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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주의보’
[한국Q뉴스] 정읍시가 자동차세와 검사 지연에 따른 과태료 체납액 정리를 위해 체납 차량 단속을 집중 강화하고 있다.
시는 오는 26일까지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체납 차량을 강력하게 단속해 체납액을 징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단속은 시 전역에서 주·야간 사전 예고 없이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며 타 시·군 출장을 통해 지역 외 거주 체납자들에 대한 표적 영치도 동시 진행할 방침이다.
시는 자동차세 체납액 2회 이상과 과태료 체납 기간이 60일 이상 경과하면서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지역 외 거주 체납자는 출장을 통해 체납자의 실태를 파악하고 현장 방문을 통한 징수 독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액·고질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압류봉인과 공매 유도 등 적극적 대응으로 체납세 징수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매월 1회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는 단속을 유예하거나 분납으로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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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세계 10대 수퍼 푸드 ‘귀리 세트’ TV 홈쇼핑에서 만나요
[한국Q뉴스] 정읍시가 홈쇼핑 판매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정읍명품귀리사업단이 생산한 명품 귀리의 소비를 촉진하고 코로나19에 따른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공영홈쇼핑을 통한 방송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방송은 오는 23일 12시 40분 공영홈쇼핑에서 ‘귀리 세트’를 50분간 선보일 예정이다.
귀리는 미국 타임즈에서 세계 10대 수퍼 푸드로 선정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해 국내 소비와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다.
귀리에는 수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폴리페놀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귀리 속의 베타글루칸 성분은 우리 몸속에서 숙변을 제거하고 장 내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능이 있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국내에서는 생소한 곡물이었으나 2004년 정읍명품귀리사업단 손주호 대표와 농촌진흥청 박사들이 재배육종연구로 국내 최초 재배에 성공했다.
이후 2008년 정읍에 귀리 전문 생산단지를 조성해 자체 생산과 가공, 유통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명품 귀리로 육성, 재배하고 있다.
특히 국산 토종 종자를 사용한 우수한 품질의 귀리를 생산·가공해 2018년 대통령 표창과 2019년 도지사인증상품 인증을 받은 바 있다.
시 관계자는“홈쇼핑을 통한 매출 증대는 곧 지역 농가의 이익이므로 향후 판로 확대 등 지속 성장 방안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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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행정구역 개편’ 시민 체감 행정서비스 확 높인다
[한국Q뉴스] 정읍시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종합적인 행정구역 조정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시는 역사적 지명 활용과 구역 조정, 일제시대 왜곡된 마을 이름 변경, 아파트 신설 등의 행정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더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행정구역 조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그 결과 주민의 생활권과 행정구역을 최대한 일치시켜 주민 불편을 줄이고 만족도를 크게 높이는 결과를 얻게 됐다는 평이다.
우선, 자연마을과 아파트가 공존하는 신태인읍 연지마을을 연지마을과 연가아파트로 분리 운영한다.
또‘대흥’이라는 지명으로 역사가 오래된 지역인 입암면 접지리의 동부, 서부, 남부, 중부, 문화, 5개 마을과 신마석, 1개 마을을 편입해 입암면 대흥리를 신설한다.
일제강점기 당시 지명이 왜곡된 고부면 주산마을은 대뫼마을로 변경하고 산내면 평내마을은 평천마을로 변경한다.
수성동의 뉴캐슬아파트 준공과 통의 관할범위가 넓은 수성동 9통, 10통, 36통의 관할구역을 변경해 4개 통 7개 반을 신설한다.
또한, 기존 구거 기준으로 구분된 장명동의 3통, 7통, 8통의 관할구역은 도로를 기준으로 생활권역에 맞게 조정해 2통, 3통, 7통, 12통으로 조정 운영한다.
이와 함께 아파트 신축에 따라 자연마을과 아파트가 공존하는 내장상동 1통은 1통과 오투그란데아파트로 분리해 1개 통 3개 반을 신설하고 초산동 8통은 8통과 영무예다음아파트로 분리해 1개 통 4개 반을 신설한다.
또, 기존 1개 통으로 운영된 초산동 양우내안애아파트는 2개 통으로 분리하고 연지동 영무예다음아파트는 기존 1차와 2차 아파트를 분리해 1개 통 2개 반을 신설한다.
마지막으로 상교동 첨단 LH행복주택아파트 신축에 따라 상교동 32통을 32통과 첨단 LH행복주택아파트로 분리해 1개 통 8개 반을 신설하기로 했다.
시는 그동안 주민 불편이 야기된 대상지의 실태조사를 마치고 행정구역 조정계획 수립과 입법예고 절차를 거쳤다.
제262회 정읍시의회를 거친 행정구역 관련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은 사전보고를 거쳐 다음달 초 시행될 예정이다.
유진섭 시장은“이번 행정구역 조정으로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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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령층 코로나19 백신 접종 꼼꼼한 준비로 ‘이상 無’
[한국Q뉴스] 정읍시가 신속하고 정확한 코로나19 접종 체계를 구축하고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백신 접종을 앞두고 정읍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했으며 의사와 간호사, 행정요원 등 42명의 인력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육군 35사단과 정읍경찰서 정읍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5개 기관과 백신 수송 및 방호관리, 화재점검 및 긴급이송체계, 주변 교통관리 등에 대한 사전점검도 마쳤다.
백신은 초저온 냉동고가 필요한 화이자 입고가 예정됨에 따라 초저온 냉동고를 설치해 백신 도입 전 운영 안정을 검증할 예정이다.
또, 정전사고나 냉동고의 고장에 대비해 자가 발전 시설, 무정전전원장치와 예비 냉동고를 갖춰 혹시 모를 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접종대상자는 정읍에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둔 75세 이상 어르신 15,490명이다.
다만 거동이 불편하거나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
시는 오는 25일까지 각 읍·면·동 마을 담당 공무원과 이·통장의 협조로 접종대상자에게 접종 의사를 확인하고 접종 동의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최종 접종대상자를 선정해 백신 수량을 확정하고 4월 1일부터 담당자 관리하에 안전한 접종을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백신 접종 이후 읍·면·동은 독거노인을 중심으로 3일간 방문이나 유·무선 모니터링을 통해 이상징후 등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진섭 시장은“고령자를 우선으로 접종을 진행하는 만큼 대상자 선정에 이·통장님들의 협조가 매우 중요하다”며 “접종 시 철저한 사후관리 계획도 수립해 백신을 접종하는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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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양돈 단지 현장 방문‘소통행정 강화’ 나선다
[한국Q뉴스] 유진섭 시장이 지난 19일 오후 덕천면 양돈 단지 내 고질적인 축산악취의 해결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날 현장 방문은 유 시장을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축산과장, 환경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함께했다.
통상적으로 축산악취는 농장마다 사육환경이 다르고 냄새의 원인과 시간, 유형이 제각각이다.
특히 미부숙 퇴비로 인한 악취가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이에 대한 악취 민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유 시장의 이날 현장 방문은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 사항을 듣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악취의 주요인과 해결방안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마련됐다.
유 시장은 그린바이오와 농업회사법인 성우, 양돈 단지 등을 방문해 현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살펴봤다.
또, 축산농가와 업체,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축산악취 해결방안과 마을 정주 여건 개선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 시장은 “축산농가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축산악취 최소화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6개 사업에 18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악취 발생지역에 BM활성수와 악취저감제를 살포하고 휴대용 악취측정기를 활용한 악취 관리와 악취 발생지역 지도점검 강화를 통해 축산악취 저감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쾌적한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축산악취는 반드시 해결해야 하는 과제인 만큼,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축산농가와 주민이 상생하는 축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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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가온로타리클럽, 취약계층 여성 응원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결혼이주 여성, 새터민 여성 등 취약계층 여성 지원에 여성봉사단체인 왜관가온로타리클럽이 함께한다”칠곡군 왜관가온라타리클럽은 지난 21일 칠곡보생태공원 일원에서 정희용 국회의원을 비롯해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여성을 응원하는 캠페인과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을 결혼이주 여성과 새터민 여성을 응원하는 플랜카드를 들고 전단지를 배부하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은화 왜관가온로타리클럽 회장은“칠곡군에는 결혼이주여성 800여명과 새터민 여성 2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며“코로나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의 소중한 이웃이자 가족인 그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촉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최근 급격한 산업화로 인한 각종 사회적 문제들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세상을 품는 엄마의 따뜻한 마음, 부드러운 엄마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며“앞으로 왜관가온로타리클럽이 엄마의 리더십을 발휘해 화합하며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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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님~ 국장님~ 오늘 우리 라떼 타임 어때요?“
[한국Q뉴스] “‘Latte is horse’란 무엇일까요? ‘라떼는 말이야’라는 말인데요~ 이거 사실 우리 상사분들께 드리는 부하직원들의 비밀메시지랍니다.
과연 라떼는 왜 말일까요?” 22일 창원시의 쌍방향 멘토링 교육 중 언급된 말이다.
창원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민홀에서 신규공무원과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세대 간 소통 강화로 수평적이고 역동적인 조직문화를 정착하고 혁신 마인드 공유를 위한 ‘쌍방향 멘토링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일방적 가르침을 주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신규직원과 선배 공무원이 동시에 멘토멘티가 되는 ‘쌍방향 멘토링 교육’을 실험적으로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신규공무원을 대표해 멘토로 나선 이지영 주무관은 “트렌드에 빠르고 디지털 기기 사용에 능숙한 요즘 젊은사람들이 추구하는 방식은 간단함공정함즐거움”이라며 “세대 간 유기적인 소통이 잘 이뤄지기 위해선 무엇보다 서로 간의 ‘다름’과 ‘다양성’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선배공무원으로서 그동안의 노하우를 들려준 이정근 환경도시국장은 “탈추격화시대인 21세기를 살아가는 창원시 공무원 모두가 전략적 협상가가 돼야 한다”고 말하며 주변 여건 변화에 선제적이고 주체적인 대응을 위한 여러 가지 협상 전략을 제시했다.
간부공무원들은 “세대간의 벽을 넘어 소통과 이해의 열쇠를 마련하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며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유연한 사고를 가져야겠다”는 교육 소감을 이구동성으로 밝혔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쌍방향 멘토링 교육을 계기로 시의 현존하는 ‘미래’인 신규공무원과 ‘살아 있는 업무 매뉴얼’인 선배공무원의 소통이 더욱 활발해져 직장 분위기가 좋아지기를 바란다”며 “이러한 좋은 기운이 시민 일상 플러스를 이루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의 자양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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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나는야 꼬마 영양사 · 위생사” 특화사업 실시
[한국Q뉴스] 신안군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3월부터 10월까지 등록 급식소 어린이를 대상으로 “나는야 꼬마 영양사 · 위생사”라는 주제로 특화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안군 등록급식소 17개소 중 인원·연령 등을 고려해 어린이집 4개소를 선정 꼬마 영양사 ·위생사 33명을 선발해 각 맡은 업무 체험 활동으로 영양과 위생의 올바른 이해 증진과 책임감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사업 운영은 매주 목요일 “특화사업의 날”로 지정, 어린이집 선생님과 어린이들에게 영양과 위생 정보 등을 교육하고 꼬마 영양사로 선발된 어린이는 식사 및 간식 관련 준비·배식·정리를 도와주고 꼬마 위생사는 시설 내 정리 정돈 및 손 씻기, 이 닦기, 마스크 착용 등의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를 도와주는 활동 등을 한다.
아울러 신안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어린이집을 주기적으로 방문해 꼬마 영양사·위생사가 자신이 맡은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그림을 삽입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알려주고 조리실 등을 방문해 점검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지역 내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어린이들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질 높은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지원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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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서울수려한치과의원,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양주시자원봉사센터 22일 서울수려한치과의원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했다.
양 기관은 우수자원봉사자의 건강 증진을 위한 할인가맹점 체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의료나눔 활동의 연계 및 지원 등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수려한치과의원은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의료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의료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연간 자원봉사 시간이 20시간 이상이거나 누적 1,000시간 이상인 관내 우수자원봉사자에게 임플란트 등 비 보험 급여 부분에 대한 10% 감면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광수 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 활성화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박종성 센터장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뜻을 함께해주신 정광수 원장님께 감사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나눔 캠페인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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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보상금 지원
[한국Q뉴스] 논산시가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등의 피해를 입었을 경우 피해자에게 피해보상금을 지급한다.
2017년부터 지급한 피해보상금은 최근 야생동물의 개체수가 급증해 농작물 등의 피해가 날로 늘어남에 따라 발생하는 인적·물적 피해를 보상해주는 제도로 올해 예산은 2천2백만원이다.
멧돼지 등 야생동물로부터 인명피해 또는 농작물 피해를 입었을 경우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하며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지 않는 사람, 입산금지 지역에서 무단으로 입산해 피해를 입은 경우, 야생동물 포획활동 중 피해를 입은 경우, 산정금액이 10만원 미만인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은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및 농작물 피해현장을 보존해 5일 이내 주소지 읍·면장에게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그 후 피해현지 조사를 통해 보상액을 결정한 후 피해보상심의회를 거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농작물 등 피해보상을 통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농업인들이 안정적인 생산 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야생동물 피해예방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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