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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강릉시는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앞두고 예방 접종센터에서 25일 9시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강릉시 예방접종센터는 오는 4월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 이용자 및 종사자 중 접종에 동의하고 접종센터 내원이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백신 수급 상황 등 접종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접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예방접종 모의훈련에서는 3가지 부분을 중점적으로 검토한다.
첫 번째는 백신이송이나 보관상태, 준비과정에 대한 모의훈련이고 두 번째는 대상자가 접종센터를 방문한 것을 가정해 대상자를 확인하고 예진, 접종, 관찰실로 이동하는 과정, 세 번째는 이상 반응 등 돌발 상황 대응과 응급의료체계로 이송까지의 훈련이다.
이날 훈련에는 강릉시와 강원도청, 강릉시소방서 강릉시경찰서 23사단 등의 유관기관 관계자 및 의사, 간호사, 행정인력 등 60명이 참여한다.
김한근 강릉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해 화이자 백신 접종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행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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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밑 가시를 찾아라 서대문구 규제개혁 공모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주민과 기업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느끼는 불편과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2021년 규제개혁 공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분야는 복지 일상생활 취업과 일자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신산업 등이다.
서대문구 거주자나 서대문구 소재 직장, 학교, 단체 구성원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특히 구는 방문 안내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관내 청년 벤처기업과 캠퍼스타운의 참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개선돼야 할 규제나 애로 사항의 현황, 문제점, 개선방안, 기대효과 등을 기재한 뒤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구는 응모된 아이디어에 대해 1차 관련 부서 검토와 2차 서대문구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진행하고 창의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등을 평가한다.
7월 중에는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을 선정, 발표하고 구청장 상장과 소정의 상품권을 수여할 예정이다.
구는 자체 반영할 수 있는 제안에 대해서는 조례 개정 등을 통해 개선을 추진하고 필요시에는 관련 내용을 서울시나 정부 부처에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서대문구는 지난해 11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초이자 유일하게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손톱 밑 가시 같은 규제 발굴로 지역경제와 민생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이번 공모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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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만개한 화개장터서 참숭어 회 맛보세요
[한국Q뉴스] 하동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벚꽃이 만개한 26·27일 양일간 오전 9시부터 화개장터에서 참숭어회 도시락 할인 판매행사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참숭어회 할인 판매행사는 하동군과 하동군수협, 하동녹차참숭어영어조합법인, 어류양식협회 공동 주관으로 화개장터 입구 문화다방 옆에서 진행된다.
할인 판매 품목은 350g들이 녹차참숭어회 도시락으로 고추·마늘 등 쌈채소와 고추냉이, 초장이 함께 제공되며 시중가 2만 5000원보다 40% 할인된 1만 5000원에 판매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특별 제작한 하동군수협의 수산물 저온 운송차량을 이용해 참숭어회를 더욱 신선하게 맛볼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횟집도 참숭어회 뜨기에 동참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은다.
군과 수협은 화개장터 현장할인 판매를 시작으로 다음달 10일 진교면 정동원 집, 17일 악양면 최참판댁, 25일 진주물박물관에서 현장할인 판매를 이어가며 참숭어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윤상기 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함에 따라 어민과 소상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참숭어 현장할인 판매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수산물 시장과 침체된 사회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떨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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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편백휴양림에 김용지 선생 흉상 세웠다
[한국Q뉴스] 하동군은 30만㎡의 편백림을 기부채납한 독림가 故 김용지 선생의 뜻을 기리고자 하동 편백 자연휴양림에 선생의 흉상을 세우고 전시관을 오픈했다.
군은 지난 24일 오후 3시 옥종면에 있는 편백 자연휴양림 현장에서 윤상기 군수와 유족인 김동광씨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단한 흉상 제막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김용지 선생은 생전인 2015년 6월 옥종면 위태리 산 279-1 일원에 평생 피땀 흘려 조성한 30만 4264㎡의 편백림을 군에 무상 기부채납했다.
당시 기부된 편백 숲은 1976년부터 조성된 흉고둘레 최고 1m에 수고 15m 가량의 20만여 그루로 조림사업에 대한 김용지 선생 일가의 숨은 노력과 열정이 녹아있는 곳이다.
군은 이곳에 하동 편백 자연휴양림을 조성하고 故 김용지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흉상과 전시관을 설치했다.
높이 1.5m의 흉상은 대리석 기단에 실물 크기의 청동 재질로 방문자 안내소 입구에 설치돼 방문객의 시야에 잘 들어오도록 했으며 전시관은 기존의 방문자 안내소 중 일부를 리모델링해 고인의 유품, 사진, 신문, 방송 등을 전시했다.
또한 전시관에는 녹차·녹차김·녹차과자 등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도 같이 전시해 자연휴양림을 찾는 사람들에게 하동의 먹거리도 홍보하고 있다.
군은 올해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하동 편백 자연휴양림 보완사업비 20억원을 확보해 다소 부족한 숙박시설 및 편의시설 등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계곡 맞은편 하동 편백 치유의 숲 조성사업 또한 순조로이 진행되고 있어 올 상반기에는 숲길을 개방하고 명상 등을 할 수 있는 치유센터는 내년 오픈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편백 자연휴양림과 편백 치유의 숲의 연계로 문화관광 자원의 올바른 지식체험과 휴식체험을 함께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김용지 선생은 1928년 하동읍에서 태어나 12살 때 일본 오사카로 건너가 그곳에서 중학교를 어렵게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진학했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으로 현지 사정이 어수선해지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채 해방 후 산업전선으로 뛰어들었다.
1965년경 일본에서 사업을 하면서 고국을 왕래하던 비행기에서 6·25전쟁을 겪은 후 황량하고 벌거숭이로 변한 국토를 바라보며 전쟁 당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음에도 살아남았다는 죄책감에 고국에 사죄하는 마음으로 조림에 대한 꿈을 키웠다.
이후 1976년부터 일본에서 한해에 편백나무 묘목 1만주씩 3년간 3만주를 가져와 옥종면 위태리 일원의 헐벗은 산에 심기 시작했고 그렇게 시작된 편백나무가 35만주로 늘어나 현재 79만㎡의 편백나무 숲을 이루고 있다.
김용지 선생은 편백나무 조림사업의 공로로 1985년 산림청으로부터 전국독림가 제40호로 선정된데 이어 1995년에는 대통령표창, 2000년에는 철탑산업훈장을 잇달아 받았으며. 2019년 별세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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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익직불제’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1년 공익직불제’ 신청을 받는다.
‘공익직불제’는 쌀 집중, 대농 편중, 쌀 과잉생산 등 종전의 직불제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농가소득 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증진을 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공익직불제’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신청서를 작성해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공익직불제’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누어 구성되며 농가 단위로 지급되는 소농직불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농가 구성원 정보 확인을 위해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를 구비해 신청해야 한다.
지급 대상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으로 2016~2019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받은 기존수령자 후계농업인 전업 농업인 또는 전업농육성 대상자로 선정된 농업인 직전 3년 중 1년 이상 지급대상 농지 1000㎡이상 경작한 신규수령자 등이다.
대상 농지는 기존에 직불금을 수령한 농지이며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받은 실적이 있어야 한다.
지원금액은 ‘소농직불금’은 소농요건 충족시 120만원 정액으로 일괄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를 적용해 ha당 100만원~205만원이 지급된다.
소농요건은 0.1ha이상 0.5ha미만의 소규모 경작농가를 기준으로 가구당 소유면적 1.55ha미만, 3년 이상 영농종사 및 농촌 거주,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 등이다.
강석준 인삼특작과장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공익직불제 신청을 마을별로 분산해 실시 할 계획이며 방문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요원의 지시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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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1년 학교폭력예방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5일 오후 4시께 2층 회의실에서 ‘2021 학교폭력예방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학교폭력예방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은 친구관계, 학교생활의 어려움, 학업성적 등 청소년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다양한 위기상황에 노출된 청소년들의 문제 해결과 예방을 위해 20명의 멘토지원단을 구성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과 1:1로 결연을 통한 상담과 정서적 지원, 교육 및 학습지원, 여가 및 문화 활동 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
‘어른친구와 함께하는 8개월간의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실시했으며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의 운영목적과 사례관리 방법 등에 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김명자 소장은 “‘학교폭력예방 위기청소년 멘토링사업’을 통해 지역의 청소년들이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고 책임있는 사회인으로 성장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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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자기계발 프로그램 통기타 수업 운영
[한국Q뉴스] 장흥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장흥군의 지원을 받아 지난 19일부터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교밖청소년전용공간 햇살뜨락에서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통기타 수업을 실시했다.
자기계발 프로그램은 자기의 삶을 주체적으로 찾아가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잠재된 재능을 계발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학교 밖 청소년의 수요를 반영한 통기타 수업은 주 1회 2시간씩 15주 동안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은 “평소에 기타를 배우고 싶었으나 지역 내에 가르쳐 주는 곳이 없어 배우지 못했다”며 “이번에 꿈드림 센터에서 친구들과 함께 통기타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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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산물가공품의 가치향상
[한국Q뉴스] 삼척시는 농산물 가공품 디자인 및 상표개발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관내 농업인의 농장 스토리를 담아 농가별 컨셉을 찾고 농장 브랜드를 만들어 상품의 고급화 및 제품의 신뢰도 향상으로 농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25일 개강을 시작으로 오는 4월 22일까지 총 7회로 농산물가공센터 이용농가, 가공창업보육교육 이수자, 가공코칭 후 시제품 생산농가 중 교육 희망자 14명을 선발해 농장이 직접 참여하는 브랜딩 이해, 농장별 컨셉찾기, 과제발표, 네이밍 및 브랜드 스케치, 포장디자인 개발 후 농장별 품평회를 통한 평가 보완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농가는 출석율 70%이상 참여해야 수료 가능하며 교육성과로 개발된 농가별 농산물가공품 디자인 및 상표는 상표출원을 통해 지식재산권을 확보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삼척시 농산물가공품이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로 농식품 산업의 단계적 성장을 도모해 농업융복합산업 확대와 농업·농촌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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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작업 환경도 안전이 제일
[한국Q뉴스] 삼척시는 광동리산채작목반을 대상으로 농업인들의 농작업 재해예방 및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작업 단계를 고려한 농작업 위험요소를 진단·개선해, 농작업 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성을 향상시켜 농업인 스스로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에 오는 26일 오후 2시 하장면 복지회관에서 광동리산채작목반원 27명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삼척시는 반원 개개인의 농작업 안전관리 현황분석과 의견을 적극 수렴해 고추재배 단계별 위험요소 분석 농작업 안전보조 장비 및 필수적 보호 장비 선정 보급 농작업 위험성 평가 및 개선 대책 마련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는 삼척시사과연구회를 대상으로 연세대학교 정민예 교수를 컨설턴트로 위촉해 농작업 안전교육 및 컨설팅을 6회 실시했다.
아울러 농작업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동력운반기, 컨베이어 등 안전장비 4종 38대와 안전작업화, 보호장갑 등 안전보호구 5종 1,260여점을 지원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을 통해 농작업 유해요인을 개선하고 이에 따른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과 농작업 효율성 향상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하고 편안한 농작업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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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요양시설 7개소 65세 이상 입소자 및 종사자 찾아가는 방문접종으로.
[한국Q뉴스] 삼척시는 25일 요양시설 7개소의 65세 이상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1차 예방접종을 한다.
대상은 1분기 우선권장대상자였으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효과성 논란으로 인해 접종이 보류됐던 요양시설 7개소의 65세 이상 입소자 및 종사자 190여명이고 방문 팀 3개조로 나눠 진행된다.
앞서 삼척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8개소의 만 65세 미만 입소자 및 종사자 150명,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233명이 1차 예방접종을 마쳤다.
찾아가는 방문접종과 보건소 내소접종, 자체 접종 등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차 접종은 오는 5월 중이다.
아울러 다음 달부터 화이자 백신 접종대상인 노인시설 5개소이용자, 종사자, 75세 이상 어르신은 삼척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이 이루어진다.
삼척시 관계자는 “현재까지 사망 등 중증 이상을 보이는 사례는 없다”며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예방접종도 어르신들의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접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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