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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금광면, ‘등산로 행복홀씨 입양사업’ 발대식 및 식목행사 가져
[한국Q뉴스] 안성시 금광면과 금광산악회, 금광농협산악회가 29일 ‘등산로 행복홀씨 입양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해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금광면 상중리 ~ 한운리 임도구간에서 김보라 안성시장, 임윤근 금광산악회 회장, 이영복 금광농협산악회 회장 및 산악회 회원 등 약 5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등산로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등산로변 일정구간을 민간단체에 입양하고 자율적이고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로를 만드는 사업으로 본 사업에 참여한 단체는 분기별 1회 이상 등산로변 수목 및 잡목제거, 쓰레기수거 및 무단투기 예방 홍보 등을 실시한다.
이에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발대식을 마친 후 등산로 주변에 홍단풍나무 약 50주를 식재하고 등산로변 수목 및 잡목제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행사에 함께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상중리 ~ 한운리 임도구간은 많은 시민이 즐겨 찾는 안성시의 대표 등산로로 이번 행사를 통해 금광면 등산로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코로나로 지쳐있는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며 위 사업에 참여한 단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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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24일부터,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김보라 안성시장의 성명서 발표 및 19일 임병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공공기관 유치 TF팀’ 구성, SNS 시민참여 챌린지 등에 이어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로 안성시가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 것이다.
경기도는 지난 2월 17일 경기도 균형 발전을 위해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경제과학진흥원, 경기농수산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연구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복지재단 등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7개를 경기동·북부 접경지역 및 자연보전권역 17개 시군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발표한 바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을 안성시에 유치하기 위한 분위기를 확산하고 안성시민의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 중 하나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안성시의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경기도 균형발전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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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농업기술센터, 꿀참외송·참외이모티곤 제작 배포
[한국Q뉴스] 칠곡군농업기술센터는 참외를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꿀참외송’과 ‘참외이모티콘’을 제작했다.
꿀참외송은 칠곡군의 관광지를 배경으로 아이들이 쉽게 따라 출 수 있는 율동과 노랫말로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했다.
또 참외 이모티콘 ‘꿀참이’ 캐릭터 24종을 개발해 칠곡군 공식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무료로 배포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코로나 시대 농산물 대면 홍보가 어려워진 만큼 온라인 홍보를 강화해 농산물 소비촉진 및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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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재활용동네마당 설치 사업 시행
[한국Q뉴스] 영천시는 주민 불편 해소,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재활용동네마당 설치 사업을 분리배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연중 진행한다.
분리배출 취약지역에 재활용품 등을 분리·배출·보관할 수 있는 상설 거점수거 시설인 재활용동네마당 설치를 지원하기 위해 시는 올해 3월 초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에 대한 수요조사 신청을 접수 받았고 현장 확인 및 검토를 통해 10개소 정도 사업 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을 통해 무분별하게 배출되어 방치되거나 흩날릴 수 있는 재활용품 등이 상설 거점 수거장소에 배출되면 재활용품 분리 배출에 대한 주민 불편 해소는 물론 불법투기 감소, 재활용률 증가, 주변 환경 훼손 및 악취발생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최기문 시장은 “재활용품의 분리배출로 도시환경과 미관을 개선해 클린영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실천 주민들도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자원순환사회에 기여해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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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비봉공원 유지관리 상황 점검나서
[한국Q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지난 27일 봄철을 맞이해 비봉산 제모습찾기 사업으로 조성된 비봉공원을 찾아 유지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비봉공원은 무분별한 경작으로 인해 산림의 원형을 잃어버린 채 방치되다시피 한 곳이었으나 ‘비봉산 제모습찾기’ 사업을 통해 배롱나무와 벚나무, 이팝나무, 산수유, 산딸나무, 자귀나무 등의 꽃 피는 나무와 편백, 가시나무 등 상록수를 심어 시민공원으로 재탄생한 이후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는 곳이다.
이날 점검은 비봉공원 유지관리 상황과 편백나무 등 수목의 생육상태를 살펴보기 위한 것으로서 상봉동 봉산사에서 시작해 말티고개 봉황교 일원 주차장까지 현장점검이 이루어졌다.
현장점검 중 조규일 시장은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비봉공원 조성현황 및 올해 공원관리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조규일 시장은 “비봉산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진주의 정신적 고향이자 주산으로서 시민들의 열망과 기대에 부응해 제 모습을 되찾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건강과 휴양, 자연학습 등 산림공원으로서 공익적 기능이 발휘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비봉·선학공원 관리를 위해 6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풀베기, 비료주기, 가지치기, 관수작업, 덩굴제거, 지주목 정비 등 유지관리사업을 준비하고 있고 비봉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의 만족을 높이기 위해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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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무대왕호, 불법 기선권현망 어선 강력 대응 나서
[한국Q뉴스] 경주 앞바다에 멸치어군의 북상에 따른 어군이 형성되자 남해 기선권현망 50여 척이 조업금지 구역을 위반해 조업을 하고 있어, 모처럼 멸치를 먹이로 하는 어군을 포획하려는 경주지역 어업인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경주시에서는 경북도와 울산광역시 경계지점 해역에 문무대왕호를 급파해 강력한 단속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선권현망 어선은 주로 4척의 어선이 하나의 선단을 이뤄 멸치어군을 따라 이동하며 1척은 멸치 가공, 1척은 육지 운반, 2척은 촘촘한 그물을 이용한 강도 높은 어획기법으로 타 어업인의 그물을 파손하고 어획량을 감소시키는 등 막대한 피해를 야기한다.
경주시는 지난 25일부터 해양수산부 어업 지도선 및 해양경찰 경비함정, 울산 어업지도선 등과 합동단속을 실시해 50여 척에 달하는 기선권현망 어선들을 경북도 이남 해역으로 이동하도록 단속에 나서고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기선권현망 어선의 조업금지 기간에 지역 어업인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단속을 강화해 어업질서를 확립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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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아르바이트 청소년 인권보호 홍보 강화
[한국Q뉴스] 창원시는 창원시 고문노무사 3명과 노동상담소 5개소의 노동전문가를 적극 활용해, 노동현장에서 억울한 일을 겪은 청소년 누구나 쉽게 노동인권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2017년 경상남도 최초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를 제정한 이후 창원고용노동지청 및 창원교육지원청과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인권 증진·보장’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년 노동인권 실태조사,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와 민주노총경남본부를 중심으로 학생들의 교육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개그맨 양상국을 초청하는 등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등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일선 학교의 교육 신청과 청소년 행사가 잇따라 취소되면서 청소년 노동인권 증진 사업 추진에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다.
올해에는 경남교육청에서 발간된 노동인권 교육자료 2종이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웹툰과 카톡대화 형태로 쉽게 설명돼 도내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보급된 이후 좋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
경상남도교육청과 연계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중심으로 노동인권에 대해 쉽게 알고 대처할 수 있도록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부식 경제살리기과장은 “청소년들이 최소한 노동인권을 몰라서 억울한 일을 당하는 경우가 없도록 교육기관과 협력해서 청소년 노동인권 증진을 위한 사업에 행정적 지원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난 10일 발주한 창원형 노동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에도 노동인권 증진 대책으로 청소년노동인권센터를 포함한 노동정책 실행기구의 설립 및 운영방안에 대한 검토를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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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봄철 농작물 저온피해 예방 철저 당부
[한국Q뉴스] 함양군은 봄철 저온으로 인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과수 피해예방 시설지원, 보험제도 개선, 농업인 지도·홍보 강화 등 선제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기상청에서 발표한 올해 봄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전망이나 4월 초·중순 사이 꽃샘추위 가능성이 커다는 예보에 따라 농작물 동해 등 저온피해를 우려하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농작물 저온피해가 지속 발생한 점을 감안해 봄철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년도 봄철 저온피해로 과수농가의 경우만 390농가 300ha로 조사 됐다.
군은 개화에 영향이 큰 2월 하순 이후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만개기가 평년보다 다소 빠를 전망하고 있으며 배는 만개기가 4월 7일 전후로 평년보다 8~11일 빠르고 사과는 4월 25일 전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2~3일 빠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과수의 저온피해 예방을 위해 영양제를 살포하고 미세살수장치 및 방상휀 등을 사전 점검해 적기에 가동해야 한다.
과수원 내 살수, 송풍을 위한 사전 시설·장비 점검과 함께 물뿌림을 위한 충분한 물 공급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고구마, 고추 등은 정식기 저온 피해를 입지 않도록 늦서리가 지난 후에 정식하는 것이 좋다.
불가피한 사유로 조기 식재해 저온 피해가 우려될 때는 터널설치, 보온덮개 등을 적극 활용·대비해야 하며 살수법은 과수원 내 온도가 1~2도 되면 살수 시스템을 가동하고 일출 이후에 중단해야 한다.
송풍법은 발아 직전에는 2도 전후, 개화기 이후에는 3도 정도에서 설정 가동정지는 설정온도 보다 2도 높게 유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최근 3년간 봄철 농작물 저온 피해가 지속 발생한 점을 감안,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요하다”며 “작물별 대비사항을 적극 실천해 피해예방에 힘써 달라”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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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타 지자체 코로나19 발생지역 방문 자제 당부
[한국Q뉴스] 거창군은 최근 인근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의 관내 유입 방지를 위해 코로나 발생지역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경남도내 타 지자체 목욕탕 및 유흥업소 관련 확진자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고 전국적으로 500명대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이어지고 있어 코로나19 감염의 관내 유입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또한, 관내에도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하거나 동선이 겹쳐 선별검사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불안감은 더 커지고 있는 현실이다.
특히 무증상, 경증감염이 많은 코로나19의 특성상 감염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가족 및 주변으로 전파될 가능성이 커 사전에 다른 지역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외부에서 거창을 찾은 방문객 등과의 접촉도 자제하고 타지역 왕래가 불가피한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마스크 상시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각별히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타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지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순간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지역 내 감염유입 방지에 전력을 다하겠다”며 “가족과 주변 모두를 위해 타지역 방문 자제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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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연중 추진
[한국Q뉴스] 거창군은 희귀질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희귀질환은 완치가 어렵고 치료에 고가의 비용이 소요되어 저소득층 가정에는 의료비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대상질환이 지난해 1,038개 질환에서 원추각막, 무뇌 수두증 등 72개 질환이 추가되어 총 1,110개 질환으로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지원 대상은 희귀질환자 산정특례에 등록된 건강보험가입자와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자로 가구의 소득 및 재산 기준을 만족해야 한다.
지원 내용은 희귀질환자에게는 요양급여 중 본인부담금 10%가 면제되며 대상질환에 따라 보조기기 구입비, 인공호흡기 및 기침 유발기 대여료, 월 30만원 간병비, 특수식이 구입비 등이 2년간 지원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의료비 지원사업이 의료비 부담이 많은 희귀질환자 가정에 경제적, 심리적으로 도움이 되어 환자와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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