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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청년 멘토링 인턴지원사업 인건비 지원확대.참여기업 모집
[한국Q뉴스] 의왕시는 관내 기업들이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2021년 청년 고용창출을 위한 사업인‘의왕청년 멘토링 인턴지원 사업’의 지원내용을 변경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당초 인턴지원 사업은 청년 인턴기간 3개월의 인건비와 정규직 전환 후 3개월의 인건비를 지원해 최대 96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기로 계획했으나,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 제공을 위해 시에서 추가 예산을 확보해 2년간 최대 3,84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참여 청년이 해당 기업에서 2년을 근속 할 경우 3년 차부터 분기별로 250만원 씩 총 1,000만원의 근속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대상 기업은 직무별 현장실습이 가능한 관내 고용보험 가입자 수 5인 이상 사업장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해 참가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오는 4월 5일부터 9일까지 시 일자리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홍석일 일자리과장은“코로나19로 인해 취업의 문이 점점 좁아지고 있는 상황에 청년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에서 준비한 의왕청년 멘토링 인턴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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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제2기 놀이터프렌즈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의왕시는 공공 어린이놀이터 관리에 아동과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자‘제2기 놀이터프렌즈’를 구성하고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상돈 시장과 놀이터프렌즈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위촉장수여, 활동내용 오리엔테이션, 아동놀권리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놀이터프렌즈는 의왕시민을 대표해서 공공 어린이놀이터 관리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는 아동인권 전문가 김현정 강사가 아동의 놀권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앞으로 놀이터 지킴이로서의 놀이터프렌즈 역할을 강조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최근 아동의 놀권리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놀이터 프렌즈의 의견을 하나씩 반영해 나가다 보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놀이터로 점차 개선되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 놀이터프렌즈와 함께 아동의 놀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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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동 주민자치회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지난 25일 여주도서관 여강홀에서 주민자치회로 시범 전환한 여흥동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출범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구성된 여흥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위원 실천 다짐문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여흥동 주민자치회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원하기 위해 이항진 여주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시선 시의회의장, 유광국 경기도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광섭 회장은 “여흥동 주민자치회의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빈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여흥동의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하고 봉사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동윤 여흥동장은 “여흥동 주민자치회의 출발을 축하드린다”며 “주민자치회에서 여흥동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동과 함께 여흥동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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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00지구 여주여흥로타리클럽 이웃사랑나눔 여주쌀 50포 기탁
[한국Q뉴스] 국제로타리 3600지구 여주여흥로타리클럽에서는 26일 여흥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여주 쌀 50포를 기탁했다.
김성호 회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재 확산 등으로 지역사회의 분위기가 얼어붙었지만 우리의 정성이 불씨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겠다”고 전했다.
김동윤 여흥동장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여주여흥로타리클럽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과 더 행복할 수 있는 여흥동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여주여흥로타리클럽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이후 마스크, 김장 나눔 등의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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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정건설환경 조장연 대표, 사랑의 라면 기탁
[한국Q뉴스] 지난 26일 태정건설환경 조장연 대표는 사랑이 듬뿍 담긴 80만원 상당의 라면 50박스를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태정건설환경 조장연 대표는 지난해 7월 가남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하며 쌀 화환으로 받은 500만원 상당의 쌀 10kg 127포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고 매년 이웃사랑의 물품으로 가남읍 행정복지센터에 라면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관내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코로나19 방역활동, 찾아가는 신속PCR 지원봉사, 가남읍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남다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조장연 태정건설환경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은 도움을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도움을 주는 사람에게도 긍정의 에너지를 가져다준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참된 봉사를 실천하고 희망의 에너지를 함께 나누면서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는데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매년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조장연 대표의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린다”며 “몸소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많은 분들 덕분에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풍성한 가남이 되어가고 있어 기쁘다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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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눈으로 한국의 근·현대 역사를 기억하다
[한국Q뉴스] 여주시가 운영하는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에서 3부작 기획전 - ‘미술로 보는 한국 근·현대 역사 展’ 을 개최한다.
3부작 기획 전시는 근대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근·현대의 역사적 사건들을 미술로 풀어내어 우리의 역사를 뒤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전시는 총 3부로 나누어 진행하는데, 1부 개항기부터 6.25전후까지, 2부는 1950년대 중반부터 70년대까지, 3부는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조명한다.
그리고 이번 기획전은 지난해 1부 전시에 이어 2부 전시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1953년 종전 이후부터 유신정권까지, 민족전쟁의 참상으로 피폐한 현실과사상의 대립으로 내부적 갈등을 겪은 대한민국의 안타까운 시대상을 뒤돌아본다.
이번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당시를 살아 낸, 사회참여 미술계 대표 1, 2세대 작가들과 80년대 이후의 풍요로운 세상에서 지난 과거를 역사로만 대해 온 신진작가들의 회화, 사진, 설치작품들을 함께 전시한다.
전시의 구성은 주제에 따라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공간은 ‘6.25전쟁과 전후의 상황’을 주제로 풀어낸다.
전쟁이후 한반도가 분단된 상황 속에 그 시대를 겪었던 작가들이 느낀 상실과 그 시절 삶의 모습을 다룬다.
송창 작가의 작품 ‘검은 눈물’과 ‘휴전선 가는 길-2’, 주재환 작가의 작품 ‘비무장지대’를 통해 남북이 갈라져 철조망으로 경계가 나누어진 우리의 가슴 아픈 현실을 볼 수 있다.
또한 신제남 작가의 작품 ‘그날 이후’는 분단으로 인해 이산가족이 된 이들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고찬규 작가의 작품 ‘단비’는 척박해진 땅을 일구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농민의 모습을 담아내었다.
두 번째, ‘1960년대~1970년’ 공간은 전쟁의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경제발전과 반공 방첩이라는 정치적 소용돌이로 인해 다시 어두운 터널을 지나야했던 민초들의 치열했던 저항의 흔적과 그 시대 삶의 모습을 다룬다.
박태준 작가의 작품, ‘보여지는 것’은 표면적으로는 민주주의를 외치지만 실제로는 부정선거를 자행했던 당시의 상황을 담아냈다.
이태호 작가의 작품 ‘불꽃 전태일’은 노동자의 인권유린과 시대적 횡포에 저항했던 인물을 표현했으며 이종구 작가의 작품 ‘연혁’은 역사적 사건과 그 안에 녹아 있는 삶의 애환을 기록과 상징적 모습을 통해 담아냈다.
그리고 주재환 작가의 작품 ‘커피 한 잔’은 60년대의 억압적인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피어나는 대중문화의 한 장면을 담고 있다.
세 번째, ‘1970년대의 역사’ 공간은 유신정권시대 억압과 폭정의 사건들, 이후 유신정권이 막을 내리고 군사반란으로 이어진 격동의 시대 모습을 보여준다.
손장섭 작가의 작품 ‘한국근대현사’는 실제 작가 본인이 겪었던 여순사건, 5.18민주화운동 등 당시의 주요사건들을 기록화 형식으로 담아낸 귀중한 작품이다.
임옥상 작가의 작품 ‘노나메기 백기완’과 임양 작가의 작품 ‘임을 위해 차리다’는 민중을 위해 치열한 투쟁의 삶을 살고 가신 故 백기완 선생을 추모하는 마음과 그 염원을 지켜내기 위한 다짐을 작품에 담아냈다.
박흥순 작가의 ‘복서 18‘은 자욱한 최루탄 가스와 바리케이트 앞 쓰러진 복서의 모습으로 1970년대 소시민이 겪었던 저항과 좌절의 모습을 상징화했다.
또한 당시의 사진기자였던 전민조 작가의 작품 ’서울_압구정동_1978‘은 1970년대 경제발전이 눈부시게 성장하던 시절 이면에 가려진 한국의 명암을 다큐멘터리 형식의 사진으로 담아냈다.
우리의 역사적 사건과 시대적 모습을 미술로 풀어낸 이번 전시는 어린이, 학생, 부모가 함께 작품을 감상하며 역사가 주는 교훈적 의미를 되짚어보게 한다.
또한, 이 전시를 통해 앞으로 맞이할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가꾸어가야 할지 고민하는 동시에 희망을 그려 볼 기회가 되길 바란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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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 ‘가족과 함께하는 텃밭 가꾸기’ 사업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 불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8일 주민자치 텃밭에서 사업을 신청한 25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텃밭가꾸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본격적인 텃밭 가꾸기에 앞서 사전작업을 마친 텃밭을 추첨해 배정했다.
배정방식은 코로나19 2단계 방역수칙에 맞추어 참가자는 대표 1인으로 제한하고 시간차를 두어 추첨하는 방식으로 신속하고 공정하게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임태수 불현동장은 “주민자치위원 및 참가자들이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에 지친 지역주민들이 가족단위로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상재 주민자치위원장은 “궂은 날씨에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참가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유대감을 통해 가족과 함께 수확의 기쁨을 맛 볼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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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동, 위기가구의 문제해결을 위한 내부사례회의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의 복지욕구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내부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내부사례회의에서는 부채로 인해 거주불명자로 지내다, 암까지 발병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 1인 가구와 가족의 도움을 받을 수 없어 돌봄서비스가 필요한 홀몸어르신 등 위기가정 2가구를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하고 현 위기상황의 해결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봄이 오고 있지만, 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이웃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위기가구 선제적 발굴에 중점을 두고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해,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과 맞춤형 개별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해 대상자가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자립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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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문화원 여성회, 어르신 25분께 밑반찬 전달 봉사
[한국Q뉴스] 동두천문화원 여성회는 지난 26일 관내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 대상자 25분에게 밑반찬을 전달했다.
동두천문화원 여성회는 소요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 물품 배송 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매월 격주 금요일마다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 회원들은 재가노인 25분의 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과 함께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문화원 여성회 윤한옥 회장은 “환한 미소로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저절로 힘이 나고 봉사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기덕 소요동장은 “소요동의 이웃을 위해 봉사를 실천해주신 동두천문화원 여성회 윤한옥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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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위촉
[한국Q뉴스]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개최한 임시회의에서 이일재, 최종민 신규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신규로 위촉된 이일재, 최종민 위원은 앞으로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사각지대 및 복지자원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촉장을 받은 두 명의 신규위원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 내 위기상황에 놓인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상길 공동위원장은 “오늘 위촉되신 위원들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며 기존위원들과 신규위원들이 협력해,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력있는 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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