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임실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등록기관 중 16개소의 어린이 200여명을 대상으로 4월 1일까지 병아리 체력장을 진행한다.
체력장은 주중 오전 시간에 1시간 정도 진행하며 종목은 유아의 연령별 발달 특성을 고려해 키쑥쑥체조, 인바디검사, 윗몸 일으키기 등으로 구성해 유연성, 순발력 등을 측정한다.
병아리 체력장을 종료한 후에는 학부모에게 결과를 전달 함으로써 유아의 신체 발달 상황을 건강하게 개선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영수 센터장은“어릴 때 형성되는 식습관이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올바른 어린이의 식습관 형성 및 성장발달 과정을 알 수 있도록 가정에 결과지를 제공하고 체력장을 통해 유아의 신체 발달 상황을 파악하고 추후 신체활동의 기초 자료로 활용, 유아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맞춤형 신체활동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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