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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고령친화도시 제2기 정책 모니터단 모집
[한국Q뉴스] 남해군이 제2기 고령친화도시 정책 모니터단을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모집한다.
모니터단의 지원자격은 17세 이상으로 남해군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심을 둔 군민으로 1년간활동이 가능한 자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남해군 주민복지과 노인복지팀에 방문 신청하거나 신청서를 팩스 055)860-3882 또는 이메일 kh1206@korea.kr 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신청서는 군 주민복지과 및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고 남해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 에서도 내려 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20명 이내로 65세 이상 어르신을 50% 포함시켜 어르신을 위한 남해군의 정책개발 과정에 당사자인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 제공할 계획이며. 인원 초과 시 대기자로 분류 후 추후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모니터단은 고령친화도시 추진현황 점검, 고령 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홍보활동 지원, 각종 미디어 매체를 통해 소개되는 타국가 타도시 노인 관련 선진정책 소개, 노인의 관점에서 일상 속 불편사항을 발견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남해군은 네이버 밴드를 통해 비대면 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모니터링 내용과 정책 아이디어를 밴드에 게시하거나 배부된 활동수첩에 기록해 수시로 제출할 수 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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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벤치마킹 1번지로 “우뚝”
[한국Q뉴스] 남해군 먹거리 통합지원센터가 여러 지방자치단체로부터 벤티마킹 사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남해군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는 지난해 9월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3월 부터 관내 전학교에 급식 재료를 공급하고 있다.
식재료 선정과 배송 등 전 단계를 행정에서 직접 운영함으로써 농민에게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통한 소득 증대를, 학생들에게는 건강한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효과를 동시에 거두고 있다.
특히 남해군은 친환경 농산물과 우수 농산물이 저렴한 가격에 학교에 공급될 수 있도록 차액 지원 시책을 펼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남해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경남도로부터 모범 운영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여러 기초자치단체들의 견학 대상지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해 창녕군·함안군 관계자 등이 방문한 데 이어 올해에도 1월 13일 사천시 관계자들의 방문을 시작으로 밀양시·하동군·창녕군·진주시·합천군·의령군 등 많은 지자체에서 견학을 하고 있다.
또한, 오는 25일에는 부산시청에서 4월 2일에는 밀양시 담당자를 포함한 관계자 10여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남해군 먹거리 통합지원센터는 ‘경남도 먹거리 2030 혁신전략’에 따라 설치돼, 행정이 직영하는 모범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경남도 차원의 관심 역시 높다.
지난해 11월 4일 경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위원들의 현장을 방문한데 이어 올해 1월에는 경남도 먹거리정책 담당부서에서 현장 방문을 했다.
또한 24일에는 경남도 이정곤 농정국장을 포함한 관계자 3명이 남해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박춘기 부군수와 이일옥 농업기술센터소장 등이 참석해 농가조직화를 통한 지역농산물 활용방안 등 운영상황을 설명했다.
이정곤 경남도 농정국장은 운영상황을 청취하고 시설현장을 둘러본 후 “경남도 핵심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인만큼 남해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춘기 남해부군수는 “남해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농산물이 학교급식에 많이 사용 될 수 있도록 공공급식 우수 농산물 장려금 지원이 필요하다”고 경남도에 요청했다.
또한 “남해군 동물 보호센터 설치지원 등 현안사업에 대한 경남도의 우선적 지원” 역시 요청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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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활개선회 회원 대상 농작업보조구 보급
[한국Q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예산군생활개선회 회원 655명을 대상으로 농업 능률향상 및 농부증 예방을 위해 농작업보조구 보급사업을 추진해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농촌의 여성화 및 노령화로 여성농업인의 농업참여도는 매년 높아지고 있으나 정작 다수의 여성농업인들은 열악한 농업환경으로 인해 농부증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햇빛차단농작업모자 쿨링매트보조의자 찔림방지장갑 토시 등 기본 농작업보조구를 지원하는 동시에 농작업 기본 보조구 착용 생활화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있다.
스티로폼과 공기가 통하는 쿨링 방수천을 이용해 제작된 쿨링매트보조의자는 쪼그려 앉는 밭 작업 시 의자처럼 앉아 밭일을 할 수 있어 회원들의 호응이 높다.
또한 햇빛차단농작업모자는 일반 모자와 달리 넓고 큰 챙이 달렸으며 재질은 흡수와 통기성이 좋은 천을 사용했고 뒷가리개 탈·부착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토시와 함께 직사광선을 막아줘 일사병 예방은 물론 햇볕에 피부가 검게 타는 것을 막아 조기노화를 방지하는 등 피부 관리와 건강유지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찔링방지장갑은 농작업 시 뾰족한 것으로부터 찔림을 방지해 손을 보호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작업보조구를 꾸준히 보급해 농업인의 건강증진 및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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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응봉면 주령리 회전교차로 설치공사 착공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3월 8일 지방도619호선과 예산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를 연결하는 응봉면 주령리 회전교차로 설치공사에 착공했다.
주령사거리 교차로는 자동차 과속과 특히 대형차량 통행이 많아 사고 위험성이 높은 곳이며 군은 도비 2억5000만원, 군비 2억5000만원을 투입해 이달 초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주령교차로는 도로구조상 지방도와 예산산업단지 진입도로가 교차하는 곳으로 대형차량 통행이 많고 과속 등에 의한 교통위험이 큰 곳으로 교차로 시설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이번 사업비 투입을 통해 회전교차로를 설치하게 됐다.
군은 회전교차로 설치가 완공되면 도로환경이 개선돼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원활한 교통흐름으로 지역주민과 이용객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응봉면 주령리 회전교차로 설치공사가 마무리되면 도로여건이 크게 개선돼 교통위험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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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한 기업체 방역실태 점검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15일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업체의 방역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군은 최근 인근지역 사업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관내 기업체를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여부 및 기숙사 관리 실태 등을 확인했다.
특히 군은 지속적인 현장점검 실시와 함께 작업 중 마스크 착용, 주기적 실내 환기, 사적모임 및 약속자제 등 사업장 방역수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24일부터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2차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해당 기업체에도 전수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 오는 31일까지 선별진료소 또는 출장을 통한 진단 전수검사를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근로자 코로나19 확진 등 집단감염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앞으로도 모든 사업장에서는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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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암하리 생태학습지 자연마당 조성사업 착공
[한국Q뉴스] 예산군이 예산읍 산성리 소재 암하리 생태학습지 자연마당 조성사업을 25일 착공한다.
이번 사업은 예산읍 산성리 122번지 일원 산성주공아파트 앞 암하리 방죽의 시설물을 개보수하는 사업이다.
현재 사업대상지에는 관찰데크, 스탠드, 분수 등 시설이 설치돼 있으나 낙후된 상태로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시설물 철거가 진행될 예정이며 군은 데크 재설치 및 생태정보안내판 설치, 우수관 정비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암하리 방죽은 지난 2002년 12월 생태공원으로 조성됐으며 이번 생태학습지 자연마당 조성사업을 통해 도시생태계의 건전성 확보 및 차별화된 생물서식 중심의 생태공간 조성에 이바지하게 될 전망이다.
암하리 생태학습지 자연마당 조성사업은 지난해 9월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올해 10월말 준공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암하리 생태학습지 자연마당 조성사업을 통해 도심 속 생태계 건전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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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공공기관, 예산군 매력에 ‘흠뻑’ 빠져
[한국Q뉴스] 예산군은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밀도있는 공공기관 유치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공공기관 TF 유치단장인 이용붕 부군수가 지난 24일 서울시 소재 산업·지적재산 분야 공공기관을 방문해 예산지역 입지여건에 대해 홍보했다.
이번 방문은 혁신도시 시즌1에 참여했던 전문가 자문을 받아 예산군의 비전인 산업형 관광도시 건설에 연계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산업·지적재산·관광분야 등의 기관을 대상으로 군 최고위 간부가 직접 홍보를 했으며 산업기술 혁신기반 조성을 담당하고 종사자수가 약 500명에 달하는 H기관 등 유치시 지역발전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기관들이 포함돼 있다.
군은 이번 홍보기간에 부군수 뿐만 아니라 각 부서장들이 소위 유치전략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충남혁신도시만의 최대 강점인 수도권과의 접근성 서해선 복선전철과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등의 편리한 광역교통망 구축체계 대규모 공동주택 건설 등의 쾌적한 정주여건 도청 소재 신도시이자 충남행정중심도시로의 미래비전 이전 공공기관 및 임직원을 위한 50여개의 다양한 행·재정적 지원시책 등을 소개하는 등 밀도있는 설명을 통해 입지여건에 대한 이해력을 높였다.
군 관계자는 ‘공공기관 유치 확률을 높이기 위해 스나이퍼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기관 하나하나의 특성을 분석하고 면담자를 선별 요청해 홍보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 전개되는 유치전략에도 차별화된 방법을 동원할 것임을 시사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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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구주택·원룸 등에 동·층·호 상세주소 부여
[한국Q뉴스] 동작구가 오는 12월까지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등록되지 아니한 다가구주택·원룸 등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부여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상세주소 부여제도는 건축물대장에 ‘호명칭’이 등록되지 않은 다가구주택 등에 공동주택처럼 상세주소를 공법상 주소로 등록하는 제도이다.
다가구주택 등은 개별 가구를 구분할 수 있는 상세주소가 없어 우편물 반송과 분실이 발생하고 화재나 응급환자 발생 시 건물내부 위치 파악이 어려워 신속한 대처가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2017년 도로명주소법이 개정되어 구청장이 직권으로 상세주소 부여가 가능함에 따라 구는 현재까지 건물 1,175곳에 상세주소 등록을 완료했다.
올해 구는 공동주택을 제외한 단독, 상가, 원룸 등 400개 건물을 대상으로 기초조사와 소유자, 임차인의 의견수렴 및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직권으로 상세주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직권대상이 아니더라도 기존건물의 경우 소유자, 임차인의 필요에 의해 수시로 신청이 가능하고 신축건물의 경우 준공허가 전 건물소유자가 도로명주소와 상세주소를 동시에 부여 신청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상세주소 부여 완료 후, 관할 동 주민센터에 주민등록 주소 정정신청을 하면 부여된 상세주소가 등·초본에 기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동산정보과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손원철 부동산정보과장은 “매년 추진하는 상세주소 부여사업이 원활한 우편물 수령 등 구민 생활의 편의를 제공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축건물 소유주도 건물 준공 전에 도로명주소와 상세주소가 동시에 부여될 수 있도록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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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첫 번째 여성친화시민참여단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는 지난 24일 여성친화시민참여단 20명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1분기 고양시 여성친화시민참여단 워크숍’을 고양시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고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특별과업’의 일환으로 수립 중인 여성친화도시의 공공시설 가이드라인에 대해 이해하고 이를 통해 향후 시민참여단 활동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필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여성친화도시 공간정책의 이해 ’라는 주제로 진행된 장미현 ㈜젠더공간연구소 소장의 특강은 여성친화도시의 전반적 이해와 공간정책 사례를 바탕으로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모색하고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고양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다” 며 “앞으로 참여단의 다양한 활동을 위해 민·관이 서로 협력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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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도서관센터, 시민과 함께하는 북큐레이션 ‘고양시민의 서재’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시장 이재준) 도서관센터는 제57회 도서관주간(4.12~19)을 맞아, 시민이 직접 제안하는 주제의 도서를 도서관에 한 달간 전시하는 ‘고양시민의 서재’를 운영한다.
‘고양시민의 서재’는 시민들이 도서정보를 나누고 지식과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자발적인 독서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된 고양시 도서관센터의 시민참여 북큐레이션 프로그램이다.
우리 가족이 제일 좋아하는 책, 나에게 위로가 되어준 책, 자녀와 함께 읽고 싶은 책 등 시민 개개인의 생각과 개성이 담긴 주제라면 무엇이든 신청 가능하다. 주제에 맞는 5권 내외의 추천도서를 선정해 간단한 한줄 서평과 함께 신청하면 된다.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동아리, 가족 등 단체 이름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선정된 서재는 오는 4월 12일부터 1달 동안 19개 시립도서관의 ‘고양시민의 서재’ 코너를 통해 108만 고양시민에게 소개된다.
고양시는 2021년 ‘고양시민의 서재’를 시작으로 19개 시립도서관 사서가 추천하는 월별 북큐레이션 어린이·청소년 환경 북큐레이션 동아리 운영 COP28(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위한 연중 환경 북큐레이션 시민 북큐레이션 참여 이벤트 ‘시민×도서관’ 동네서점 책방지기의 추천도서 ‘동네서점을 담다’ 등 시민, 동네서점, 출판사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특색 있는 북큐레이션을 통해 책과 도서관, 시민을 잇는 독서공동체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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