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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김포시문화상 수상자 선정
[한국Q뉴스] 김포시는 제33회 김포시문화상 수상자로 교육학술, 향토문화, 예술, 체육, 사회·봉사의 다섯 개 부문에서 총 5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986년도에 제정되어 올해로 33회를 맞이하는 김포시문화상은 김포시 향토문화 발전과 민족문화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높은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역대 153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김포시 최고의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수상자 선정심의는 각 분야별 전문가와 지역의 덕망 있는 인사들로 구성된 김포시문화상 심사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수상자를 최종 결정했다.
교육학술 부문 수상자인 홍기훈 님은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인재 발굴에 이바지했고 향토문화 부문 수상자 허신영 님은 고촌 역사유적지 둘레길 활성화와 고촌읍향토지 발간 등 향토문화 발전에 기여했으며 예술부문 박미림 님은 문인협회 활동, 김포문학 편집위원을 거치면서 김포 문학의 저변확대에 이바지 한 공로가 인정됐다.
체육 부문 수상자인 임응기 님은 각종 체육행사 지원, 선수 지원을 통해 체육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사회·봉사 부문 수상자 김영애 님은 일만 시간 이상의 꾸준하고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인 공로가 높게 평가 됐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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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공정한 민자도로 운영방안 제시
[한국Q뉴스] 정하영 김포시장이 지난 24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공정한 민자도로 운영을 위한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민자도로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방안을 제시했다.
경기도의 3개 민자도로 중 하나인 일산대교는 한강 유일무이의 유료민자도로다.
개통 당시 1,000~2,000원이던 통행료는 두 차례에 걸친 인상으로 1,200~2,400원까지 오르면서 다른 민자도로보다 3배에서 많게는 5배가량 비싸다.
정 시장은 교통 소외지역인 경기 서북부 시민들의 교통권 확대를 위해 일산대교 무료화만이 현실적인 대안임을 주장했다.
이와 함께 김포와 파주를 통과하는 ‘수도권 제2순환선’의 요금체계도 지적했다.
‘수도권 제2순환선’은 12개 공사구간 가운데 민자사업과 재정사업이 각각 6개로 절반씩 차지한다.
이에 따라 향후 완공시 구간별 통행료의 불균형이 예상되고 있다.
정 시장은 재정 및 민자도로간 요금체계 이원화의 문제점을 파악해 향후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날 토론회는 일산대교, 미시령, 마창대교 등 민자도로의 효율적 운영방안을 제시하기 위한 것으로 김주영, 박상혁 국회의원 등 34명이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 강원도, 경기연구원이 공동주관했다.
정 시장은 “도로는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무료로 제공해야 할 국가의 의무”며 “토론회에서 제시된 효율적인 민자도로 운영방안이 조속히 실현돼 국민 교통권이 획기적으로 제고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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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곤지암 5개 단체,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희망 홍보 활동 개시
[한국Q뉴스] 광주시 곤지암읍 5개 단체가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광주시 곤지암읍 이장협의회, 새마을 남·녀 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5개 단체는 최근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희망하는 홍보 현수막을 지역 내 주요 거점에 게시했다.
현재 경기도는 경기 남부지방에 집중된 경기도 소속 공공기관을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광주시도 유치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기 위해 지난 4일 이춘구 부시장을 단장으로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유치 추진단’을 출범하고 경쟁에 돌입했다.
시의 유치 노력에 맞춰 홍보 현수막을 게시한 곤지암읍 5개 단체는 현수막 게시와 더불어 SNS 등에도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희망 내용을 담아 게시하는 등 지역 내 유치 여론 형성을 위한 다방면의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이용호 곤지암읍장은 “곤지암 지역의 발전을 항상 생각하는 5개 단체의 선제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가 꼭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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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조선백자 요지 7년 연속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수상
[한국Q뉴스] 사적 제314호로 지정된 국가지정문화재인 광주시 광주조선백자요지가 지난 24일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에서 7년 연속 지역명소브랜드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은 한국을 대표하고 시장을 선도하며 오랜 기간에 거쳐 명가명품으로 발돋움한 제품에 대해 우리나라의 문화유산과 전통을 지키고 알리려는 지자체와 기관, 소비자 삶의 질 향상과 소비자 만족에 앞장 선 기업과 제품 등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광주조선백자요지는 조선시대 백자를 제작하던 가마터로 왕실에서 사용하는 예술적 가치가 뛰어난 백자를 생산하던 사옹원 분원을 중심으로 현재까지 400여기의 조선시대 가마터가 확인됐으며 분원리를 중심으로 초월읍, 관지암읍 등지에서 조선시대 도자문화를 꽃피웠던 도자문화의 찬란한 흔적들을 볼 수 있어 그 역사성과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1985년 사적 제314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활력 넘치는 문화도시 광주를 만든다는 시정목표 아래 천년고도 광주의 역사와 문화를 다시 살려내고 문화적 가치가 높은 광주조선백자요지를 널리 알리고 시민 교육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문화와 교육이 꽃피는 교육문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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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바름, 광주시에 성금 1천만원 기부
[한국Q뉴스] 농업회사법인 바름 김동명 대표는 지난 23일 광주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농업회사법인 바름은 지난 2019년 도척면 유정리에 설립된 친환경 농산물 유통업체로 광주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을 학교급식 등으로 납품해 2020년에는 113억원의 연매출을 올렸으며 올해에는 사업장 확장을 위해 오포읍 매산리로 이전·확장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적으로 기부문화에 참여하고 싶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해 신동헌 시장은 “이웃사랑에 대한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친환경농산물 생산 농민들과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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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광주하남상공회의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 협력
[한국Q뉴스] 광주시와 광주하남상공회의소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를 위해 손을 잡았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와 광주하남상공회의소는 지난 23일 경기도 공공기관 주사무소 입지 선정 공고가 발표된 가운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에 협력키로 했다.
특히 광주·하남시 기업인 단체인 광주하남상공회의소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해 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시는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지난 3월 4일 이춘구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광주시 공공기관 이전 유치 추진단’을 출범했으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입지선정 심사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적의 사업대상지를 선정,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김풍호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장은 “광주시는 경기 남·북부를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이자 광교·판교 테크노밸리와 접근성 등 타 경쟁 시·군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다”며 “광주하남상공회의소 회원기업 모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경기도에서 규제중첩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로 도 전체 균형발전 측면뿐만 아니라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분산배치 목적에 적합한 지역으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유치가 꼭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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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특별교통수단 추가도입 차량품평회 개최
[한국Q뉴스] 광주시는 25일 광주시 청사 다목적 광장에서 특별교통수단 ‘희망콜택시’ 차량 추가 도입을 위한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날 품평회에는 이춘구 부시장을 비롯해 광주시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위원회 위원, 특별교통수단 이용자 대표, 복지차량 전문 납품업체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업체별 차량 설명과 탑승 시연 및 질의응답 등을 통해 차량의 장·단점을 비교 검토했다.
광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은 지난 2015년 1월 차량 9대를 시작으로 매년 5대를 추가 도입해 현재 34대를 운영 중에 있으며 연간 이용건수는 2015년 1만630건 이후 2020년 3만1천411건으로 매년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이용자의 편의증진을 위해 올해 차량 5대 추가도입 예산을 확보하고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2주간 광주희망콜 이용자를 대상으로 차종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휠체어 1인 탑승 구조의 슬로프형 카니발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업체별 차량 장착 장비의 비교를 위한 품평회를 마련했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희망콜택시 5대 추가 도입을 계기로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편의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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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로 아동보호체계 강화
[한국Q뉴스] 광주시가 아동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여아전용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설치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학대피해아동쉼터 설치를 위해 지난해 보건복지부에 사업계획을 제출했으며 설치확정에 따라 1회 추경예산에 각각 8억 8천200만원, 4억1천500만원을 편성했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피해아동과 아동학대 행위자에 대한 사례관리 및 사후관리, 아동학대예방교육 및 홍보 등을 실시하고 학대피해아동쉼터는 심각한 아동학대 또는 재학대 발생 시 아동을 즉시 분리 보호해 아동의 심리적, 정서적 치료와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정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두 시설은 4월 중 각각 노유자시설 및 주택을 매입 또는 임대해 리모델링을 실시하고 오는 5월 위탁법인 모집공고를 거쳐 운영할 비영리법인을 선정, 하반기에 개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여아 학대피해아동쉼터가 설치되면 좀 더 신속한 보호조치 및 피해아동과 학대행위자의 심리·정서치료와 사후관리를 통해 학대 재발 방지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학대피해아동이 상처를 치유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등 아동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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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기술닥터 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한국Q뉴스] 광주시는 ‘2021년 광주시 기술닥터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술닥터사업은 제조 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기술애로사항에 대해 산·학·연 네트워크를 활용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문제점을 진단하고 기업의 요구사항을 실시간으로 대응해 기술력 향상을 통한 기업 경쟁력 강화에 목표을 둔 사업이다.
단계별로 1단계 현장애로 기술지원과 2단계 중기애로 기술지원으로 나눠 지원한다.
1단계 현장애로 기술지원은 기업의 기술애로 분야에 해당하는 기술닥터가 현장을 방문해 1:1 맞춤형으로 해결해 주며 별도의 기업부담금 없이 기업 당 최대 10회까지 컨설팅을 지원한다.
2단계 중기애로 기술지원은 앞서 현장애로 기술지원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닥터가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등의 지원 사업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광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소재한 제조기업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기술닥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한 경제상황에서 관내 기업들이 기술닥터를 통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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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장밀집지역 기반시설 개선사업 대상지 확정
[한국Q뉴스] 광주시는 ‘공장밀집지역 기반시설 개선사업’ 대상지 7건이 확정돼 4월 중 사업에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장밀집지역 기반시설 개선사업’은 5개 이상의 제조기업이 밀집돼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도로 확·포장, 상·하수관로 설치 등 전반적인 기반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에 앞서 시는 수요조사 결과 총 10건의 사업이 접수됐으며 수혜효과 등을 고려해 7건이 최종 확정됐다.
확정된 7건 중 태전동·방도리·수양리·신월1리·목동은 도로재포장 공사를, 만선리·중대동은 상수관로 설치공사를 지원한다.
이번에 확정된 사업 대상지는 실시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상반기 내에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헌 시장은 “이 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큰 도움이 되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고용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업하기 좋은 광주시 구현을 위해 많은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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