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아산 IC 진입도로 명품화 조성
[한국Q뉴스] 아산시가 아산에서 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는 유일한 IC인 아산 IC 진입도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해 7월 아산~천안 고속도로 개통에 따라 시비 400억원을 투입해 원도심과 모종동 및 배방읍 일원에서 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는 0.8㎞ 왕복 2차 아산 IC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착공했다.
2022년 6월 개통을 목표로 순차적으로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올해 4월 가교운영 예정으로 현재 공정율은 18%다.
도로가 개통되면 지·정체가 심각한 국도21호선 온천대로를 이용하지 않고 직접 고속도로로 진·출입이 가능해져 온양온천의 관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모종·풍기지구 도시개발사업 등으로 교통량이 증가해 발생하는 병목 현상에 대한 대책과 시를 대표할 수 있는 명품도로 계획을 동시에 수립해 아산시 첫 관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
아산시, 선제적 산불대응 준비 실제상황 효과 돋보여
[한국Q뉴스] 아산시가 산불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준비와 유관기관과 협조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신속한 산불진화를 통한 대형산불 확산 방지와 시민의 생명 및 재산 보호에 큰 역할을 했다.
지난 18일 19시 10분경 송악면 강당리 산4-1번지 인근 능선 정상부에서 원인미상의 산불이 발생 인근 마을 및 광덕산 등 확산으로 커다란 산불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됐다.
이에 아산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소방서 경찰서 등과 발빠른 현장대응을 위해 현장지휘본부를 설치했다.
이와 함께 산불 진화를 위한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산불전문진화대, 시청 및 인근 읍면동 공무원, 소방서 경찰서 등과 연계해 가용 가능한 장비와 인력을 긴급 동원했다.
하지만 야간 상황에 따른 시야 확보가 제한적인 데다, 산불이 정상부근 이어서 즉시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민가가 인접한 만큼 5개 조로 편성해 진화를 시도해 악조건 속에 20시20분경 주불 진화를 시작으로 오후 9시 40분경 주불 진화를 완료 1시간 20분만에 더이상 확산을 막았다.
또한, 산불 확산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우려 신속하게 배방읍, 송악면 인근지역 5개 경로당에 주민대피 계획을 수립하고 재난문자와 마을방송을 실시하면서 산기슭 민가나 어르신 대피를 위해 마을 이장 및 의용소방대와 협업하는 등 주민대피를 통한 인명피해 발생 방지를 위해 발빠른 대처를 했다.
이날 산불진화에는 산불전문진화대, 공무원, 소방서 경찰 등 인력 420여명과 소방차량, 산불진화차량 등 장비 32대가 신속하게 동원 체계적인 진화에 나섰다.
오세현 아산시 산불방지대책본부장은 “헌신적으로 산불진화에 참여해 주신 유관기관, 산불진화대원, 공무원 등 관계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동안 선제적 준비훈련을 통한 신속한 대응이 산불 확산 및 재산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게 되어 다행이다”고 밝혔으며이어 “산불 진화방향 예측에 따른 주민 대피와 야간에도 진화 자원을 총 동원이 즉시 이뤄지도록 매뉴얼을 보완하고 무엇보다 진화 인력과 지원 인력의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3~4월은 봄철 대형산불 빈발 시기인 만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한층 더 높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해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산불예방에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산시는 지난 2000년 영인산 대형산불이 발생해 약 50ha의 산림이 소실되고 2019년에도 설화산 산불로 크고 작은 산림피해 등이 있었으며 산불발생 대부분 입산자 실화나 소각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2021-03-24
-
충주시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참여자 및 수혜자 마스크 전달
[한국Q뉴스] 충주시노인복지관은 노인 일자리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참여 노인의 건강확보를 위해 마스크를 전달했다.
충주노인복지관은 24일 9988행복지키미 사업참여자 및 수혜자 등 노인 680명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KF94 마스크 1,700장과 일회용 마스크 510박스를 배부했다고 밝혔다.
9988행복지키미는 지키미로 선발된 만 65세 노인들이 독거노인,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노인 가정을 방문해 안정적인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건강 상태, 생활환경 점검, 말벗 등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노노케어’ 일자리 사업이다.
노인복지관은 올해 6억의 예산을 지원받아 170명의 노인을 행복지키미로 선발해 510명의 취약계층 노인들의 안부 확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3월부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대면 활동으로 전환 운영 중이다.
김웅 관장은 “노인 참여자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환경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마스크를 지원했다”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4
-
충주시, 벚꽃 개화기 ‘음식물 섭취 금지’등 행정명령
[한국Q뉴스] 충주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내 주요 벚꽃 개화지에 대해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을 발령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정명령은 충주호 벚꽃길, 수안보 족욕길, 봉방동 하방마을 벚꽃길 구간으로 마스크 착용, 2m 이상 거리두기, 주·정차금지, 노점상 영업금지, 음식물 섭취 금지 등이다.
시는 벚꽃 개화기인 3월 29일부터 4월 11일까지 행정명령을 시행한다.
또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충주댐 벚꽃길, 수안보 족욕길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충주호 벚꽃길에서는 주·정차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봄맞이 여행과 나들이 인파가 증가하면서 코로나19 감염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난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차량 통제에 협조해 주신 만큼 올해도 시민 여러분께서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4
-
충주시,‘꿈에 더 가까이’희망e음단 추진
[한국Q뉴스] 충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 및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저소득 학생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지역사회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꿈에 더 가까이’희망e음단 지원사업을 실시해 대입 및 사회진출의 꿈이 있는 저소득층 가정의 고3 우수 학생을 선발해 4월부터 12월까지 집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선발인원은 11명이며 3월 26일까지 지역 내 11개 고등학교에서 추천을 받아 학생의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평가해 최종 선정한다.
사업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수행하게 된다.
선정된 학생에게는 1인 270만원 한도 내에서 학습비, 전자기기 등을 지원하고 개인별 진로지도와 멘토 특강도 연계해 관리될 예정이다.
전명숙 복지정책과장은 “희망e음단 지원사업이 코로나로 더욱 어려워진 환경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고3 학생들에게 조금이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공 민간연계 협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
충주 지식산업센터 건립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충주시는 24일 바이오헬스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충주 지식산업센터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중근 부시장을 비롯한 강명철·유영기 충주시의원 및 지역 내 대학 창업보육센터장,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160억원을 포함한 248억원을 들여 내년부터 2024년까지 충주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식산업센터는 충주 기업도시에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13,335㎡의 규모로 기업 입주공간과 시제품제작실, 회의실 등 기업지원시설을 갖추고 바이오헬스 분야의 혁신성장 거점 역할을 감당하게 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방행정발전연구원에서 진행 중인 조사 용역과 관련해 지식산업센터 건립 필요성과 기업 수요조사 결과, 건립 기본계획과 운영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중근 충주부시장은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통해 바이오헬스 분야의 중소·창업기업의 입주공간 마련, 기업 지원사업 확보 등 입주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성장 거점을 조성하겠다”며 “오늘 보고회에서의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최상의 지식산업센터가 건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
성남시, 맞춤형복지팀 추가 신설한 5개 동에 ‘복지 차량’ 지원
[한국Q뉴스] 성남시는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해 맞춤형복지팀을 추가 신설한 5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복지 차량을 각 1대씩 지원했다.
시는 3월 24일 오전 11시 시청 앞 광장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차량 5대 전달식’을 했다.
이날 전달한 복지 차량은 친환경 전기차다.
모두 2억원을 들여 사들였다.
지난해 11월 행정조직 개편 때 맞춤형복지팀이 신설된 수정구 신촌동, 시흥동, 분당구 수내2동, 수내3동, 이매2동에 각 차량이 배치됐다.
복지공무원의 현장 기동성을 높여 저소득 위기가구 긴급 복지지원, 거동불편자 보건·복지 서비스,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긴급출동, 이웃돕기 물품 전달 등이 신속하게 이뤄진다.
성남시는 2017년 8월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한 이후 점차 확대해 이번까지 50개 모든 동에 “찾아가는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했다.
복지 전용 차량도 모든 동 행정복지센터에 보급을 마쳤다.
촘촘한 복지전달체계가 구축돼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1-03-24
-
성남시·수도권기상청 ‘기후변화 공동 대응’ 협약
[한국Q뉴스] 성남시와 수도권기상청은 3월 24일 오후 2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기후변화 공동 대응과 서비스 구축에 관한 업무 협약’을 했다.
앞선 지난해 12월 성남시가 수도권기상청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2023년까지 국비 4억5000만원을 투입하는 ‘드론 바람길 및 도시 열 정보 서비스’를 협력 시행하려는 행정절차다.
이날 협약에 따라 수도권기상청은 기후변화 대응에 드론을 활용하기 위한 ‘드론 바람길 디지털 지도 제작’을 용역 시행한다.
성남지역의 풍향과 속도를 분석하고 바람의 영향을 덜 받는 고도별 최적의 드론 비행 노선을 디지털 지도에 드론 바람길로 표시한다.
성남지역의 온도와 열 분포를 표시한 지도도 만든다.
성남시는 드론 바람길과 도시 열 분포 지도 제작에 필요한 무인비행장치와 실증 비행을 지원하고 각종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들 디지털 지도가 완성되면 드론을 띄워 식재·숲 조성 위치를 선정하는 데 활용해 도심 내 대기오염과 환경을 개선한다.
산지의 맑고 시원한 바람을 도심으로 유도해 열섬 현상을 완화하도록 건축물 간격을 조정하는 등의 도시계획에도 활용한다.
이 외에도 성남시와 수도권기상청은 위험 기상 현상을 모니터링하고 폭염, 한파 등 재해 위험 땐 시민이 대비할 수 있도록 긴급 재난 문자, 전광판, CCTV 음성 송출 등을 통해 지역에 전파하기로 했다.
2021-03-24
-
노원구, 코로나19 자기주도학습도 전략이 필요하다. 넵이 나섰다 ‘1:1 상담, 새학기 학습법 특강’
[한국Q뉴스] 서울 노원구가 노원교육 플랫폼을 통해 코로나19로 심화되는 학습공백을 메꿔줄 자기주도 학습방법 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3월 모의고사 이후 자가진단 및 학습상담을 원하는 학생을 위한 ‘맞춤 종합상담’과 ‘온라인 특강’이다.
먼저, ‘맞춤 종합상담’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원하는 상담을 선택해서 신청할 수 있는 것으로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3월 모의고사 분석을 통해 과목별 학습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1:1상담 ‘국수영 모의고사 클리닉’,, 자녀의 실력과 재능에 걸맞은 독서방법 코칭을 해주는 ‘자녀교육상담’ , 진로진학 로드맵 제시 및 고교 및 대학 선택을 코칭해주는 ‘진로진학상담’ ,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학습 플래너와 오답노트 작성코칭, 1학기 중간고사 분석을 통한 기말고사 준비를 도와주는 ‘학습코칭’ 이다.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노원구 소재 학교 재학생이면 신청가능하다.
고3은 26일 오후 2시부터 국수영 모의고사 클리닉 접수가 가능하며 초등1~고2는 29일 오후 2시부터 원하는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구청 홈페이지 통합 접수창에서 접수 가능하며 학생 1명당 가장 필요한 상담 한 번만 예약이 기능하다.
중복 신청이 불가하고 학년에 따라 신청 가능한 상담이 다르다.
27일 오후 2시에는 온라인 특강이 있다.
유튜브를 통해 ‘2021학년 노원교육플랫폼 학습법’ 특강을 진행한다.
강의는 5개 주제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비대면 교육환경과 사교육 의존 극복을 위한 자기 주도학습의 필요성 내신과 수능 대비 전략과 방도 효율적 과목별 학습법 교육정보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노원교육플랫폼의 비전과 플랜 실시간 질의응답으로 구성했다.
前 중구진학상담센터 컨설턴트로 활동한 김동진 컨설턴트가 강연을 진행한다.
별도 신청절차 없이 유튜브 노원구청 인터넷 방속국에 접속해 시청하면 된다.
방송 중 실시간 채팅 참여로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오승록 구청장은 “코로나19로 자기주도학습이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답답한 학생,학부모에게 1:1상담 및 특강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노원교육플랫폼이 자기주도학습의 길잡이 제시 및 진로진학을 위한 교육정보 격차를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
안동시농업기술센터, 아름다운 경관조성을 위한 봄꽃 배부
[한국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봄을 맞아 시가지 환경미화용 꽃묘 ‘라넌큘러스’ 외 4종을 3월 18일부터 각 읍·면·동 및 일부 기관에 배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된 라넌큘러스 외 4종 181,000본은 시가지 내 지정된 화단에 옮겨 심길 예정이다.
올해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코로나로 침체된 분위기에 활력을 돋우고자 라넌큘러스·프리뮬러 등 지금까지 보급하지 않은 새로운 꽃 종류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봄꽃인 ‘팬지’는 꽃샘추위에 강하며 개화 기간이 길다.
또, 색상이 다양하고 꽃송이 크기가 균일하며 “나를 생각해 주세요.”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프리뮬러’는 팬지와 같이 긴 겨울을 난 후 이듬해 봄을 알려주는 꽃으로 “소년 시절의 희망”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봄꽃 배부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정서적으로 위로를 전하고 밝고 상쾌한 시가지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