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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전방위 활약 ‘톡톡’
[한국Q뉴스] 진천군의 산불전문예방진화대 활약이 돋보인다.
24일 군에 따르면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오는 5월 15일까지 진화대 인력 100여명을 구성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 중이다.
진화대는 농업부산물 파쇄, 산불예방 홍보활동, 소각 금지 캠페인 등 산불감시 활동뿐만 아니라 여름 꽃매미 방제 등 지역의 산림과 환경 보호를 위해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봄을 맞아 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산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미르숲 정비 활동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매주 금요일 전통시장을 누비며 쓰레기 수거, 장날 이후 시장터 물청소 실시 등 지역 시장 상인들의 노고도 덜어주고 있다.
전태영 진천군산불예방전문진화대장은 “봄철 소각 금지로 인해 민원이 많아 어려움이 있지만 아직까지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며 “진천군의 산림 보호는 물론이고 진천의 쾌적한 이미지를 만들어가는데 우리 산불예방진화대원들이 노력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여러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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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바람길숲으로 도심 내 녹지축 연결한다
[한국Q뉴스] 부산시가 도시바람길숲 2단계 조성사업을 통해 숲의 도시로 거듭난다.
부산시는 월드컵로와 아시아드로 백양대로 등 일원에 4.7ha 규모의 바람길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65억원으로 거점녹지와 가로화단 등을 조성해 녹지축을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은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도시열섬현상을 완화하며 가로경관을 향상하기 위해 도심 내에 가로숲과 거점녹지, 연결숲으로 녹지축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1단계 조성사업을 통해 관문대로·감천로·강변대로·다대로 등 4곳에 5.5ha 규모의 녹지를 조성했으며 올해는 2단계 사업을 추진해 15ha의 도시녹지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심바람길숲은 도심 녹지축을 연결할 뿐만 아니라 가로수 및 가로화단을 통해 그늘을 제공하고 경관을 개선하며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도심 곳곳에 도로의 폭을 줄이고 다층형 수림대를 조성하면서 소음과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등 탄소중립 효과도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도시바람길숲은 산림청 미세먼지 저감 생활SOC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쾌적한 녹색도시 환경을 통해 탄소중립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숲의 도시 부산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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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중소기업 대상 수출보험료를 지원해드립니다
[한국Q뉴스] 부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환경이 불안정해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수출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2021년도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출보험’은 수출 시 해외시장의 위험과 수출과정의 상황변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으로부터 피해를 보호해 줄 수 있어 수출 활성화와 함께 기업의 경영 안정화를 도모할 수 있다.
실제 지난해에는 총 5천345곳이 수출보험료 지원을 받았으며 이 중에서 24곳이 사고 발생으로 보험금 12억1천900만원의 혜택을 받았다.
지원대상 보험은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운영하는 수출보험 4종 단기수출보험, 중소중견Plus+보험, 농수산물패키지보험, 환율변동보험 등이며 기업당 200만원 한도로 지원된다.
또한 시는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위기업종을 대상으로 수출자금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수출보증보험료 지원사업도 시행한다.
기업당 보증료의 70% 한도 내에서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불안해진 통상 환경 속에서 부산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수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지역기업들이 수출보험료 사업을 적극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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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년 우리아이 보육맘 사업’ 추진
[한국Q뉴스]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로 양육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육아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는 영유아가정에 육아 상담을 지원하는 ‘2021년 우리아이 보육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이번 사업은 육아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찾아가는 전문 육아 상담’으로 촘촘한 양육 지원 체계를 구축해, 양육의 어려움으로 고립되는 가정이 없도록 함께 키우고 돌보는 보육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
부산시에 취학 전 영유아를 둔 양육자라면 누구나 시 및 8개 구·군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이번 서비스를 무료로 신청·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와 함께 양육자의 육아 우울감과 양육 스트레스가 증가하고 있어, 최대 3회의 기본상담과 추가적인 심화상담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본상담은 대면상담, 비대면 화상상담, 온라인상담으로 이루어지며 심화상담은 기본상담 결과에 따라 추가 상담, 발달 및 심리검사, 언어치료의 3종류로 진행된다.
전문상담을 담당하는 육아플래너는 임상심리사 2급 이상의 자격 취득자 또는 상담·심리 분야 학사학위 이상 취득자이자, 3년 이상의 실무경력이 있는 자로 시 센터에서 위촉해 구·군 센터로 배치한다.
올해는 총 33명이 활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혜숙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사각지대 없는 양육 지원체계를 구축해,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부산’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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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우수 공동주택 7곳 선정
[한국Q뉴스] 부산시가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 참여를 유도하고 이를 확산하기 위한 ‘2020년도 그린아파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감축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1년부터 그린아파트 인증제를 시행해오고 있다.
그린아파트 인증사업은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전년도 대비 전기·상수도·가스 절감률 재활용품 분리수거율 음식물쓰레기 감량률 승용차 요일제 참여율 탄소포인트제 참여율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율 저탄소 마을 참여율 등 정량적 지표와 온실가스 감축 노력·활동 등 우수사례인 정성적 지표 등 총 10개 항목을 평가한다.
이에 시는 150세대 이상 아파트 901곳을 대상으로 16개 자치구·군과 평가위원회 평가를 통해 그린아파트 7곳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는 주공아파트 우수는 학장동2차삼성아파트 신익강변타운아파트 장려에는 에덴금호타운 경남한신아파트 대륙코리아나 망미한신이 선정됐다.
그린아파트에 선정되면 상장과 상패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생활 실천 사업비로 최우수 400만원, 우수 각 200만원, 장려 각 100만원 등 총 1천200만원이 수여되며 이 사업비는 아파트 내 조명 교체와 나무 심기 등 온실가스 감축사업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부산시는 그린아파트 인증사업을 통해 지난해에만 총 7천407t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아울러 아파트 단위의 주도적인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을 확산하고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는 등 긍정적 성과를 거뒀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올해도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탄소중립 생활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그린아파트 인증도 받고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동력이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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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K-ICT 프린팅 부산센터’ 공모 선정
[한국Q뉴스]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2021년 3D프린팅 맞춤형 제품화 지원 및 활용교육’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3D프린팅 맞춤형 제품화 지원 및 활용 교육사업’은 지역특화 맞춤형 제품화 지원,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 등을 통한 지역의 3D프린팅 인식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부산시가 2019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K-ICT 프린팅 부산센터는 부산테크노파크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3D프린팅 교육장 및 디자인실, 전문 3D프린팅 제작실, 전시실 등으로 구성, 부산지역의 스타트업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현실화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산업영역에서 3D프린팅 융합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소상공인, 지역특화 시제품 개발 등 맞춤형 제품화 지원 장비활용·특화의료산업 전문교육 등 산업현장 맞춤형 전문 교육 개방형 인프라활용 등 시제품 제작지원 등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기술고도화를 통한 창의융합형 3D프린팅 산업 거점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3D프린팅을 활용한 융합산업의 육성을 위해 부가가치가 높은 의료산업 중 치의학 산업을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으로 치의학 ICT융합, 의료기기, 디지털 치의학 관련 창업·스타트업 등 시범 제작지원과, 의료종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3D 프린팅 제작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의 선정으로 부산이 3D 프린팅 산업의 핵심 거점 도시 도약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특화 산업과 차세대 신성장 동력 산업인 치의학산업과 연계를 통해 3D프린팅 산업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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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강릉시 시세 감면 동의안 시의회 상정
[한국Q뉴스] 강릉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를 위한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제290회 강릉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 이후 시행할 예정이다.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주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인하하는 임대인을 대상으로 임차인이 사용하는 건축물 및 그 부속 토지에 대한 올해 정기분 재산세를 임대료 인하율에 따라 10%에서 최대 75%까지 신청에 의해 감면한다.
신청 방법은 지방세 감면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임대료 인하를 확인할 수 있는 금융거래내용 사본 등을 첨부해 강릉시청 세무과로 방문 또는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세무과 또는 강릉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 코로나19 극복지원 의료기관인 선별진료 기관 및 확진자 치료기관에 대해 주민세 사업소분 100%,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개인사업자 주민세 사업소분 100%, 자동차등록원부상 개인소유 영업용차량에 대한 자동차세 100%, 확진자 및 자가격리자가 속한 세대의 주민세 개인분 100%를 별도의 신청 없이 직권으로 감면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세제지원은 일만여 건, 7억원 정도로 예상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크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분들께 조금이나마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어 희망을 드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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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건국대학교와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한국Q뉴스] 강릉시와 건국대학교는 25일 오후 2시 건국대학교에서 도시재생 활성화의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쇠퇴해가는 구도심을 되살리고 지속 가능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효율적인 도시재생 및 개발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협약서에는 도시재생, 도시계획, 지구단위계획, 도시정비, 지역개발시행 관련 적절성 검토 등 도시재생분야 전문가 검토 및 자문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 교육콘텐츠 개발 및 교육 등 인적교류 관련 사업 및 연구에 대한 자료 공유를 통한 연구개발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겨있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도시재생 전반의 노하우와 전문가 그룹을 보유한 건국대학교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 시의 생명력을 강화하겠다”며 “공간의 기능 회복뿐만 아니라 주민 공동체 활력 제고를 통해 삶의 질 또한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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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1년 참가자 추가 모집
[한국Q뉴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가자를 추가 모집한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맞벌이, 다자녀가정 등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교에서 체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생활관리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이다.
신청대상은 중학교 1학년이며 오는 4월 25일까지 전화상담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이며 교과목 교재비를 제외한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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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구강건강을 위한 틀니살균세척기 설치 운영
[한국Q뉴스] 아산시보건소가 의치를 사용하는 어르신의 구강건강을 위한 틀니살균세척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지속적인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의치 사용자 수 또한 증가하는 반면 잘못된 틀니 사용법과 비위생적인 관리로 구취 발생은 물론 구내 세균 번식으로 인한 전신질환 등 2차 질병이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아산시보건소는 1층 구강보건센터 내에 오존수를 이용해 유해 세균까지 살균할 수 있는 틀니세척기를 설치했다.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자동 틀니살균세척기는 누구나 쉽게 위생적으로 이용 할 수 있다.
개인 전용 세척컵에 틀니를 넣고 동작 버튼 하나만 누르면 친환경 살균세정수가 나와 세척에서 살균까지 자동으로 이뤄진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구강이동진료차량을 이용해 복지관 등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에게 틀니 살균세척 서비스와 올바른 관리법 교육을 제공해 구강건강을 넘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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