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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호, 불법 기선권현망 어선 강력 대응 나서
[한국Q뉴스] 경주 앞바다에 멸치어군의 북상에 따른 어군이 형성되자 남해 기선권현망 50여 척이 조업금지 구역을 위반해 조업을 하고 있어, 모처럼 멸치를 먹이로 하는 어군을 포획하려는 경주지역 어업인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경주시에서는 경북도와 울산광역시 경계지점 해역에 문무대왕호를 급파해 강력한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선권현망 어선은 주로 4척의 어선이 하나의 선단을 이뤄 멸치어군을 따라 이동하며 1척은 멸치 가공, 1척은 육지 운반, 2척은 촘촘한 그물을 이용한 강도 높은 어획기법으로 타 어업인의 그물을 파손하고 어획량을 감소시키는 등 막대한 피해를 야기한다.
경주시는 지난 25일부터 해양수산부 어업 지도선 및 해양경찰 경비함정, 울산 어업지도선 등과 합동단속을 실시해 50여 척에 달하는 기선권현망 어선들을 경북도 이남 해역으로 이동하도록 단속에 나서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기선권현망 어선의 조업금지 기간에 지역 어업인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단속을 강화해 어업질서를 확립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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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아르바이트 청소년 인권보호 홍보 강화
[한국Q뉴스] 창원시는 창원시 고문노무사 3명과 노동상담소 5개소의 노동전문가를 적극 활용해, 노동현장에서 억울한 일을 겪은 청소년 누구나 쉽게 노동인권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2017년 경상남도 최초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를 제정한 이후 창원고용노동지청 및 창원교육지원청과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인권 증진·보장’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 노동인권 실태조사,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와 민주노총경남본부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교육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개그맨 양상국을 초청하는 등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등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일선 학교의 교육 신청과 청소년 행사가 잇따라 취소되면서 청소년 노동인권 증진 사업 추진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
올해에는 경남교육청에서 발간된 노동인권 교육자료 2종이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웹툰과 카톡대화 형태로 쉽게 설명돼 도내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보급된 이후 좋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경상남도교육청과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중심으로 노동인권에 대해 쉽게 알고 대처할 수 있도록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부식 경제살리기과장은 “청소년들이 최소한 노동인권을 몰라서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경우가 없도록 교육기관과 협력해서 청소년 노동인권 증진을 위한 사업에 행정적 지원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난 10일 발주한 창원형 노동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에도 노동인권 증진 대책으로 청소년노동인권센터를 포함한 노동정책 실행기구의 설립 및 운영방안에 대한 검토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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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봄철 농작물 저온피해 예방 철저 당부
[한국Q뉴스] 함양군은 봄철 저온으로 인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과수 피해예방 시설지원, 보험제도 개선, 농업인 지도·홍보 강화 등 선제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기상청에서 발표한 올해 봄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전망이나 4월 초·중순 사이 꽃샘추위 가능성이 커다는 예보에 따라 농작물 동해 등 저온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농작물 저온피해가 지속 발생한 점을 감안해 봄철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년도 봄철 저온피해로 과수농가의 경우만 390농가 300ha로 조사 됐다.
군은 개화에 영향이 큰 2월 하순 이후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만개기가 평년보다 다소 빠를 전망하고 있으며 배는 만개기가 4월 7일 전후로 평년보다 8~11일 빠르고 사과는 4월 25일 전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2~3일 빠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과수의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 영양제를 살포하고 미세살수장치 및 방상휀 등을 사전 점검해 적기에 가동해야 한다.
과수원 내 살수, 송풍을 위한 사전 시설·장비 점검과 함께 물뿌림을 위한 충분한 물 공급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고구마, 고추 등은 정식기 저온 피해를 입지 않도록 늦서리가 지난 후에 정식하는 것이 좋다.
불가피한 사유로 조기 식재해 저온 피해가 우려될 때는 터널설치, 보온덮개 등을 적극 활용·대비해야 하며 살수법은 과수원 내 온도가 1~2도 되면 살수 시스템을 가동하고 일출 이후에 중단해야 한다.
송풍법은 발아 직전에는 2도 전후, 개화기 이후에는 3도 정도에서 설정 가동정지는 설정온도 보다 2도 높게 유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최근 3년간 봄철 농작물 저온 피해가 지속 발생한 점을 감안,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며 “작물별 대비사항을 적극 실천해 피해예방에 힘써 달라”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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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타 지자체 코로나19 발생지역 방문 자제 당부
[한국Q뉴스] 거창군은 최근 인근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의 관내 유입 방지를 위해 코로나 발생지역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경남도내 타 지자체 목욕탕 및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500명대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어 코로나19 감염의 관내 유입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또한, 관내에도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동선이 겹쳐 선별검사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불안감은 더 커지고 있는 현실이다.
특히 무증상, 경증감염이 많은 코로나19의 특성상 감염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가족 및 주변으로 전파될 가능성이 커 사전에 다른 지역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외부에서 거창을 찾은 방문객 등과의 접촉도 자제하고 타지역 왕래가 불가피한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상시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각별히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타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지역 내 감염유입 방지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가족과 주변 모두를 위해 타지역 방문 자제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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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연중 추진
[한국Q뉴스] 거창군은 희귀질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희귀질환은 완치가 어렵고 치료에 고가의 비용이 소요되어 저소득층 가정에는 의료비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대상질환이 지난해 1,038개 질환에서 원추각막, 무뇌 수두증 등 72개 질환이 추가되어 총 1,110개 질환으로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희귀질환자 산정특례에 등록된 건강보험가입자와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자로 가구의 소득 및 재산 기준을 만족해야 한다.
지원 내용은 희귀질환자에게는 요양급여 중 본인부담금 10%가 면제되며 대상질환에 따라 보조기기 구입비, 인공호흡기 및 기침 유발기 대여료, 월 30만원 간병비, 특수식이 구입비 등이 2년간 지원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의료비 지원사업이 의료비 부담이 많은 희귀질환자 가정에 경제적, 심리적으로 도움이 되어 환자와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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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이한 삼국유사테마파크 ‘2021 컬러 축제’
[한국Q뉴스] 삼국유사테마파크에서 봄을 맞이해 ‘2021삼국유사테마파크컬러축제’를 통해 고객 유치에 나선다.
4월부터 시작하는 컬러축제는 컬러라는 주제를 가지고 알록달록 놀이터와 꼼지락 놀이터로 구분해 곳곳에 체험프로그램과 더불어 형형색색 봄꽃이 가득해 아름다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알록달록 놀이터 중 하나인 ‘분필 드로잉’은 세상에서 가장 큰 도화지로 변신한 테마파크에서 분필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마음껏 낙서를 할 수 있어 입장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꼼지락 놀이터는 촉감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으로 한울광장과 해룡놀이터에 설치될 예정이며 도미노게임과 스트링아트 등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아울러 테마파크 곳곳에 다채로운 꽃들이 채워져 있어서 인증샷을 부르는 삼국유사테마파크이다.
꽃향기로 가득한 삼국유사 컬러축제는 봄을 알리는 첫 행사의 시작이며 입장객의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넓은 시설로 철저한 방역 속에서 운영하는 삼국유사테마파크는 입장객 간 접촉을 최대한 분산시키며 축제를 진행하고 방역지침 준수를 강화해 입장객이 안심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위문화관광재단은 ‘2021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과 더불어 문화사업을 위한 사업비 총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모에서 ‘따로 또 같이’라는 주제로 비대면 키트프로그램 부터 주말프로그램, 그리고 전시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위문화관광재단 장정석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이 안전한 문화 활동을 위해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주민들의 문화의 풍요로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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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금년도 중기자금 스피드 지원.
[한국Q뉴스] 안양시가 금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의 속도감 있는 지원으로 코로나19에 지친 중소기업들의 시름을 달래고 있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달 26일 현재 2021년 중기자금 총 융자 규모 1,000억원 중 225억원을 지원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6%p가 증가한 액수다.
이중 운전과 기술개발에 157억원이고 시설 분야는 68억원에 각각에 이른다.
남은 775억원 중 745억원이 같은 분야에 추가로 지원될 예정이다.
나머지 30억원은 특별시책자금 지원을 앞두고 있다.
시가 확보한 중기자금 1천억원은 협약을 맺은 관내 8개 금융기관을 통해 융자 지원된다.
제조, 지식·정보서비스 등 565개 대상 업종 관내 기업에 융자금액의 이자차액을 보전해주는 방식으로 무엇보다 시중가보다 낮은 금리가 장점이다.
이자차액 보전율은 자금별로 1∼2.5%이며 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사회적 기업 또는 가족친화경영기업 등 우대기업에는 0.5%가 추가된다.
융자기간은 최소 3년에서 5년이다.
이중 운전 및 기술개발자금은 연속 지원으로 총 6년까지 가능하다.
시는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국임을 감안, 2021년 연속 지원 1회 추가 신청이 가능토록 해 총 9년으로 확대해주기로 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라는 복병을 만나 많은 수의 기업들이 불황의 터널에 빠져있다며 속도감 있는 중기자금 지원으로 기업경영 안정화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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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의원, 광교 도청 부지 학교설립 관련 정담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이애형 의원은 3월 26일 광교도청사 부지 경기융합타운 내 초등학교 설립 및 광교신도시 교육환경개선과 관련해 광교신도시 입주자대표회의 교육특별위원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이 의원은 광교신도시 입주자대표들과 만남에서 “광교신도시 영유아 및 초중고 문제점 및 발전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도내 학령인구 감소에도 광교지역 초등학생 증가에 따른 문제점을 청취했다.
2013년 입주를 시작한 광교신도시에 초등학교가 부족해 산의초와 신풍초의 증축이라는 임시방편으로 해결하다 보니 운동장, 강당, 특별실의 부족은 물론이고 급식실 식당도 공간이 부족해 교실급식을 병행하는 등 다양한 문제들이 노출됐다.
특히 맞벌이가 많은 광교 특성 상 돌봄 교실이 강화되어야 함에도 방과후 학교도 신청자들을 다 수용하지 못하는 문제, 학군배치 기준의 불합리성에 대한 문제제기도 있었다.
현재 경기도청사 부지에 설립 예정인 초등학교는 2013년 경기도와 도시공사의 기부 약속에서 2016년 2월 무상임대로 입장을 선회했고 다시 도교육청에서 조성원가 20% 금액으로 매입하는 것을 조건으로 교육환경평가 심의 승인을 얻었다.
2021년 현재는 2013년과 학령인구 구성 등 광교 내 교육지형 변화가 있어 경기도교육청에서는 미래형 통합학교 등 다양한 형태를 구상 중에 있다.
이의원은 “광교 내 교육문제 면면을 오늘 정담회를 통해 자세히 알게 되어 감사하다”고 입주자대표들에게 인사를 전하면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의원으로 광교 내 과밀학교 해결을 위해 경기융합타운 내 학교 설립을 가시화해 행정타운 내 주상복합 216세대 입주로 인한 문제를 사전에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정담회서 제기된 미래형 통합학교 설립, 학군배치 기준, 광교 내 학교들의 특화된 돌봄교실 운영 등 정책적 숙고가 필요한 이슈들을 주제로 추후 수원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수원지역 학교설립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토론회’개최를 통해 광교신도시 거주자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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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기원 범시민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 박차
[한국Q뉴스] 양주시는 29일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이번 활동은 경기도 공공기관 3차 이전계획에 맞춰 유치 주력기관으로 결정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복지재단에 경기연구원을 추가한 총 3개 기관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기획했다.
시는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유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청, 도시환경사업소,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설치된 배너와 함께 사진을 찍고 인증샷을 올리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염원 온라인 인증샷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시청을 포함한 관내 공공기관에 서명부와 취지문을 비치해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당위성과 필요성을 안내하는 동시에 시민의 서명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오프라인 서명운동’도 병행 실시한다.
특히 공공기관 이전공고 심사기준에 ‘유치노력도’가 포함된 점을 감안해 시민과 함께 하는 공공기관 유치활동을 중점 추진, 유치를 염원하는 시민의 결집된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밝힐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23일부터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기원하는 양주시민의 염원을 담아 ‘온라인 서명운동’을 진행 중이며 양주시청 홈페이지를 비롯한 블로그·페이스북 등 SNS 배너링크,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학수 부시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이 확정돼 17개 대상 시군의 유치경쟁이 더욱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만큼 선제적이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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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영광군은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 농지는 2017∼2019년까지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이며 신청대상자는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자로 2016∼2019년 기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수령하거나 후계농, 전업농, 등록연도의 직전 3년 중 1년 이상 지급대상 농지 1,000㎡ 이상에서 농업에 종사한 농업인 등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신청 기간 내에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 임대차계약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공익직불제 주요 내용, 준수사항 및 농업인 유의사항에 대한 상세한 안내자료를 제작해 공익직불금 등록신청서에 동봉해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환경보호, 생태보전, 먹거리안전, 공동체활동·경영체 역량강화 등 5개 분야 17개 준수사항 실천 방안, 위반 시 감액수준, 준수사항 점검 방법 등이 있다.
군 관계자는“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5월 말까지 접수를 완료하고 검증 및 이행점검 등을 거쳐 11월 중으로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며“신청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신청과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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