 전입유도를 비롯해 기업 및 공공기관 유치, 귀농·귀촌인 유치 등 적극적인 인구증가 시책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2
-
공주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격리해제 전 확진
[한국Q뉴스] 공주시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된 60대 114, 115번 확진자는 부부로 앞서 천안에서 확진된 자녀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8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들은 21일 실시한 자가격리 해제 전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 방역당국은 추가 확진자에 대한 치료병상 배정을 충남도 환자관리반에 요청 했으며 곧바로 자택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들과 함께 동반 격리 중이던 가족 1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는 이르면 이날 밤 나올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일 발생한 공주 112, 113번 확진자의 관내 밀접접촉자 12명에 대한 진단검사에서는 전원 ‘음성’으로 확인됐다.
2021-03-22
-
양주시, ‘양주 올해의 책’ 독서토론 단체 모집… 독서문화 저변 확대‘기대’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4월 4일까지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양주 올해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할 독서토론 단체를 모집한다.
올해의 책 독서토론은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자유롭게 상호 토론하며 비판적 사고력을 높이고 건전한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독서진흥사업이다.
독서토론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4~10인 이하로 구성된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4월 4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거나 가까운 시립도서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활동기간은 오는 4월 16일부터 8월 27일까지이며 최종 선정된 단체에는 자율적인 독서동아리 구성과 운영을 위해 양주 올해의 책 2종의 도서를 지원한다.
참여단체는 토론대회, 탐방, 강연 등 다양한 독서토론을 4회 이상 실시하고 토론일지 등 독후활동 결과가 담긴 보고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단체별 활동 보고서를 토대로 참여횟수, 주제 선별성, 창의성, 성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북 페스티벌에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그룹별 우수 독서토론 단체를 시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독서토론은 다양한 관점으로 책을 바라보며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독서의 일상화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2
-
‘강원 행복농촌 살아보기’, 지금 신청 하세요
[한국Q뉴스] 강원도는 귀농귀촌 실행 전 도시민들이 농촌에 장기간 거주하며 일자리, 생활을 체험하고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강원 행복농촌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원 행복농촌 살아보기’는 도내 7개 시군에서 약 40가구를 모집해 운영할 계획으로 참가자는 마을별 프로그램을 통해 영농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체험, 주민교류, 지역탐색 등 농촌 전반에 관한 밀도 높은 생활을 지원 받는다.
참가자에게는 별도 참가비 없이 1개월에서 최장 6개월의 주거 및 연수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월 15일간 프로그램을 성실히 참여하면 30만원의 연수비도 지급한다.
참가를 원하는 귀농귀촌 희망자는 시군별 주요 프로그램, 운영기간, 참가자 자격 등 구체적인 내용을 3월 19일부터 농식품부 귀농귀촌누리집을 통해 참가마을을 확인해 신청할 수 있다.
강원도 이영일 농정국장은 ‘강원 행복농촌 살아보기’ 사업을 통해 농촌생활을 이해하고 귀농귀촌의 시행착오를 줄여 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2
-
강원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산업 정착을 위한 정기점검 추진
[한국Q뉴스] 강원도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산업의 정착을 위해‘축산법’제28조 규정에 의거, 3월부터 10월까지 도내 18개 시·군 축산업 허가·등록농가 9,040호를 대상으로 정기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축산업 정기점검은‘축산법’개정·시행 이후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코로나19·가축질병 등으로 농장 출입이 불가한 경우를 제외하고 직접 방문해 축종별 단위면적당 적정사육 기준, 소독·방역시설 등 축산업허가자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도내 축산업 허가·등록농가 9,394호에 대해 정기점검을 실시했으며 전체의 5.5%의 비중을 차지하는 부적합 농가 516호를 행정지도·조치했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앞으로도 매년 축산업 허가·등록제 정기점검을 추진해 가축질병·축사악취 등 축산관련 문제 발생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22
-
의왕시, 성큼 다가온 봄을 알리는 봄꽃
[한국Q뉴스] 의왕시 내손동지역에 따스한 봄햇살 아래 새봄을 알리는 꽃들이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몸도 마음도 지친 시기에, 거리를 형형색색으로 물들이기 시작한 봄꽃들을 보며 봄의 생동감을 느끼고 새로운 활력을 얻게 된다.
2021-03-22
-
의왕시, 2021년 인성함양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92-20210322093119.jpg][한국Q뉴스] 의왕시는 4월 15일부터 운영되는‘2021년 인성함양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인성함양 프로그램은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역량을 키우기 위한 내용의 교육으로 코로나19로 힘든 시민의 정서함양과 관계회복을 위한 역사와 가곡을 통한 인성 인문학 프로그램과 인성교육 전문가 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인성교육 전문가 과정은 인성교육 가치 덕목인 배려와 소통, 존중과 협동 등을 주제로 청소년의 인격형성에 필요한 다양한 교수법을 활용한 참여식 수업으로 진행된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수업이 어려울 경우 비대면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이번 교육을 진행함에 있어 대면과 비대면 교육방식을 병행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와는 별도로 소외계층을 위한 다문화가정 목공체험,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위한 1:1 감정코칭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혁 의왕시평생교육원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코로나블루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위안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 의왕시평생교육원에서는 시민의 요구에 맞는 대상별 맞춤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2
-
의왕시, 2021 공동주택 관리비용 보조금 지원
[한국Q뉴스] 의왕시는 2021년 공동주택 관리비용 보조금 지원을 결정하고 24개 공동주택단지에 3억8천9백만원과 25개 소규모 공동주택단지에 2억4백만원 등 총 5억9천3백만원을 지원한다.
2021년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공동주택단지에 대한 심의결과 동부새롬아파트 등 2개 단지 승강기 교체, 선경무궁화아파트 등 4개 단지 옥상방수, 반도보라2단지아파트 등 3개 단지 어린이놀이터 정비, 쌍용충무아파트 등 2개 단지 CCTV 교체 및 증설, 기타 5개 단지 보도블럭 교체, LED등 교체, 울타리 보수 등 유지관리 분야 비용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주거지원이 필요한 7개 공공임대 주택단지에 공동전기료를 지원하고 지난해 제정된‘의왕시 공동주택 노동자 인권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비실 등 에어컨 설치비용 지원신청단지를 우선 선정하는 등 24개 단지에 3억8천9백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20세대 미만의 소규모 노후 공동주택의 유지보수 지원사업은 총사업비의 80%, 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옥상방수, 지붕공사, 외벽도색, 담장개선 등 25개 단지에 2억4백만원을 지원한다.
정용섭 건축과장은“공동주택 관리비용 보조금으로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시에서는 공동주택단지 내 공용시설물의 노후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시민의 안전과 시급성 등을 감안해 승강기 보수사업 등 안전관리 분야를 시 정책사업으로 추진해 우선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
의왕시, 부곡도깨비시장‘차 없는 거리’추진 박차
[한국Q뉴스] 의왕시는 지난 19일 의왕경찰서 부곡도깨비시장 상인회, 신우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모여‘부곡도깨비시장 차 없는 거리 조성 실무 간담회’를 가졌다.
의왕시 부곡동 지역은 도시개발을 통해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있어 부곡도깨비시장을 통행하는 이용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그동안 시장 내 차량 통행이 잦아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이에 시에서는 부곡도깨비시장을 통행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현재 일방통행으로 지정되어 있는 시장 내 도로 약 200m에 대해 차 없는 거리 조성을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추진방안을 검토해 왔다.
이날 실무회의에서는 차 없는 거리 구간 내 거주민의 차량 통행문제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추진일정을 협의했으며 참석자들은 차 없는 거리가 조속히 조성되어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오복환 경제환경국장은“시민들이 안전하게 부곡도깨비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찰서 상인, 지역주민 등과 합심해 빠른 시일 내에 차 없는 거리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