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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해빙기 대비 건축물 안전점검 나서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이 해빙기 대비 건축물 안전점검에 나서고 있다.
군은 건축분야 위험요인 조기 발견과 개선을 위해 적발 위주의 점검이 아닌, 안전의식 개선을 위한 현장 지도·점검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위험요소에 대한 응급조치와 항구적 복구대책 수립 등 인명과 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방침이다.
주요 점검대상은 연면적 1천㎡이상 대형 건축공사장 31개소와 공사 중인 필로티 건축물 3개소이며 중점 점검사항은 개인 보호구 착용 교육 의무화와 교육 지도, 가설울타리, 안전보호망, 낙하물 추락 방지시설 등 설치상태 등을 점검한다.
특히 군이 요청한 공사 현장 3개소에 대해선 구조기술사, 건축사 등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으로 추진해 안전점검의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공사 현장에서 불안전 요인이 발견될 경우 시정지시와 보수·보강 등 안전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부실시공에 대해서는 관계자 조치와 부실벌점 통보 등 불안전요인 해소 시까지 관리자를 지정해 지속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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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4월 1일부터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직불제사업 신청 접수 실시
[한국Q뉴스] 음성군은 다음달 1일부터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제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개편해 시행하는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을 증진하도록 농업인들에게 정부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 등은 4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할 수 있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기존 쌀직불제, 밭직불제, 조건 불리 지역 직불제가 통합돼 경작면적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지급하는 면적직불금과 경작면적이 0.5ha 이하 등인 농가에 120만원을 정액 지급하는 소농직불금으로 나누어 지급된다.
소농직불금은 영농종사 기간, 농촌 거주기간, 농지면적 0.5ha 이하 등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소규모 농가에 대해 연 120만원의 소농직불금을 지급하며 이 밖의 농업인에게는 면적 구간별로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면적직불금을 지급한다.
대상 농지는 종전의 쌀·밭·조건불리직불제 대상 농지와 ‘17~19년 3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 등이며 지급대상자는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써 기존 수령자는 ‘16~19년 중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을 1회 이상 수령한 자 등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2021년 기본형공익직불제 신청기간 동안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신청자의 마스크 착용 확인과 손 세정제 비치 등 철저한 방역조치 실시할 것”이라며 “효율적인 신청 접수를 위해 마을별·시간대별 순회접수 등을 추진해 신청기간 동안 원활하게 접수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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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산림인접지 내 불법 소각 행위 단속 강화
[한국Q뉴스] 음성군은 오는 5월까지인 봄철 산불조심 기간 동안 산불의 가장 큰 주범이 되는 논과 밭의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산림 인접지에 산불예방 홍보 방송과 소각금지 홍보물을 게시하고 산불 취약지에는 영농 준비 전 봄철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논·밭두렁 태우기 등 야외 불법 소각 행위를 일절 금지한다.
이어 화목보일러 관리에도 주의를 필요로 해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사전 요인을 차단한다.
또한, 산불감시원 66명과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32명, 담당공무원 등의 인력을 전진 배치해 불법 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삼성면 선정리에서 지난 18일 발생한 산림 인접지 내 불법 소각 현장을 단속해 다수의 불법행위를 확인하고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 바 있다.
산림보호법에 따라 산림이나 인접지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는 경우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타인 소유의 산림에 소각 행위를 할 경우 5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자기소유의 산림일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형벌이 가해질 수 있다.
군은 산림인접지의 소각행위에 대해 과태료를 엄격히 부과하고 산불원인자에 대해서는 경찰서와 공조해 사법처리를 하는 등 경각심을 심어줄 방침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산림인접지에서의 농업부산물과 논·밭두렁 태우기는 해로운 벌레보다 이로운 벌레가 많이 죽어 농사에 도움이 되지 않고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될 뿐”이라며 “건조한 날씨에 군민들의 협조와 관심이 적극적으로 필요하다”고 군민의 협조를 당부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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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이 참여하는 감사 청렴도시 구현
[한국Q뉴스] 서산시가 지난 23일 열린 감사를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사회 구현을 위한 ‘서산시 청렴시민감사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14명의 감사관이 참석해 지난해 운영 실적과 올해 시민감사 참여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청렴시민감사관은 시민의 시정참여 기회 확대와 부패취약 분야 감시 강화를 위해 지난해 5월 공개모집을 통해 20명의 위원을 위촉·운영 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6번의 읍면동 감사에 참여해 공무원의 비위 및 부조리를 감사했으며 시민생활 불편 및 불만사항 등 7건의 의견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올해 역시 정책 집행의 투명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한 감사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특히 감사 시 시민이 요구하는 부분의 감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지적사항 재발 방지에도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시로 각종 지역 현안사업의 추진상 문제점과 개선의견들을 제시·권고함으로써 시민 의견 반영 기회 역시 강화키로 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 참여의 열린 감사를 통해 노력해주시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다양한 의견 수용을 통해 전국 최고수준의 청렴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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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 부정수급 근절 총력
[한국Q뉴스] 서산시가 지방보조금 보조사업자를 대상으로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사이버 교육 이수의무제’를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수 의무제는 보조금 관리 투명성을 높이고 부정수급을 근절하기 위해 실시한다.
시는 코로나19 및 교육 접근성 등을 고려해 사이버로 교육을 추진한다.
코로나19 등 상황 완화 시 감사 지적사례 공유 등 집합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시는 공모사업 모아보기 보조금 달력 보조사업 인력충원 시스템 개선 용역 부서별 교육 강화 부정수급 적발 시 환수 및 예산 삭감 등을 실시하고 있다.
부서별 자체계획에 따른 보조사업자 상시교육 관리 사업자 현장 점검 등도 포함된다.
구창모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은“올해 서산시 지방보조금사업은 국도비 포함 1,460억원 규모 890개 사업”이라며 “사이버 교육 이수 의무제를 통해 보조금 관리체계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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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시민 안전 지키자 재난 알림 스마트TV 구축
[한국Q뉴스] 서산시가 각종 재난 시 신속히 대응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재난 안전알림 스마트TV 구축’시범사업을 추진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다중이용시설의 스마트TV를 활용해 재난 안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시는 올해 ‘충남도 재난안전 선도사업’ 선정으로 1,000만원을 확보했으며 4월까지 TV 설치 및 장비 구축에 나선다.
평상시에는 날씨 및 안전예방, 위기대응법 등 안전 정보를 제공하며 긴급재난 시 기상 특보 및 지진, 미세먼지 등에 대해 실시간 안내를 송출한다.
음성과 자막 안내도 이뤄진다.
시는 시민 이용이 많은 공용터미널, 보건소, 민원봉사과 민원실, 어린이 도서관, 청소년 수련관, 시립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 12개소에 총 15대를 우선 설치·운영키로 했다.
읍·면 및 동 지역 경로당 각 1개소도 포함됐다.
서산공용버스터미널, 대산버스터미널, 보건소, 시청 민원봉사과, 시청 세무과, 서산시어린이도서관, 석림사회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대산분관, 대산읍커뮤니티센터, 서산시청소년수련관, 동문2동 동문47통 경로당, 대산읍 대산1리 경로당시는 6개월간 전문용역업체를 통해 시범운영하고 효과성 및 만족도 조사 후 추가 설치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재난알림 스마트TV 구축은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시범사업을 거쳐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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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1년 민방위 교육 사이버교육 전환
[한국Q뉴스] 단양군은 민방위 대원 비상소집 훈련 부담 완화 및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2021년 민방위 교육을 모두 사이버교육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교육 기간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3개월간 진행되며 PC와 스마트폰을 통해 24시간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및 임무, 역할, 동원절차 등으로 1시간 동영상 시청 후 객관식 평가를 통해 70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면 수료 처리된다.
사이버 교육 접속방법은 단양군 홈페이지 또는 검색포털에서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검색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교육 통지서를 카카오톡으로 받은 대상자는 간단한 본인인증만 거치면 바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며 “올해 95%참여율을 목표로 참여자가 실질적인 행동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실용적인 교육내용을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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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체육 인프라 대폭 확충, 스포츠 메카로 발돋움
[한국Q뉴스] 스포츠 강군 단양군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체육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며 스포츠 메카로 발돋움하고 있다.
군은 올 연말까지 총 사업비 45억원을 들여 매포읍 평동리 일원에 족구장 2코트, 배드민턴 등 다양한 체육종목 사용이 가능한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체육기금 공모사업에 확정돼 건립 중인 국민체육센터는 이달 중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코로나 이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군민 생활체육과 전국단위 스포츠대회 유치 등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오는 2022년까지 상진생활체육시설에 부지 1300㎡, 건축연면적 2340㎡규모의 지상 3층 실내주차시설도 설치할 계획으로 총 사업비 40억원 중 국·도비 26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상진생활체육공원은 족구와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운동장과 체력단련 시설, 정구장, 국궁장 등이 있어 전국단위 체육행사 유치 등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 밖에도 군은 체육시설 체육기금지원 공모사업으로 단양정구장, 국민체육센터 등 시설의 바닥과 관람석을 개보수하며 사계절 썰매장 기반조성, 양방산 전망대 주차장, 국궁장 안전시설 등 시설물 보강·정비공사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난해 영춘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영춘생활체육공원을 준공해 주민들에게 개방하며 많은 호평을 얻었다.
39억원이 투입된 영춘면생활체육공원은 2만4800㎡의 면적에 축구장, 배구장, 족구장 등 체육시설과 관리사 및 화장실, 부대시설, 주차장, 관람석 등을 갖췄다.
경제적 파급효과가 높은 전국·도 단위 대회 100여개의 체육 경기를 개최해 매년 10만명이 넘는 체육인들이 찾는 단양은 스포츠 인프라 확충에 사활을 걸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단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00만 관광객 방문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코로나19의 철저한 방역대책 아래 각종 체육행사 유치를 중요한 지역경제 활성화 동력으로 삼고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늘고 있는 생활체육과 스포츠마케팅 수요에 맞춰 스포츠 인프라 저변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사업이 완료되면 체육인들의 단양방문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주말에는 ‘제2회 단양 소백산배 전국남여9인제 배구대회’가 국민·문화·매포체육센터 일원에서 개최돼 6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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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만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예천군이 정부의 2분기 예방접종 계획에 따라 관내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4월 중순부터 예천국민체육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 예방 접종을 한다고 밝혔다.
접종 백신은 화이자 백신이며 대상자는 9천여명으로 이달 24일부터 4월 7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또는 실제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백신접종 및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를 제출해야 접종할 수 있다.
이에 군은 읍·면 마을 이장과 공무원을 전담팀으로 구성하고 접종 동의서를 받을 계획이며 마을회관·아파트 방송, SNS 등을 활용해 집중 홍보할 방침이다.
백신 접종 시작에 발맞춰 4월 초까지 국민체육센터에 접종센터를 설치하고 4월 12일 모의훈련을 통해 미비점 보완 후 4월 중순부터 화이자 백신을 순차적으로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접종 후 최소 3일간 이상반응 유무를 모니터링하고 이상반응이 있을 경우 신속한 대응을 위해 응급의료기관 이송 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하고 신속하게 접종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백신 수급에 따라 접종일이 변경 될 수 있으나 이번 2분기 접종은 7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원활한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며 “접종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동의서를 작성하셔서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기한 내 제출해 주시고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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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업기술센터, 제12기 귀농·귀촌과정 개강
[한국Q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24일 오후 2시 농업인회관에서 귀농·귀촌인 40명을 대상으로 제12기 귀농·귀촌과정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개강식을 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각종 농기계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농기계팀 담당 공무원이 사용법·안전관리를 강의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8월 18일까지 총 10회 44시간 과정으로 귀농·귀촌인들에게 필요한 영농 기술을 가르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김학동 군수는 “경북의 중심도시 예천으로 귀농·귀촌한 교육생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이웃과 소통하며 돈독한 유대관계를 유지하시길 바란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 다양한 교육과 기술 지도를 받아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귀농·귀촌 과정은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해 739명 교육생을 배출했으며 예천에서 많이 재배하는 과수, 채소, 벼 등 기초적인 영농기술 교육을 비롯해 귀농정착 사례, 지역사회 이해, 현장견학, 귀농 초기에 필요한 유익한 정보들로 신규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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