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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화학사고 안전도시 만든다.
[한국Q뉴스] 김해시는 관할 지역에서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화학사고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 용역을 시행 한다고 밝혔다 화학사고 대응계획에는 사고 대비 교육 및 훈련, 사고유형과 규모에 따른 주민 행동요령, 사고 발생 시 주민대피에 관한사항, 복구 및 지원에 관한 사항, 비상대응 협의체계 등이 포함 된다.
김해시는 그간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화학물질을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2018년 ‘김해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화학안전관리위원회 구성과 화학물질 안전관리계획을 수립 하는 등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도시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해 가고 있다.
이에 이번 화학사고 대응계획 수립으로 화학물질 사고의 체계적인 대응, 수습 기반을 마련하고 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규 김해시 수질환경과장은 “화학사고로 부터 시민이 안심하게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화학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관계자의 안전관리 역할이 필수적인 만큼 사업장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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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납세자보호관 제도’활용, 코로나19 피해 지원 등 적극행정 추진
[한국Q뉴스] 김해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활용해 기한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 지방세 지원을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계속 운영 실시한다.
김해시가 작년 코로나19 피해지원을 위해 실시한 납부기한 연장 및 징수유예 등은 930건, 89억원에 달하며 이는 전국 최고에 해당한다.
당장 4월 법인지방소득세를 시작으로 개인지방소득세, 재산세 등 지방세 납기가 연이어 도래하고 있는 만큼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을 영위하거나 코로나19로 인한 사업 및 경제적 위기에 처한 업체와 시민을 대상으로 팬데믹 상황 종료시까지 적극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 내용은 지방세 신고기한과 납부기한을 6개월 범위 내에서 연장하고 현재 세무조사 진행 중인 경우 세무조사 중지 또는 연기하도록 하는 것이다.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대해 국세인 법인세를 직권으로 연장받은 기업은 별도의 신청없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4월말부터 7월말까지 3개월간 자동으로 연장 받을 수 있다.
황희철 시 법무담당관은 “지방세와 관련한 어려움은 언제든지 시청 법무담당관실 납세자보호관에게 문의바라며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업체 및 시민에게는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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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소 사육농가 이력제 점검 소비자 신뢰 높여
[한국Q뉴스] 김해시는 축산물 유통단계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소 사육농가 이력제 이행실태에 대해 집중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시는 소의 출생, 양도·양수, 이동, 거래 등의 신고와 소 사육농장을 표시하는 농장식별번호의 신청과 귀표 부착 여부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소 사육농가 이력제 점검의 목적은 축산물 유통에 대한 투명성을 높여, 원산지 허위표시 등 둔갑 판매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소 사육농가는 생산단계에 해당해 이력제의 시작점이라 할 수 있다.
이번 점검은 관내 소 사육농가 601농가 중 50두 이상을 사육하는 비교적 대규모 농가인 222개소에 대해 4~5월 2달간 이뤄지며 소 이력제 위탁기관인 김해축산업협동조합과의 합동 단속으로 점검 효과를 높인다.
위반사항이 적발된 농가는 1차 시정명령 후 미이행 시 농장식별번호 미신청과 출생 등의 미신고 사항에 대해 각각 100만원과 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는 이번 집중 점검을 통해 김해 시민에 대한 우리 지역 먹거리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축산물 유통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사육단계 이력제의 정착을 위해 관내 소 사육농가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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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 최초 산딸기 양액재배기술 도입
[한국Q뉴스] 김해시는 전국 최초로 산딸기 양액재배를 시도한다고 밝혔다.
산딸기 전국 최대 주산지로서 계속된 시설재배에서 오는 생산량 감소를 극복할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경남도농업기술원의 ‘영농활용 우수과제 지역맞춤형 신기술 보급’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6000만원을 확보해 산딸기 양액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 선정 농업인인 오원환씨는 “산딸기 양액재배를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농업인으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도전의식을 동시에 느낀다”며 “산딸기 양액재배 기술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김해는 산딸기 전국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로 564농가에서 197㏊ 면적에서 재배한다.
하지만 시설재배가 이어지며 토양 내 염류 집적과 병해충이 늘어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
시는 이번 신기술 보급으로 생산량 증대와 함께 고품질 안정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병수 농업기술과장은 “기상 이변 같은 국내외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현장밀착형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농업인 만족도와 소득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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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업인대학 사과과정 운영
[한국Q뉴스] 평창군은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거주 군민을 대상으로 평창사과 품질 향상 및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농업인대학 사과과정을 운영한다.
평창군 농업인 대학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3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명실상부한 지역농업인 교육의 산실로 올해 농업인대학 사과과정은 입학생 53명을 선발했으며 오는 11월까지 연간 총 20회 102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주교육장인 농업기술센터에서의 이론교육 및 우수농가 현장실습을 병행해 운영되며 교육장 출입 시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소독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
박창운 평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사과품목은 타 작물에 비해 소득으로 이어지는 기간이 길고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작목으로 이번 농업인대학 사과과정을 통해 평창사과의 품질을 더욱 향상시키고 전문 농업인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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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년 재산공개대상자 재산 및 변동사항 공개
[한국Q뉴스] 부산시는 공직자윤리법 제10조에 따라 부산시 공직자 중 공직유관단체장 및 구·군 의원 등 재산공개대상자 191명의 2020년 12월 31일 기준 재산변동사항을 3월 25일 오전 9시 부산시보를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현행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고위공직자, 시의원, 구청장, 군수의 재산변동사항은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공개하고 부산시 공직유관단체의 장 및 구·군 의원의 재산 변동사항은 부산시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공개한다.
부산시공직자윤리위원회 공개대상자 191명의 신고재산 평균액은 7억 8천만원으로 종전 신고재산액 대비 평균 8천만원이 증가했고 재산 증가자는 132명, 재산 감소자는 59명으로 나타났다.
증가요인으로는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 급여저축 및 사업소득, 비상장주식 가액산정 방식 변동에 따른 증가 등이며 감소요인으로는 생활비 등 가계지출 및 직계 존·비속의 등록제외 등으로 파악된다.
부산시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에 공개한 공직자의 재산변동사항에 대해 6월 말까지 심사해, 재산심사 결과 불성실 신고 사실이 발견되는 경우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경중에 따라 경고 및 시정조치, 과태료 부과, 해임·징계 의결 요청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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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접수
[한국Q뉴스] 원주시는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공익직불금은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한 것으로 지난해 기존의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이 통합 개편된 제도다.
경작면적 0.5ha 이하, 농촌 거주기간 3년 이상 등 소농직불의 7가지 자격요건을 갖춘 경우 농가당 120만원이 지급되며 면적직불은 신청 면적 구간별로 ha당 100~205만원의 단가가 적용된다.
한편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약 등의 사용기준 준수 등 17가지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면 사항별 공익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된다.
원주시는 접수를 마친 후 자격 검증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연말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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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봄맞이 도시공원·녹지 새단장
[한국Q뉴스] 원주시는 만물이 소생하는 봄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푸른 도시 조성을 위해 도시공원과 녹지 등에 대한 생육환경 개선 및 환경 정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상은 도시공원 107개소와 녹지 114개소 등 총면적 270만 제곱미터다.
용역업체 16곳을 비롯해 기간제 근로자 66명과 지역공동체일자리 8명 등을 권역별로 편성해 추진하고 연중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겨울철 관리가 어려웠던 공원녹지 청소 및 부산물 처리와 함께 관목 전정, 시비, 제초, 예초, 병해충 방제 등 시기별 생육환경 개선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를 진행한다.
특히 도시공원에 식재된 식물의 특성에 따라 계절별로 시민에게 만개한 꽃과 녹음 등을 제공하고 거리별로 단풍길, 벚꽃길, 이팝나무길, 대왕참나무길, 힐링길 등 주변 지역과 조화를 이뤄 누구나 즐겨 찾는 명품 가로숲길을 만들 예정이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해 단계·이화근린공원과 행구수변공원을 확충한 데 이어 입춘어린이공원을 새로 조성했으며 올해는 중앙공원과 일산·마장근린공원 조성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해마다 거주 지역 인근 도시공원을 방문하는 시민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며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운동, 휴식, 산책 등을 위해 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더욱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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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성초·만대초 주변 학교 앞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한국Q뉴스] 원주시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자녀안심 그린숲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가로수 보완 식재 및 생육환경 개선과 함께 학교 앞 도로 인근 유휴 공간에 그늘을 만들어주는 신규 가로수와 꽃이 피는 관목류 등을 심어 복층형 가로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의 학교 앞 무단횡단 방지 등 통학로 안전성 증대는 물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 및 경관 향상을 통한 심리적 안정 효과 제공 등 가로수의 공익적 기능 제고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앞서 원주시는 지난해 자체 사업으로 태장초등학교 앞에 자녀안심 그린숲 취지의 터널형 복층 가로숲길을 조성해 학교와 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산림청 예산 보조 포함 총 4억원을 투입해 학성초등학교와 만대초등학교 주변에 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철 공원녹지과장은 “공사에 따른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주기 위한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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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해양도시 강릉을 위한 ‘지중해 프로젝트’ 강원·경북 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강릉시는 오는 26일 오후 1시 30에 해양수산부 장관 주재로 강릉시청 8충 상황실에서 ‘지중해 프로젝트 제4차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중해 프로젝트는 ‘지역과 중앙이 하나 되어 바다로’라는 의미로 해양수산부에서는 전국 74개 연안 시·군·구청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의 해양수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협의회에는 강원·경북 5개 지자체장이 참석한다.
강릉시는 도내 대표적 항만인 주문진항에 대한 항만기능 다양화를 위한 ‘주문진항 보도교 설치’와 외국인 어선원의 생활개선 및 어업 고용의 안정화를 위한 ‘외국인어선원 숙소 건립’ 등 해양수산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다양한 신규사업을 건의할 예정이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우리 시 해양수산·관광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며 향후 미래형 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발굴과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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