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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 31일 종료
[한국Q뉴스] 전주시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힘들어하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17개 공영·부설주차장에 제공했던 ‘1시간 무료 개방’을 당초 계획대로 다음 달 1일부터 유료로 전환한다고 29일 밝혔다.
유료로 전환되는 공영주차장은 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 오거리 덕진광장 건산천 제1·2 삼천2동 중화산2동 서신동 노송천 신시가지 공영주차장 만성지구 공영주차장 등으로 총 2151면이 해당된다.
시는 지난 3개월 간 1시간 무료 개방을 통해 총 28만 4천여 대의 차량이 약 2억7000만원의 주차비를 아끼는 혜택을 누린 것으로 집계했다.
그동안 소상공인이 상가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주차권을 구매한 것을 감안하면 그만큼 소상공인들의 재정 부담이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에도 3개월간 한시적으로 유료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44만1345대 차량 소유자에게 6억5000만원 정도를 지원했다.
이강준 전주시 시민교통본부장은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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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대중화” 전주한지문화축제 통합 개최
[한국Q뉴스] 한지의 멋과 가치를 즐기고 확산시킬 전주한지문화축제가 5월 5일 개막한다.
올해 한지문화축제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분리 개최됐던 지난해와 달리 6월 초까지 약 한 달 동안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통합 개최된다.
축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한지 응용상품 공모전과 체험 및 공예교실 등 한지의 대중화와 산업화에 보탬이 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주시와 전주한지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오는 5월 5일부터 6월 초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일원에서 제25회 전주한지문화축제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함께 한 지금, 한지를 맞들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주한지문화축제는 한지의 멋과 가치를 즐기고 알리고 함께하기 위해 한지의 쓰임부터 활용, 응용에 대해 널리 알리는 장으로 만들어진다.
축제는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현장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된 뒤 6월 초 전주한지패션쇼로 대미를 장식하게 된다.
제27회 전국한지공예대전과 전주한지국제패션쇼, 전국한지패션디자인경진대회 등 매년 이어져왔던 행사는 물론이고 참여자들과 함께하는 한지체험 및 공예교실, 전주한지의 발전방향을 모색할 국제학술 심포지엄 등이 다채롭게 기획됐다.
특히 신규 프로그램으로 전주한지의 쓰임새를 확장시키기 위한 ‘한지 응용상품 공모전’이 눈길을 끈다.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는 한지의 대중화와 생활화, 산업화를 이끌 수 있도록 전주한지 제조업체와 함께 실효성 있게 발전시킨다는 게 시의 구상이다.
한지점방 등 손한지 판매장과 한지 활용 제품을 홍보하는 공간도 꾸며지며 전주한지 가족캠프, 손품 한지체험, 집콕공예교실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참여의 장도 마련된다.
국제학술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이탈리아와 바티칸의 지류 및 복원 전문가가 화상으로 참여해 전주한지의 우수성과 가치를 높일 방안과 향후 발전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전주한지문화축제위원회는 지난달 회의를 열고 지난해 분리 개최됐던 행사들을 올해에는 5월로 통합해 개최키로 하는 등 축제의 일정과 주제, 추진 방향 등을 최종 결정했다.
또 인미애 한지산업지원센터 책임연구원을 축제 총감독으로 위촉했다.
김선태 전주한지문화축제조직위원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기존 현장 중심의 오프라인 방식으로 개최됐던 축제를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추진하되 온라인 중심의 안전한 행사로 열 것”이라며 “참여자 사전 신청을 통해 수요자를 확보해 오프라인과 적절히 병행되는 축제로 기획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락기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25주년을 맞이한 전주의 대표축제인 전주한지문화축제가 한지인들과 시민이 맞들어 만드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주한지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계하는 등 전주한지산업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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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간직한 ‘시장·장터’ 기억 찾습니다”
[한국Q뉴스] 시민들이 간직한 도시의 기억과 기록을 모으고 있는 전주시가 이번엔 시민 생활의 중심이었던 ‘시장’과 ‘장터’ 기록물을 찾아 나섰다.
시는 다음 달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전주의 시장, 상업·유통 관련 기록물을 찾습니다’를 주제로 ‘제10회 전주 기록물 수집공모전’을 연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기획주제와 공통주제 2분야로 구분해 진행된다.
기획주제인 ‘시장’ 부문의 경우 시장에서 이루어진 경제, 생업 관련 기록물 전주부성 4대문의 역사가 담긴 전주의 전통시장 관련 기록물 생활용품, 곡식, 포목, 잡곡, 한약재, 특용작물, 각종 어물 등이 유통된 점포, 노포, 난장 등의 자료를 수집한다.
또 공통주제인 ‘전주’ 부문에서는 전주의 역사, 문화유산, 정치·경제·사회 현상, 주요인물 및 사건 관련 자료 개인의 터전, 문화·교육, 생활·민속 관련 자료 전주 역사를 드러낼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근현대 자료면 응모 가능하다.
공모유형은 문서류, 간행물, 일기·편지, 메모수첩, 보고서) 시청각류 박물류 등으로 2000년 이전까지의 기록물이면 된다.
신청방법은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전주시민기록관으로 방문해 해당 기록물을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기록물에 대해 전주시 민간기록물관리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친 뒤 11월중 전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다.
공모전을 통해 자료를 기증한 사람에게는 심사를 통해 최소 5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이 보상금이 주어지며 민간기록물 기증증서도 수여된다.
수집·기증된 시민 기록물들은 항온항습과 소방시설 등 보존 설비가 갖춰진 전주시민기록관 수장고에 전주의 기록자산으로 보관된다.
이에 앞서 시는 그간 총 9회에 걸친 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열어 총 3884점의 전주 관련 기록물을 수집해왔다.
지난해에는 미원탑과 금암분수대, 조경단 등 전주의 옛 모습이 담긴 사진과 1938년 명륜당 졸업사진 등 향교, 서원 관련 자료를 수집한 바 있다.
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국장은 “시는 지금이 아니면 소실, 망실 위험이 높은 시민이 소장한 전주 관련 기록물에 대해 적극적으로 수집·보존에 나설 계획”이라며 “전주시민기록관을 통해 시민의 삶의 흔적을 전주의 역사적 자산으로 남겨 기록 문화의 가치를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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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언택트 산업분야 청년고용기업 지원
[한국Q뉴스] 영천시는 청년을 신규 채용한 지역 내 언택트 산업분야 중소기업을 선정해 ‘언택트 산업분야 중소기업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을 통해 인건비를 지원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응을 위한 디지털 뉴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행되는 해당 지원 사업은 영천시에 소재하고 있는 본사 또는 공장의 업종이 4차 산업 기반 언택트 산업으로 등록되어 있고 공고일 이후 만 18~39세의 지역 청년을 직원으로 신규 채용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4차 산업 기반 언택트 산업분야에는 자율주행차, 로봇,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11개의 분야가 있으며 업종 분류표에 없는 경우에는 참여기업이 언택트 산업임을 증명하는 자료를 제출하면 지원 대상으로 인정된다.
매출 규모, 직원 수, 주소 이전, 혁신, 특허 5가지 평가 기준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참여기업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10개월간 기업 당 최대 2명의 청년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인건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지원 사업은 3월 31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지원 사업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나 영천시 기업유치과로 문의하면 된다.
최기문 시장은 “코로나19로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비해 언택트 산업분야는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며 청년들의 일자리 제공 및 지역 정착에도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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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해빙기 모기 유충구제 방역 실시
[한국Q뉴스] 임실군이 해빙기를 맞아 전염병 매개체인 모기 유충 박멸을 위해 지난 26일 모기 유충구제 방역을 실시했다.
월동 모기의 주요 서식처인 정화조와 공중화장실 등에 유충구제용 약품을 직접 살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사용한 약품은 약제의 독성을 이용하는 방식이 아닌 모기 유충을 질식사시키는 물리적 방식을 사용해 약제에 대한 내성이 없고 친환경적인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모기 유충 1마리를 없애는 것은 성충 500마리 박멸 효과를 얻을 수 있어 해빙기 월동 모기의 유충 방제는 방역의 핵심이다”며“앞으로 있을 하절기 성충 모기 방역과 함께 유충구제도 병행해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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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임실군이 지난 25일 군청 회의실에서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 참여자 13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정화사업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유형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이번 하천 쓰레기 정화사업에 사업비 8천5백만원을 투입해 섬진강, 오수천, 소하천 등에 방치·산재 된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쓰레기 수거 인력 13명을 선발했으며 지난 15일부터 본격적인 정화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하천 정화사업 참여자 및 환경미화원으로 구성된 온동네 청소반을 편성해 마을 청소 및 관내 주요 가로변 순회청소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깨끗한 하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리며 하천 정화사업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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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온동네 대청소의 날’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임실군이 지난 26일‘온동네 대청소의 날’환경정비를 실시했다.
군은 온동네 대청소의 날을 통해 읍·면 및 본청 직원이 일제 출장해 마을주민과 함께 마을 유휴지, 진입 도로변 등에 버려진 소각잔재,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대대적인 마을 청소를 진행했다.
이번 실시한 대청소에는 이채형 덕치면 양지마을 이장 및 마을주민과 공무원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지마을 등 34개 마을에 대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겨울 동안 방치됐던 묵은 쓰레기 100여톤을 수거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 및 불법소각 금지 홍보활동도 펼쳤다.
또한, 군은 이번 달을 시작으로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임실군 12개 읍·면 263개 행정 마을을 순회하며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심 민 군수는“이번 온동네 대청소를 통해 마을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청소행정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을 청소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임실을 만드는 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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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치매안심센터, 조호물품 지원
[한국Q뉴스] 임실군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치매 환자 돌봄에 필요한 조호물품을 제공하고 있다.
조호물품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물품 종류가 정해지며 성인용 기저귀, 물티슈, 미끄럼방지 양말, 방수 매트, 식사용 앞치마 등으로 구성된다.
조호물품 패키지 중 한 가지를 선택 제공하며 제공 기간은 신청일로부터 분기별 1회이며 최대 1년까지 지급한다.
조호물품 지원서비스는 임실군에 주거하고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어르신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서비스 신청은 물품 수령자 신분증, 진단서 또는 처방전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임실군치매안심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임실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의 불편을 덜어주고자 홀몸 치매 및 거동 불편 어르신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납품업체와 배송계약을 체결해 치매 환자 조호물품을 집으로 직접 배송한다.
이로 인해 효율적인 업무 진행과 동시에 기존에 부피와 무게가 상당한 조호물품을 센터에 방문해 수령 해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게 됐다.
치매 어르신과 가족들은“조호물품이 무겁고 부피가 커 직접 수령 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작은 불편까지 살펴주는 임실군치매안심센터에 고맙다”는 반응을 보였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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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병아리 체력장 운영
[한국Q뉴스] 임실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등록기관 중 16개소의 어린이 200여명을 대상으로 4월 1일까지 병아리 체력장을 진행한다.
체력장은 주중 오전 시간에 1시간 정도 진행하며 종목은 유아의 연령별 발달 특성을 고려해 키쑥쑥체조, 인바디검사, 윗몸 일으키기 등으로 구성해 유연성, 순발력 등을 측정한다.
병아리 체력장을 종료한 후에는 학부모에게 결과를 전달 함으로써 유아의 신체 발달 상황을 건강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영수 센터장은“어릴 때 형성되는 식습관이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올바른 어린이의 식습관 형성 및 성장발달 과정을 알 수 있도록 가정에 결과지를 제공하고 체력장을 통해 유아의 신체 발달 상황을 파악하고 추후 신체활동의 기초 자료로 활용, 유아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맞춤형 신체활동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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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청년창업농 육성…영농현장지원단 운영
[한국Q뉴스] 임실군이 청년 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영농정착지원사업에 선정된 청년 창업농 35명을 대상으로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
현장지원단은 영농경력이 많은 선도농업인과 청년 농업인 등 3명으로 구성됐으며 청년 창업농 영농현장 방문, 간담회, 네트워크 활동 지원, 온·오프라인 상담 지원 등의 역할을 연중 수행한다.
현장지원단은 지난 24일과 26일에 창업농 선정 2~3년차 청년 농업인들의 영농현장을 방문해 영농기술코칭, 경영현황진단, 의무사항 이행 여부 점검 등을 했다.
또한, 4월 초 간담회를 개최해 청년 창업농의 사업개선사항을 공유하고 선도농업인의 노하우 전수 등 청년 농업인들이 초기 영농 정착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 추세 완화 등 농업 인력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만 18세 이상 ~ 만 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차 이하의 청년 창업농을 매년 선발해 3년간 월 최대 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과 영농자금, 영농기술 교육 등이 지원된다.
심 민 군수는“실무경험이 풍부한 현장지원단 활동을 통해 청년 농업인들이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우수농업인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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