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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지역아동센터 비대면‘튼튼 이 구강교실’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보건소는 취약계층 아동들과 청소년의 구강 건강을 위해 지역아동센터 11개소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 오던‘튼튼이 구강교실’을 코로나19로 방문서비스가 제한되어 비대면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튼튼이 구강교실은 치아건강 꾸러미를 전달하고 비대면 교육자료를 배부해 구강보건담당자가 센터 교사들에게 교육방법을 알려주고 아동들에게 재교육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치아건강 꾸러미에는 양치세트와 칫솔질 전·후로 구강 내 세균을 관찰할 수 있는 치면 착색제가 들어있어, 아동들이 칫솔질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마스크 속 소홀해지기 쉬운 구강위생관리의 동기부여로 가정에서도 자가 구강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한 코로나19 방역기준 완화 시 직접 방문해 구강검진과 불소도포를 실시하고 가정통신문을 통해 검진결과를 알려 조기치료를 유도하고 치아 홈메우기 대상 아동은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예방치료를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보건소 관계자는“아동기 때 올바른 구강건강관리 습관이 평생 건강한 치아유지와 자가 구강건강 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튼튼이 구강교실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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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보건소 주민건강지원센터 업무 재개
[한국Q뉴스] 안동시 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업무를 3월 22일부터 지역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재개했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대면 업무로만 진행되던 건강체험활동과 운동프로그램 및 캠페인 행사 등도 SNS 및 줌을 사용한 비대면 방식 등으로 전환해 진행할 방침이다.
재개된 통합건강증진 업무는 대부분 전화 예약제로 진행되며 비만클리닉실, 통합건강증진실, 금연클리닉실, 구강보건실, 영양플러스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지원, 희귀난치성 질환, 암환자 지원,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환아관리 사업이다.
한편 주민건강 지원센터 내 건강증진실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단계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안동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된 것이 아니므로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통합건강증진 업무를 예약제 및 비대면 방식으로 재개해, 지속적인 시민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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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사업용자동차 차고지 외 불법 밤샘주차 단속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사업용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 근절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3일간 단속을 실시한다.
봄철 야외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도심, 주택가 등 생활권 주변에 무분별하게 주차되어 있는 사업용자동차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 위험에 대한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시민들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3일간 도심, 주택가, 이면도로 등 상습민원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대상은 자기 차고지가 아닌 곳에 자정부터 새벽 네시까지 1시간 이상 주차된 사업용 화물차, 전세버스이다.
단속된 차량에 대해서는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과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운행정지 또는 과징금이 부과된다.
한편 시는 지난해 밤샘주차 상습민원을 해결하고자 밤샘주차 단속을 실시해 88건의 단속과 213건의 계도를 실시했다.
안동시 관계자는“사업용자동차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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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우수한 성적 거둬
[한국Q뉴스]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3월 12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린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에서 혼합복식 1위, 남자단체전 2위, 남자복식 3위를 차지하며 “청정스포츠 도시 안동”의 위상을 드높였다.
시즌 첫 대회인 이번 대회에서 올해 안동여고를 졸업하고 경기단에 새로 합류한 심미성 선수가 대구시청 박민종 선수와 조를 이뤄 혼합복식에서 우승했고 남자단체전에서 2위, 남자복식에서 3위를 차지하며 알찬 동계훈련의 성과를 확인했다안동시는 지역 테니스 발전을 위해 2010년 테니스경기단을 창단해 감독 1명, 코치 2명, 선수 8명으로 운영하고 선수들의 훈련과 대회출전 등을 지원해왔다.
한편 안동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훈련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동계훈련에 매진해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연마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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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부동산중개사무소 26곳 지도·점검 한다.
[한국Q뉴스] 보은군이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부동산중개사무소 26곳을 대상으로 불법 중개 행위에 대한 지도·점검을 벌인다.
지도점검반 2명이 오는 26일까지 중개업소별로 순회 점검하며 공인중개사 자격증 및 중개업 등록증 양도·대여 행위, 무등록·무자격 중개행위, 불법 영업행위, 중개 관련 불공정 행위 등을 단속한다.
이와 함께 거래장부나 거래계약서 작성·보관 현황, 실거래가 신고이행 여부, 손해배상책임 보장 의무 준수 여부 등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군은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사무소에 행정처분을 내리거나 수사기관에 고발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를 근절해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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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전체 직원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무증상 감염 차단
[한국Q뉴스] 보은군은 코로나19 무증상 감염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집단 감염 차단을 위해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에 나섰다.
군은 공직사회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해 코로나19 감염확산 위기에 따른 불안감 해소로 민원인이 코로나19 걱정 없이 민원처리를 할 수 있도록 공무직, 청원경찰 등을 포한한 모든 직원에 대해 신속항원 검사를 추진한다.
앞서 지난 2월 25일 ~ 26일 2일에 걸쳐 전천후육상경기장에 마련된 이동선별진료소에서 민원인 상대 부서의 근무자 215명을 대상으로 선제적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지난 2월 검사를 받은 민원 부서 근무자를 제외한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적 검사를 진행해 전 직원 610명에 대한 검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로 민원 처리 지연이나 행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서별·팀별로 검사 시간을 분산해 진행한다.
신속항원검사 양성 판정시 2차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확진 시 신속히 격리 조치와 함께 밀접 접촉자는 즉시 자가격리 조치하고 확진자 및 접촉자가 발생한 부서 사무실은 일시폐쇄 및 소독을 실시해 확산 가능성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정상혁 군수는 “공공기관에서의 집단감염은 행정 공백으로 인한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대민업무로 인한 지역사회감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보은군 직원들이 업무에 전념하고 군민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이번 선제적 검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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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심용환 역사특강' 등 강좌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심용환 작가 ‘역사특강' 등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특강은 ’용산이 품은 한반도의 역사‘, ’김구와 한국근대사‘, ’한국전쟁과 한국현대사‘, ’조약으로 본 동아시아의 역사‘ 순으로 매회 저녁 7시~9시 2시간씩 진행된다.
심용환 작가는 ’1페이지 한국사 365‘, ’역사토크‘, ’헌법의 상상력‘, ’단박에 한국사‘, ’역사전쟁‘, ’우리는 누구도 처벌하지 않았다‘ 등 책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역사N교육연구소 소장, 성공회대학교 외래교수, MBC ‘타박타박 세계사’ 진행자로 활동 중이며 KBS ‘역사저널 그날’, JTBC ‘말하는 대로’, tvN ‘어쩌다 어른’ 등에도 출연했다.
관심 있는 주민은 3월 25일~4월 9일 구 교육종합포털로 신청하면 된다.
정원은 30명, 청년 및 신규 수강생을 우선 선발한다.
수업은 비대면 형태로 진행되며 화상회의 프로그램 실행이 가능한 PC나 스마트폰을 준비해야 한다.
무료. 구 관계자는 “용산을 중심으로 서울과 한반도, 동아시아의 역사를 되돌아본다”며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용산이 자치하는 위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서로서로 학교‘ 2기 수강생도 모집하고 있다.
운영 강좌로는 집에서 배우는 포토샵 기초강좌 오늘은 뭐 먹지? 금융문맹에서 벗어나야 노후가 편하다 2021 THE 대화가 필요해 꿈꾸는 정원사 차와 나를 이야기하다 등이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다.
강사는 각자 전문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용산구민이며 모집 인원은 강좌별 10명 내외, 강좌 일정은 모두 상이하다.
구 교육종합포털로 신청하면 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새봄을 맞아 이색적인 강좌를 다수 준비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수업이 계속해서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점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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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18대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 소속된 학습단체인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는 23일 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제 17대·18대 회장단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 19 방역지침 준수 후 진행됐으며 새 임원진은 허순이 회장을 비롯해 김영희 수석부회장, 김혜경 차석부회장, 강영애 사무국장, 김용숙·김수희 감사로 꾸려졌다.
제18대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는 1개 시연합회와 24개 읍면동, 총 25개 조직으로 812명의 회원으로 이뤄져 있다.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 19 극복 결의대회, 경북형 마스크제작 봉사활동, 경상북도수련대회, 과제분과활동, 쌀나눔행사, 장학금 기탁 등을 통해 농촌여성의 능력개발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신임 허순이 생활개선상주시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농촌여성리더단체로서 여성지위 및 권익향상을 위해 스스로 발전하고 학습하는 선도적 생활개선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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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유기동물 입양 딜리버리 서비스 나서
[한국Q뉴스] 상주시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유기동물의 수를 줄이고 유기동물의 새로운 가족을 찾아주기 위해 `유기동물을 반려동물로` 캠페인에 나섰다.
그 첫 번째가 유기동물 입양 딜리버리 서비스다.
상주시는 이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유기동물 입양 딜리버리 서비스를 24일 시작했다.
유기동물 딜리버리 서비스는 유기동물 입양을 원할 경우 시민의 집에 유기동물을 데려다주며 입양자는 바로 입양하거나 2주 동안 임시보호를 한 뒤 입양을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입양비는 없으며 진료비, 미용비, 동물등록비, 펫보험 등에 필요한 비용으로 입양지원금 25만원을 지급한다.
상주시에서는 연간 700여 마리의 유기동물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중 절반이 넘는 유기동물이 가족을 찾지 못하고 동물보호센터에서 생을 마감하고 있다.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상주에서 보호 중인 개체를 검색한 뒤 공고번호로 예약하면 예약한 시간과 장소에 유기동물을 데려다 준다.
우선 상주시에 한정해 시행하지만 반응이 좋을 경우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상주시 강영석 시장은 “해마다 수백 마리의 유기동물이 발생해 안타깝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한 마리라도 더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유기동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지 대책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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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의 땅을 태안군민의 품으로’ 태안 토지반환운동 범군민회 본격 활동 돌입
[한국Q뉴스] 태안 안흥진성 내 국방과학연구소 소유 토지와 태안3대대 이전을 위해 ‘범군민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안흥진성 및 태안3대대 토지반환 범군민회’는 지난 22일 정부대전청사를 찾아 김현모 문화재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국가사적 제560호 안흥진성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국방과학연구소 내 안흥진성의 토지 반환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가세로 태안군수와 최근웅 공동회장은 “안흥진성의 역사적 가치를 국민 모두가 향유할 수 있도록 국방과학연구소 내 안흥진성 토지를 반환받아야 한다”며 “이를 위해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안흥진성’은 동문을 포함한 성벽 777미터가 국방과학연구소 소유로 1975년 철조망이 설치된 후 출입이 통제되고 있어, 문화재 상시관리 및 보수정비의 어려움이 있고 자생수목으로 인한 성벽의 균열 등 문화재의 심각한 훼손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며 또한 성 안 마을 주민들은 지속적인 소음피해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공동회장을 맡고 있는 가세로 태안군수는 “지난 40여 년 간 국가안보를 위해 국가가 점유했던 토지를 이제는 하루빨리 태안군민의 품으로 돌려줘야 한다”며 “6만 3천여 군민의 염원을 담아 ‘범군민회’를 중심으로 안흥진성 내 국방과학연구소 소유 토지와 태안3대대 토지를 되찾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범군민회’는 안흥진성과 태안3대대 토지반환을 위해 대대적인 범군민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국방부에 토지반환을 촉구하고 충남도, 국회 국방위원회, 문화재청 등을 찾아 토지 반환 운동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가겠다는 방침이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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