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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년 연속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공모 선정
[한국Q뉴스] 동작구는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1년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는 ‘아트’와 인테리어‘의 합성어로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를 회화·전시·공예 등을 전공한 지역예술가와 매칭해 점포 디자인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신대방1동 골목상권 40개소의 점포 내·외부 리뉴얼 상품 디스플레이 디자인 인쇄물 디자인 작업에 지역예술가를 매칭 하는 내용으로 공모해 이달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소상공인은 소규모 가게의 특성을 살린 인테리어 개선으로 매출을 높이고 지역예술가는 소득 창출과 함께 재능을 펼칠 공간을 확보하는 등 협업을 통한 상생 차원에서 추진했다.
구는 다음 달 사업계획을 수립한 후, 사업에 참여할 가게 선정 등을 거쳐 오는 6월부터 40개 점포에 지역예술가 15명을 매칭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특히 규모가 영세하거나 일시적인 경영난에 처한 가게 등을 우선 선정해 자립을 도울 예정이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예술가의 상생을 도모하고 특색 있는 골목상권을 만들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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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없는 금연아파트’바로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태백시보건소는 오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담배연기 없는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신청을 받는다.
‘공동주택 금연구역’이란 공동주택에서의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하고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공동주택 내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제도이다.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을 위해서는 공동주택 거주세대의 2분의 1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며 신청서류 구비 후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공동주택 금연구역으로 지정이 되면 시청 홈페이지 등에 지정 사실공고 안내 현판과 표지 부착 입주민 대상 이동 금연클리닉 등 통합건강증진서비스 제공 공동주택 내 환경조성비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신청 접수 또는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담배연기 없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계속적으로 지역사회 금연 환경을 조성해나갈 것”이며 “금연문화를 자연스럽게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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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청년농업인 창업기반 구축 공모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4월 9일까지 청년농업인 창업기반 구축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청년 농업인에게 영농 초기 창업 자립기반 구축 지원을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 및 농업 농촌 조기정착 유도를 위해 추진된다.
자격 요건은 올해 1월 1일 기준 태백시 실거주 및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자로 만 18~45세의 농업경영체 등록 경영주이다.
모집 분야는 농축산물 생산 유통 기반, 농축산물 제조 가공, 농축산물 체험·전시, 체험관광, 6차산업 등이다.
신청방법은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및 구비서류를 준비해 태백시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되고 1차 서면평가, 2차 서면평가, 3차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최종 선정된 참여자 중 최우수 5명에게는 각 4천만원, 우수 5명에게는 각 3천만원, 장려 10명에게는 각 2천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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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 최대 1억 지원,초기창업패키지, 사업화 성공률 높인다
[한국Q뉴스] 대구시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북대학교가 지난해 지원 실적을 바탕으로 한 초기창업패키지 기관 평가를 통해 올해 정부지원금 40억원을 확보하고 2년 연속 사업을 추진한다.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취득,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자금 및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해 초기창업기업의 안정화와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경북대학교는 지난해 44개사에 대한 기술사업화 지원으로 20년 12월 기준 매출 144억원, 신규고용 150명, 투자유치 29억원의 성과를 이끌어 내면서 지역 거점 창업 지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중기부 실적평가에서 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두 기관은 올해도 시비 4억원을 포함 총 44억원을 투입해 초기창업기업 42개사에 기업당 평균 7,000만원,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선정된 창업기업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비즈니스모델·기술성·시장성을 검증하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후속 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내 창업 분위기 조성을 통한 지역 창업활성화를 계속해서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 사업의 경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전략산업 5+1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을 집중 선발해 창업기업의 기술사업화는 물론 맞춤형 판로연계, 투자유치 지원, 원스톱 상담 창구 운영 등 초기창업기업의 성장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북대는 현 코로나 상황에 맞춰 온택트 마케팅과 온라인 투자 IR데모데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제품 시연 및 라이브 방송, 오픈마켓 등 온라인으로 아이템 판매를 진행하는 등 전년도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유럽권·중화권·동남아권 엑셀러레이터와의 업무협력을 바탕으로 해외 현지 투자사와 IR데모데이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시장진출을 중점 추진해 경북대가 글로벌 창업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 김태운 일자리투자국장은 “우수 인프라와 전문인력, 다양한 특화프로그램으로 우수기술 창업기업을 발굴 지원해 대구시가 대경권 창업 중심지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주관기관과의 정책 협력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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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코로나19 안심식당 신규 모집
[한국Q뉴스] 안동시보건소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코로나19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안심식당’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과 매일 2회 이상 자체소독 등 4가지 실천 조건을 충족하며 일반 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이다.
위 조건을 만족하는 음식점은 안동시보건소에 안심식당 지정 신청 후 현장 확인을 거쳐 지정받게 된다.
안동시는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 지정 표지판과 국자, 집게 등 위생용품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시청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홍보도 실시한다.
안동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감염병에 취약한 우리 식사문화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신뢰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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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버스 대신 편한 행복택시 타고 시내 다니세요
[한국Q뉴스] 안동시는 서후면, 남선면, 용상동 등지의 6개 마을에 행복택시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되는 마을은 서후면 상이개, 남선면 평화마을, 용상동 사일 마일 석실, 원당실 등 총 6개 마을로 4월 1일부터 70명의 주민이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용상동 석동 4개 마을은 기존의 3번 버스 노선을 폐지하고 행복택시를 운행함으로써 연간 약 7백만원의 비용을 경감할 수 있게 됐다.
안동시가 운행 중인 행복택시는 오·벽지 마을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복지의 증진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도입된 제도로 현재까지 16개 읍·면·동 126개 마을까지 확대운행을 했으며 이용 주민이 연간 2만8천명이 넘을 정도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우규 안동시 교통행정과장은 “이용객이 극히 적은 버스노선에는 행복택시를 운용하는 것이 비용 절감에 효과적”이라며“앞으로 벽지노선에 행복택시 운행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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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1년도 ‘세계 물의 날’기념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안동시는 2021년도 ‘세계 물의 날’기념 경북도 기관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경상북도에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수질개선 및 상하수도 업무추진에 기여한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0년 물 관리, 상수도, 하수도, 물 산업 육성 분야 등 10개 항목에 대해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이다.
안동시는 2018년 환경부가 지정한‘물순환 선도도시’로 도내 최초로 물순환도시 팀을 구성해 생태하천 조성, 쿨링&클린로드 사업 등을 시행함으로써 급격한 도시개발과 기후변화로 인한 물 문제 개선에 힘써왔으며 특히 2020년에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해 친환경 가축분뇨 퇴비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수질개선 및 녹조 저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동시는 2014년 우수기관에 선정된 이후 8년 연속 우수 기관에 선정됐으며 이번 우수기관 선정을 통해 “물순환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아울러 안동시는 낙동강수계기금 약 90여억원으로 주민지원사업과 마을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으로 수계 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
안동시는 앞으로도 오염물질 배출업소 점검, 수질보전활동 강화 및 상하수도 시설확충 등 맑은 물 보전과 소중한 수자원의 중요성 인식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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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산불피해지 복구조림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2020년 대형 산불이 발생한 풍천·남후면 일원 산불피해지에 대한 “산불피해지 복구조림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복구조림사업의 올해 1차 년도 사업은 남후면 검암리 외 2개리 일원 마을주변 생활권과 중앙고속도로·지방도변 등 주요 경관 지역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총 4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418 ha 면적에 용재수종인 낙엽송·자작나무 등과 경관수종인 산벚나무·느티나무·이팝나무 및 특용수인 산수유·음나무 등 58만4천본을 4월 30일까지 식재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연차적으로 3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복구조림사업을 추진해 2023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속한 산불피해지 복구로 산림재해를 예방하고 풀베기 등 사후관리를 통해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안정된 산림으로 복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산불은 한 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하지만 다시 원상태로 복원하는 데 최소한 30년 이상의 오랜 시간이 소요되며 ‘건강한 숲’은 우리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유산임을 인식하고 봄철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께 각별한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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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연계사업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보령시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연계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2022년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정부승인 국제행사인 보령해양머드박람회를 앞두고 연계사업 및 추가 발굴 사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박람회 연계사업은 행정안전 15건, 도시환경 25건, 홍보지원 45건 등 모두 7개 분야에 130건으로 약 711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주요사업으로 박람회 랜드마크 홍보시설물 설치 2021 ASF CUP 국제요트대회 유치 보령머드테마파크 조성 2022 보령방문의 해 추진 등이 보고됐다.
또한 신규 사업으로는 원산도 푸드존 운영 박람회 개최 기념 플래시몹 이벤트 코로나19검역소 박람회 홍보관문 설치 박람회 주차장 스마트 주차 시스템 구축 등이 보고됐다.
이밖에도 범시민지원협의회 구성 운영 박람회 관람객·시민 쉼터조성 명품 가로숲 조성 청결한 공중화장실 관리 농특산품 판매장 운영 등 박람회 방문객 편의시설 마련에도 최선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김동일 시장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앞으로 500일도 남지 않았다”며 “다시 한번 관련사업을 꼼꼼히 챙겨 박람회 준비에 박차를 가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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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전담팀 운영
[한국Q뉴스] 보령시는 지방세 체납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자동차세 체납액은 16억6100만원으로 전체 체납액 44억9700만원의 37%에 달하고 2회 이상 체납한 영치대상 차량은 1만1천여 대에 달해 체계적인 체납 징수대책이 시급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시와 읍·면·동 세무담당자로 구성된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전담팀을 운영해 이번 달부터 매주 체납차량 번호판 인식시스템이 설치된 차량을 활용해 징수독려 활동을 벌이고 야간 시간대를 활용한 번호판 영치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단속은 실시간으로 체납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적외선 카메라가 부착된 단속차량과 스마트폰으로 확인해 납부독려 활동을 실시하며 2회 이상 체납차량은 번호판을 영치한다.
시는 영치전담팀을 통해 대포차 등 불법운행을 막고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안정적인 세입확충과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낮 시간대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던 체납차량에 대해 야간영치를 실시해 모두 110건 1000여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하는 효과를 거뒀다.
박병순 세무과장은 “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체납세금 징수에 어려운 여건이지만 체납차량 영치 전담반을 통해 성실 납세 분위기를 유도해 조세정의 구현과 지방재정 확충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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