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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친절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26일 별관 2층 회의실에서 군 종합민원실 및 읍면 민원담당공무원 24명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민들의 행정기관에 대한 서비스 요구가 날로 높아지고 다양화 됨에 따라 공직자들의 민원응대 수준 향상을 위해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행복한 나, 우리 안의 친절”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특히 다양한 친절·불친절 사례를 함께 공유하고 민원 응대 요령 및 소통 노하우를 중심으로 진행해 실제 민원 응대 과정에서 교육에 대한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앞서 홍석봉 부군수는 “친절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소통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며 “형식적인 친절에서 벗어나 민원인을 가족같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정한 친절을 실천해 친절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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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안전사고 사전에 예방해요
[한국Q뉴스] 영천시 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재활원, 영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지난 26일 영천전자고등학교에서 후천적 장애발생예방교육 및 장애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희망하는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 및 기업체를 대상으로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강사가 직접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사고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부주의에 의해 발생되는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장애체험교실은 휠체어, 안대와 흰지팡이 등을 이용한 장애유형별체험을 통해 장애를 이해하고 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불편함을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장애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부정적 인식의 개선을 도모하고자 한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바뀌는 계기가 됐고 무엇보다 장애발생예방을 위해 안전한 생활을 실천을 해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후천적 장애발생예방교육 및 장애체험교실은 올해 11월까지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와 기업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신청방법은 보건소 건강관리과로 문의해 신청하면 된다.
영천시 보건소는 "실제 장애의 대부분이 후천적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교육 및 체험을 통해 장애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장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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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제이오, 포천시교육재단에 장학금 기탁
[한국Q뉴스] 포천시교육재단은 29일 ㈜엠제이오으로부터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식에 참석한 ㈜엠제이오 우호정 본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많은 시민분들께서 ‘쭈꾸미킹’을 사랑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박윤국 이사장 “우리 학생들이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귀한 뜻을 함께 보태주신 ㈜엠제이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향후 대한민국을 선도해 나갈 수 있는 전도유망한 지역 우수 인재를 육성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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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자원봉사협의회, 함양읍 일원 집수리 봉사활동 펼쳐
[한국Q뉴스] 함양군 자원봉사협의회는 지난 27일 함양읍에 거주하는 이모씨 등 총 5세대에 대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자원봉사협의회 소속 함양읍협의회 회원들은 이날 오전부터 5개조로 나눠 대상가구를 방문해 도배, 장판 교체 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았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형철 함양읍 자원봉사협의회장은 “휴일임에도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어 보다 많은 세대에 도움을 드릴수 있었다”며 “올 한해 역시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방문해 봉사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봉사활동 현장을 일일이 방문해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봉사활동에 동참한 서춘수 군수는 “여러분들의 오늘의 활동으로 평소 주거 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던 5세대가 나은 환경에서 생활하게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나눔과 봉사정신을 우리 이웃에 널리 전파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함양군 자원봉사협의회는 매년 사랑의 집 지어주기, 헌집고치기, 사랑의 밥차, 가족봉사단 활동을 펼치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표적인 자원봉사단체이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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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구제역 예방 백신 일제접종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은 봄철 상반기 구제역 예방을 위해 다음달 1일부터 한 달간 소, 염소, 사슴 등에 대해 구제역 예방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은 구제역 발병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4월과 10월 연 2회 구제역 일제 접종의 달로 정해 한 달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일제접종은 관내 소·염소·사슴 등 우제류 사육농가 1,952호 40,294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돼지는 농가 자체로 상시접종을 하고 있으며 사슴 또한 제각·출산 시기에 맞춰 농가에서 직접 접종 할 수 있도록 접종요령과 백신을 지원하고 있다.
백신접종은 합천군에 위촉된 공수의사 10명이 전체농가에 대해 접종을 지원한다.
소규모 농가의 경우 합천군에서 백신을 무료로 지원하고 전업농가는 합천축협에서 백신을 구입해 접종을 실시하며 이 경우 백신구입비의 50%를 지원한다.
우리군에서는 가축전염병의 확산방지와 집단면역을 위해 전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출산 임박, 질병 치료, 출하 예정 2주 이내 등의 사유로 접종이 불가능한 개체의 경우 접종에서 제외하며 향후 수시접종을 통해 누락된 개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
박창열 축산과장은 “합천군 축산과에서는 우리지역을 가축전염병이 없는 청정지역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번 상반기 구제역 백신 접종시 축주 입회하에 접종이 진행 될 수 있도록 농가에서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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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떡케이크로 전하는 출산 축하의 마음
[한국Q뉴스] 합천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수제 떡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합천군 관내에 자녀를 출산한 산모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해피버스데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현상을 겪고 있는 합천군에서 자녀 출산을 축하하고 장려하고자 지역의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유기농 재료로 수제 떡케이크를 만들어 출산가구에 전달하는 사업으로 3월은 9가구에 전달했으며 오는 12월까지 매달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
떡케이크 신청은 읍면사무소에서 출생신고를 하는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고 있으며 매달 넷째주 금요일에 전문강사를 초빙해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하고 전달하게 된다.
이규수 센터장은 “고령화가 심한 우리 군에서 자원봉사자들이 산모들에게 출산을 같이 축하해 주는 프로그램이다”고 하며 “앞으로 더 많은 케이크를 제작해 출산가구에게 전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자원봉사자는 합천군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참여가능하다고 하며 작년에는 8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출산가정 32가구에게 수제 떡케이크를 전달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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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공청회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은‘합천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공청회를 합천군 안전총괄과 주최로 지난 26일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합천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은 자연재해예방 분야 최상위 계획으로 향후 10년간 자연재해로부터 지역주민 위험 최소화 및 방재정책 방향 설정 등을 담고 있는 중장기 법정계획으로 2017. 8월부터 ㈜유신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해 왔다.
지침에 따라 자연재해 8가지 유형에 대한 재해현황 조사, 관련계획 조사, 예비후보지 선정, 위험지구 후보지 선정, 현장조사, 위험요인 분석 등을 수행한다.
합천군 안전총괄과는 이번 공청회에서 기수립 위험지구 사업시행 현황 조사, 자연재해 위험지구 선정, 자연재해 위험지구 저감대책 수립, 자연재해 저감대책 시행계획 수립했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의 토론과 함께, 지역 주민 및 읍면 담당자 등 참석해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합천군은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합천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 최종안을 마련해, 경상남도 협의, 행정안전부 승인 등 절차를 거쳐‘합천군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2021년 중 확정·공고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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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해조류, 비대면 홍보로 소비 효과 톡톡
[한국Q뉴스] 완도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수산물 소비 감소로 어려움에 직면한 어업인들을 위해 TV 예능 프로그램, 유튜브,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한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신선도가 중요한 수산물은 그동안 주로 직거래 장터나 대형 유통매장 등 대면 행사를 통해 소비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소비 트렌드로 변화됨에 따라 군은 수산물 소비 촉진 전략을 비대면 마케팅으로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TV 프로그램을 통한 홍보가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편스토랑은 농수산물을 재료로 해 4인의 출연자들이 요리 대결을 하고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우승 상품을 결정한 후 전국 CU편의점에 제품이 출시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최종 우승 메뉴가 방송되는 다음 날은 편의점에 출시된 상품이 매번 품절되는 등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3월 12일부터 3주간은 다시마와 미역, 매생이, 톳 등 해조류를 주제로 한 다양한 요리가 개발됐다.
26일 방송에서는 완도산 해조류를 이용한 김재원의 ‘완도 국수’ 레시피가 공개됐고 최종 우승은 이유리의 ‘매생이 크림 떡볶이’가 차지했다.
우승 제품은 완도산 매생이를 사용해 CU편의점과 헬로네이처에서 밀키트로 출시되어 매생이 생산 어가에 도움이 되고 있다.
방송에서는 완도를 전국 생산량의 40% 이상 생산되는 해조류 1번지로 소개하며 2022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완도산 해조류, 완도 전복 등 특산물과 완도타워, 장보고 동상, 활어회 센터 등 관광지도 함께 소개해 홍보 효과를 두루두루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4∼5월에는 봄철 홍수 출하로 어려움을 겪게 될 전복 생산 어가를 위해 TV 방송과 유튜브, 완도군이숍 할인 쿠폰 제공 행사 등을 전개해 어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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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책 돌려 읽기‘북 크로싱 독서운동’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는 29일부터 2021년 양주 올해의 책을 활용한 ‘북 크로싱 독서운동’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읽은 책을 여러 사람들과 공유, 함께 읽기를 통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독서의 생활화를 이끌기 위해 추진하는 범시민 독서운동이다.
‘북 크로싱 독서운동’은 첫 주자인 리더가 ‘양주 올해의 책’ 중 한 권을 선정하고 팀명을 정한 뒤 시 도서관 홈페이지 북 크로싱 코너 본인 팀에 한 줄 서평을 작성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 책을 전달하면 된다.
시는 가장 많은 크로싱을 진행한 팀에게 시상과 시상품을 수여할 예정이다.
북 크로싱 리더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4월 30일까지 양주시 도서관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최소 4인 이상 이끌 수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생활 속 독서 운동을 통해 누구라도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책 읽는 시민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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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철도 경유 지자체장 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철도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전북과 전남 서해안 구간에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철도를 신설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서해안철도 경유 지자체장 협의회가 3월 29일 영광군청에서 개최됐다.
협의회는 서해안철도가 경유하는 부안군과 고창군, 영광군, 함평군, 무안군 등 서해안 철도가 경유하는 5개 지역 지자체장이 참석해 개최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서해안 철도건설 계획이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지자체가 공동으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공동건의문을 작성해 관계부처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서해안철도 건설사업은 군산과 새만금, 부안을 거쳐 전남 목포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141.4km 규모의 노선이며 총 사업비 2조 3,056억원이 투입되는 국비사업이다.
이날 협의회는 자치단체장 공동건의문을 통해‘서해안철도 건설은 서해안의 산업과 물류, 교통 SOC기반을 구축해 환황해안권 시대와 향후 유라시아를 연결하는 철도체계 구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숙원사업이며 국제항공 교통의 활성화를 위해 건설되는새만금 국제공항과 무안국제공항의 이용효율을 제고하고 국가 기반시설간 상승작용을극대화 할 수 있는 핵심사업’임을 강조하며 서해안철도 건설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경부선과 호남선의‘X자형’국가철도와 서해선, 동해선, 경춘선,경전선, 장항선과 함께 이어지는 서해안철도가 구축이 되면‘口자형’국가철도망이 완성되어 가장 효율적이고 이상적인 철도 네트워크가 완성될 것이며 새만금과 부안이 향후 국제물류의 중심지로 부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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